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은 24일 신한금융그룹의 '전북 금융허브 출범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전북혁신도시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신한금융그룹의 전북 금융허브 구축의 첫 단계인 '신한펀드파트너스 전주본부의 개소식'과 동시에 이뤄졌다.행사에는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을 비롯해 은행, 증권, 자산운용, 펀드 등 그룹사 각 분야의 경영진이 총 출동한 가운데 김종훈 전북도 경제부지사, 우범기 시장 등 총 3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이번에 전주에 사무소를 개소한 신한펀드파트너스는 지난해 6월 국민연금 투자자산 일반사무관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