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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교육청-제주백혈병소아암협회와 난치병 학생 지원 위한 협약 체결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1일 도교육청에서 제주특별자치도백혈병소아암협회와 백혈병, 소아암, 난치병 환우 및 취약 계층 학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2024년 체결한 기존 협약의 기간 만료에 따라 이를 연장하고 그동안 추진해 온 난치병 환우 지원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양 기관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함으로써 난치병 학생에 대한 통합 지원체제를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백혈병.소아암, 난치병 환우 및 취약 계층 학생을...
기상청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16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강한 겨울 햇살과 함께, 1월 중 기온으로는 역대 3번째로 높은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5~9도, 낮 최고기온은 15~17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한편, 주말인 17일은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동해안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제주 노형부영2차 새마을작은도서관 소속 AI 아트 동아리 '숨비온'이 AI 아트 기부 전시회를 마련했다.숨비온은 19일부터 25일까지 제주시 관덕로에 위치한 창작오픈스튜디오 ‘뜰’에서 '사라지는 것들'을 주제로 한 전시회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기획부터 작품 제작, 공간 구성, 전시설치, 운영까지 모든 과정을 동아리 구성원들만의 힘으로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곽도연 관장을 비롯해 노형부영2차 새마을작은도서관 공식동아리 ‘숨비온’ 구성원 모두가 전시 전반의 기획과 총괄을 함께 맡았다. 특히 이번 전
제주시의 2026년도 상반기 정기인사에서도 특정 부서 발령이 승진에 직결되는 구조가 반복되고, 상황에서도 조직부서의 관리체계가 부족해 질병휴직자가 늘어나는 문제의 구조적인 해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제주본부 제주시지부는 16일 논평을 내고 "승진 구조 전반에 대한 근본적인 개선과 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조직관리 체계 구축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밝혔다.전공노는 "과거 인사가 평가를 통해 승진과 보직 이동의 기회를 균등하게 보장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현재의 인사는 인구구조 변화, 휴직 증가, 저연차 퇴직,
제주시는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보름간 애월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을 임시 휴장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휴장은 이용객들의 건강·위생 관리와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한 것으로 휴장 기간 수영장 욕수 전면 교체, 수영장 내 시설물 점검, 내·외부 환경정비 등 보다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작업이 진행된다. 다만, 수영장을 제외한 헬스장은 휴장 기간에도 정상 운영된다.김동환 제주시 체육진흥과장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수영장 환경 제공을 위한 조치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양해를 바란다”며, “휴장 기간에는 제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
지난 해 5월 발생한 제주도내 모 중학교 교사 사망사건과 관련해, 제주도내 교사.학부모 단체가 감사원에 제주도교육청을 상대로 공익감사를 청구했다.전교조 제주지부와 좋은교사운동제주모임, 새로운학교제주네트워크, 제주실천교육교사모임, 제주교육희망네트워크, 참교육을위한제주학부모회 준비위원회 등 6개 단체는 16일 오전 전국 560여명의 서명을 받고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고 밝혔다.감사 대상은 제주도교육청으로, 교육청 진상조사반의 부실조사에 관해 감사를 해줄 것을 요청했다.감사 청구 사항은 크게 △도교육청의 국회 증언.감정법 위반 사항
제주시는 여성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여성단체 역량강화사업’을 공모한다. 공모기간은 오는 28일까지다.공모 분야는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권익증진사업 △여성단체 및 여성지도자 역량강화 사업 △일․가정 양립 등 양성평등문화 조성을 위한 공익사업이다. 총 사업비는 800만 원이다.공모 대상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복지증진을 위한 공익활동을 주목적으로 하는 제주시 소재 비영리단체 또는 비영리법인 여성단체다.사업 신청은 제주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보조금 교부신청서, 지원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서
NH농협은행이 기존의 ‘고령·장애인 상담창구’ 이용 대상을 임산부와 영유아 동반 보호자까지 넓히는 등 포용 금융 확대에 나선다.농
국회 산업통상자원벤처기업위원회 박상웅 의원이 밀양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활성화에 정부의 책임감과 노력을 당부했다.박 의원은 2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가·일반산업단지 활성화 세미나–나노융합국가산단 정부 정책 이대로 좋은가’ 세미나를 열고 밀양 나노융합국가산단
전북 순창군이 올해도 농업기계 임대사업소를 토요일까지 운영한다. 군은 2026년에도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토요일 확대 운영을 이어간다고 21일 밝혔다. 현재 군은 농업기계 구입이 어려운 농가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본소, 서부권, 복흥·쌍치 권역에 임대사업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총 52기종 765대 농기계를 보유해 농가 수요에 맞춘 임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작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 2조692억 원을 기록하며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 최초로 연간 영업이익 2조 원대를 달성했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연결 기준으로 지난해 매출 4조5570억 원과 영업이익 2조692억 원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30.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56.6% 늘었다. 순이익은 1조6143억 원으로 55.2% 증가했다. 4분기 매출은 1조2857억 원이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283억 원을 기록했다. 순이익은 4531억 원으로 집계됐다.
