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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 전정.파쇄 사고 빈발...이달에만 3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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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나무 전정 및 파쇄 작업 중 안전사고가 속출하고 있다.소방당국이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한 이후에도 하루가 멀다하고 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22일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전 제주시 한경면에서 50대 남성이 전정 작업 중 기계톱에 왼쪽 엄지손가락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같은 날 오후에는 제주시 회천동에서 80대 여성이 감귤나무 전정 중 왼쪽 엄지손가락 일부가 절단돼 병원으로 옮겨졌다.앞서 20일에도 서귀포시 남원읍에서 70대 남성이 감귤나무 파쇄 작업을 하다 오른손...
‘제주신항을 동북아 거점 항만으로 육성해야 한다.’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17일 김만덕 기념관에서 개최한 ‘제주항 미래전략 토론회’의 결과다.정부도 제주 신항 건설을 앞두고 제주항을 국가관리항으로 전환 필요성을 제기해 왔다.해양수산부가 제주신항 건설에 국비 지원을 조건으로 제주항 관리권의 정부 이양을 요구한 것이다. 제주항이 국가항으로 전환돼야 국비 지원이 원활히 이뤄지고 전국 항만 기본계획을 효율적으로 수립, 관리·운영할 수 있다는 논리다.개인적 의견이지만 정부 주장은 타당하다. 왜냐하면 제주 신항 건설을 원만히 추진하기 위해서는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는 16일 논평을 내고 “문성유 국민의힘 제주특별자치지사 예비후보가 최근 제2공항 갈등 해소를 위한 주민투표 제안에 대해 ‘갈등의 불쏘시개’라고 바판한 데 대해 규탄한다”고 밝혔다.문 예비후보는 앞서 13일 논평을 내고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가 제2공항 건설에 대해 주민투표로 결정하자고 제안한 것은 저급한 정치적 술수이자 경선 이슈화를 노린 ‘갈등의 불쏘시개’”라고 주장한 바 있다.비상도민회의는 “제2공항 관련 갈등의 진짜 불쏘시개는 국책사업의 일방적 강행”이라며
송호철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오는 21일 오후 6시30분 하모체육공원 앞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선다.송 후보는 “대정 발전과 주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책임 있는 정치를 하겠다”며 “개소식에 많은 주민이 참석해 주셔서 대정의 미래를 함께 얘기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날 송 후보는 대정의 미래 발전을 위한 10대 주요 공약과 더불어, 농업·경제·관광·복지를 아우르는 10대 핵심 공약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농민이 안심하고
제주지역 분만 의료 인력이 전국 평균보다 부족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나 임산부들이 출산을 위해 다른 지역 의료기관을 찾는 이른바 ‘원정 출산’ 문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서영석 의원이 최근 우분투건강정책랩에 의뢰해 수행한 ‘한국의 분만인력 공백과 조산 정책의 재정립’ 연구 결과, 2024년 기준 제주지역 출생아 수는 3156명으로 집계됐다.같은 기간 제주지역 분만 인력은 총 28명으로, 산부인과 전문의 27명과 조산사 1명에 그쳤다. 출생아 1000명 당 분만 인력은 8.9명으로 전국 평균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최근 ‘2026년 제1회 난치병학생지원위원회’를 통해 난치병으로 투병 중인 학생들에게 2025학년도 교육 경비와 치료비로 4억90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심의를 거쳐 유치원생 9명, 초등학생 170명, 중학생 78명, 고등학생 54명, 특수학교 학생 36명 등 총 347명으로 확정됐다.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지원 대상 질환은 기존 1314개에서 1389개로 확대됐고 재발 완화형 다발경화증 등 75개 질환이 추가되는 등 지원 범위가 넓어졌다.난치병 학생들에게는 화상 강의 수강료와 예체
제주시 동문재래시장이 관광명소로 육성된다.제주시는 올해 K-관광마켓 공모 사업에 지역 대표 전통시장 중 하나인 제주동문재래시장이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K-관광마켓은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고 전통시장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먹거리, 즐길 거리, 주변 관광지 연계성 등이 우수한 시장을 엄선해 홍보·마케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동문재래시장은 풍부한 원물과 먹거리, 야시장 활성화, 원도심 주요 관광자원과의 연계성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K-관광마켓’ 공모에서 제주·서울·부산·대전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에서 다주택자와 비거주고가주택 소유자 등을 배제할 것을 지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엑스에 글을 올려 “주택과 부동산 정책의 논의, 입안, 보고, 결재 과정에서 다주택자와 비거주고가주택 소유자, 부동산 과다보유자를 배제하도록 청와대와 내각에 지시했다”며 “부동산공화국 탈출은 대
더불어민주당 6월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경선이 김동연, 추미애, 한준호 후보 3파전으로 압축됐다. 22일 민주당은 2...
