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역 실증 본격화… 2027년 레벨4 자율주행 실현 목표김윤덕 장관 “규제특례·정책지원 패키지 결합 메가특구 추진 등 지원 만전” 대한민국 자율주행팀이 공식 출범, 광주 전역 실증에 본격 나섰다. 오는 2027년 레벨4 자율주행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국토교통부는 13일 광주 김대중 컨퍼런스센터에서 ‘대한민국 자율주행팀 업무협약식’을 개최, 출범을 공식 선포했다.이번 행사는 광주광역시 전역이 자율주행 실증구역으로 지정되고 참여 사업자 선정이 마무리됨에 따라, ‘광주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사업’의 본격적...
부산 사하구 한국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긴급 진화 작업에 나섰다.현장에는 대규모 소방 인력과 장비가 투입됐으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10일 오후 3시 53분께 부산 사하구 감천동 한국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불이 나자 발전소 상층부를 중심으로 검은 연기가 치솟았고 시민 신고가 잇따랐다. 소방당국은 오후 4시 9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현장에는 소방 인력 147명과 장비 48대가 투입됐다.소방
서부발전이 국내 최대 규모 전기전력 전시회에 참여해 협력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 지원에 나섰다.발전6사 공동관 운영과 해외 바이어 상담회를 연계하며 중소기업 수출 기반 확보에 힘을 싣는 모습이다.한국서부발전은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 참가해 협력 중소기업의 기술 홍보와 해외시장 진출 지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EPTK 2026은 한국전기기술인협회가 주최하고 정부와 발전6사, 한국전력공사 등 23개 기관이 후원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해양수도 부산' 완성을 목표로 실무 중심의 '으랏차차 선대위'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전 후보는 이번 선대위 구성을 통해 청년 실무형 인재와 혁신기업가 등 전문가, 일반 시민이 참여하는 개방형 기조를 전면에 내세웠다.특히 해양수도 부산 실현을 위한 '해양수도 완성위원회'와 부산 청년 의제를 체계적으로 다룰 '청년선거대책위원회'를 별도로 조직해 정책 전문성을 높였다.상임선대위원장단에는 해양산업 현장을 상징하는 전정근 HMM 해상노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광역시장 후보가 9일 부산진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해양수도 부산 완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이번 행사에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해 지역 산업계 관계자와 지지자 등 5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성은진 전재수 후보 대변인과 라기오 부산시의원 후보가 진행을 맡았다.정청래 대표는 축사를 통해 "전재수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을 닮았다"며 "전 후보가 부산을 위해 하고 싶은 일이라면 당 차원에서 모든 것을 아끼지 않고 무제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남동발전이 중동 정세 불안과 에너지 전환 등 급변하는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긴급회의를 열고 선제적 대응체계 가동에 나섰다.발전공기업 통합 대응 TF를 구성하는 한편 현장 안전 강화와 안정적 전력공급 체계 유지에도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남동발전은 지난 11일 조영혁 한국남동발전 사장 직무대행 주재로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중동 전쟁 장기화와 에너지 대전환 등에 따른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이번 회의는 에너지 안보 위기 상황 속에서 현장 안전 강화와 발전공기업 통합 등 정부 정책 대응 방향을 공
