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이봉주마라톤 대회의 참가자 접수 논란이 지난해 대회로까지 번지고 있다.
올해 공식 홈페이지 접수와 별도로 1140명이 이메일을 통해 신청해 운영대행사에서 등록 처리된 사실이 확인된 데 이어, 지난해에도 모집 정원 5000명보다 1000여명 많은 6000여명이 실제 참가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천안지역 한 마라톤 동호회 회장은 21일 기자회
인천 제물포구는 지난 8일 주민행복센터에서‘제1회 제물포구청장배 탁구대회’를 성황리 개최했다고 밝혔다.2026년 7월 제물포구 출범 후 첫 번째 탁구대회에는 총 16개 동호회 200여명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뽐냈으며, 남자 단식 김현상, 홍삼택, 유승현, 여자 단식 박종순, 이경희, 김춘희, 혼성 단식 한상록, 유병학 선수가 각각 1위를 차지하였다.또한 남자 복
충남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지역사회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13일 지역 축구 동호회 ‘5.6 새벗F’와 도기정 시민소통위원장은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에 엑스포 후원금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5.6 새벗FC 300만원과 도기정 위원장 1000만원이다. 도기정 위원장은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개인 자격으로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5.6 새벗 FC 도 회원들이 뜻을 모아 후원에 동참했다. 조직위원회는 후원금과 함께 전달된 시민들의 뜻을
인천 제물포구는 지난 8일 주민행복센터에서‘제1회 제물포구청장배 탁구대회’를 성황리 개최했다고 밝혔다.2026년 7월 제물포구 출범 후 첫 번째 탁구대회에는 총 16개 동호회 200여명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뽐냈으며, 남자 단식 김현상, 홍삼택, 유승현, 여자 단식 박종순, 이경희, 김춘희, 혼성 단식 한상록, 유병학 선수가 각각 1위를 차지하였다.또한 남자 복식 윤원구·황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지역사회의 참여가 후원금 기탁과 입장권 구매로 이어지고 있다. 지역 축구 동호회와 시민사회 인사가 후원금을 전달한 데 이어 백성현 논산시장이 입장권 1호 구매자로 나섰고, 지역 사회단체들도 대규모 입장권 구매에 동참했다.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지역 축구 동호회 ‘5.6 새벗FC’와 도기정 시민소통위원장이 엑스포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후원금을 기탁했다.새벗FC 회원들은 뜻을 모아 300만원을 전달했으며, 도기정 위원장은 개인 자격으로 1
남양주시는 지난 25일 화도읍 차산리 일원에서 ‘차산리 풋살장·그라운드골프장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개장식에는 최현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기관·사회단체장, 화도읍 체육 동호회 회원 및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 감사패 전달, 테이프 커팅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차산리 풋살장·그라운드골프장은 노후한 게이트볼장을 철거하고 새롭게 조성한 생활 체육시설이다. 시는 총사업비 13억 원을 투입해 지난해 11
김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여자농구단은 8월 10일 오후 5시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센트럴 농구 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재능기부 교실을 운영했다.이번 재능기부 교실은 시청 여자농구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이 보유한 전문적인 경기 경험과 기술을 시민들과 나누고, 생활체육 활성화와 스포츠를 통한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여자농구단 선수들은 농구 동호인과 함께 기본기 및 포지션별 기술을 지도하고, 실전 경기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전술과 경기 노하우를 공유했다. 또한 연습 경기를 통해 선수와 동호회원 간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등 화합의 시간을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시민,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신안산선 완공까지 공사 전 과정의 안전을 빈틈없이 살피는 ‘시민 안전 레이더’를 가동한다.시는 18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민대표와 신안산선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시민안전 공동선언식’을 열고, 공사 전 과정에서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운영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날 박승원 광명시장, 김광웅 시민 대표, 김대현 포스코이앤씨 신안산선 사업실장가 공동 선언문에 서명하고, 신안산선 완공까지 민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에서 지난주 3억8500만달러가 넘는 자금이 순유출됐지만, 비트코인 가격은 6만4000달러선에서 큰 변동 없이 버티고 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8월 초 강세 흐름 이후 주요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빠르게 자금을 빼기 시작했다.파사이드 인베스터스 집계에 따르면 지난주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3억8500만달러 이상이 빠져나갔다. 직전 주만 해도 상황은 정반대였다. 당시 ETF에는 매일 신규 자금이 들어왔고, 주간