의성군수 출마를 선언한 최유철 예비후보가 22일 국민의힘 의성군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최 예비후보는 등록 직후 “그동안 의성을 위해 준비해 ...
충북청주FC가 수제맥주 양조장 ‘홀리데이 브루어리’와 콜라보한 구단 전용 수제맥주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수제맥주는 충북청주를 위해 개발된 레시피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맥주는 에일과 라거 등 2종으로 구성됐다.  충북청주 관계자는 “이번 수제맥주 출시는 단순한 상품 출시를 넘어 지역 기업과 함께 만들어가는 상생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구단의 자생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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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평생교육원이 2026년 1학기 인천시민대학 인천대캠퍼스 수강생을 모집한다.인천시민이나 인천생활권자는 전액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3월 27일까지 선착순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5주~11주 과정으로 4월 6일부터 18일까지 순차적으로 개강한다.공통과정, 선택과정, 자율과정, 박사과정 등 4개 과정으로 나눠 운영한다. 공통과정은 5주, 특성화과정은 11주, 자율과정는 5주, 박사과정은 10주에 걸쳐 운영
포항스틸러스가 또다시 홈 첫 승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포항은 22일 오후 포항스틸야드에서 벌어진 2026 K리그1 5라운드 부천FC와의 홈 경기에서 전후반 득점없이 0-0으로 비겨 승점 1점만 챙기는데 만족해야 했다.포항은 전반 26분 주장 전민광이 퇴장당하는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무승부를 기록, 결과와 상관없이 사력을 다한 경기였다. 포항은 4무승부 1패로 승점 4점을 기록중이다.마수걸이 첫승이 절실한 포항으로서는 오는 28일 강원FC와의 경기에서 첫 승을 기대하고 있다.포항은 이날 실점을 막기 위해 파이브 백 시스템을 들고 나
이른바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해 온 박상용 인천지검 검사는 22일 대북송금 사건 조작 기소 및 연어술파티 의혹 관련해 정성호 법무부 장관에게 "김성태 녹취록과 마찬가지로 이화영 녹취록도 공개하라"고 요구했다.연어술파티 의혹을 제기하면서 정작 조작당했다는 이화영 전 경기부지사의 '녹취록'은 왜 공개하지 않느냐고 반문하고 있는 것이다. 만약 연어술파티가 있었다면 '이화영 녹취록'은 조작 수사의 결정적인 증거가 될텐데 왜 그걸 공개 못하냐는 것.​박 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시중에 유출돼 유통되는 법무부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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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최윤범 회장을 둘러싼 지지 기반이 빠르게 약화되고 있다.국민연금의 반대 결정에 이어 주요 투자자들까지 이탈 조짐을 보이면서 현 경영 체제의 정당성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는 모습이다.국민연금 수탁자책임전문위원회는 최근 고려아연 주주총회 안건에 대한 의결권 행사 방향을 결정하면서 최윤범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에 대해 찬성 의결권을 행사하지 않았다. 감사위원 후보들에 대해서는 기업가치 훼손 및 주주권익 침해를 이유로 반대 입장을 명확히 했다.국민연금은 회사 측 이사 후보들에 대해
경남도는 20일 도청 신관 중회의실에서 창업기업의 육성과 성장지원을 위한 기관 간 밀착 협력체계를 구축을 위해 ‘경남 창업지원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회의에는 경남도와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를 비롯해 시·군, 대학, 연구기관, 창업보육센터, 투자사 등 40개 핵심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경남 창업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협업방안을 모색했다.참석 기관들은 창업지원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과 공동사업 발굴 등을 논의하고, 기관 간 행정적 칸막이를 제거해 창업 성공을 위한 지원을 하나로 모으는 데 뜻을 모았다.도는 창업지원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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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나무 전정 및 파쇄 작업 중 안전사고가 속출하고 있다.소방당국이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한 이후에도 하루가 멀다하고 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22일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전 제주시 한경면에서 50대 남성이 전정 작업 중 기계톱에 왼쪽 엄지손가락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같은 날 오후에는 제주시 회천동에서 80대 여성이 감귤나무 전정 중 왼쪽 엄지손가락 일부가 절단돼 병원으로 옮겨졌다.앞서 20일에도 서귀포시 남원읍에서 70대 남성이 감귤나무 파쇄 작업을 하다 오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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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권선구,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 접수 시작
