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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찾아가는 문화마실’ 참여 동호회 및 행사 초청 기관·단체 모집

3시간전
부평구문화재단은 다음달부터 매월 10일까지 ‘2026 찾아가는 문화마실’ 사업에 참여할 생활문화동호회와 공연 초청 기관·단체를 수시 모집한다.‘찾아가는 문화마실’은 생활문화동호회가 직접 공연을 기획하고 지역 행사와 연계해 추진하는 생활문화 활동 지원사업이다. 재단은 이 사업을 통해 동호회와 공연 초청 기관․단체를 짝지어 주고, 공연을 지원한다.선정된 생활문화동호회에는 최대 50만원의 공연 보상금이 차등 지급된다. 공연 초청 기관·단체에는 최대 20만원의 포스터 디자인 제작비와 행사 규모에 따른 장비 임차비 일부를 지원한다.신청은 전...
5일전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스위스의 글로벌 제약사 산도스와 바이오시밀러 개발 및 판매 파트너십 게약을 체결했다.바이오시밀러 개발사인 삼성바이오에피스는 ‘SB36’의 연구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전임상 단계부터의 조기 협력을 위해 산도스와 파트너십 계약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파트너십 계약에 따라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엔티비오 바이오시밀러인 ‘SB36’ 개발과 생산·공급을 맡고 산도스는 상업화 시점에 한국·중국·홍콩·대만·마카오를 제외한 글로벌 시장 판권을 갖게 된다.이로써 양 사는 지난 2023년 스텔라라 바
5일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천경찰청 및 10개 경찰서가 18일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은 이날 개소식을 시작으로 오는 6월 10일까지 24시간 상시 운영된다.‘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은 선거와 관련된 불법행위 신고나 사건이 접수될 경우 이를 즉각 파악하여 보고하는 한편, 원활하고 체계적인 수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수사부서에 대한 지도·지휘 역할을 수행한다.또한 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우발 상황에 대비해 관계 기관과의 비상 연락체계를 상시 유지하여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지도록
5일전
인천시가 시행 중인 버스 준공영제가 요금 인상에도 재정의존도가 계속 높아져 시민 부담만 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18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인천시 버스 준공영제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시가 준공영제에 투입한 재정지원금은 2019년 1,271억원에서 2024년 2,306억원으로 81.3% 늘었다.같은 기간 버스 운송수입액은 2,347억원에서 2,704억원으로 15.2% 증가하는 데 그쳤다.운송수입액이 늘었지만 상당 부분은 수요 회복이 아닌 요금 인상과 단가 상승 영향으로 보인다는 게 경실련의 설명이다.연간 버스 승객 수도 2019
6일전
전국 최장 규모의 산림형 무장애나눔길인 ‘도룡뇽마을 무장애나눔길’이 은은한 반딧불 조명과 함께 야간 힐링 산책로로 주목받고 있다.인천시 남동구는 만수3동 ‘도롱뇽마을 무장애나눔길’에 야간 경관 및 반딧불 조명 설치를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 도롱뇽마을 무장애나눔길은 총연장 5.14km로, 계단 없이 평균 경사도 6% 이하의 완만한 길로 조성되어 평소 등산이 어려운 이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구는 여기에 전 구간에 걸쳐 야간조명을 설치해 해가 진 후에도 누구나 불편함 없이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3일전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이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통합설’은 근거없는 억측이라는 박찬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박 의원이 시민을 속이거나 장관들에게 속고 있다’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이학재 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에 대해 무책임한 행태이자 왜곡된 사실로 시민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고 비판했다.민주당 인천시당은 20일 논평을 내 “재정경제부가 공공기관 통합과 관련해 국토교통부를 포함한 전 부처에 의견을 조회한 것은 사실”이라며 “그러나 특정 공기업을 통합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추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
5일전
강화군은 오는 4월 11일부터 19일까지 고려산 일원에서 진달래 꽃구경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강화 고려산 진달래 군락지는 전국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대한민국 대표 봄꽃 명소로, 매년 4월이면 산 중턱부터 정상까지 연분홍빛 진달래가 장관을 이룬다. 온 산을 물들이는 연분홍빛 풍경은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특히 고려산은 우리나라에서 진달래가 가장 늦게 피는 지역 중 하나로, 대한민국 최북단에서 열리는 진달래 관람 행사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봄의 끝자락까지 분홍빛 진달래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와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제66주년 3·15 의거 기념식에 참석해 국가권력에 의한 희생에 대해 유족들에게 공식 사과했다. 3·15 의거가 지난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이 이달 1일부터 시행됐다. 이 정책은 학교 안에서 해결되기 어려웠던 학생의 문제를 지역사회와 함께 풀어가겠다는 방향을 담고 있다. 단순한 제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밝힌 지 이틀만인 15일 장동혁 대표로부터 ‘전권’을 약속받고 복귀하면서 공천문제를 둘러싸고 폭발한 당내분을 잠재우고 대구시장 공천을 비롯한 ‘혁신공천’의 향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 위원장은 이날 복귀를 알리는 입장문에서 “앞으로 공천
에듀프레스 장재훈 = “입만 벙긋해도 5000원.” 서울 강남 일대에서 이뤄지는 고액 입시 컨설팅 시장을 두고 나오는 말이다. 일부 컨설팅은 시간당 30만원에 달
긴잎모시풀 쐐기풀과에 속하는 식물 중 우리나라에는 다음과 같은 식물들이 자생을 한다.쐐기풀과 식물에는 쐐기풀속 과 모시풀속이 있는데 두 식물들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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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출산 인프라 취약…분만 인력 부족에 ‘원정 출산’ 우려
제주지역 분만 의료 인력이 전국 평균보다 부족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나 임산부들이 출산을 위해 다른 지역 의료기관을 찾는 이른바 ‘원정 출산’ 문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서영석 의원이 최근 우분투건강정책랩에 의뢰해 수행한 ‘한국의 분만인력 공백과 조산 정책의 재정립’ 연구 결과, 2024년 기준 제주지역 출생아 수는 3156명으로 집계됐다.같은 기간 제주지역 분만 인력은 총 28명으로, 산부인과 전문의 27명과 조산사 1명에 그쳤다. 출생아 1000명 당 분만 인력은 8.9명으로 전국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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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이웃이 함께 키운다” 2026년 수눌음돌봄공동체 출범