국민의힘 박희용 부산시의원 후보가 9일 오후 3시 부산진구 지역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재선 도전에 나섰다.이번 행사에는 정성국 국회의원과 김종원 선대위원장을 비롯해 오수인, 정봉권, 손선호, 배성숙 전 의원 등 지역 주요 인사와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박희용 후보가 직접 내빈을 소개하며 감사인사를 전했다.박 후보는 제9대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시민 건강과 환경 정책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해왔다.특히 초읍초등학교 등 지역 내 노후 통학로의 보행
제주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일본 쿠스마치에서 한·일 청소년 야구 국제교류 행사를 진행했다. 제주시야구학교 선수단은 일본 쿠스마치를 방문해 3박 4일간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첫째날 쿠스마치 환영회를 시작으로 둘째날 제주시야구학교와 쿠스보이즈 합동훈련, 고시엔 지역예선전 관람, 셋째날 일본 전통 무용 공연 관람, 떡 방아치기 체험 등을 진행했다.특히 이번 교류 행사는 일본 가정에서의 2박 3일 홈스테이를 진행했다.김정엽 회장은 "이번 교류는 단순한 스포츠 활동을 넘어, 양국 청소년들이
충남도는 13일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행사장에서 질병관리청 충청권질병대응센터·도 감염병관리지원단·태안군과 합동으로 ‘감염병 대응 현장점검 및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박람회의 안전한 운영은 물론, 감염병 발생 위험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현장 대응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현장점검은 참여 기관이 행사 전 실시한 군중행사 감염병 위험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환기·공기질 △위생시설·안전 △홍보·안내 등 분야별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진행했다. 합동 캠페인은 도와 질병관리청 충청권질병대응센
제주돌문화공원관리소는 15일 제주돌문화공원 일원에서 ‘2026 설문대할망 페스티벌’을 개최한다.행사는 제주 창세신화의 주인공인 설문대할망을 기리고 제주 고유의 정체성을 계승·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제주돌문화공원은 이날 설문대할망 제 의식을 통해 전통 제례 형식을 기반으로 한 헌향, 헌다, 헌화, 헌시가 진행돼 제주 신화적 세계관을 현대적으로 재현한다.의식은 오전 10시 시작되며 개식과 내빈 소개를 비롯해 9명의 여성제관 소개, 고유문 낭독 등 제례 절차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제 의식에 이어
BNK·JB·iM금융지주 3사가 올해 1분기 실적에서는 전체적으로 양호한 모습을 보였다. 다만 고정이하여신 비율과 연체율이 상승하면서 앞으로의 자산건전성 관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13일 금융권에 따르면 BNK금융, JB금융, iM금융 등 3사는 2026년 1분기 실적에서 합산 당기순이익 5320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9.9% 증가했다. 이는 주로 대손충당금 부담이 줄어든 덕분이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BNK금융 2144억 원, JB금융 1661억 원
인천 미추홀구 숭의종합사회복지관은 국민연금나눔재단 지원사업 ‘행복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진행한 선배시민교육을 지난 11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국민연금 수급자 30명이 참여해 마중물 선배시민지원센터 남영숙 운영위원장이 강사로부터 선배시민의 의미와 역할, 공동체 안에서의 실천에 대한 교육과 돌봄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행복아카데미 참여자들은 단순히 도움을 받는 존재가 아닌 지역사회 안에서 경험과 삶의 지혜를 나누는 ‘선배시민’으로서의 역할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성란 숭의종합사회복지관장은 “이번 교육
