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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영 농협은행장, 설 연휴 앞두고 현장 직원 격려…“원활한 서비스에 만전”

강태영 농협은행 은행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현장 직원들을 찾아 연휴 기간 원활한 금융 서비스 제공을 당부했다.농협은행은 강 은행장은 지난 10일 경기도 의왕시 NH통합IT센터를 방문해 연휴 비상대응 체계를 직접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11일 밝혔다.농협은행은 매 연휴 거래량 급증에 대비해 안정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사전에 IT 비상운영 계획을 수립해왔다. 올 설 명절에도 인프라 운영 환경을 점검하고 24시간 거래 및 보안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다.강 은행장은 이날 현장에서 “연휴에도 현장을...
SM엔터테인먼트의 남자 연습생 팀 SMTR25가 ‘응답하라 하이스쿨’로 베일을 벗는다.오는 2월 13일 Mnet ‘응답하라 하이스쿨’은 SMTR25가 가상의 학교 ‘우정고’에 입학해 199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의 K-컬처를 직접 경험하며 데뷔의 해답을 찾아가는 타임슬립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SM과 에그이즈커밍의 특별한 협업으로도 큰 관심을 얻었다.SM은 올해 한 팀의 대형 신인 보이그룹이 데뷔할 예정이라고 공식화하며 그 새로운 얼굴이 누가 될지 궁금증이 증폭하고 있는 가운데, SMTR25도 그 대상이 될 것으
IBK기업은행이 지난해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를 이어갔다.IBK기업은행은 5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2조7189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전년 대비 2.4% 증가한 실적이다. 별도기준 당기순이익은 2조3858억원을 기록했다.중소기업 금융 부문에서는 성장세를 지속했다. 지난해 말 기준 중소기업대출 잔액은 261조9000억원으로 전년 말 대비 14조7000억원 증가했다. 이에 따라 중소기업대출 시장점유율은 24.4%를 기록했다. 은행 기준 총자산은 500조원을 넘어섰다.자산 건전성
인공지능과 알고리즘이 인간의 판단과 선택을 대체해가는 시대, 오히려 인간 내면의 가능성을 되묻는 영화가 국제 영화제에서 주목받았다. 불교 수행자이자 영화감독인 대해 스님이 연출한 인간 초거대 알고리즘이 방글라데시에서 열린 다카 국제영화제에서 영적 영화 부문 최우수극영화상을 수상하며, 기술의 언어로 인간의 내면을 풀어낸 작품으로 평가받았다.보이지 않는 인간의 능력을 이야기하다영화 ‘인간 초거대 알고리즘’은 인간 내면에 잠재돼 있으나 쉽게 인식되지 않는 영적 능력에 주목한다. 작품은 이를 ‘초거대 알고리즘’이라는 개념에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넷마블의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6일 오전 11시 3분 기준 넷마블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11.22% 오른 5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는 12.60% 상승한 5만7200원까지 오르며 강세를 이어갔다.주가 상승은 전날 발표된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영향으로 풀이된다.넷마블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2조8351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6.4%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
