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폐회식 준비를 위해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연출자문단을 본격 가동했다고 8일 밝혔다.제주도는 지난 6일 제주건설회관 3층 회의실에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폐회식 연출자문단 1차 회의'를 열고, 양대 체전 개·폐회식의 연출 방향과 행사 운영방안을 논의했다.개·폐회식 연출자문단은 체육·행정, 기획·연출, 문화·예술, 교통·안전 등 각 분야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 추진방향을 설명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