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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한방난임치료비 지원사업 성과, 치료 완료자 30명 중 12명 임신

울산시한의사회가 울산시의 지원으로 시행하고 있는 ‘울산시 한방 난임 치료비 지원사업’이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울산시 한방 난임부부 치료비 지원사업은 2020년 제정된 ‘울산광역시 난임치료 지원 조례’에 따라, 한의약 치료를 통해 자연 임신 가능성을 높이고 난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데 목적으로 울산시에서 1인당 180만원의 난임 치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2021년부터 매년 사업이 시행되고 있으며, 지난해 사업에서는 치료 완료자 30명중 12명이 임신에 성공했다. 시 한의사회...
울산시는 오는 20일부터 10월26일까지 전 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지와 실제 거주지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조사다.모든 세대를 대상으로 하며 장기 거주불명자 등 중점조사 대상자에 대한 확인도 함께 진행된다.조사는 비대면 조사와 방문 조사로 나눠 실시된다. 비대면 조사는 7월20일부터 9월7일까지, 방문 조사는 9월8일부터 10월26일까지 진행된다.비대면 조사는 조사 대상자가 주민등록지에서 정부24 앱에 접속해 사실조사 문항에
울산시교육청은 2026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 필기시험 합격자 34명을 교육청 누리집에 발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시험은 교육행정 등 4개 직렬에서 최종 24명을 선발하는 것으로, 515명이 원서를 접수해 405명이 응시했다. 평균 경쟁률은 16.9대 1을 기록했다.직렬별 합격자는 교육행정 21명, 교육행정 1명, 교육행정 2명, 전산 3명, 사서 4명, 공업 3명 등 총 34명이다.성별로는 남성 10명, 여성 24명이 합격했다. 교육행정 직렬은 양성평
의료법인 내경의료재단 울산제일병원은 지난 16일 병원 1층 로비에서 개원 42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변화와 혁신을 통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이날 기념식에는 김종길 이사장과 이완 병원장을 비롯한 의료진 및 임직원 1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병원의 42년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연혁 보고와 함께 우수의료진상, 우수관리자상, 친절직원상, 모범직원상, 장기근속상 시상 등이 진행됐다.김종길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개원 당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환자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겠다는 사명감으로 걸어
울주복지재단 중부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6일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부채야, 여름을 부탁해' 행사를 열고 주민들이 직접 제작한 재능기부 부채를 지역사회에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복지관의 '필환경 주민주도사업' 환경기획단과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무더위에 취약한 이웃과 자원봉사자들에게 응원의 메시지와 그림이 담긴 부채를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달된 부채는 중부문화아카데미 취미·교양 프로그램인 수묵채색화, 어반스케치A·B, 달빛어반스케치, 캘리그라피 강좌의 강사와 수강생들이 재
제헌절 연휴가 시작된 17일부터 주말까지 울산에 비가 이어질 전망이다. 비가 내리면서 낮 기온은 다소 낮아지겠지만 높은 습도로 인해 체감온도는 31℃ 안팎까지 올라 무더운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1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울산을 비롯한 부산·경남 지역에 가끔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60㎜다.이어 18일 새벽부터 19일 밤까지도 비가 이어지면서 20~60㎜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하는 곳이 있을 수도 있다.비가 내리더라도 무더위는 계속된다
울산 북부소방서는 지난 16일 북부소방서 중회의실에서 시니어 소방대 간담회를 열고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단독경보형 감지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률을 높이고 주택 화재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 현장에서 활동하는 시니어 소방대원들을 격려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로 진행됐다.이날 간담회에는 북부소방서와 북구시니어클럽 관계자, 시니어 소방대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하반기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사업 계획과 노후 아파트 대상 감지기 설치 확대 방안,
무더위가 절정으로 치닫는 여름, 속초시가 시민의 삶을 지키는 민생 지원과 안전, 문화관광을 아우르는 다양한 정책을 잇달아 펼치며 '살기 좋고 머물고 싶은 도시'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취약계층 냉방비 지원으로 폭염에 대응하는 한편, 피서지 안전 캠페인과 여름밤 문화공연까지 더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속초시는 지난 20일부터 시민 1인당 20만 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는 가운데, 폭염으로 냉방비 부담이 커진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총 5억2천만 원 규모의 폭염 대책비를 추
7월 22일 전국 날씨는 지역별로 크게 엇갈렸다. 중부지방과 경북 북부 내륙에는 최대 60㎜의 비가 내린 반면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한낮 최고 기온이 37도까지 오르며 무더위가 이어졌다. 이런 변덕스러운 여름 날씨 속에서 에어컨에만 의존하지 않고, 자연 속에서 더위를 식히려는 이들을 위해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 22일 ‘여름철 맞춤형 지질공원’ 6곳을 추천했다.추천된 곳은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의 화암동굴 △의성 국가지질공원의 빙계계곡 △진안·무주 국가지질공원의 운일암반일암 △경북동해안 세계지질
