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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성환 경기도의회 국힘 대표 “재정위기 대응, 민생예산 선별·협치 필요”

23시간전
방성환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이 경기도 재정 상황과 관련해 민생과 직결된 사업을 일률적으로 줄이기보다 사업별 우선순위를 따져 예산을 조정해야 한다고 밝혔다.방 대표는 15일 도의회에서 가진 간담회에서 “현재 경기도 재정 상황이 어렵다는 데에는 공감한다”면서도 “도민 생활과 직접 연결된 사업이나 시·군의 필요한 사업까지 일방적으로 삭감하는 방식은 신중해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재정 여건 악화에 대한 책임을 집행부나 특정 정당에만 돌리기보다 경기도와 도의회 여야가 함께 원인을 점검하고 대안을 마련...
지난 9월 8일, 오픈AI는 90년 묵은 수학 난제 ‘나비에-스토크스’에 대한 해법을 내놨다고 발표했다. 바로 그날, 오픈AI를 거쳐 앤스로픽에서 사전학습을 연구해온 27세 연구원 제이컵 콕슨은 퇴사하면서 “AI를 만드는 사람들 스스로 이 기술이 10년 안에 우리 모두를 죽일 수 있다고 진심으로 믿고 있다”는 글을 X에 올렸다. AI의 성과를 알리는 발표와 AI의 위험을 경고하며 던진 사직서가 같은 날 겹친 것. 이날의 우연은 최근 몇 달간 쌓여온 AI의 ‘빛과 그림자’를 압축해서 보여준다.◆ A
제천시의회가 개인택시 운송사업자의 사망에 따른 상속인의 사업 승계 신고기간을 연장한다. 시의회는 배동만 의원이 발의한 「제천시 택시운송산업의 발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11일부터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개정안은 개인택시 운송사업자가 사망한 경우 상속인의 운송사업 승계 신고기간을 현행 90일에서 180일 이내로 연장하는 내용을 담았다. 개인택시 운송사업자의 상당수가 고령자인 제천의 여건을 고려해 상속 절차에 필요한 시간을 충분히 보장하기 위한 조치다.배동만 의원은 “갑작스러운 가족의 죽음으로 어려움을 겪
여수시는 10일 시장실에서 유엔관광기구 방문단과 면담을 갖고, 지속가능관광관측소 국제네트워크 가입 및 활용 방안 등을 논의했다.이번 면담은 ‘2026년도 남해안권 해양관광·MICE 도시포럼’ 기조연설을 위해 여수를 찾은 방문단을 서영학 시장이 맞이하면서 마련됐다. 면담에는 해리 황 유엔관광기구 아시아태평양지역국장과 리 양(LI Ya
경기도 광주의 병원에서 '태움' 괴롭힘을 호소하다 세상을 떠난 20대 간호사의 사망이 100일을 넘겼다. 경기남부경찰청 전담수사팀은 유족에게서 넘겨받은 일기장과 휴대전화 등 유품 분석을 토대로 지난 7월 병원을 압수수색하고 간호사 2명과 병원 관계자 1명 등 가해자로 지목된 3명을 입건했으며, 최근 10월 중 수사를 마무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고인이 근무 기간 중 1년 가까이 기록한 일기장에는 노동청 진정 내용과 겹치는 괴롭힘 피해가 고스란히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정부 대책도 외형은 갖췄다. 노동부는 7
구미시가 대구·경북권 대학과 기업을 연계한 초광역 인재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구미시는 국립금오공과대학교가 교육부 공모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의 주관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올해 처음 추진되는 이번 사업에는 전국 19개 컨소시엄이 신청해 이 가운데 6개 모델이 최종 선정됐다. 금오공대는 경북도가 주관하고 대구가 참여하는 대경권 컨소시엄의 주관대학으로 선정돼 대구·경북 대학 및 기업과 함께 사업을 이끌게 됐다.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국비 600억 원을 투입해 반도체
경산시는 11일 자인면 옥천1리 마을에서 치매 환자의 실종을 예방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치매 극복 실종 예방 프로젝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치매보듬마을 주민과 자인파출소, 경산소방서, 자인면 행정복지센터 등 유관기관과 자원봉사자 등을 포함하여 1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실종 예방 교육, 실종 예방 상황극, 배회 대처 모의훈련 및 홍보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주민들에게 치매환자 실종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2026년 신입행원 공개채용 원서접수를 시작한다. 전북은행은 18일 개인·기업금융, 외국환, 자산관리 등 종합 금융업무를 수행할 UB 분야를 중심으로 신입행원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UB'는 특정 업무에 국한되지 않고 금
더불어민주당이 18일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민생과 개혁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이날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 직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 회견을 보는 동안 대통령과 내내 같은 생각, 같은 마음이었다”며 당 역시 겸손한 자세로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민생을 살피겠다고 말했다.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도 국회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국정 현안에 대해 국민에게 솔직하고 겸허하게 설명했다며 민생과 개혁, 국민 통합에 대한 의지를 확인했다고 평가했다.특히 경제지표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제5개 최재근 원장이 임명됐다.최재근 원장은 남대전고등학교와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언론계에서 활약했으며, 대전시 민생정책자문관과 민정특별보좌관을 역임하며 시정 전반에 대한 경험을 쌓았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시정 현장에서 쌓아온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을 잘 이끌어 주길 바란다”며 “지역 일자리 창출과 소상공인 지원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경제 성과를 만들어 나가는 데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이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 움직임에 대해 전국 시·도교육감들과 공동 대응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18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에 따르면, 고 교육감은 지난 17일 소노캄 여수에서 열린 제109회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에 참석해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을 비롯한 주요 교육 현안을 논의했다.이 자리에서 고 교육감은 “정부의 교육 재정 개편에 대해 전국 교육감들과 함께 총력 대응하겠다”며 “이대로라면 제주교육의 근간과 제주 미래의 근간이 허물어질 것”이라고 우려했다.이어 “정부와 국회는 교육 현장의 의견을