수원시 권선구는 안정적이고 균형 잡힌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고 밝혔다.열람 대상은 총 4만 520필지로,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토지 특성조사와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산정됐다. 지가열람은 토지소재지 구청 토지관리과, 행정복지센터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열람한 지가에 의견이 있는 경우 토지소재지 구청 토지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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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웹, 틱톡과 파트너십 ··· 자사몰과 틱톡 광고 시스템 연동
브랜드 빌더 아임웹은 틱톡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자사몰과 틱톡 광고 시스템 간 연동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숏폼 콘텐츠 소비가 꾸준히 확대되면서 틱톡은 신규 고객의 발견과 유입을 이끄는 핵심 광고 채널로 자리 잡고 있다. 다만 자사몰을 보유한 브랜드의 경우, 더욱 효과적인 광고 집행을 위해서는 기술적인 전문성에 기반한 정교한 성과 측정 설정이 필요하다.아임웹은 자사 앱스토어를 통해 ‘틱톡 비즈니스 플러그인’ 연동과 함께 자사몰과 틱톡 광고 시스템을 간편하게 연결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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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문화재단은 조직 내 갑질 예방 및 상호 존중과 배려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매월 11일 ‘상호존중의 날’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상호존중의 날’ 캠페인은 임직원 모두 서로 동등하게 존중하고 배려한다는 의미로 매월 11일 시행되고 있으며, 재단은 지난 10일 사내 정례회의를 통해 캠페인 홍보와 교육을 시행했다. 주요 실천과제는 ▲올바른 호칭과 존댓말 사용하기 ▲존중하고 배려하는 언어 사용하기 ▲웃으며 인사하기 ▲칭찬 주고받기 ▲부당한 업무 지시하지 않기 등 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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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호르무즈 호위 연합 참여 7개국에 요구··· 참여 여부 기억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 통과를 호위하고 이란 공격에 대비할 '연합' 구성 참여를 요구하며 "우리는 기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트럼프 대통령은 15일 사저가 있는 플로리다주에서 워싱턴DC로 복귀하는 전용기 안에서 취재진을 만나 이란 공격에 대비할 '연합' 구성에 대해 약 7개국에 참여를 요구했으며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이같이 말했다.그가 언급한 7개국은 전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군함 파견을 요청한 한국과 중국, 일본, 영국, 프랑스 등 5개국보다 2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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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권역 학교도서관지원센터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지역내 중·고 및 특수학교 도서부원을 대상으로 ‘학교도서관 독서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독서교육을 지원하고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 기획됐다. 포항·영덕·울진·울릉 지역 신청 학교를 직접 찾아가 학교별 요구에 맞춘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도서부원을 중심으로 소규모 그룹 수업을 구성해 학생 개개인에 대한 피드백을 강화하고, 학교도서관 현장에서 독서역량을 높이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독서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문화 체험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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