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이 2026년 상반기 지방재정 집행 평가에서 신속집행과 소비투자 두 부문 모두 군 단위 최고 실적을 거두며 우수 시·군에 선정됐다.이번 성과로 군은 지방재정 집행 인센티브로 총 4억5000만원을 확보하게 됐다.상반기에는 신속집행 목표액 2339억 원 대비 144억 원을 초과한 2483억 원을 집행해 집행률 106.2%로 군 단위 1위에 올랐다.도내 전체에서도 청주시·제천시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지역경제와 직결되는 소비·투자 부문에서도 상반기 내내 상위권을 지켰다.1분기 평가에서 도내
전북자치도 김제시가 7월 한 달간 각종 전국 및 도 단위 체육대회를 연달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명품 스포츠 도시’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김제시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김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38회 전북특별자치도지사배 태권도대회’를 시작으로 스포츠 열기의 포문이 열렸다.
이어 6일부터 12일까지 일주일간 김제하키전용구장에서
전국 단위 염소 생산자 조직인 가칭 전국염소협회 설립을 위한 발기인대회가 지난 7일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농업기술센터에서 전국 염소사육 농가와 관련 업계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참석자들은 생산자 권익 보호와 정책 대응력 강화를 위해 전국 단위 생산자 조직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으고, 협회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열린 ‘제4회 계양아라온 워터축제’가 많은 시민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인천 핵심관광명소 육성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계양구와 K-water 아라뱃길지사가 공동 개최했으며, 물놀이와 수상레저, 체험 프로그램 등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였다. 축제 기간 무더운 날씨가 이어져,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려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행사장은 활기를 띠었다.특히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
금산군은 농림축산식품부와 공동으로 지난 11일 금산읍 소재 농협경제지주 한국인삼검사소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안전인삼 유통체계 구축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전국 11개 인삼농협, 농협경제지주 인삼특작부, 농협식품연구소, 농협경제지주 한국인삼검사소, 한국인삼협회,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인삼 유통체계 구축과 현장 정착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특히, 군이 추진해 온 안전인삼 유통체계를 지역 단위 사업에 머무르지 않고 전국 단위 협력체계로 확대하기 위한 첫걸음이라
충남 금산군은 농림축산식품부와 공동으로 지난 11일 금산읍 소재 농협경제지주 한국인삼검사소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안전인삼 유통체계 구축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전국 11개 인삼농협, 농협경제지주 인삼특작부, 농협식품연구소, 농협경제지주 한국인삼검사소, 한국인삼협회,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인삼 유통체계 구축과 현장 정착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군이 추진해 온 안전인삼 유통체계를 지역 단위 사업에 머무르지 않고 전국 단위 협력체계로 확대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는
포스코이앤씨가 공동주택 냉난방 에너지 절감에 초점을 맞춘 세대 단위 자동 제어 시스템 ‘에코 세이버’를 상용화하고 시장에 선보인다.‘에코 세이버’는 포스코이앤씨가 지난해 경동나비엔, 서울대학교 건설환경종합연구소와 체결한 에너지 성능 개선 협약을 바탕으로 공동 개발한 세대 단위 냉난방 자동 제어 시스템이다. 실증을 거쳐 상품화까지 완료했으며, 건설사 최초로 실제 공동주택에 적용된다.이번 상용화는 여름철 체감 효과가 큰 냉방 성능과 쾌적도 개선에 강점을 갖는다. 시스템은 실내 환경과 외부 조
부산 사상구는 평일 이용이 어려운 주민과 가족 단위 방문객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8월 1일부터 '사상구청 들락날락' 시설의 일요일 운영을 시작한다.그동안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하던 일정을 일요일까지 확대해 주 6일 운영함으로써, 평일 이용이 어려운 직장인과 학생,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하며 일요일 운영은 8월부터 12월까지 시범 운영한다.운영시설은 ▲작은도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인천광역시는 남영희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이 8월 13일 홈플러스 구월점을 찾아 인천지역 홈플러스 점포의 영업재개 상황을 살피고 근로자와 입점업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홈플러스 구월점을 비롯한 인천지역 5개 점포가 정식 영업을 재개함에 따라 점포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그동안 어려움을 겪어온 근로자와 입점업체 관계자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남 부시장은 홈플러스 관계자로부터 인천지역 점포의 영업재개 및 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임대매장과 대형마트 매장을 둘러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