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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밖에서 찾아보자

2시간전
‘밥심으로 산다.’ ‘삼시 세끼가 보약이다.’를 늘 강조하던 친구와 이야기 나누던 중 위의 말들이 60대가 된 지금도 유효한지 물어보니 이 친구는 몇 년 전부터 하루 두 끼만 먹고 소식한다고 전해왔다. 나이가 들면서 소화도 힘들고 과다한 탄수화물 섭취가 건강에 좋지 않다는 걸 깨달았단다. 급변하는 시대에서 과거에 통했던 공식이 여전히 유효한지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상식 밖에서 찾아보자는 결론을 내렸다. 첫 번째 상식 밖의 사고로 우리는 일상에서 ‘넌 뭐든지 할 수 있어’라는 응원의 말을 자주 듣는다. 하지만 ‘할 수 있다’는 말이...
전 세계를 불구덩이로 몰아 넣고 있는 미국과 이란 간의 복잡한 중동 전쟁은 연일 격화되는 중이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상황은 세계 경제를 어려움에 빠트리고 있다.봉쇄 정책이란, 냉전 시절 미국이 중국 등 공산주의의 확장을 막기 위해 펼친 정책의 하나였다.‘봉쇄’는 주로 적국의 해상 교통을 차단하는 ‘봉쇄’ 개념과, 호르무즈 해협 등 핵심적인 해상 통로의 봉쇄 가능성·실제 봉쇄가 국내 경제에 까지 미치는 영향으로 해석할 수 있는데, 흔히 해군력을 동원해 적국 해안의 교통을 차단하고 선
진보당 제주도당은 비례대표 1번으로 고민정, 2번으로 임수필 후보를 선출했다고 27일 밝혔다.고민정 비례 후보는 조천읍 와흘리 출생으로 제주대를 졸업해 어린이집 보육교사, 제주도교육청 소속 돌봄전담사에 이어 현재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제주지부 사무처장을 맡고 있다.고 후보는 “진보당의 정치가 모든 노동자들이 다치지 않으며, 행복한 노동현장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임수필 비례 후보는 남원읍 위미리 출신으로 울산대를 졸업한 뒤 울산 북구의회 의원, 울산 북구주민회 대표를 거쳐 현재는 진보당 제주도당 서귀포시지역
양윤녕 무소속 제주도지사 후보는 제주를 세계적 수준의 자연 정원으로 조성하는 ‘유네스코 정원 제주’ 정책 공약을 27일 발표했다.양 후보는 “제주의 자연은 단순한 관광 자원이 아니라 세계가 인정한 자산”이라며 “개발이 아닌 보전과 활용을 동시에 실현하는 새로운 모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이어 “제주를 하나의 거대한 정원으로 보고, 자연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지속적인 소득을 창출하는 구조를 만들겠다”며 “유네스코 가치에 부합하는 정원 조성 정책을 통해 제주를 세계적인 생태·문화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약속했다.양 후보는 “성산읍 일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28일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대 정책 방향 및 10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김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정책은 말이 아니라 실질적인 결과로 평가받는다”며 “지난 4년간 다져온 제주교육의 기반 위에서 이제는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성과를 완성할 시간”이라고 밝혔다.10대 핵심 공약은 ▲학교가 끝까지 책임지는 기초학력 보장 ▲안전하고 마음 건강한 학교 조성 ▲학부모 교육비 부담 완화 ▲교사가 수업에 집중하는 분위기 조성 ▲학생과 교사가 함께 존중받은 학교 문화 형성 ▲인성 교육과
김명호 진보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28일 산재사망노동자 추모의 날을 맞아 성명을 내고 제주에서 노동자들이 산재로 사망하지 않도록 조례를 제정하고 관련 예산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김 후보는 “지난해 11월 쿠팡 택배노동자인 오승용씨의 과로사를 계기로 ‘오승용 방지 조례’를 제정해 과로·심야노동 전수조사와 상시 관리체계를 구축해 과로사 위험 사업장을 특별 관리 하겠다”고 약속했다.이어 “과감한 예산을 투입으로 안전인력 확충과 현장 점검·개선에 예산을 우선 배정하고, 원청 책임 제주형 제도를 도입해 발주·인허가 사업에 원청의 안전책임을 의
제주도태권도협회 회장의 각종 비리로 협회 기능이 마비돼 다음달 8일 열리는 도민체전과 오는 10월 전국체전 준비에 차질이 우려된다.현기종 제주도의회 의원은 28일 열린 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추경안 심사에서 이 문제를 집중 제기했다.현 의원에 따르면 제주도태권도협회 회장 A씨는 승품·승단 심사에 참여한 태권도장 수강생과 학생 등 3500여 명으로부터 특별회비 명목으로 1인당 3만원씩 총 1억740만원을 받은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협회는 심사비에 끼워 넣는 형식으로 특별회비를 걷었는데 이는 국기원 규정을
