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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덕기념관 특별전 ‘물길을 따라, 사람길을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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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덕기념관이 문화예술기업 유한회사 켈파트와 공동으로 기획한 특별기획전 ‘물길을 따라, 사람길을 잇다’가 지난 1일부터 오는 8월 30일까지 김만덕기념관과 칠성로상점가 1층에서 열리고 있다.탐라시대 ‘칠성골’이라는 이름에서 시작해 일제강점기의 근대 상권 형성, 1950년대 피난민의 다방 문화, 1973년 아리랑 백화점의 전성기, 2002년 산지천 복원에 이르기까지 제주시 ‘칠성로’가 품은 시간의 궤적을 한 자리에 담아낸 전시다.전시는 주 전시장인 김만덕기념관과 연계 전시장인 칠성로상점가 1층 유휴 공간(...
조국혁신당은 김혜지·강주형·김은정씨 3명을 제주도의회의원 비례대표 후보로 공천했다.정춘생 국회의원은 15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례 후보 3명을 발표했다.비례 1번 김혜지 후보는 제주도당 여성위원으로 “우리 이웃과 주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촘촘한 정책으로 채우고 싶다”면서 출마의 변을 밝혔다.2번 강주형 후보는 중앙당 부대변인 겸 도당 청년위원장으로 디자인업계에서 활동해왔다.그는 “3명의 딸을 둔 아빠로서 우리 아이들이 제주를 떠나지 않고 계속 살아가는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은 연중 ‘곶자왈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곶자왈 서포터즈’는 연령과 국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시민 참여형 홍보 프로그램이다.참여자는 곶자왈 탐방 인증사진을 비롯해 곶자왈의 생태적 가치와 보전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콘텐츠를 SNS에 게시하며 제주 곶자왈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도내 6개 곶자왈을 방문해 안내소에 비치된
제주특별자치도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함께 ‘중장년 중소기업 장기 재직 재형저축 사업’ 2차 참여자 100명을 18일부터 오는 6월 19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이 사업은 제주에서 일하는 40~64세 중장년 중소기업 노동자가 매달 10만원을 저축하면 기업과 제주도가 각각 12만원을 더 적립해 주는 구조다. 5년 만기 시 노동자 본인 납입금의 3배가 넘는 최대 2040만원의 적립금에 이자까지 받을 수 있다. 적용 이자율은 올해 2분기 기준 연 3.05%이다. 이번 2차 모집부터는 기존에 참여가 제한됐던 보건업 분야 기업도
6·3 지방선거에 총 100명이 후보로 등록했다.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4~15일 이틀간 후보자 등록 신청을 받았다.제주도지사 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민의힘 문성유, 무소속 양윤녕 후보가 출마했다.정당 소속이 없고 후보별 기호도 없는 제주도교육감 선거는 후보자 이름을 좌우로 순환 배치한 A형·B형·C형 세 가지가 사용된다.A형 B형 C형 투표용지를 지역구 도의원선거구마다 순환 배치한다.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서귀포오석학교는 지난 15일 학교 잔디마당에서 재학생, 자원봉사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교 59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학교 발전에 기여한 자원봉사 교사에 대한 감사 인사와 근속 교사 대상 감사패 전달식이 진행됐고 대학에 진학한 졸업생에게 수여하는 장학금 전달과 동문회의 발전기금 기탁이 이어졌다.기념식에 이어진 2부 ‘작은 음악회’에서는 오카리나 연주, 제주 소리와 물허벅 공연, 민요 공연, 색소폰 연주 등의 다채로운 재능기부 공연으로 따뜻한 무대가 펼쳐져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농협중앙회 제주본부가 본격 출하 시기를 맞은 제주산 블루베리 소비 확대를 위해 서울 여의도에서 대규모 판촉행사를 열며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제주도와 제주농협은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농협재단 빌딩 앞에서 제주산 블루베리 판촉행사를 열고 제철 블루베리의 맛과 품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이날 행사에서는 블루베리 생과를 활용한 요거트 시식 행사와 함께 시중가 대비 20~30% 할인 판매가 진행됐다. 행사 현장에서는 준비된 물량이 조기 소진될 정도로 소비자 반응이 뜨거웠다.시식에 참여한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이 BNK부산은행과 함께 부산 강서구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도시락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에 따르면 관내 낙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BNK부산은행과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을 추진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의 동행 기반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역 주민과의 접점을 강화하고, 취약계층 생활 안전을 살피는 상생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이날 봉사는 공단 임직원의 현장 참여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디바이스솔루션 부문장이 21일 전날 극적 타결된 노사 잠정 임금협상과 관련해 "이제 중요한 것은 갈등의 시간을 뒤로하고, 모두가 하나로 힘을 모아 나아가는 일"이라며 사내 결속을 주문했다.전 부회장은 이날 사내 게시판에 공개된 '다시 한마음으로 함께 갑시다'라는 제목의 담화문에서 "비록 협상 과정에서 이견도 있었지만, 회사를 위하는 마음은 일치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같이 밝혔다.이는 총파업 위기까지 몰리다 막판에 극적으로대 타협을 이
대구지방국세청은 5월 21일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 성서산업단지 입주기업인들과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 이창원 이사장을 비롯한 입주기업 대표 및 임원 등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세정지원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민주원 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원자재 가격 급등과 환율 상승 등 어려운 경영 여건에도 현장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인들에게 존경의 뜻을 전했다.이어 올해 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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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21일 시작된 가운데 여야는 ‘국가 정상화’와 ‘정권 견제’를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21일 국회에서 개최된 정책조정회의에서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다”며 “이번 지방선거는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와 함께 국가 정상화로