경주시가 21일 안강읍과 강동면을 시작으로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현장소통한마당’ 일정에 착수했다. 새해 첫 읍면동 방문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주민 질문에 즉각 답변하는 토론형 소통을 전면에 내세우며, 생활 인프라 확충과 지역 맞춤형 정책 수요를 현장에서 직접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오전 북경주 행정복지센터, 오후 강동면 복지회관에서 각각 열린 현장소통한마당에는 주낙영 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대표 등 각 지역별로 200여 명이 참석했다. 안강읍에서는 도시 확장에 따른 교통 여건
저스틴 발도니로부터 성희롱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새로운 증언이 나왔다.20일 미국 연예매체 TMZ가 공개한 증언 내용에 따르면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우리가 끝이야' 촬영 당시, 감독 저스틴 발도니는 나에게 나체 연기를 강요했다. 출산 장면을 촬
자원봉사 활동이 단순 참여를 넘어 전문적인 ‘관리 영역’으로 확장되는 가운데, 경북 지역에서 자원봉사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 체계가 구축됐다.경북전문대학교는 지난 20일 본관 3층 공동세미나실에서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 경북종합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자원봉사관리사 자격과정의 체계적 운영
넷마블은 모바일 RPG 의 출시 2.5주년을 맞아 신규 SSR+ 동료 ‘ 소오’를 업데이트하고, 다양한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소오’는 원작에서 미래를 예지하는 능력을 지닌 붉은 마녀의 일족으로, 떡을 좋아해 사람을 떡에 비유하는 독특한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하면 연습 문제는 더 잘 풀지만 실제 시험에서는 오히려 성적이 떨어질 수 있다는 국제기구의 실증 결과가 나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국회의원은 21일 ‘AI시대 새로운 경제안전망과 기본자산 구상’을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이광재 전 국회사무총장이 좌장을 맡아 전체 논의를 이끌었으며, 이상제 한국금융연구원 명예연구위원의 발제와 전병조 세종대 경영학부 교수, 권승 동의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의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회에서는 AI 경제가 본격화될수록 일자리 불안정성과 소득·자산 격차가 심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 지적됐다. 이에 따라 청년들이 극복하기 어려운 구조적 불평등을 개선하기 위해 국가가 선제적으로 자산 기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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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러시아 통찰 인문서 ‘지극히 사적인 러시아’ 개정증보판 출간
러시아 사회의 내부 논리와 세계관을 러시아인의 시선으로 풀어낸 ‘지극히 사적인 러시아’ 개정증보판이 출간됐다. 이 책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더욱 복잡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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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첨단산업과 정주의 조화, ‘김두겸표 GB 혁신’에 거는 기대
울산시가 도시 성장의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의 빗장을 과감히 풀고 있다. 가용 토지 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50년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승부수다.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공약’인 GB 해제가 성과를 내면서, 울산은 이제 첨단산업과 정주 여건이 조화된 신산업 거점으로의 대전환점에 서 있다.그동안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광범위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제한됐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녹지 띠는 도시 공간 구조를 단절시켰고, 산업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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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설명회 2월 6일 개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안내 설명회가 2월 6일 오후 2시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입후보예정자, 선거사무관계자 선임예정자, 정당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날 설명회에는 예비후보자 등록신청방법, 예비후보자 선거운동방법, 정치자금수입·지출 및 회계보고, 기타 입후보 준비에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한 설명이 진행된다.한편 예비후보 등록은 광역지자체장 및 교육감선거는 2월 3일부터, 광역ㆍ기초의원, 기초단체장 선거는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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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사업 가속..
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이 정비·복원 단계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주시는 신라 천년 수도의 왕경 공간 구조 복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에 2026년도 예산 326억 8,900만 원을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은 월성, 황룡사지, 동궁과 월지, 대릉원 일원 등 신라 왕경을 구성하는 14개 핵심 유적을 대상으로 발굴조사와 학술연구, 복원·정비, 관람환경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국가 핵심 문화유산 사업이다. 전체 사업비는 1조 150억 원 규모다.올해는 황룡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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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저소득 어려운 이웃에 ‘건강식 먹거리지원’ 업무협약
예로부터 콩은 신체에 다양한 변화를 주는 건강식품으로 전해져왔다. 이런 건강한 원료를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두유를 생산하고 있는 업체인 콩부자가 세종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영양 증진과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세종종합사회복지관과 1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복지관에 따르면 이 협약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먹거리를 지원하고, 민간기업과 복지기관이 협력하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뜻을 모았다는 것이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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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서남권 해상풍력 사업… 주민 피해 최소화와 상생 방향 추진”
전북자치도가 서남권 대규모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고창군이 핵심 거점지역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와 관련 고창군은 해상풍력 사업이 주민참여와 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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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주변 전자담배 자동판매기, 시민이 직접 신고한다
대전시교육청이 ‘학교주변 전자담배 자동판매기 신고제’를 운영해 청소년의 전자담배 접근 차단과 건강권 보호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학교 주변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전자담배 자동판매기를 발견한 사람은 누구나 신고할 수 있게 됐다. 신고는 교육청과 교육지원청 누리집에 게시된 QR코드 또는 전화를 통해 할 수 있다. 신고된 무단 설치된 판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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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세계소리축제, 신임 조직위원장에 최철 21세기병원 대표원장 선임
전주세계소리축제조직위원회는 21일 열린 조직위원 총회를 통해 최철 21세기병원 대표원장을 신임 조직위원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임은 이왕준 조직위원장이 지난해 10월 임기 종료 의사를 밝힌 이후 후임자 검토 과정을 거쳐 진행됐다. 최철 신임 조직위원장은 전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 신경외과 임상교수를 지낸 의학박사로 현재 21세기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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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수질 보존” 고창군, 농어촌 하수도 정비사업 추진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공공수역의 수질 보존을 위해 하수도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고창군에 따르면 올해부터 오는 2028년까지 신림면 반룡리와 세곡리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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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 매서운 한파 이어져…22일 낮에도 체감 -10도
충청지역에 약한 눈발과 함께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21일 낮 최고기온은 -3도, 아침 최저기온은 -13도를 기록했다. 체감온도는 이보다 최대 6도 더 낮아 매우 강한 추위가 나타나고 있다. 지역에 따라 눈이 날리는 곳도 있으며 내일 새벽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예상 적설량은 세종과 충남 북부 내륙에는 1~5㎝, 대전과 충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