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테크노파크는 20일 제주벤처마루를 방문한 중국 산시성 기업대표단에 제주 우수 제품의 중국 내륙 판로 개척을 위해 향후 산시성 방문을 포함한 다각적인 교류 방안을 제안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방문단에는 시진핑 주석의 고향이자 '일대일로' 전략의 요충지이며, 중국을 최초로 통일한 진시황의 역사적 거점이자 세계적인 문화유산 '병마용갱'을 간직한 중국 문명의 발상지 산시성을 대표, '왕 번저우' 산시청년기업인협회 부회장과 '리 더쿠이' 산시안캉청년창업협회 회장 등 유력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