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오프로드 바이크 제조사 탈라리아가 고성능 시장을 겨냥한 신형 모델 ‘코모도’를 출시했다. 코모도는 출력, 속도, 배터리 용량 전반에서 기존 탈라리아 바이크를 뛰어넘는 사양을 앞세워 본격적인 고성능 전기 오프로드 시장 진입을 선언했다.지난달 31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릭에 따르면, 코모도의 최대 출력은 32kW로, 현재 전기 오프로드 바이크 시장의 주류인 6~10kW급 모델을 크게 웃돈다. 이는 기존 경량 전기 바이크를 넘어 풀사이즈 전기 모터사이클에 가까운 성능...
신영증권이 12월 31일 공시를 통해 황성엽 대표이사가 금융투자협회장에 취임함에 따라 사임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금정호가 단독 대표이사로 선임됐다.종목시세정보에 따르면, 12월 30일 장마감 기준 신영증권의 주가는 전일 대비 8900원 하락한 13만4100원을 기록했다.최근실적을 살펴보면, 신영증권은 최근 결산 기준으로 자산총계 10조6099억원, 부채총계 8조9215억원, 자본총계 1조6885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2조7643억원, 영업이익은 1704억원, 당기순이익은 1494억
파인테크닉스의 비등기임원 홍정훈 상무가 12월 26일 보유하고 있던 파인테크닉스 주식 2853주를 장외 매도했다. 이번 매도로 인해 홍 상무의 보유 주식 수는 0주가 되었으며, 지분율도 0%로 감소했다.12월 30일 공시에 따르면, 홍정훈 상무는 2018년 1월 1일에 파인테크닉스의 상무로 선임되었으며, 이번 주식 매도는 오르비텍과의 주식양수도계약에 따른 것이다.파인테크닉스의 주가는 12월 30일 16시 10분 기준으로 전일 대비 32원 하락한 1388원에 거래를 마감
주택·토목 건설 기업 계룡건설산업이 12월 29일 공시를 통해 고척동 241-23번지 일원의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정일자는 2025년 12월 27일이며, 발주처는 고척동 241-23번지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다.공사예정금액은 1292억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3조1694억원 대비 4.08%에 해당한다. 공사규모는 지하 3층에서 지상 20층까지 아파트 6개동 374세대 및 부대복리시설로 구성된다.계룡건설산업의 주가는 12월 29일 오전 11시 30분 한국거래소
브이페이먼츠가 2025년 12월 31일 유상증자 결정을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제3자배정 방식으로 진행되며, 보통주 300만주가 발행될 예정이다. 1주당 액면가액은 100원이며, 신주 발행가액도 100원으로 책정됐다.자금조달의 목적은 채무상환으로, 총 3억원 규모다. 주요 차입처는 주식회사케이엘씨데이타와 최용준으로, 각각 2억7495만원과 2505만원의 차입금이 상환될 계획이다. 납입일은 2026년 1월 19일이며, 신주의 배당기산일은 2026년 1월 1일로 설정됐다.제3자배정 대상자는 주식회사
주택·토목 건설 기업인 태영건설이 12월 30일 공시를 통해 거제2 지역주택조합사업의 공사수주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해지금액은 1497억176만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2조7517억1063만3294원의 5.44%에 해당한다.계약 해지의 주요 사유는 상호 합의에 의한 도급계약 해지로, 계약 상대는 거제2 지역주택조합이다. 계약기간 종료일과 해지일자는 모두 2025년 12월 30일로 명시됐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태영건설의 주가는 12월 30일 16시 10분 기준으로 전일 대비
비트와이즈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11개 싱글토큰 암호화폐 상장지수펀드 출시를 신청하며, 알트코인 ETF 시장 확장에 나섰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31일 보도했다.이번 신청에는 아베, 유니스왑, 지캐시, 비트센서, 수이, 니어 등이 포함됐다. 비트와이즈는 현재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XRP ETF를 운영 중이며, 이번에 신청한 ETF들은 기존 상품과 차별화돼 있다. 투자 자산 최대 60%를 해당
개그우먼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노동청에 낸 진정서 내용이 공개됐다.1월 2일 채널A는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노동청에 낸 진정서 내용을 보도했다.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는 구체적인 내용이 담긴 것.특히 박나래와 한 남성이 매니저들과 함께 이동 중인 차량 뒷좌석에서 특정 행위를 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026년 총 55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도민 누구나 전 생애에 걸쳐 배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포용적 평생교육 체계를 구축한다고 4일 밝혔다.도민의 체계적인 평생학습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평생교육 플랫폼 제주도민대학 운영을 확장해 인공지능·디지털, 외국어, 전문 자격증 과정, 직무능력 향상교육 등 생애주기별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AI·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대응해 AI 활용 기본역량 교육 및 메이커스페이스를 활용한 디지털 메이커 교육 등 도민 AI·디지털 역량강화를 지원한다.300시간 이상 이수자에
배우 노재원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예측 불허한 행보로 서사의 판도를 뒤흔들며 시청자들을 압도하고 있다.‘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부와 권력의 정점을 노리는 사내 백기태와 그를 쫓는 검사 장건영의 거대한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노재원은 백기태의 동기이자 중앙정보부 부산지사 정보과 과장 표학수 역을 맡아, 속내를 알 수 없는 서늘한 카리스마로 극의 텐션을 조율하고 있다."와, 여우네"… 현빈과 벌이는 치열한 심리전 지난 3, 4회 에피소드에서 표학
