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청주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31일 석교육거리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현장과 청주시시내버스 준공영제관리위원회를 잇달
창원시가 시행 5년을 맞은 시내버스 준공영제를 대대적으로 손질한다. 특히 저수익 노선의 대형 시내버스를 마을버스로 전환해 운송비를 줄이고 신규 운전기사의 경력 형
창원특례시는 시내버스 준공영제 시행 이후 최초로 특별조정 신청 이전에 임금협상이 타결됐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지난 2월부터 시작된 시내버스 노사 간 임금협상은...
고양시가 수도권 서북부 교통난 해소를 위해 핵심 철도망 확충과 광역버스 준공영제 개선을 정부에 강력히 건의했다.
한 해 1000억 원 가까이 세금을 투입하는 창원 시내버스가 내달부터 더 안전하고 친절해질까. 창원시와 창원시내버스협의회는 9월부터 새 준공영제 협약을 시행하고자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2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고양시 주요 교통 현안을 담은 정책 건의서를 전달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이날 면담은 고양시 지역구 김성회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협조로 마련됐다. 김 의원은 고양시의 핵심 광역교통 현안이 국가계획에 반영되고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민경선 시장은 고양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시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광역철도망 확충과 광역버스 준공영제 기초금액 차등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민 시장은 고양시청에서 식사
중부뉴스통신 = 창원특례시는 시내버스 준공영제 협약기간 5년 만료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지난 19일 오후 창원시내버스협의회와 ‘시내버스 준공영제 갱신 협약’을
창원시가 시내버스 준공영제 최초 협약기간 도래에 따른 갱신 협약을 체결하고 '준공영제 2.0'으로의 도약을 추진한다.시는 19일 오후 제3회의실에서 창원시내버스협의회와 시내버스 준공영제 갱신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갱신은 2021년 9월부터 5년간인 최초 협약기간이 이달 말을 끝으로 만료됨에 따라 이뤄졌다.시는 협약 갱신에 앞서 준공영제 시행 이후 불거진 재정지원금 증가·파업 위기·서비스 한계 등 '3대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고민해왔다.준공영제 시행 직전인 2020년 593억원에 머무르던 재정지원금은 준공영제 시행 이후 급증
창원시가 시내버스 준공영제 시행 5년을 넘겼다. 5년 간에 걸친 시행한 결과에 대해 전반적인 점검이 필요한 시점이다. 잘된 점은 더 확대하고, 미진한 부분은 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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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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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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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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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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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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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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