제주 고유의 상부상조 문화인 ‘수눌음’ 정신을 바탕으로 아이를 함께 키우는 수눌음돌봄공동체가 올해 220팀으로 확대 출범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가족친화지원센터는 17일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우리가 수눌음돌봄을 하는 이유’를 주제로 2026년 수눌음돌봄공동체 발대식을 개최했다. 수눌음돌봄공동체는 부모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서로의 아이를 함께 돌보고, 육아의 어려움을 나누는 주민 참여형 돌봄 모델이다. 돌봄 부담을 개인이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나누는 것이 특징이다. 이 사업은 2016년 18개 공동체로 출발해 올해 220개 공동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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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봄 영농철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주의’
경남도는 철새 북상과 봄철 영농활동이 본격화되는 시기를 맞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차단을 위한 특별방역대책 기간을 3월 말까지 연장하고 막바지까지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봄철은 경운작업 등 영농활동이 시작되면서 농기계와 사람의 이동이 증가하는 시기로 농경지에 존재할 수 있는 바이러스가 농장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다.이에 따라 도는 봄철 야외바이러스 제거를 위해 이달 31일까지를 ‘가금농가 일제 소독주간’으로 지정하고 모든 농가의 자발적인 소독을 유도하고 있다. 또한 주요 철새도래지 12개소와 인근 가금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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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국세청, 경기지역 여성 기업인과 현장 소통 간담회
중부지방국세청은 3월 17일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에서 지역 여성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중동 지역의 정세 불안과 유가 급등,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 기업인들에게 ‘2026년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설명하고 실질적인 세정 지원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승수 청장은 본격적인 간담회에 앞서, 투명한 경영과 성실한 납세로 건전한 납세 풍토 조성에 기여한 변화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장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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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감사실, 한국전력기술과 감사 협력체계 구축
한전KDN 감사실은 감사 분야 전반에 걸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문성과 경험 공유를 통한 감사 역량과 성과 고도화를 위해 한국전력기술과 ‘감사 전문성 제고와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측은 ▲감사역량 강화를 위한 인력·정보 교류 및 교차감사 확대 ▲생성형AI 기반 선진 감사기법 공유 ▲적극행정 지원 및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김문호 한전KDN 상임감사는 “공공기관 감사는 단순한 사후 점검을 넘어 잠재적 위험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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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시대의 개혁입법', 하나하나 짚어봅니다!
다시 입법의 현장에서 : '좋은 법'의 실천적 과제 지난 2023년, 저는 이 지면을 통해 ‘좋은 입법’을 설명드리고자 노력했습니다. 당시 제가 강조했던 시의성, 창의성,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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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청소년참여기구 8기 출범…청소년 정책 참여 본격화
교육·문화·공간 개선 등 정책 제안…소통 간담회 및 활동 계획 수립 경북 울릉군이 지역 청소년의 정책 참여 확대를 위한 ‘2026년 청소년참여기구’ 운영을 본격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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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승강기협회, ‘2026년 정기총회’ 성료… 승강기산업 진흥 견인한다
2026년, 위기를 넘어 성장으로… 승강기산업 진흥 본격화11월 ‘2026 한국국제승강기엑스포’ 성공 개최… 업계 해외 진출 지원 만전조재천 회장 “ ‘승강기산업 진흥 로드맵’ 수립 등 업계 성장 기반 확대 총력”대한승강기협회 조재천 회장이 내외 귀빈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승강기협회가 올해 ‘승강기산업 진흥 로드맵’ 수립과 관련 업계 발전을 위해 성장 기반 확대는 물론 오는 11월 개최되는 ‘2026 한국국제승강기엑스포’ 성공 개최에 총력, 국내 승강기산업의 더 큰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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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기도 '본선' 시작…추미애 "개혁" vs 한준호 "친명"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 경선 본선 후보가 추미애·한준호·김동연 후보 3인으로 압축된 가운데, 추 후보는 국회 법사위원장으로서의 개혁성과를, 한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과의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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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김관영 계엄 대응, 명확히 밝혀야”…전북도지사 경선 쟁점 부상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에 나선 안호영 국회의원이 김관영 전북도지사의 ‘계엄 대응’ 논란과 관련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고 책임 있는 행동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23일 전북도의회에서 열린 기자회견 직후 질의응답에서 “김 지사가 계엄 당시 어떤 조치를 했는지는 정치적 문제와 사법적 문제가 함께 섞여 있는 사안”이라고 말했다. 그는 “경기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