기장군이 철마체육시설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해 관내 첫 실내 스크린 파크골프장을 조성했다.12일 기장군에 따르면 철마면 철마로 543 철마체육시설에서 '철마 스크린 파크골프장' 준공식을 열고 오는 6월 1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 시설은 기존 이용률이 낮았던 실내 게이트볼장을 리모델링해 조성됐다. 지상 1층, 연면적 497.51㎡ 규모로 마련됐으며 우타석 2개와 양방향 타석 1개 등 모두 3개 타석을 갖췄다.스크린 파크골프장은 날씨와 계절에 영향을 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는 실내 생활체육시설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13일 서울 송파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조재희 후보와 진보당 김현종 후보가 야권 후보 단일화에 전격 합의했다. 양측은 "정체된 송파의 확실한 변화를 위해 힘을 하나로 모으기로 했다"며 본선 승리를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들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5월, 산 아래 세상은 연둣빛 새순이 돋아나고 따스한 봄볕이 내리쬐며 완연한 생명력을 뿜어낸다. 하지만 ‘일본의 지붕’ 도야마현으로 시선을 돌리면 전혀 다른 차원의 세상이 여행자를 기다리고 있다. 해발 3,000m급 고봉들이 병풍처럼 이어진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 일 년 중 절반 가까운 시간을 아득한 눈 속에 파묻혀 있던 이 거대한 산맥은 제설 작업을 마치고 열린 직후인 4월 하순부터 5월에 걸쳐 극적이고 장엄한 풍경을 쏟아낸다. 계절의 경계를 허무는 특별한 여정. 산 아래에서는 싱그러운 5월의 봄바람을 느끼고 고도가 높아질
축산업은 우리 농촌과 농업을 지키고 지탱하는 기반산업이다. 하지만 거리제한 등 지방자치단체 조례에 발목이 잡혀 점차 설자리가 밀려나고 있다. 이대로는 지속축산은 물론 농촌경제, 식량안보까지 위협 받을 수 있다는 경고음이 나온다. “이제 ‘규제’를 걷어내고 ‘혁신’으로 재무장, 상생발전하는 축산업으로 이끌어 가야 한다”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 민주당 아이수루 의원은 13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몽골 울란바토르시 항올구의회 대표단과 면담을 갖고 문화·교육 분야 협력과 지방외교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타르시 항올구는 면적 503㎢, 인구 약 32만명의 신도시 및 공항 등 산업시설 밀집 지역으로 울란바타르 내에서도 신흥 주거 지역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곳이다. 이날 서울시의회를 방문한 항올구의회 대표단은 이미 서울시 광진구, 강남구, 부산시 해운대구, 경남
더불어민주당 미추홀구4 선거구 인천시의원 후보로 강정선 동구·미추홀구을 지역위원회 청년위원장이 선출됐다.민주당 인천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미추홀구4 선거구 인천시의원 후보 경선 결과를 7일 오후 늦게 공고했다.6~7일 이틀간 치러진 2인 경선에서 강정선 후보는 이은주 시당 사회복지특별위원장에게 승리를 거둬 4년 전 제8회 지방선거에서의 패배를 설욕할 기회를 잡았다.지난 지방선거에서 강정선 후보는 미추홀구4 선거구 인천시의원 선거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나섰으나 45.54% 득표에 그쳐 54.45%의 지지
주진우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8일 "민주당의 일방적 헌법 개정이 무산된 것은 당연한 수순"이라며 "민주당 뜻대로 되지 않아 화가 났는지 우원식 국회의장이 의사봉을 부술듯 휘두르는 장면도 포착됐다"면서 우원식 의장의 사과를 촉구했다.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국민의힘이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졸속 개헌을 막아냈다"며 우원식 국회의장을 향해 "자기 맘대로 안 되니까 열 받았냐"고 물었다.이어 "헌법을 누더기로 바꿀 수 없다. 여야 합의가 없으면 독재 개헌이다. 헌법 개정에 대해 여야가 첨예하게
미래어린이병원이 장애를 가진 어린이와 청소년 작가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고 나섰다.미래어린이병원은 지난 1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개막해 오는 10일까지 진행되는 제6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아트페어에 참가하고 있는 발달장애 어린이·청소년 작가들로 구성된 '달팽이의 꿈' 단체전 부스 마련을 지원했다.부산 사상구에 위치한 미래어린이병원은 소아 중심 진료를 하는 지역 병원으로, 아이들의 기본 건강관리부터 예방접종까지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단법인 비카프와는