문성유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는 21일,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에게 ‘100조 풍력산업 육성’, ‘AI 대전환 제주’, ‘AI 데이터센터 구축’ 공약과 관련해 공개 끝장토론을 제안했다.문 후보는 “미래산업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문제는 검증되지 않은 장밋빛 숫자와 정치적 구호로 제주를 거대한 실험장으로 만들 위험이 있다는 점”이라고 밝혔다.특히 문 후보는 “100조 풍력, AI 데이터센터 같은 거대 프로젝트는 단순한 개발 공약이 아니라 제주 환경·전력·재정·산업 구조 전체를 바꾸는 문제”라며 “도민들이 반드시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이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에 대해 연일 비판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채수지 국민의힘 대변인은 21일 '만취 폭행엔 '5·18 거짓말', 부동산 지옥엔 '남 탓'' 제목의 논평을 통해 "서울시민 모욕하는 정원오 후보의 위선이 한심하다"고 비판했다.채 대변인은 "서울의 전세가 씨가 말랐다. 이재명 정부의 징벌적 규제 폭탄이 만든 끔찍한 부동산 지옥"이라며 "그런데도 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뚜렷한 대책 하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명픽' 초짜 후보라 정부 실정에는 입도 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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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문갑도를 찾았다.국립민속박물관 젓갈류 조사연구를 위한 방문이다.늘 자주 드나들던 섬이지만 오랜만에 들어간 현장은 조금 낯설었다. 깔끔하고 정돈된 마을 풍광은 섬답지 않았다. 예전에는 이름모를 들꽃들이 지천이었으나 지금은 덜한 것 같았다. 느낌일까?선착장 입구에 멋진 카페도 들어섰다. 마을의 특화 음식인 벙구나물 장아찌를 넣은 피자가 너무 맛있었다. 약간의 짭짜름함과 바삭하게 익은 빵의 식감이 어울려 조화로웠다. 이런 조그만 섬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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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을 사칭한 물품 구매 사기 시도 사례가 잇따라 주의가 요구된다.21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전날 방진마스크를 취급하는 A업체에 서귀포시청 공무원을 사칭한 인물로부터 방진마스크 50개를 특정 장소로 납품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다행히 A업체 관계자가 곧바로 서귀포시 관련 부서에 문의하면서 물품 구매 사기를 막을 수 있었다.공무원을 사칭한 후 허위 공문서를 보내며 물품 구매 사기를 시도한 사례는 이날 하루에만 서귀포시에 2건이 접수됐다.서귀포시 관계자는 “자치단체 명의의 구매·계약을 빙자한 연락을 받을 경우 공문에 문서번호나 직인이
충북체육회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미래 체육 인재 육성을 위한 ‘2026 체육영재발굴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잠재력 있는 학생 선수 발굴과 비인기 및 저변확대 필요 종목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올해 선정 종목은 스쿼시, 산악, 조정, 펜싱, 컬링 등 총 5개 종목이다. 충북체육회는 각 종목별 전문 지도자와 함께 체험 및 기초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다양한 종목을 접하고 적성에 맞는 스포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박해운 사무처장은 “체육영재발굴지원사업은 학생들이 다양한 종목을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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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바이오 기술에 첨단과학 접목 '시너지 창출' AI기술, 동약 R&D 기간·비용 단축 '성공가능성 UP' 과감 영재영입 행복 조직문화 '100년 장수기업 GO' 지난 3월 대성미생물연구소 경영권을 인수하며, 동물약품 산업에 뛰어든 최승훈 대표이사. 그는 “대학원, 벤처기업, 회사창업 등을 거치면서 세번째 바이오 산업과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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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 "선대위 구성 완료, 선거체제 돌입"
5일전
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가 16일 책임캠프에서 확대 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열어 선대위 조직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이날 구성한 선대위 조직은 교육 현장과의 소통, 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 기능을 강화하고, 교육 현장 중심으로 시민과의 접촉면을 넓혀 나가는 선거운동에 초점을 맞췄다.선대위 고문단, 공동선대위원장단, 특보단에는 학교 현장 경험과 교육 전문성을 갖춘 인사뿐 아니라 인천지역 시민사회단체 대표. 종교계, 문화예술계, 복지분야, 노동환경분야 전문가 및 활동가, 학부모 등 각계 인사 300여명이 포진했다.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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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계룡시장 후보 “후원해주신 마음, 계룡발전으로 보답 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후보 후원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으로 후원 모집을 마감했다.정준영 후보는 “계룡의 변화를 바라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진심이 모여 후원회가 조기에 마감될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 후보는 “보내주신 후원은 단순한 정치자금이 아니라, 계룡을 바꾸라는 시민의 명령이자 희망”이라며“그 뜻을 절대 가볍게 여기지 않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정치는 결국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어야 한다”며“작지만 강한 도시, 살고 싶은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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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양궁인 열전... ‘2026 Gyeyang Open 국제양궁대회’ 폐막
4일전
