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최기수복싱체육관 소속 김시완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복싱 경남대표로 최종 선발됐다.김시완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사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사천실내체육관에서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남대표 선수 2차 선발전 및 최종 선발전’이 열린 가운데 중등부 13명이 경남대표로 확정됐다
문경시 점촌고등학교 복싱부 소속 김동진 선수가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열린 ‘2026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종별복싱대회’ 75kg급에서 우승과 함께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의 유망 선수들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김 선수는 예선부터 준결승까지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공격과 수비의 조화를 바탕으로 상대를 압도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특히 빠른 스텝과 정확한 펀치, 위기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집중력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결승전에서는 부산체육고등학교 박성호 선수와 맞붙어 치열한
충남 계룡시는 오는 21일 계룡시민체육관에서 WBA 미니멈급 아시아 타이틀매치 복싱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세계 복싱 기구인 World Boxing Association 공인 경기로 진행되며 아시아 미니멈급 타이틀을 놓고 국내외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해 치열한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대회는 극동프로모션이 주최하고, 한국복싱커미션과 계룡시복싱협회가 주관하며, 충청남도와 계룡시를 비롯한 관계 기관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의 메인 이벤트는 WBA 미니멈급 아시아 타이틀매치로, 발가락이 없는 현직 의사
김지은 예비후보는 지난 7일 연동에 있는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개소식에는 우재준 국회의원과 고기철 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원장, 고광철 국민의힘 제주시갑 당원위원장, 홍수환 전 복싱 세계챔피언 등 주요 인사와 지역주민들이 참석해 김 후보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김 후보는 “두려움 대신 책임을 선택했다”며 “민주주의의 핵심은 견제와 균형인 만큼 지역에서도 건강한 균형과 견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연동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주민의 삶을 바꾸는
충남 보령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복싱팀이 2026년 첫 전국대회 시작을 알리는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종별복싱대회’에 출전해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전국체육대회 15연패의 살아있는 전설 –90kg급 김동회 선수는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금메달을 획득하며 다시 한번 그 명성을 입증했다.이번 대회는 국내 유망 복싱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 가운데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으며, 보령시청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각 체급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기록했다.여자 -52kg급에 출전한 문가연
서귀포시 서부보건소는 지역주민의 비만율을 개선하고 건강한 신체활동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중강도 신체활동 프로그램인 '튼튼 펀치 복싱교실'참여자를 18일부터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복싱 운동을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건강 욕구를 충족하고, 성인 신체활동 권장량을 달성할 수 있도록 구성된 중강도 이상 신체활동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은 4월부터 7월까지 서귀포시 체육회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체지방 연소, 전신 근력 및 코어 강화, 심폐 지구력 향상, 순발력 증진 등 다양한 신체활동 효과를 얻을 수 있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KB금융, 2026 화랑미술제 'ZOOM-IN' 신진작가 특별전 공식 후원
KB금융그룹이 대한민국 문화예술을 이끌어갈 신진작가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국내 최장수 아트페어인 2026 화랑미술제의 신진작가 특별전 'ZOOM-IN'을 공식 후원하고, 특별상 'KB스타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ZOOM-IN' 특별전은 참신한 시각과 독창적인 작업으로 동시대 미술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갈 역량 있는 신진작가들의 등용문 역할을 지속해오고 있다. KB금융은 젊은 예술가들에게 예술적 세계관을 마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주시, 봄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당부