안동시에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민간의 기부가 2026년 새해에도 계속되고 있다.안동시장학회는 2일 안동시수의사회가 장학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으로 안동시수의사회의 누적 장학기금 기탁액은 총 1600만원에 이르렀다.회원 20여명으로 구성된 안동시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지난 2일 오전 10시, 우두동 충렬탑에서 2026년 병오년신년 참배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충렬탑 참배에는 박대현, 김희철, 박기영, 임미선, 이승진, 박찬흥, 박관희, 정재웅, 양숙희 의원 및 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신년 참배 행사는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기 위해 헌화 및 분향, 묵념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병오년 새해에도 희망찬 새해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얼마 전 당내외를 뒤흔든 공천헌금 의혹으로 인해 파장이 일자 결국 사과했다. 정 대표는 3일 페이스북에 "지난 지방선거 과정에서 민주당에서 매우 불미스런 사건이 터졌다"고 운을 뗐다. 그는 "국민과 당원 동지들에게 큰 실망과 상처, 분노를 안긴 데 대해 민주당 대표로서 사과드린다"라며 사과의 뜻을 밝혔다. 이어 "사건 연루자들에 대해서는 무관용의 원칙으로 조치를 했다"며 "앞으로도 당에서 취할 수 있는 상응한 징계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정 대표는 앞으로 경찰 수사 등에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은 2일 합천 청사에서 ‘2026년 시무식’을 하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시무식은 △대외 표창장 전달 △우수 직원 및 부서 표창장 수여 △승진, 신규 직원 등 임명장 교부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다.지난해 진흥원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자 1명,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장
시립중랑청소년센터가 운영하는 메이커 특성화 공간 ‘뚝딱이 창의공작소’가 상상만 했던 아이디어를 현실의 결과물로 직접 만들어볼 ‘2026년 대학생 메이커’를 모집한다.뚝딱이 창의공작소는 ‘상상한 것을 실현하는 공간’을 표방하는 청소년·청년 메이커 거점 시설로, 청년들이 공방과 기자재를 자유롭게 활용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프로젝트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청년들은 목공, 도예, 제과제빵, 영상 제작, 코딩 등 다양한 메이커 활동을 통해 진로 탐색은 물론 실무 경험까지 쌓을 수 있다.이번 2026년 대학생 메이
배우 노재원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예측 불허한 행보로 서사의 판도를 뒤흔들며 시청자들을 압도하고 있다.‘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부와 권력의 정점을 노리는 사내 백기태와 그를 쫓는 검사 장건영의 거대한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노재원은 백기태의 동기이자 중앙정보부 부산지사 정보과 과장 표학수 역을 맡아, 속내를 알 수 없는 서늘한 카리스마로 극의 텐션을 조율하고 있다."와, 여우네"… 현빈과 벌이는 치열한 심리전 지난 3, 4회 에피소드에서 표학
서귀포시는 총사업비 25억 원을 투입해 추진한 ‘엉또공원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1단계를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산림청 국비보조사업에 선정되면서 본격 추진, 강정동 62번지 일원 2.5ha 규모 녹지공간에 탄소흡수와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높은 수목을 집중 식재했다.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사업은 도심 열섬현상 완화, 탄소흡수, 미세먼지 저감 등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숲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이번 사업에서는 총 1만6,028그루 기후위기 대응 수목을 식재하고 산책로 등 편의시설이 조성됐다.올해는 20억 원을 투입, 2단계
서귀포시는 단순·반복 업무로 인한 행정력 낭비를 최소화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업무 자동화 프로그램’ 개발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업무 자동화 프로그램은 특근매식비, 초과근무수당, 민원통계 등 반복성이 높은 행정업무를 대상으로 하며, 매월 자동으로 업무 기초자료를 수집·가공해 각 담당자에게 처리 결과를 전송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업무 자동화 프로그램 도입으로 서귀포시는 연간 약 1,632시간의 업무처리시간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이는 약 1700만 원 규모의 초과근무 예산 절감 효과도 예상된다.시는 2026년
개그우먼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노동청에 낸 진정서 내용이 공개됐다.1월 2일 채널A는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노동청에 낸 진정서 내용을 보도했다.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는 구체적인 내용이 담긴 것.특히 박나래와 한 남성이 매니저들과 함께 이동 중인 차량 뒷좌석에서 특정 행위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