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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안양천 시민참여정원' 안양천 전 구간 확대 조성

경기 광명시는 시민들이 직접 조성한 ‘안양천 시민참여정원’을 안양천 전역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박승원 시장은 전날 안양천 지방정원 시범사업 구간을 찾......
나경균 새만금개발공사 사장이 6일 "국가적 과업인 RE100 완수를 위해 육상 태양광 선도사업과 더불어 1.2GW 규모의 수상 태양광발전사업 등 재생에너지 사업을 ...
보수 논객인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극우에 하이재킹 당한 국힘당이 해당분자들을 제거하고 건강한 보수정당으로 거듭 태어나려면 자력으로 장동혁 체제를 무너뜨리고 맨정신 보수세...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언론 인터뷰를 통해 당원 게시판 논란의 '배후'를 윤석열 전 대통령으로 지목한 것과 관련해 '친윤계'인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이 "전혀 사실이 ...
□ 인천교육청, 학교 현장지원 만족도 ‘전국 1위’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업무 경감을 위해 추진한 ‘학교 현장지원 정책‘이 전국 단위 공식 조사에서 최고 수준의 평가...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의 지난 5일 한중 정상회담에서 한한령 해제에 대한 의견 교환이 오갔고, 시 주석이 이와 관련한 대화 도중 "석 자 얼음은 한...
전북특자도 진안군이 기존 여성 중심의 난임 지원 정책에서 벗어나 남성 난임 치료까지 아우르는 파격적인 출산 장려 정책을 내놓았다. 진안군은 저출산 극복과 출산 친화적 환경 조...
무비자로 입국했다가 잠적한 중국인 2명이 출입국 당국에 모두 붙잡혔다. 법무부 인천출입국·외국인청은 13일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를 받는 중국인 A씨와 B씨를 조사한 뒤 강제 퇴거 조치할 방침이다. 출입 당국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1일 중국 칭다오에서 카페리를 타고 관광 목적으로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로 들어온 뒤
부영그룹이 인수한 창신대학교가 2025년도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2024년 취업률 자료에서 부산·울산·경남 지역 4년제 일반 대학 중 취업률 2위를 기록했다.13일 대학정보공시에 따르면 창신대학교의 2024년 취업률은 71.6%로, 수도권 4년제 일반 대학 평균
LG이노텍이 광주사업장에 1000억원을 투자한다. LG이노텍은 광주광역시와 공장 증축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투자금을 신사업 확대를 위한 광주사업장 증축에 활용할 계획이다.LG이노텍 광주사업장은 1985년 4월에 설립됐다. 현재 900여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모빌리티솔루션사업의 핵심 생산기지로서 차량용 통신·조명·카메라모듈 등을 생산하고 있다.신규 공장은 올해 12월 완공 예정이다. 차량 AP모듈 생
홍천군이 첨단 로봇 기술을 행정에 접목해 자원순환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홍천군은 올해 25대의 로봇을 추가로 배치하며, 총 38대의 순환자원 회수 로봇을 운영하게 됐다고...
김민석 국무총리는 13일 "통일교, 신천지 등에 대한 철저한 합동수사와 함께 모든 부처가 각각의 영역에서 사이비·이단의 폐해 근절 방안을 모색해 주시기 바란다"고
한 70대가 아파트 우편함 속 선거공보를 꺼내 갔다가 벌금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폐지로 판매할 의도였다고 판단하며 선처했다.창원지방법원 형사4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ㄱ 씨에게 벌금 250만 원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배우 김다솜이 13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 링크호텔에서 열린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동명의 웹소설 웹툰이 원작인 ‘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 오는 17일(
서울시는 종로구 효제동의 관광숙박시설 ‘어반 플라타너스’와 서초구 양재동 복합개발사업 ‘네오플랫폼’을 ‘도시건축디자인 혁신사업’ 대상지로 새롭게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추가 선정으로 혁신사업 대상지는 총 20곳이 됐다.도시건축디자인 혁신사업은 창의적이고 차별화된 건축 디자인을 적용하는 건축물에 용적률·건폐율 완화, 신속한 행정 지원, 사업 추진 자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다.어반 플라타너스는 도심 속 단절된 저층 공간을 목구조의 열린 공간으로 재구성하고, 한국적 곡선을 현대적 건축 구조로
60여농가에 무이자 선지원2021년 이후 매년 확대 유통 상생 모델 자리매김 서울 가락시장 도매시장법인 서울청과가 지난해 출하선도금 총 210억원을 지원하며 출하농가의 경영 안정을 뒷받침하고, 안정적인 농산물 유통 기반 조성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하선도금 규모는 2021년 이후 매년 증가세를 이어오며, 2025년에는 2021년 대비 두 배 가까이 확대됐다.출하선도금은 농산물 출하 과정에서 필요한 재배비, 인건비, 물류비 등 운영자금을 출하 이전에 무이자로 선지원하는 제도다. 농가의 자금 부담을
충청권 교통의 중심이자 중부권 최대 거점인 KTX 천안아산역 일대가 변화를 맞고 있다. GS건설은 KTX 천안아산역 일대 ‘광역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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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국제결제은행 안전자산 '1등급' 편입 기대…"22달러 직행"
국제결제은행이 미래에 XRP를 '1등급 자산'으로 분류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XRP 가격 급등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다.7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최근 디지털어센션그룹의 최고경영자 제이크 클래이버는 소셜미디어 엑스를 통해 XRP가 장기적으로 글로벌 기축통화 지위를 확보할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 BIS로부터 1등급 자산으로 인정받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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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 접견… “정치적 중립성과 국민 신뢰 회복 필요”
