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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병오년 첫날 신년 참배 ‘힘찬 도약 다짐’

김만식 기자 = 충남 서산시가 병오년 붉은 말의 해 첫날을 맞아 신년 참배를 통해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시는 1월 1일 충령각·충혼탑·나라사...
중부뉴스통신 = 대구소방안전본부는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주요 소방정책 가운데 현장 대응력 강화와 시민 안전 증진에 기여한 ‘2025 대구소방 소방정책 베
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시는 30일 동안교회가 오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연말연시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사랑의 쌀’을 전했고 밝혔다.이번 전달식은 경제적 어려움을
중부뉴스통신 = 지난해 12월, 서울시가 ‘2025년’은 경제 안정과 시민 일상 회복을 위한 규제를 걷어내는 원년 삼겠다는 의지를 밝힌 이후 1년간 시민 생활부터
김만식 기자 = 포항시청소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9일, 자살 및 자해 예방을 위해 고위기 청소년 35명에게 ‘마음돌봄키트’를 제공했다. 이번
중부뉴스통신 = 공직자가 퇴직 후 취업심사를 받아야 하는 취업심사대상기관이 2만 6,285개로 확정됐다. 인사혁신처는 2026년도 취업심사대상기관을 확정해 관보에
중부뉴스통신 = 김현정 국회의원은 2025년 하반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총 27억 8천만 원이 평택시병 지역에 최종 확정돼, 주민 생활과
전주를 기반으로 활동 중인 오로라 아트스페이스의 최현정 대표가 통합자세의학회·한국미디어일보·셀업유니온·한국인삼내츄럴이 합작 주체로 참여하는 한국디딤돌나눔법인 창립위원회에 참여해 두피 관련 분야 지원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최 대표는 현장에서 축적한 두피 관리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두피·모발 관리 지원과 기초 케어 체계 마련에 협력할 계획이다. 단순한 후원을 넘어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는 취지다.전북 전주에 자리한 오로라 아트스페이스는 ‘자연스러움의 완성도’에 초점을 맞춘 뷰티 브랜드다. 이 공간을 이끄는
2026년 새해 첫날,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울진군 일원에는 이른 새벽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수평선 너머로 떠오른 붉은 해가 푸른 동해를 비추자, 해변과 일출명소에 모인 사람들은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했다.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해맞이를 향한 발걸음은 끊이지 않았다.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건강과 평안”, “울진의 발전”을 소망하며 새해 첫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고, 동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태양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힘차게 하루를 열었다.한 해맞이객은“새해에는 울진이 더 활기차고
김해시민과 함께한 제야의 종 타종식이 31일 밤 시민의 종 일원에서 새해 희망찬 출발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홍태용 김해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시민대표들이 다함께 참여, 총 33회 타종에 이어 새해의 시작을 축하했다.이어 이번 타종식은 시민들과 함께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의 새해를 시작하는 종소리로 맞이했다.김해시 대표 연말 행사로 치러진 이번 타종식은 앞서 우리소리예술단과 일렉바이올린 연주, 혼성그룹 가수 공연 등의 제야음악회 시작과 함께 새해 시작을 축하하기도 했다.특히 이번 타종식에는 공모로 선정한 시민대표
용인시의회 자치행정위원인 A의원이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구내식당 휴무 확대를 공개 제안하며 “저희가 드리는 15만 원”이라고 발언해 공무원 사회와 노동조합의 강력한 반발을 샀다.표면상 지역상권 살리기라는 명분을 내세웠으나, 정작 구내식당을 주로 이용하는 저임금 하위직 공무원들의 현실을 외면한 채 결론부터 내놓았다는 비판이 거세다.A의원은 처인구 대상 감사에서 “수지구에서는 매주 1회 자율외식의 날을 추진하고 있다”는 사례를 들며 구내식당의 휴무일 확대를 주장했다.그는 발언 과정에서 공무원의 식비와 복지 문제를
국립국악원은 전통예술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과 연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제14회 국립국악원 학술상’의 수상자를 선정, 지난 12월 30일 오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시상식을 거행했다.이번 학술상에서는 학술 부문과 평론 부문에서 각각 1명씩의 우수한 인재가 선정되어 국악계의 주목을 받았다.줄풍류 원선율 규명 및 현장성 높은 평론에 높은 점수 먼저 ‘우수학술상’은 박은현 씨의 논문 「와 반각의 원선율 연구 - 18세기 초 이후 경제 줄풍류 선율의 비교를 중심으로 -」가 차지했다. 심사위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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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안현민, 2026 더욱 업그레이드 된 파워 보여줄까
안현민, 2026 더욱 업그레이드 된 파워 보여줄까2025 프로야구에서 신인상을 차지한 kt 위즈의 안현민의 OPS가 무려 1.018이다. 안현민의 무시무시한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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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난새·성남시립교향악단, 화성예술의전당 개관 전 시범 초청 공연
경기 화성특례시는 27일 화성예술의전당 동탄아트홀에서 지휘자 금난새와 성남시립교향악단을 초청해 시범 공연을 개최했다.이번 시범 공연은 2026년 1월 15일 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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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당감위원장이란 자가 꽁무니 빼는 중…ㅉㅉㅉ 멍청하기가"