아이에스동서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는 '소셜아이어워드 2026'에서 공식 인스타그램으로 중견기업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소셜아이어워드는 인터넷 전문가 4,000여 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콘텐츠 경쟁력과 디자인, 사용자 경험, 서비스 품질,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 평가해 한 해 동안 가장 우수한 소셜미디어 서비스를 선정하는 국내 대표 디지털 시상식이다.아이에스동서는 기업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건설·제조 기업 특유의 딱딱한 이미지를 탈피하고, 누구나 쉽고 친근하게 공감할 수 있는
㈜한강시네폴리스개발이 김포에 공급하는 '한강 푸르지오 리버프론트'가 7월 분양에 나선다. 한강변을 따라 최고 38층 규모로 들어서는 '한강 푸르지오 리버프론트'는 주상복합단지...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가 7개 시군 호우주의보 발효 등 기상악화로 인해 23일 1시 20분부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초기대응 단계에서 비상 1단계로 격상 가동했다.기
로봇 기술 전문 회사 뉴로메카는 허영진 마스터가 소유한 뉴로메카 특정증권등 수량이 1만9499주 감소했다고 22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7일 특정증권등의 수는 9만5199주, 비율은 0.77%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2일 특정증권등의 수는 7만5700주, 비율은 0.61%다. 이번에 보고된 특정증권등의 수는 직전 대비 1만9499주 감소했고, 비율은 0.16%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4일부터 2026년 7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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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미술인들의 작품세계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2026 제28회 연수구미술협회 정기전'이 22일 막을 올렸다.연수구미술협회는 22일 오후 5시 연수구 아트플러그 연수에서 '확장된 시선, 다른 이야기'를 주제로 정기전 개막식을 개최했다.이날 개막식에는 강형덕 인천미술협회장을 비롯한 인천미술협회 임원진과 연수구미술협회 회원, 지역 미술인 등이 참석해 전시 개막을 축하했다.이번 정기전은 회화와 한국화, 조각, 사진, 도예, 민화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는 연수구미술협회 회원들이 참여해 급변하는
건설 경기 침체와 중국산 저가 철강재 공세로 국내 철강업계가 장기 불황을 겪고 있는 가운데, 동국제강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민경선 고양시장이 경기도의회와 도청 실무부서를 직접 방문해 공업 물량 확보, 신청사 원안 건립 등 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민 시장은 지난 22일 오전 추미애 경기도지사에게 고양시 5대 핵심 건의서 전달에 이어 오후에는 경기도 의회 주요 인사와 경기도 주요 사업부서 실국장을 만나 현안 사업 추진에 대해 논의했다.민 시장은 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장실에 고양시 5대 핵심 건의서를 전달하고 고은정 제1부의장, 김미숙 제2부의장, 안광률 경기도의회 민주당 대표의원을 각각 만나 긴밀한 협조를 당부했다.민
김재욱 기자 = 예천군은 여름 피서철을 맞아 용궁역 테마공원 컬러링북 콘텐츠와 디자인을 전면 개편하고, 오는 7월 2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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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달,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 위해 현지 교육기관에 제품 기부
더스킨팩토리의 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이 말레이시아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11일 현지 교육기관 T.L.C에 제품을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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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평화대교, 개통과 함께 마비… 예견된 인재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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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시민들의 큰 관심 속에 개통한 영종~신도 평화대교가 극심한 교통 정체로 몸살을 앓고 있다. 평화로운 섬 여행을 꿈꾸며 영종도를 찾은 방문객들, 일상적인 이동마저 차단당한 지역 주민들은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개통 4일 만의 전면 통제, 삼목사거리 마비17일 오후 2시, 영종도 운서동 삼목사거리는 말 그대로 ‘교통 마비’ 상태였다. 무더운 날씨 속에 10여 명의 경찰관이 배치되어 신도 방향으로 향하려는 차량들을 필사적으로 저지하고 있었다.평화대교를 이용하려는 차량 행렬이 삼목사거리로 한꺼번에 몰려들면서, 인천대교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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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민협, '나훈아거리 조성' 100만 명 서명운동 본격화
부산지역 시민단체들이 부산 출신 가수 나훈아를 활용한 원도심 문화관광 활성화를 제안하며 '나훈아거리 조성' 100만 명 서명운동에 나섰다.나훈아거리조성시민협의회와 부산관광살리기운동본부에 따르면 지난 14일 부산 송도스카이파크에서 회원과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명운동 확대를 위한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행사에서는 부산 관광 활성화를 촉구하는 시민 선언문이 낭독됐다. 