억만장자 투자자 마크 큐반이 인공지능용 고성능 칩을 다음 투자 열풍의 중심으로 지목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큐번은 엑스에 칩이라는 자산군이 새로운 크립토가 될 것이라고 썼다.큐반이 언급한 대상은 인공지능 구동에 쓰이는 고성능 GPU다. 그는 컴퓨팅 하드웨어가 독립적인 투자 자산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봤다. 컴퓨터 칩은 보통 시간이 지나며 가치가 떨어지는 장비로 여겨졌지만, AI 성장세가 이런 인식을 흔들고 있다는 설명이다.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즉각
옛 전남도청 공무직 노동자들이 광주시와 전남도의 통합에 따른 단체 교섭권의 지위를 잃게 되자, 기존에 확보한 내년 3월까지의 교섭권을 인정해 달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공공운수노조 조합원과 지역 연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은 1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광주청사 앞에서 '공무직 실질교섭 보장 공공운수노조 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20년간 전남도와 임금·복
충북 단양군 단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품안愛나눔’ 신규 협약처를 발굴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새롭게 나눔에 동참한 업체는 호야반점과 뚜레쥬르 단양점이다. 호야반점은 주 1회 결식 우려가 있는 지역내 저소득 가구에 밑반찬을 지원하고 뚜레쥬르 단양점은 월 1회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 간식을 제공하며 정기적인 나눔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품안愛나눔’ 사업에 참여해 밑반찬과 간식 등을 정기적으로 지원하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가 철산·하안 택지지구 재건축 단지에 뒤늦게 공공임대주택 공급계획 반영을 요구하면서 주민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광명시 홈페이지 '시장에게 바란다'에는 공공임대 반영 요구를 철회하라는 민원이 빗발치고 있으며, 광명시청 앞에는 재건축 조합원들이 항의의 뜻으로 보낸 근조화환이 줄지어 놓이는 등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광명시는 지난 19일 재건축 조합과 추진위원회에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수립 시 공공임대주택 반영 요청' 공문을 일괄 발송했다.시는 철산·하안 택지지구가 법정 기준용적률을 넘어 최대 3
충북 단양군 김문근 군수는 지난 20일 가곡면 덕천리 마을회관을 찾아 농번기 마을공동급식소 운영 현장을 살피고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단양군은 올해 지역내 13개 마을에서 농번기 마을공동급식소를 운영하고 있다. 농번기 마을공동급식소 지원사업은 바쁜 영농철 농업인들의 식사 준비 부담을 덜고 충분한 휴식시간을 보장하는 한편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 농업인들은 농사일을 하다 식사 시간이 되면 마을회관에 모여 함께 식사하고 담소를 나누며 휴식을 취한다. 공동급식을 통해 개별 가정의 식사
㈜바르게살기운동 단양군협의회는 지난 21일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통영시의 수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단양군협의회와 통영시협의회는 지난 2023년 7월 27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연합워크숍을 개최하는 등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오며 우의를 다져왔다. 이번 성금 전달도 자매결연 도시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단양군협의회는 평소에도 독거노인과 한부모가정
충남 천안시는 21일 시청사 버들광장에서 ‘전시 혈액 수급체계 가동훈련’을 주제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전시나 국가비상사태에 따른 혈액 부족 상황을 가정해 임시 채혈소를 운영하고, 헌혈을 통한 혈액 수급 체계의 작동 능력을 점검하고자 마련됐다. 천안시서북구보건소와 대전세종충남혈액원은 위기 발생 시 혈액 수급 절차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원활한 채혈과 수송 체계 확보를 위해 천안서북경찰서, 육군 제3585부대 2대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천안시협의회 등 유관기관도 함께 참여했다. 참가자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