청주시는 지역 유일 음식특화거리인 상당구 서문시장 삼겹살거리를 알리기 위해 ‘2026년 청주 삼겹살 축제’를 오는 3월 2일부터 3일까지 삼겹살거리 일원에서 개최한다.서문시장 상인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한돈 브랜드가 참여하는 할인 판매장이 운영된다. 도드람, 대전충남양돈농협, 숨포크, 도뜰, 인삼포크가 참여해 삼겹살 2kg을 2만5천원에 할인 판매한다. 구매는 1인당 2kg까지로 제한된다.삼겹살과 곁들이기 좋은 쌈채소와 버섯 등을 판매하는 농가 장터도 함께 열린다. 지역
민선 6·7기 대구시장을 지낸 국민의힘 권영진 의원이 장동혁 당 대표에 대해 대구 민심의 경고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대구도 사실은 지금 민심 이반이 심각하다"는 것이다. ...
국민의힘 차기 대구시장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27일 대구를 방문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한동훈 씨, 대구에, 당신이 설 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전통시장을 세계적 관광명소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K-관광마켓’ 2기 사업에 대구 서문시장과 경북 안동구시장연합이 선정됐다.4일 관광공사에 따르면 공모를 통해 시장의 고유성, 글로벌 성장 가능성, 콘텐츠 확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전국 10개 권역 11
국민의힘으로부터 제명당한 한동훈 전 당 대표가 27일 대구에서 지지세를 과시했다. 한 전 대표는 “한 줌도 안 되는 윤석열 노선을 견지하면서 보수를 멸망의 길로 이끌고 있는 사람들이 마치 자기들이 다수인 것처럼 사람들을 현혹하고 있다”라며 직접 보수 재건에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이날
대구 서문시장을 방문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동행한 친한계 의원들을 겨냥해 장동혁 지도부가 "해당 행위"라는 경고를 보냈다. 2일 당 지도부는 국회에서 비공개 최고위원...
20시간전
충북 단양구경시장이 다시 한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시장으로 이름을 올렸다.충북 단양군의 대표 전통시장인 단양구경시장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K-관광마켓 2기’에 최종 선정됐다.특히 단양구경시장은 전국 군 단위 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1기에 이어 2기에도 연속 선정되며 관광형 전통시장으로서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이번 ‘K-관광마켓 2기’에는 서울 경동시장과 망원시장, 부산 해운대시장, 대구 서문시장 등 대도시를 대표하는 전통시장들이 함께 포함된 가운데 단양구경시장도
지방선거를 불과 3개월 앞둔 시점이다. 지지율 하락으로 고전하고 있는 국민의힘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최근 국민의힘에서 제명당한 한동훈 전 대표의 대구 서문시장 방문에 동행한 우재준·배현진·박정훈·정성국·김예지·진종오·안상훈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 등 8명이 윤리위원회에 제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유인즉슨 ‘해당 행위’라는 것이다. 해당 행위란 본래 당론을 정면으로 거스르거나 타당을 지지해 당의 정체성을 훼손하고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중대한 잘못을 뜻한다. 따라서 이번 제소 건은 실리는 없고 논란만 일으키는 행동에 불과하다
대구경찰청은 ‘2026 대구마라톤대회’가 열리는 22일 대구스타디움 및 시내 일원을 대상으로 오전 6시부터 오후 4시까지 단계별 교통 통제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교통 통제는 출발지인 대구스타디움을 비롯해 도심 핵심 구간인 범어네거리, 두산오거리, 동대구역, 서문시장, 율하역, 범안로 일대까지 광범위하게 이뤄진다. 경찰은 당일 교통 혼잡 및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교통경찰과 기동대 등 503명의 대규모 인력을 현장에 배치한다. 주요 통제 구간마다 라바콘과 안내판을 설치해 차량의 원거리 우회를 유도하고, 참가자의 안전 확보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대구 서문시장을 찾았으며 이날 "윤석열 노선을 끊어내야 한다"며 시민들에 "저희를 계엄과 탄핵의 바다를 건너는 도구로 써달라"고 호소했다.이날 서문시장에 배현진·김예지·박정훈·안상훈·우재준·정성국·진종오 의원 및 김종혁 전 최고위원이 모습을 드러냈다.한 전 대표는 같은 날 오후 서문시장에 갔으며 이 자리에서 대구 시민들과 만났다. 한 전 대표는 "서문시장은 어려울 때 나라를 지켜낸 보수의 자부심과 책임감이 서려 있는 곳"이라고 운을 뗐다. 그는 이어 "제명당한 후 처음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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