우리은행은 중소·중견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기업승계지원센터’를 신설하고, 디지털금융 강화와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에 신설된 기업승계지원센터는 지난해 11월 경영기획그룹 산하에 설치된 ‘가업승계전담 ACT’에서 마련한 실행 방안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조직을 격상한 것이다. ACT는 핵심 사업을 프로젝트 단위로 추진하는 소규모 혁신 조직이다.기업승계지원센터는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상속·증여 중심의 친족 승계, 기업 매각,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추사 김정희 탄신 240주년을 기념해 예산 김정희 종가에서 전래된 보물급 유물들을 제주추사관에서 선보인다.13일 개막해 내년 1월 17일까지 이어지는 특별전 ‘추사, 가문에서 피어난 예술’은 추사 개인의 천재성에만 주목했던 기존의 전시 방식에서 탈피했다.대신 가문의 학문적 토양과 예술적 전승 과정이 추사라는 거장의 탄생에 어떤 밑거름이 됐는지 그 뿌리를 입체적으로 추적하는 데 방점을 뒀다.전시의 핵심인 김정희 종가 유물은 추사 예술의 발원지와 정신적 지주를 실증적으로
15분전
격무에 시달리다 숨진 인천 학산초 특수교사가 최근 국가보훈부로부터 재해사망공무원으로 인정받은 것과 관련해 교원 단체가 일제히 환영의 뜻을 밝히고 특수교육 현장 여건 개선을 요구했다.전국특수교사노동조합은 11일 논평을 내고 “이번 결정은 작년 9월 인사혁신처의 순직 인정에 이어 개인이 아닌 국가가 책임져야 할 공적 사안임을 다시 한번 분명히 한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고인은 법정 정원을 초과한 과밀학급과 과도한 수업시수 등 장기간 격무 속에서 교육적 책무를 다했다”며 “더 이상 특수교사의 헌신에 기대 구조적 문제를 방치하는 일이 발
섬유·의류업 주가가 긴 터널을 지나 반등의 기미를 보이고 있다.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섬유·의류 업종 지수는 최근 한 달간(1월 9일∼2월 1
부산항만공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항만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대대적인 현장 점검에 나섰다.송상근 BPA 사장은 지난 10일부터 양일간 부산항 내 주요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살폈다. 10일에는 설 연휴 유동 인구 급증이 예상되는 국제여객터미널과 영도크루즈터미널을 찾아 시설물 안전 상태와 여객 동선을 점검했다.특히 대합실과 승·하선 구역의 소방·피난 설비 등 비상 대응체계를 집중적으로 확인하며 쾌적한 이용 환경 유지를 당부했다.이어 11일에는 신항 배후단
쥐띠:48년 경쟁에서 과로하니 건강주의.60년 돈 되는 일이 생기니 진행을.72년 가정에 웃음이고 유쾌한 시간.84년 이리갈까 저리갈까 기로에 섬.96년 작은 것을 소중한 마음으로. 소띠:49년 항상 배우자와 상의 하여 추진.61년 급하게 서둘지 말고 시간적 여유를.73년 새 일을 시
‘떫은감’이라는 이름이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농협경제지주가 ‘한국떫은감협회’의 명칭을 ‘한국감협회’로 변경하며 소비자 인식 개선과 시장 경쟁력 강화를 본격화했다.농협경제지주는 기존 ‘한국떫은감협회’가 ‘한국감협회’로 명칭을 변경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명칭 변경은 ‘떫은’이라는 표현이 소비자에게 부정적으로 인식될 수 있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한 결정이다. 행정적으로는 ‘떫은감’이라는 용어를 사용해왔지만, 법률상 품목 명칭은 ‘감’으로 표기돼 있어 용어 혼선을 줄이기 위한 목적도 담겼다.
자동차 조명회사 금호에이치티가 자기주식 소각 방식의 감자를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금호에이치티는 보통주식 890만7922주를 소각할 예정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 감자비율은 보통주식 기준 4.09%로 제시됐다.자본금은 감자 전 1115억2325만5000원에서 감자 후 1070억6929만4000원으로 줄어든다. 보통주식 발행주식수는 감자 전 2억1804만6510주에서 감자 후 2억913만8588주로 감소한다.감자기준일은 2026년 4월27일이다. 감자 사유는 회사합병 과정에서
1970년대 박정희 친필 휘호 홍보사진 연상…캠프 “복고 이미지에 첨단산업 비전 결합” AI로 복원한 박정희 등장 영상도 공개…“산업화 계승해 AI·로봇 중심 경북 도약” ...