제주시는 오는 6월까지 생활용 숙박시설의 불법 주거 전용 실태를 조사한다고 3일 밝혔다.제주시에 따르면 4월 말 기준 관내 생활용 숙박시설은 총 1만828실이다.이 가운데 숙박업 등록 5722실, 오피스텔 용도변경 4424실이다. 조사 대상은 682실(6.3%이다.2012년 도입된 생활형 숙박시설은 수분양자가 수익을 위해 장기 투숙 가능한 호텔·콘도처럼 숙박시설로 운영해왔다. 제주에서는 이른바 ‘분양형 호텔’이 대다수를 차지한다.호텔과 오피스텔의 장점을 모아놓은 주거 형태이지만 주택법이 아닌 건축법을 적용받
삼성가가 이건희 선대회장의 유산에 대한 상속세 12조 원을 5년에 걸쳐 완납했다.사상 최대 규모의 납세 의무를 이행한 것은 물론, 1조 원 규모의 의료 지원과 2만3000여 점의 미술품 기증 등 전방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3일 재계에 따르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등 유족들은 지난 2021년 4월 상속세 신고 이후 5년에 걸친 분납 절차를 마무리하고 최근 12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3일 민주당 '윤석열 정부 조작 수사·기소 의혹 특검법안'에 대해 "이번 공소취소 특검은 도둑이 경찰을 임명하는 격"이라고 보며 투쟁의지를 당당히 밝혔다. 그는 "원내에서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선 방법을 가리지 않고 끝까지 투쟁하겠다"며 의지를 불태웠다.송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그는 이 자리에서 " 일반 국민으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대통령의 특혜"라고 보며 "일반 국민들은 교통 범칙금 고지서만 나와도 꼼짝없이 내야 하는데 대통령은 국정
서귀포시, 도시공원 조성계획 '이용자 중심' 재정비 착수 서귀포시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보다 편리하고 쾌적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시공원 조성계획 재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재정비는 노후화된 공원 시설을 개선하고, 변화한 시민들의 이용 패턴을 반영하기 위해 추진된다. 단순한 녹지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기능 개선과 공간 재구성을 통해 공원의 가치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서귀포시는 공원별 특성과 이용 현황을 면밀히 분석해 이용자 중심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산책과 휴식,
 충남개발공사는 봄을 맞이하여 지난달 29일 임직원 20여명과 함께 내포신도시 신경천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 봉사활동은 신경천 일대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김병근 사장은 “이번 활동은 단순한 쓰레기 줍기가 아니라 ESG경영 실천 차원에서 환경에 대해 한층 깊게 생각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면서 “임직원의 작은 실천이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업과 노동자 전쟁 노란 봉투법 나라경제 밍쳐 이재명 민주당이 국민들반대에도 만들어낸 노란봉투법...
2시간전
인천 지역 경제인과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여하는 인천경영포럼이 인천광역시장 후보들을 초청해 연속 조찬강연을 개최한다.인천경영포럼은 오는 5월 6일과 7일 양일간 연수구 송도호텔 2층 르느와르홀에서 제509회 및 제510회 조찬강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먼저 제509회 강연은 5월 6일 오전 7시 30분에 열리며,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장 후보가 연사로 나선다. 박 후보는 “대한민국을 세계 3대 강국으로 이끄는 인천”을 주제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천의 발전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이어 제510회 강연은 5월 7일 오전
공정거래위원회는 제주주류도매업협회가 ▲구성사업자 간 거래처 확보 경쟁을 제한하고, ▲구성사업자가 소매업체에 판매하는 가격의 마진율 또는 할인율의 상한을 정해 이를 준수하도록 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 및 과징금 2억5600만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제주주류도매업협회는 종합주류도매업 면허를 가진 사업자들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 지역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도매업자들로 구성된 사업자단체이다.제주주류협회는 2018년 3월 ‘거래정상화협의회 시행규칙’을 만들어, 구
홍종락 기자 = 오는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한 달 앞두고 전국 16개 시·도 광역단체장 후보 구도가 모두 확정됐다.이번...
