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 FC U-18팀이 제9회 제주특별자치도축구협회장기 전도축구대회 정상에 등극하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제주특별자치도 대표로 출전한다.제주SK U-18팀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외도1구장에서 열린 제9회 제주특별자치도축구협회장기 전도축구대회 겸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제주SK U-18팀은 2일 제주대기고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두고 4강 무대에 올라갔다.이어 4일 열린 제주중앙고와의 4강전에서도 3-0 완승을 거뒀다. 제대로 불붙은 제주SK U-18팀의 화력은 5일 열린 결승전에서도 뜨겁게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시작을 알릴 성화봉송 주자를 제주도민이 직접 맡는다. 제주특별자치도는 7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양대 체전 성화봉송 주자를 모집한다.성화봉송은 두 체전의 출발을 알리는 상징적인 행사다. 제주의 자연과 역사, 문화가 담긴 봉송 구간을 따라 도민이 희망의 불꽃을 이어간다.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제주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도민이면 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체전 공식 누리집(https://jejusports.kr/107/index.htm
창단 2년 차를 맞은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스포츠단 소속 야구부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충청북도 야구 대표 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우석대학교 야구부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청주야구장에서 열린 이번 선발전에서 유원대학교를 4-2로 꺾은 데 이어 충북보건과학대학교와의 경기에서도 접전 끝에 7-6으로 승리하며 2전 전승으로 우승을 확정했다. 김용선 감독은 “많은 훈련량을 묵묵히 견뎌준 선수들 덕분에 창단 2년 만에 큰 결실을 거둘 수 있었다”며 “전국체전에서도 충북과 대학을 대표한다는 책임감을
세종시의회는 1일 오후 2시 제10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5대 전반기 의회를 이끌 의장과 부의장 2인을 선출했다. 이날 본회의는 무기명 투표 방식으로 의장단 선거를 진행한 결과 더불어민주당 안신일 의원이 의장에 당선, 같은 당 유인호 의원이 제1부의장, 국민의힘 김학서 의원이 제2부의장으로 선출됐다. 당초 민주당 세종시당 의총에서 의장단을 모두 차지하려 했지만 국민의힘에 제2부의장 자리를 넘겨줬다. 의회 독식이라는 비판 여론을 의식해 양보한 것으로 읽혀진다. 시의회는 2일부터 이틀간 각각 제107회 임시회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는 지난 12일 도체육회관 세미나실에서 창립 75주년 기념 유공자 시상식을 열고 체육 발전에 기여한 21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신진성 제주도체육회장은 “오늘날 제주 체육이 이룩한 눈부신 성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땀 흘리며 청렴하고 성실하게 직무를 수행해 온 체육 유공자 여러분의 헌신 덕분에 올해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며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또한 역대 가장 성공적인 대회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다음은 표창자 명단.▲ 전문체육 진흥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7월 8일 오후 6시30분 제주한라체육관에서 ‘제107회 전국체전 및 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 성공 기원을 위한 도민 화합 콘서트’를 개최한다.이날 도민, 체육인, 서포터즈 등 3000여 명이 참석해 콘서트를 즐기며 ‘빛나는 제주에서 함께 뛰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대회 비전과 성공 개최 의지를 다진다.1부 기념식은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전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서포터즈 결의문 낭독, 기념사, 축사 순으로 진행된다.특히 메달리스트가 참여하는 디지털 성화 릴레이와 미래세대 선수의 성화 점등 퍼포먼스를 통해
장마가 본격 시작됐다.기상청은 30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올해 장마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제주도의 장마 시작 시기는 평년보다 11일 늦었다.제주도 부근 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이날 늦은 밤부터 제주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7월 1일에는 남부지방으로 비가 확대될 전망이다.제주도에서는 1일 오전부터 낮 사이 시간당 20~30mm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북부와 추자도 30~80mm, 동부·서부·남부 50~100mm이며, 산지를 중심으로는 18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것