메리츠금융지주는 2025년 연결 기준 2조3501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이는 전년 대비 0.7% 증가한 수치로,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주요 계열사의 본업 경쟁력 강화와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통한 순이익 극대화 노력에 힘입어 3년 연속 ‘2조 클럽’에 안착하며 견실한 이익 체력을 입증했다.매출액은 35조2574억 원, 영업이익은 2조8727억 원를 각각 기록했다.작년 말 기준 총자산은 135조4580억 원으로 전년 말 대
국민의힘 최은석 의원이 민생 중심 정책 추진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유권자시민행동과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은 지난 10일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시상식을 열고 최 의원에게 대상을 수여했다. 두 단체는 유권자의 권리와 책임을 되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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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설 연휴 종합대책 발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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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식 10년의 여정’ 비춰줄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일 공개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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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랑이 모여 커다란 행복으로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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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갑 부사장, 시노펙스 주식 2365주 증가
FPCB·필터 제조 업체 시노펙스의 노시갑 부사장이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이번 보고에 따르면, 노 부사장은 2026년 2월 4일 기준으로 시노펙스의 주식을 4만9668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직전 보고일인 2025년 2월 7일 대비 2365주 증가한 수치다.이번 주식 수 증가는 2026년 1월 1일 무상신주취득에 따른 것으로, 보통주 2365주가 추가됐다. 이에 따라 노 부사장의 주식 보유 비율은 0.05%로 유지됐다.시노펙스의 2026년 2월 4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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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엔 한돈선물세트가 ‘딱’…말이 필요없죠”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설명절을 맞아 한돈선물세트 캠페인에 돌입했다. 올해 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는 총 30개 브랜드사가 참여, 4만 원대 실속형부터 10만 원대 프리미엄 세트까지 선택의 폭을 넓혀 소비자 취향과 수요에 맞춘 구성이 특징이다. 오는 11일까지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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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6년 2월 12일 (음력 12월 25일 丁巳) 목요일
쥐띠:48년 경쟁에서 과로하니 건강주의.60년 돈 되는 일이 생기니 진행을.72년 가정에 웃음이고 유쾌한 시간.84년 이리갈까 저리갈까 기로에 섬.96년 작은 것을 소중한 마음으로. 소띠:49년 항상 배우자와 상의 하여 추진.61년 급하게 서둘지 말고 시간적 여유를.73년 새 일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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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떫은감협회, ‘한국감협회’로 명칭 변경…소비자 인식 개선 기대
‘떫은감’이라는 이름이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농협경제지주가 ‘한국떫은감협회’의 명칭을 ‘한국감협회’로 변경하며 소비자 인식 개선과 시장 경쟁력 강화를 본격화했다.농협경제지주는 기존 ‘한국떫은감협회’가 ‘한국감협회’로 명칭을 변경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명칭 변경은 ‘떫은’이라는 표현이 소비자에게 부정적으로 인식될 수 있다는 현장 의견을 반영한 결정이다. 행정적으로는 ‘떫은감’이라는 용어를 사용해왔지만, 법률상 품목 명칭은 ‘감’으로 표기돼 있어 용어 혼선을 줄이기 위한 목적도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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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설 연휴 전국 교통거점서 교통안전 실천 캠페인 추진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설 연휴 교통량 증가에 따른 교통사고 예방과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전국 교통거점에서 교통안전 실천 캠페인을 추진한다.범정부 교통안전 캠페인 ‘오늘도 무사고’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캠페인은 오늘부터 13일까지 3일간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터미널, 공항 등 귀성·귀경객이 집중되는 21개소서 실시된다.캠페인에는 국토교통부, 경찰청, 한국도로공사, 한국도로교통공단, 손해보험협회 및 운수·봉사단체 등 관계 기관이 함께 참여하며 특히 안전수칙에 대한 현장 홍보를 더욱 강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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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설 연휴 항만 안전점검·근로자 격려 행보
부산항만공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항만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대대적인 현장 점검에 나섰다.송상근 BPA 사장은 지난 10일부터 양일간 부산항 내 주요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살폈다. 10일에는 설 연휴 유동 인구 급증이 예상되는 국제여객터미널과 영도크루즈터미널을 찾아 시설물 안전 상태와 여객 동선을 점검했다.특히 대합실과 승·하선 구역의 소방·피난 설비 등 비상 대응체계를 집중적으로 확인하며 쾌적한 이용 환경 유지를 당부했다.이어 11일에는 신항 배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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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어린이박물관, 설날 맞아 '설날, 전통놀이로 놀아요' 프로그램 운영
경기문화재단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은 설날을 맞아 14일~18일 5일간 설날 특별프로그램 '설날, 전통놀이로 놀아요'를 운영한다.설 연휴 동안 박물관을 방문하는 어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