진주시는 본격적인 봄철 영농기를 맞아 논과 밭을 일구는 경운·로터리 작업 등 농작업이 시작되면서 농기계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농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 점검과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봄철에는 트랙터를 이용한 논갈이와 로터리 작업, 관리기·경운기를 이용한 밭 경운·두둑 작업 등 농기계 사용이 집중되는 시기로 작업 전 농기계 점검과 안전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이에 진주시는 농기계 사용 전 ▲연료와 오일 상태 ▲냉각수와 벨트 ▲배터리와 전기장치 ▲브레이크·클러치·유압 계통 ▲작동부 이상 여부 등을 사전에 점검하도록 안내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인증 획득
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가 기후부로부터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인증을 받았다.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는 센터가 운영하는 순환자원홍보관의 환경교육프로그램인 ‘순환도시로 떠나는 분리배출 여행’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인증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신규 지정됐다고 18일 밝혔다.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지정제는 환경교육프로그램의 친환경성·우수성·안전성 등을 심사해 기후부가 우수 프로그램으로 지정하는 제도다.센터는 이번 신규 지정으로 순환자원홍보관은 관람객 대상 자원순환 교육을 한층 체계화하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 파운드리, 엔비디아와 협력으로 반등 모멘텀 확보
삼성 파운드리가 엔비디아의 그록 3 LPU를 4nm 공정으로 생산하며, 대형 다이 AI 칩 제조 역량을 입증했다. 해당 칩은 향후 로드맵에도 포함될 예정으로, 차세대 LPU 제품군에서도 삼성 파운드리 공정이 지속 채택될 가능성을 보여준다.삼성 파운드리는 수율 개선과 고객 다변화를 기반으로 AI 관련 모멘텀을 강화하고 있다. 엔비디아를 비롯해 테슬라와 같은 고객군을 확대하며 향후 선단 공정 가동률 역시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분기별 순수 파운드리 시장 점유율 데이터에 따르면, 삼
Generic placeholder image
"'책둠벙도서관'은 고성군 소중한 문화 자산"
경남 고성군의 대표 복합문화공간인 '책둠벙도서관'이 국가공인 브랜드로서의 법적 지위를 확고히 했다. 고성군은 "지난 16일 특허청으로부터 ‘책둠벙도서관’ 브랜드에 대한 상표등...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문경시장 ‘3파전’ 예상… 징검다리 4선 vs 탈환 경쟁
오는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판은 신현국 예비후보의 징검다리 4선 연임이냐 김학홍 예비후보, 엄원식 예비후보의 탈환이냐로 압축된다. 3명 모두 국민의힘에 공천 등록을 신청하면서 3파전이 예상된다.김학홍 예비후보는 초중고를 문경시에서 졸업한 토박이 공무원으로 제35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직해 대통령 소속 자치분과위원회 기획단당 행정안전부 지역혁신 정책관 경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 중앙정부와 경북도를 아우러는 정통 고위관료 출신으로 3년간 경북도 부지사를 끝으로 지난해 말 퇴직했다.지난 7일에는 북 콘서트를 개최했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병환 성주군수 3선 출사표… “새 도약 완성”
이병환성주군수는 지난 24일 오전 11시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3선 출마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는 “검증된 행정력과 연속성으로 성주미래를 완성하겠습니다”라며 출마의 당위성을 밝혔다. 그는 민선 7·8기를 거치며 ‘성주의 미래 100년’을 위한 기반을 확고히 다져왔다고 했다. 이를 토대로 성주는 이제 변화가 시작된 도시가 아니라, 새로운 도약을 앞둔 도시가 됐으며, 이 변화와 도약을 끝까지 완성해 성주 중흥의 새 시대를 열고자 3선에 도전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향후 민선 9기 정책방향은 △사통팔달의 광역교통망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주 CCTV 통합관제요원·경찰 공조로 절도 피해 막아
경주경찰서가 CCTV 통합관제 시스템을 활용한 선제 대응으로 절도 피해를 예방한 관제요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하며, 스마트 치안 협력체계의 실질적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경주경찰서는 절도 범행을 사전에 인지하고 경찰의 신속 대응을 지원한 경주시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에게 지난 20일 감사장을 수여했다. 관제요원 A씨는 지난 15일 오전 1시34분쯤 관제 모니터링 중 오토바이 절도 의심 상황을 발견하고 즉시 112에 신고했으며, 피의자 인상착의와 이동 경로 등 현장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했다. 경찰은 해당 정보를 토대로 신속히 출동
Generic placeholder image
日 고교 교과서 “독도는 일본땅” 또 억지 주장
일본이 내년 봄부터 고등학교 교과서에 독도를 일본 고유 영토라는 억지 주장을 담아 파장이 일고 있다. 이 같은 일본의 역사 왜곡에 동북아역사재단도 현황을 진단하고 대응 방안 모색에 나섰다.일 문부과학성은 24일 교과서 검정 조사심의회 총회를 열어 일선 고등학교가 2027년도부터 사용할 교과서 심사 결과를 확정했다. 이번 심사 결과에는 사회과 교과서인 정치·경제, 지리탐구 교과서가 새롭게 포함된 가운데 이 교과서 대부분에 4년 전 검정을 통과한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일본 정부의 견해가 실렸다는 것이다.제국서원이 펴낸 현행 지리탐구
Generic placeholder image
"낡은 지붕 고쳤다고 기뻐하던 착한 아이였는데"…유골로 귀향한 23세 청년 뚜안
지난 10일 경기 이천 자갈·석재 가공업체 중앙산업에서 일하다 컨베이어벨트에 끼여 사망한 23세 이주노동자 고 응우옌 반 뚜안 씨가 24일 베트남 고향 땅에 묻혔다.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