참석자들은 나훈아 노래 부르기 등 가족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마지막 순서로 '고향역'을 합창하며 거리 조성 취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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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광명갑 당원대회 성료…임오경 의원 "강한 개혁, 당원주권 실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갑 지역위원회는 16일 열린시민청에서 광명갑 지역위원회 당원대회를 개최하고 당원주권 실현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이날 행사에는 200명에 달하는 당원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정청래, 송영길, 김민석 당대표 후보의 영상 축사가 이어졌으며 최민희 국회의원과 이성윤 국회의원이 직접 참석해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이성윤 의원은 축사를 통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임오경 의원을 비롯한 광명갑 당원들은 큰 박수로 동의하며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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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바다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제주지역 바닷물에서 올해 처음으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다.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6일 제주시 한림 해안에서 채취한 해수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다고 17일 밝혔다. 다만 도내에서 감염된 환자는 나오지 않았다.비브리오패혈증은 바닷물 온도가 18도 이상으로 오르는 시기부터 발생하기 시작해 8~10월 환자가 집중되는 감염병이다. 지난 4월 경기도에서 첫 환자가 발생했다.감염은 오염된 어패류를 날로 먹거나 덜 익혀 먹을 때, 또는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때 발생할 수 있다. 낚시나 갯벌 체험 도중 조개껍데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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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시민 체감형 생활행정 강화… 안전·교육·문화·도시환경 개선 '속도'
원주시가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행정 강화에 나섰다. 어린이 물놀이장 안전관리 체계 구축부터 주차환경 개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AI 교육, 도심 속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한 정책을 잇따라 추진하고 있다.시는 여름철 어린이 안전 확보를 위해 지난 21일, 김정남 부시장 주재로 안전대책 회의를 열고 물놀이장 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 회의에는 안전총괄과와 공원녹지과 등 관계 부서와 보물섬 물놀이장을 운영하는 원주시시설관리공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안전관리 현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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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동서, SNS 소통 강화… '소셜아이어워드 2026' 최우수상 수상
아이에스동서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는 '소셜아이어워드 2026'에서 공식 인스타그램으로 중견기업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소셜아이어워드는 인터넷 전문가 4,000여 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콘텐츠 경쟁력과 디자인, 사용자 경험, 서비스 품질,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 평가해 한 해 동안 가장 우수한 소셜미디어 서비스를 선정하는 국내 대표 디지털 시상식이다.아이에스동서는 기업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건설·제조 기업 특유의 딱딱한 이미지를 탈피하고, 누구나 쉽고 친근하게 공감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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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금은 풀렸고, 소비는 이어진다… 강원도 고유가 피해지원금 92.8% 사용
중동 전쟁 여파로 이어진 고유가·고환율·고물가 속에서 강원특별자치도가 도민 생활 안정을 위해 지급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사실상 지급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제 남은 과제는 지급된 지원금이 지역경제에 온전히 스며들도록 소비를 촉진하는 일이다.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7월 3일 지원금 신청을 마감한 데 이어 17일 이의신청 접수도 종료하며 지급 절차를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이의신청은 총 1만3,528건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1만1,171건이 받아들여져 약 21억5천만 원의 지원금이 추가 지급됐다. 현재 심사가 진행 중인 11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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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률 98.4%…축제·야시장 연계 소비촉진 나선다
김석희 기자 = 태백시는 고물가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지급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지급률이 지난 7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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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민생 챙기고, 안전·문화까지…속초의 여름이 더 따뜻해진다
무더위가 절정으로 치닫는 여름, 속초시가 시민의 삶을 지키는 민생 지원과 안전, 문화관광을 아우르는 다양한 정책을 잇달아 펼치며 '살기 좋고 머물고 싶은 도시'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취약계층 냉방비 지원으로 폭염에 대응하는 한편, 피서지 안전 캠페인과 여름밤 문화공연까지 더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속초시는 지난 20일부터 시민 1인당 20만 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는 가운데, 폭염으로 냉방비 부담이 커진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총 5억2천만 원 규모의 폭염 대책비를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