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주 금수티아이 대표가 제28대 한국전기공사협회 회장에 당선됐다.한국전기공사협회는 지난 5일 실시된 전기공사협회 중앙회장 선거에서 기호 2번 이형주 후보가 당선됐다고 밝혔다.이번 선거는 유권자 2만992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총 1만1150명이 참여했다. 개표 결과, 이 당선인은 5857표를 얻어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이 당선인은 “오늘 결과는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현장의 목소리를 기준으로 세워달라는 회원의 선택이라고 생각한다”며 “회원들의 뜻을 책임감 있게 해결해 나가겠다”고 당선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