우주건설·AI 교통·도심항공교통 등 첨단 인프라 기술 협력 모색박선규 원장 “연구·정책 역량 연계 시민 안전·도시 경쟁력 강화 전력”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고양특례시가 협력, AI·모빌리티 등 새로운 산업을 바탕으로 미래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을 쏟기로 했다.건설연은 18일 경기도 고양시 본원에서 고양특례시와 지역 미래 발전 및 첨단 인프라 분야 협력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는 건설연 박선규 원장,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현지시간 1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미국에 진출한 범농협 계열사에 대한 현장경영을 실시하고, 현지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미국 시장 내 사업 경쟁력 강화와 농식품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경영에는 NH농협무역, NH농우바이오, 농협사료
대구지방세무사회는 지난 16일 경주 천년숲정원 일원에서 13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단합 추계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지난해 김천 사명대사공원과 직지사에 이어 올해는 경주 천년숲정원 일원을 숲해설사의 안내로 산책을 하며 회원 간 친목을 도모하고 자연과 더불어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재만 회장은 인사말에서 “천년의 역사가 숨 쉬는 경주에서 회원들과 함께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행사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면서 “어떤 공동체든 구성원이 하나로 뭉쳐진 단합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회원들이 적
외국인 투자자가 국내 상장주식을 8개월 만에 순매수했다. 올해 들어 월별 기준 처음이다. 올해 1~8월 주식 누적 순매도는 194조8830억 원에 달했다.18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6년 8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에 따르면 외국인은 지난달 상장주식 3440억 원을 순매수하고 상장채권 4조7360억 원을 순회수했다. 주식과 채권을 합산해 4조3920억 원을 순회수했다.유가증권시장에서는 1조8880억 원을 순매수한 반면 코스닥시장에서는 1조5450억 원을 순매도했다. 주식은 8개월 만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미국 토큰화 주식의 2차 시장 거래를 허용하는 한시적 규제 프레임워크를 공개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월가 주식을 퍼블릭 블록체인 위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길을 여는 SEC의 가장 큰 행보 중 하나로 평가된다.핵심은 디파이에서 쓰이던 거래 구조를 규제된 증권시장 실험에 끌어왔다는 점이다. SEC는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TSV를 통해 거래될 수 있도록 했고, 이 과정에서 자동화된 시장조성자 방
- 유흥업소 마담부터 대장동 김만배까지… 주가조작·사법방해 얽힌 '추악한 커넥션'- 청년단체 "이재명 대통령, 본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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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추석 맞이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최대 30% 환급 행사
충북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참여 업소는 청주 육거리시장·농수산물도매시장·북부시장, 충주 무학시장·자유시장 내 수산물 판매업소 83곳이다. 행사 기간 이들 업소에서 수산물을 구매하면 결제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구매자는 결제금액을 시스템에 등록한 뒤 지정된 환급부스에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상품권을 수령할 수 있다.참여 점포 여부는 시장 입구 또는 점포 안내판을 참고하면 된다.한편 충북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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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순강의 특별기고] ‘21세기 동물의 왕국’ 5회. 독재자를 향한 맹목적 호감: 러시아
질문 ; 트럼프는 왜 러시아의 편을 드는가?트럼프는 취임 초기부터 미국 이익보다는 러시아 이익에 부합하는 결정을 했다. 이것이 핵심적이 화두이다. 트럼프는 동맹이든 적국이든 기존 관계를 송두리째 뒤흔들어야만 미국 위상을 회복할 수 있고 ‘이것이 ’미국 우선주의‘라고 역설했다. 그러나 임기 내내 러시아는 영토 확장 야욕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시리아와 우크라이나에서 야욕을 부려, 미국에 해를 끼쳤다. 크렘린은 영국에서 전직 러시아 스파이 부녀의 암살을 시도했다. 러시아에 대한 트럼프의 저자세는 중국과의 강경책과 대조를 이룬다. 러시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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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마스, 한국 공연 한 번 더…고양서 5회 무대 선다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내한공연이 한 차례 더 추가된다.당초 네 차례 예정됐던 공연이 관객들의 높은 예매 수요에 힘입어 총 다섯 차례로 확대됐다.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브루노 마스의 서울 공연인 ‘더 로맨틱 투어 인 서울’에 2027년 5월 29일 공연을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추가 공연은 오후 7시45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기존 공연은 5월 21일과 22일, 25일, 26일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추가 공연은 선예매 과정에서 확인된 높은 관심이 배경이 됐다. 지난 11일 진행된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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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北 미사일에도 말 한마디 못하는 정부"··· 안보관 비판