송영훈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은 “제주도정의 성공을 위해 제주도의회가 맹목적인 비판과 반대가 아닌 건강한 견제와 비판을 하겠다”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송 의장은 1일 출입기자단과 간담회에서 13대 전반기 의정활동 방향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위성곤 제주도지사와 고교 선후배 사이여서 비판·견제 동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 “당선 인사에도 분명히 말했지만, 도정이 성공하려면 건강하게 견제도 하고 비판을 해줘야 책임성을 갖고 일을 하게 된다”며 “도정이 성공해야 제주도가 성장하는 만큼, 집행부가 잘 하는
인천문화재단 인천문화유산센터가 인천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시민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는 인문 대중서 ‘역사의 길’ 총서 시리즈로 제13집, 제14집, 제15집을 동시에 발간했다.이번 시리즈는 평생 현장을 지켜온 학자와 전문가의 집념 어린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그동안 주목받지 못했거나 오류가 있었던 인천의 지역사를 새롭게 조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제13집 《호적으로 읽는 옛 인천》: 호적 자료로 복원한 5개 권역의 생활사한국 호적 연구의 권위자인 임학성 인하대학교 명예교수의 역작이다. 저자는 ‘원 인천’, 부평, 강화,
대한민국은 지금 순환경제 시대로 나아가고 있다. 버리는 사회에서 다시 사용하는 사회로, 폐기물을 비용이 아닌 자원으로 바라보는 정책 전환이 이뤄지고 있다.제주도 역시 예외가 아니다. 최근 제주도의 슬러지 처리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제주에서 발생하는 하수슬러지와 석재가공 슬러지는 이미 다양한 방식으로 재활용되고 있으며 앞으로는 보다 적극적인 자원화 정책이 필요하다는 점을 확인했다. 특히 제주공공하수처리시설은 이미 하수슬러지를 복토재로 활용한 경험을 갖고 있다.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제주공공하수처리장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발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1월 6일에서 10일까지 개최되는 ‘2026 대한민국 제주정원문화박람회’를 앞두고 도민이 직접 정원을 기획·조성하는 ‘도민 참여정원’ 작품을 공모한다.이번 공모는 제주의 독특한 식생과 돌, 바람 등 고유한 자연자산과 제주인의 삶의 지혜를 현대적 정원 디자인으로 재해석하고, 도민 중심의 생활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주제는 ‘제주인의 뜰’이다. 정원 조성에 관심 있는 제주도민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공모는 7월 6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작품계획서 등 서류는 7월 27일부터
13대 제주도의회 1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 김봉현 의원이 선임됐다.제주도의회는 6일 오후 45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15명을 선임했다.1기 예결위원장에 김봉현, 부위원장에 장정훈 의원이 뽑혔다.예결위 위원 15명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더불어민주당=강정범, 김봉현, 박안수, 박지은, 박호형, 송창권, 양경호, 오경남, 오은초, 임혜주
제주대학교 제주지역경제교육센터는 6일 삼성초등학교에서 5개 학급을 대상으로 ‘벨라진 똑똑 CEO’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벨라진 똑똑 CEO’는 도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기업가정신과 창업 지식의 습득을 통해 급변하는 미래를 대비하는 기업가정신과 창업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교육 내용은 △기업가와 기업가정신 △기업가정신의 구성요소와 핵심역량 △창업의 이해 △창업 절차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학생들이 직접 사업아이템을 선정해보고 광고를 기획하고 판매해보는 활동을 통
게이밍 PC를 맞출 때 CPU와 그래픽카드의 균형은 체감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특정 부품에만 사양을 몰아주기보다, 게임 구동에 실제로 영향을 주는 조합을 갖추는 것이 실사용 만족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여겨진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게이밍 데스크톱 ‘델타’를 선보였다고 밝혔다.‘델타’는 AMD 라이젠 7 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