김명호 진보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돌봄부지사 신설 등 ‘제주형 통합돌봄 2.0’ 공약을 7일 발표했다.김 후보는 “돌봄부지사를 도입해 돌봄·복지·보건·의료·주거·노인정책을 총괄하고, 분산된 돌봄행정 통합 콘트롤타워를 구축해 읍·면·동 통합돌봄체계를 구축하겠다”면서 “또한 초고령사회 대응 전담 부서를 설치해 돌봄을 부서 하나의 업무가 아니라 도정 핵심 전략으로 격상시키겠습니다”고 약속했다.이어 “제주사회서비스원을 확대 개편해 방문간호·재가돌봄·공동급식 통합 연계와 경로당·복지관·마을돌봄 네트워크 구축, 돌봄 인력 교육·지원체계를 강화해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이 인류의 생존 과제가 된 2026년 현재, 자연의 가치를 보존하고 이를 대중에게 알리는 농림생태 해설사가 녹색 일자리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농림생태 해설사는 숲과 농촌의 생태계 전반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방문객들에게 그 생명력과 보존의 중요성을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으로 전달하는 전문가이다.과거의 관광이 단순히 보고 즐기는 것에 그쳤다면, 이제는 ‘치유’와 ‘학습’이 결합된 생태 관광이 여행의 주류가 되었다.농림생태 해설사는 자연 속에서 일하며 정서적 만족감을 얻는 동시에, 지구를 지키는 가치 있는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이틀차인 13일 충북 선수단이 비공식 집계 1위를 기록중이다.충북선수단은 전날부터 이날 오후 4시까지 총 79개를 획득하면서 비공식 집계 1위를 기록했다.특히 역도 종목은 지난해 대회 전체 메달 수인 49개에 근접한 43개의 메달을 대회 2일차만에 획득했다.충북 미래를 이끌 학생들의 다관왕 달성 소식이 이어졌다. △3관왕 역도 6명 △2관왕 역도 3명 △육상 2명으로 총 11명이 잇따라 배출되며 충북 선수단의 메달 레이스에 힘을 보탰다.강태원 충북장애인체육회
제주 마을어업의 핵심 소득 품목인 오분자기와 홍해삼 수정란이 도내 수산종자 생산어가에 보급된다.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연구원은 도내 수산종자 생산어가를 대상으로 오분자기와 홍해삼 수정란을 보급한다고 13일 밝혔다.종자 확보에 어려움을 겪던 영세 생산어가의 경영 부담을 덜고, 자원 감소가 우려되는 두 품목의 생산 기반을 다시 키우기 위한 조치다.보급 일정은 홍해삼이 5월, 오분자기가 7월이다. 연구원은 앞서 지난 3월 도청 누리집을 통해 보급 신청을 접수했다.이번 보급 대상인 두 품목은 제주 마을어업의 주력 품종이다.오분
서귀포예술의전당은 오는 6월 5일 오후 7시에 대극장에 제주풍류회 두모악 공연 ‘여민락, 제주하늘에 울리는 K-클래식’을 선보인다.‘제2회 국악의 날’을 맞아 기획된 공연은 제주문화예술재단이 주관하는 ‘2026 공공 공연장 연계 창·제작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공연의 중심이 되는 ‘여민락’은 세종대왕이 백성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자 만든 곡이다. 이번 무대에서는 제주 최초로 ‘여민락’ 전곡에 가까운 대편성 연주가 펼쳐진다.한국 정악계의 명인 송인길 선생의 집박을 중심으로 가야금,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1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맞아 5대 영역의 교육정책요구안을 발표했다. 교육정책요구안은 제주지역 ‘교육대전환’을 통해, 대학소멸 ‧ 불평등 심화 ‧ 시험만능주의라는 현재 위기를 해소하기 위한 내용이 담겼다. 5대 영역은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평생 무상교육 보장 ▲민주 시민 교육 강화 ▲노동권 교육 강화 ▲노동존중 평등학교를 위한 교육 주체의 노동권·인권 보장 ▲사회적 교육 시민 의회 구성으로 이루어졌다.영역별로 살펴보면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평생 무상교육 보장 영역에서는 △고등교육재정교부금법으로
한림농협은 지난 11일 본점 대회의실에서 ‘2026년 베트남 공공형 계절근로자 입국 환영행사’를 열었다.환영식에는 고석건 한림읍장, 이춘협 농협중앙회 제주본부장, 양주필 농협 제주시지부장과 한림농협 임직원, 베트남 난빈성 출신 계절근로자들이 참석했다.차성준 조합장은 “베트남 계절근로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근로자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