국민의힘은 12일 북한의 동해상 단거리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 “이재명 대통령은 미사일 쏘는 북한에도, 파병 압박하는 미국에도 제대로 말 한마디 못 하며 ‘페이스메이커’ 주장만 반복하고 있다”며 정부를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군 전력 강화와 한미 동맹 유지가 대통령과 정부의 책임인데 이재명 정권은 끊임없이 거꾸로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사관학교 통폐합을 “사실상 대한민국 국방 포기 선언”이라고 규정하고 국방부 장관 지명자가 전작권 회수에도 문제없다는 말에 공감한다고 한 데 대해 “골라도 딱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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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민생회복부터 기업·복지·고향사랑까지 지역경제·공동체 활력 높인다
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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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근 제5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장 임명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제5개 최재근 원장이 임명됐다.최재근 원장은 남대전고등학교와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언론계에서 활약했으며, 대전시 민생정책자문관과 민정특별보좌관을 역임하며 시정 전반에 대한 경험을 쌓았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시정 현장에서 쌓아온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을 잘 이끌어 주길 바란다”며 “지역 일자리 창출과 소상공인 지원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경제 성과를 만들어 나가는 데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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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제9대 지은주 대표이사 취임
대전문화재단 제9대 지은주 대표이사가 취임했다.취임식에는 지역 예술인들이 함께하며 문화예술계와 소통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특히 취임식에는 축하의 뜻을 담은 화환 대신 쌀화환이 전달됐으며, 전달받은 쌀은 지역사회에 기부할 예정이다.지은주 대표는 취임사에서 ‘소통’과 ‘화합’을 강조하며 지역 예술인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재단 운영에 반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특히 “예술인이 함께할 수 있는 재단을 만드는 것을 가장 중요한 목표로 삼겠다”며 “현장과의 거리를 좁히고 신뢰를 쌓는 대표이사가 되겠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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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인원 70% 지역인재로"…전북은행, 'UB' 중심 신입행원 공채 18일부터 접수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2026년 신입행원 공개채용 원서접수를 시작한다. 전북은행은 18일 개인·기업금융, 외국환, 자산관리 등 종합 금융업무를 수행할 UB 분야를 중심으로 신입행원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UB'는 특정 업무에 국한되지 않고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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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李 기자회견에 “같은 생각·같은 마음”…민생·개혁 뒷받침
더불어민주당이 18일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민생과 개혁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이날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 직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 회견을 보는 동안 대통령과 내내 같은 생각, 같은 마음이었다”며 당 역시 겸손한 자세로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민생을 살피겠다고 말했다.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도 국회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국정 현안에 대해 국민에게 솔직하고 겸허하게 설명했다며 민생과 개혁, 국민 통합에 대한 의지를 확인했다고 평가했다.특히 경제지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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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대전 동구의회가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갖고 본격적인 연구활동에 착수했다.동구의회는 올해 △복지이음 연구모임 △청소년 AI 역량 강화 연구모임 등 2개의 연구단체가 활동한다.보고회에는 연구단체 소속 의원과 연구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연구방향과 일정, 주요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복지이음 연구모임’은 AI를 활용한 위기가구 선제 발굴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동구 맞춤형 복지·통합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적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김영희 의원을 대표로 강정규·성용순·우선제·박욱범 의원이 함께한다.‘청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