친한계인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이 위원장은 최근 한동훈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된 '당원 게시판 논란' 관련 당무감사 결과를 발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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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힐튼경주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 기탁
경주시는 우양산업개발㈜이 운영하는 힐튼경주가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성금 전달식은 지난 23일 경주시청에서 열렸으며, 우양산업개발㈜ 조영준 대표와 김남철 부사장이 참석했다.기탁된 성금은 연말연시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힐튼경주는 1991년 설립된 보문관광단지의 대표적인 5성급 호텔로, 국제행사와 대규모 연회 운영을 통해 지역 관광산업 발전을 이끌어 왔다.특히 경주 APEC 정상회의 당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식 숙소로 활용되며 글로벌 수준의 호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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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평택시
◇ 지방서기관 승진▲ 푸른도시사업소장 유현미 ◇ 지방사무관 승진▲안중도서관장 기미향 ▲ 비전2동자 박근숙 ▲ 세교동장 김민수 ▲ 송탄출장소 민원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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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모먼트웨딩박람회, 신규 브랜드 런칭기념 그랜드 오픈 1월 17~18일까지 엑스코 인터불고 호텔서 개최
7시간전
신규 웨딩컨설팅 브랜드 모먼트 웨딩박람회가 2026년 브랜드 런칭을 기념해 대구웨딩박람회를 오는 1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엑스코 인터불고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여 년간 웨딩 업계에서 축적된 실무 경험과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기획과 컨설팅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처음 선보이는 공식 박람회로, 단순한 상담 중심 행사가 아닌 컨설팅 완성도를 높인 신규 브랜드의 첫 공개 자리라는 점에서 주목된다.모먼트웨딩박람회는 대구 지역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웨딩홀, 스드메, 허니문 등 결혼 준비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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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클라우드, 제도권으로… 금융보안원, 취약점 평가기준 개정
금융보안원이 2026년도 취약점 분석·평가기준을 개정하고, 퍼블릭 클라우드·가상자산 거래소 등 취약점 평가기준을 신규 개발했다.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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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익의 노포기행] 60년 역사의 곱창 공화국, 고소하고 불맛 가득한 부산 자갈치 '백화양곱창'
어디에서도 경험해보지 못한 독특한 식당이 있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곱창 굽는 연기가 자욱한 곳. 지난 1959년부터 자갈치 시장의 한켠을 지켜온 '백화양곱창'의 풍경이다. 이곳은 단일 식당이라기보다 하나의 '곱창 공화국'에 가깝다.거대한 가옥 같은 실내 공간 안에 십여개의 점포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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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주기는 끝났지만…" 번스타인, 2026년 비트코인 15만달러 전망
비트코인이 전통적인 4년 주기를 벗어나 장기 강세장에 진입했다고 번스타인이 분석했다. 반에크의 디지털자산 리서치 책임자 매슈 시걸은 번스타인의 최신 보고서를 인용하며, 비트코인은 이제 장기 상승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2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가 알렸다.번스타인은 최근 시장 조정을 반영해 2026년 비트코인 가격 전망을 15만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2027년에는 20만달러, 2033년에는 100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기존 4년 주기는 반감기를 기점으로 상승-하락을 반복하는 패턴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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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정재연 총장, 2026 병오년 '충렬탑 참배'로 새해 업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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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는 2026년 병오년 새해 업무를 시작하며, 2일 오전 10시, 춘천시 신사우동 우두산 충렬탑을 참배했다.이날 참배에는 정재연 총장을 비롯해 임의영 교학부총장, 이득찬 산학연구부총장 등 주요 보직자 50여 명이 참석해,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정재연 총장과 주요 보직자들은 참배를 통해 새해 대학의 발전과 새로운 도약을 위한 각오를 다졌으며, 강원대학교로 복귀해 2025년도 시무식에 참석해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했다.정재연 총장은 “순국선열의 고귀한 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