8시간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선보이는 프리미엄 민간임대 아파트 디애스턴 한남은 생활 인프라와 교통 여건을 두루 갖춘 주거 상품으로 공급 중이다.최근 한남권 신규 주거 상품 공급이 많지 않은 가운데 실거주를 고려하는 수요층의 검토가 이어지고 있다.디애스턴 한남은 한남동 입지를 기반으로 강남, 용산, 여의도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이동이 편리한 입지를 갖췄다.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과 문화·상업시설이 가까워 도심 속에서도 편리한 주거 환경을 기대할 수 있다.사업은 지하 3층~지상 15층 규모로 추진되며, 총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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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투표 결과...비례대표 1~13위 발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회 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13명의 순번이 결정됐다.민주당 제주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30일 당사에서 6·3 지방선거 비례대표 후보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당선 예상권인 1~8위 순번은 다음과 같다.①박지은 제주도당 교육특별위원장 ②임혜주 제주도당 여성위원장 ③정다운 전 제주도당 대변인 ④고석준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위원장 ⑤장희순 제주도당 직능위원장 ⑥오경남 전 제주대학교 총학생회장 ⑦강영아 서귀포시지역위원회 여성위원장 ⑧임찬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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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부터 주유소에서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5월 1일부터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주유소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해진다. 행정안전부는 30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행정안전부는 4월 30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범정부 TF’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연 매출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주유소를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에 추가하기로 했다”며 “이번 조치는 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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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기초의원 선거구 개정안 처리 불발 ... 민주당, 법적 대응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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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기초의원 선거구 조정을 둘러싼 갈등으로 개정안 처리가 불발됐다.인천시의회는 30일 제30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인천시 군·구의회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 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을 처리할 예정이었다.하지만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은 국민의힘 소속 행정안전위원회 위원들의 선거구 정수 임의 조정을 주장하며 반발했다.민주당 인천시당은 이날 오전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행안위원들이 지방의회 선거구 정수를 임의로 조정하고 기존 3인 선거구를 2인 선거구로 축소하려 한다”고 밝혔다.이어 “영종구 가선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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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제12회 충청타임즈배 전국골프대회
충청타임즈 제천·단양본부가 주최하고 제천시골프협회가 주관한 제12회 충청타임즈배 전국골프대회가 27일 정오 제천시 천남동 킹즈락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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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가공업체 인허가 `특혜 의혹' … 주민 반발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척산리 마을에 들어서는 육가공 업체의 인허가를 두고 지역 주민들이 특혜 의혹을 제기하며 반발하고 있다.주민들은 부실 심사와 법령 오적용을 주장하며 공사중단을 요구하는 반면 시 측은 단순 오기일 뿐 행정 절차상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어서 갈등을 빚고 있다.쟁점은 농지법 적용의 적절성이다.주민들은 당초 1000㎡ 미만으로 제한돼야 할 시설이 2412㎡ 규모로 허가된 것을 두고 `특혜'라고 주장했다.이에 대해 청주시는 “해당 부지는 농업진흥지역으로 농지법에 따라 국내 농산물 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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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국제사회가 인정한 청정 생태도시로서의 위상을 이어가기 위해 ‘람사르 습지도시’ 2028년 재인증을 목표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다고 3일 밝혔다.람사르 습지도시 인증제는 최초 인증 이후 6년마다 습지 보전과 현명한 이용 성과를 재검증받는 제도다.이에 따라 서귀포시는 이달 중 서면평가를 시작으로 6월 현장점검, 8월 발표평가로 이어지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3단계 심사 절차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서귀포시는 지난 2022년 11월 제14차 람사르협약 당사국총회에서 남원읍 물영아리오름 습지를 중심으로 한 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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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구 예산군수 예비후보가 지난달 30일 예산읍 천변로 흥농빌딩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하고, 민선 8기의 성과를 잇는 본격적인 재선 행보의 서막을 알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강승규 국회의원, 황선봉 전 군수, 이승구 전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과 지역 주민, 지지자 등 2,000여 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현장을 가득 메운 지지자들의 열기는 예산의 중단 없는 발전을 바라는 군민들의 염원을 고스란히 보여주었다. 최재구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지금 예산은 변화와 도약의 아주 중요한 기로에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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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 송악사회복지관은 지난 4월 29일 태안군 일원에서 진행된 ‘2026년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에’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통합 봄 나들이를 진행했다.이번 나들이는 △송악실버학당 △노인일자리 참여자 문화 활동 △사례관리 대상 어르신 봄 나들이를 통합 운영한 행사로, 총 114명이 함께 참여했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개별 사업별로 진행되던 문화활동을 하나로 통합하여 운영함으로써,다양한 계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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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감물·불정면협의체 어린이·취약계층 맞춤형 복지
  충북 괴산군 감물면과 불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아동과 취약계층을 위한맞춤형 복지 지원에 나섰다. 감물면 협의체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감물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 재학생 43명 전원에게 1인당 7만원 상당의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최혜숙 공공위원장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이 지역의 기쁨”이라며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불정면 협의체도 취약계층 26가구를 대상으로 반찬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결식 예방과 영양 개선을 위해 매달 4회 진행된다. 마지막 주에는 적십자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