‘2026 Gyeyang Open 국제양궁대회’가 17일 계양아라온 수향원에서 열린 결승 경기를 끝으로 주요 일정을 마무리했다.지난 13일 개막한 이번 대회는 세계양궁연맹 공인을 받은 세계 최초의 클럽 대항 국제양궁대회로, 미국·중국·브라질 등 22개국 4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예선 경기는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진행됐으며, 준결승과 결승전은 계양구의 대표 수변 관광명소인 계양아라온 수향원에서 펼쳐졌다. 결승전 당일 이벤트 경기로 열린 ‘리커브 스페셜 매치’에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과 세계연합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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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조선 올해 대형 3사 누적 수주 28조원 넘어
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한화오션 등 대형 조선 3사의 올해 누적 수주액이 28조원을 넘어섰다. 17일 조선업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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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지방선거 정당·후보자 기호, 후보자등록 마감 뒤 결정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후보자 등록이 마감되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후보자 기호를 결정한다고 밝혔다.정당·후보자 기호는 '공직선거법' 제150조에 따라 후보자 등록마감일을 기준으로 국회에 의석을 가지고 있는 정당, 의석이 없는 정당, 무소속 순으로 한다.국회에 의석을 가지고 있는 정당이나 그 정당의 추천을 받은 후보자의 기호는 전국 통일 기호를 부여받은 정당 다음에 그 외 국회에 의석을 가지고 있는 정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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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발전 퇴장 현실화…정의로운 전환 선제 대응 나선 동서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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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석탄발전 감축 정책이 본격적인 실행 국면에 접어들면서 발전공기업들의 ‘정의로운 전환’ 대응도 빨라지고 있다.단순한 발전원 교체를 넘어 고용 안정과 지역경제, 전력공급 안정성까지 동시에 고려해야 하는 과제가 현실화되고 있기 때문이다.한국동서발전은 21일 울산 본사에서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 주재로 ‘정의로운 에너지전환 전담조직 회의’를 개최하고 석탄발전 전환 대응 체계를 전사 차원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회의는 국회에서 논의 중인 ‘석탄전환 특별법’과 정부의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발표를 앞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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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도로 투자평가제도 포럼’ 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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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는 21일 도로 SOC사업에 대한 투자평가제도 개선을 위한 ‘도로 투자평가제도 포럼’ 총회를 개최했다.포럼은 도로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타당성평가 등 투자평가제도 개선에 대한 논리 개발과 주요 관계기관 간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손의영 위원장을 중심으로 한국교통연구원, 대한교통학회 등이 참여해 작년 9월에 출범했다.출범 이후, 정부 예타 제도 개선 TF 지원, 학계 전문가 자문회의 운영, 성과발표회, 도로·교통 분야 학술대회 세션 개최 등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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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 입찰 보증금 5백억 선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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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이 21일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사업의 입찰 보증금 500억 원 전액을 현금으로 선 납부했다. 보증금 마감일인 5월 22일을 하루 앞두고 진행한 것이며, 입찰 마감일은 5월 26일로 예정돼 있다. 롯데건설은 조합원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성수4지구만을 위한 사업 조건을 제안할 예정이다. 초고층 시공 기술력을 비롯해 세계적인 파트너사들과의 협업으로, 설계와 브랜드 등 모든 면에서 성수4지구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완성하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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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전영현 부회장, 내부 결속 주문…"갈등은 뒤로 하고 하나로 힘 모아야"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디바이스솔루션 부문장이 21일 전날 극적 타결된 노사 잠정 임금협상과 관련해 "이제 중요한 것은 갈등의 시간을 뒤로하고, 모두가 하나로 힘을 모아 나아가는 일"이라며 사내 결속을 주문했다.전 부회장은 이날 사내 게시판에 공개된 '다시 한마음으로 함께 갑시다'라는 제목의 담화문에서 "비록 협상 과정에서 이견도 있었지만, 회사를 위하는 마음은 일치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같이 밝혔다.이는 총파업 위기까지 몰리다 막판에 극적으로대 타협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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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생물다양성전략 이행 적극 나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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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차 국가생물다양성전략 이행을 위한 30×30 협의체’가 진행됐다. ‘30×30 협의체’는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와 제5차 국가생물다양성 전략의 핵심 목표인 ‘2030년까지 지구 전체 면적의 30%를 보호하고, 훼손지역 30%의 복원에 착수’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것이다.한국환경보전원 주최로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협의체 행사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유관기관, 민간기업 실무 담당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최근 자연환경보전법 개정으로 자연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