우원식 국회의장은 7일 오후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을 접견하고, 감사원의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 회복에 대해 강조했다.우 의장은 김호철 감사원장의 취임을 환영하며 “감사원장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점으로, 감사원이 새롭게 거듭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이라는 감사원 본연의 역할을 회복하는 데 국회가 뒷받침해야 할 일이 있다면 언제든 돕겠다”고 말했다.또한 우 의장은 “그 어느 기관보다 중립적이어야 할 감사원이 정치감사, 표적감사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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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인천형 스마트 경로당 방문 어르신들과 소통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대한노인회 인천시연합회장과 군·구 지회장들과 함께 인천형 스마트 경로당을 방문, 새해 인사를 전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7일 인천광역시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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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2026 환경교육 홍보 서포터즈’ 3기 모집
경기 광명시가 오는 16일까지 시민의 시각에서 지역 환경교육 현안을 생생하게 전달할 홍보 서포터즈 ‘에코소리통 3기’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모집은 환경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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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록 AI "XRP, 2026년 10달러 간다"…커뮤니티 '갑론을박'
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 챗봇 '그록'이 2026년 말 XRP의 10달러 도달 가능성을 시사해 커뮤니티가 술렁이고 있다.지난 6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이번 논란은 XRPL 기반 탈중앙화거래소인 퍼스트 레저가 그록에게 향후 가격 전망 이미지를 요청하면서 시작됐다. 그록은 이에 화답하듯 XRP 가격이 2.12달러에서 10달러로 치솟는 이미지를 생성했고, 이 사진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며 갑론을박을 낳았다.XRP는 지난 일주일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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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지역안전지수 11년 연속 최다분야 1등급 선정
경기도가 행정안전부의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11년 연속 도 단위 최다분야 1등급 지역에 선정되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전한 지자체에 이름을 올렸다.13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경기도는 전체 6개 평가지표 가운데 범죄 부문을 제외한 교통사고, 화재,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5개 분야에서 모두 1등급으로 선정돼 안전한 생활환경을 구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평가로 도는 2015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11년 연속 ‘지역안전지수’최다분야 1등급을 받아, 높은 안전수준과 기반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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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산불 이재민 임시조립주택 전기료 월 최대 40만원 지원
경상북도는 초대형 산불 피해로 생활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전기료를 지원한다.이번 조치는 겨울철 임시조립주택 등에서 생활하는 이재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생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다.경북도는 겨울철 한국전력공사가 지원하는 월 최대 20만원의 전기료에 추가로 최대 20만원을 더 지원한다. 이에 따라, 이재민들은 월 최대 4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겨울철이 끝나는 2026년 5월 이후에는 한국전력공사의 전기요금 지원이 중단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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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문화누리카드 지원 확대…자동 재충전 시행
고령군은 문화누리카드 이용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오는 1월 16일부터 21일까지 2026년 문화누리카드 자동 재충전을 시행한다.문화누리카드란 경제적으로 소외된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게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고자 추진 중인 사업으로, 고령군은 2026년 지원금을 전년보다 1만원 인상해 1인당 15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13~18세의 청소년기, 60~64세의 준고령기에 해당하면 1만원이 추가 지원된다.2026년에는 문화누리카드 자동 재충전 자격 요건이 일부 변경되었다. 대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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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1조 펀드, 지역경제의 ‘희망 엔진’으로
전북특별자치도가 비수도권 최초로 누적 벤처펀드 1조 원 시대의 새 역사를 썼다. 단순한 수치 달성을 넘어 현장에서 체감하는 변화는 심상치 않다. 전북의 펀드가 지역 기업에는 ‘성장의 사다리’로, 수도권 기업에게는 ‘새로운 기회의 땅’으로 인식되며 투자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13일 도에 따르면, 지역 창업의 한계를 넘어 기술력에 날개를 단 대표 사례로 반도체 검사 장비 전문기업 ㈜아이에스피가 꼽힌다. 전북에서 태동해 도 펀드의 지원으로 도약한 이 기업은 20억 원의 도 펀드를 포함해 총 55억 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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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결혼장려금 청년층 결혼·지역 정착 성과 거둬
화순군은 결혼장려금 정책이 청년층의 결혼을 촉진하고 지역 정착을 이끄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12일 밝혔다.화순에서 결혼하면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하는 파격적인 제도를 통해 결혼 초기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저출산·인구 감소 문제 해결의 실질적인 대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 결혼장려금 321쌍에 17억 원 지원... 지역 정착 효과 뚜렷화순군은 2021년부터 전남 도내 최고 수준의 결혼장려금 제도를 시행해 결혼 초기 경제적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