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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시내버스 ‘준공영제 2.0’ 도약…5년간인 최초 협약 갱신

창원시가 시내버스 준공영제 최초 협약기간 도래에 따른 갱신 협약을 체결하고 '준공영제 2.0'으로의 도약을 추진한다.시는 19일 오후 제3회의실에서 창원시내버스협의회와 시내버스 준공영제 갱신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갱신은 2021년 9월부터 5년간인 최초 협약기간이 이달 말을 끝으로 만료됨에 따라 이뤄졌다.시는 협약 갱신에 앞서 준공영제 시행 이후 불거진 재정지원금 증가·파업 위기·서비스 한계 등 '3대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고민해왔다.준공영제 시행 직전인 2020년 593억원에 머무르던 재정지원금은 준공영제 시행 이후 급증...
“시신을 의대에 기증해라.”평생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신의 것을 내어놓았던 ‘의령 봉사왕’ 고 공도연 할머니가 남긴 유언이었다. 의학교육과 연구를 위해 자신의 몸까지 내어놓은 공 할머니가 3년 만에 ‘마지막 봉사’를 모두 마치고 영면에 들었다.공 할머니와 남편 고 박효진 씨는 지난 14일 진주시 안락공원에서 함께 화장됐다. 화장을 마친 부부의 유골은 같은 날 경상국립대학교 의과대학 생명존중실에 나란히 안치됐으며, 앞으로 30년간 이곳에 모셔진다.공 할머니는 2023년 9월 13일 향년 82세로 별세했다. 유족들은 고인의
진주시는 시민들의 여가와 힐링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월아산 산림복지시설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주말 특별체험 2차 프로그램을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15일까지 운영한다.상반기 1차 운영에 이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싱잉볼 테라피, 차 테라피, 도장 만들기 등 3종의 체험으로 구성돼 온·오프라인을 통한 시민 참여를 적극 유도한다.싱잉볼 테라피는 깊고 잔잔한 음향과 진동을 통해 심신의 긴장을 완화하고 회복을 돕는 힐링형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는 넓고 시원한 홀에 편안히 누워 연주자의 싱잉볼 소리와 진동을 체험하며 뇌파를 안
합천군은 8월 주민세 납부의 달을 맞아 주민세 납부기간과 납부방법을 적극 홍보하고 납기 내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개인분 주민세는 7월 1일 현재 합천군에 주소를 둔 개인에게 부과되며, 사업소분 주민세는 7월 1일 현재 합천군에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와 법인이 대상이다.합천군은 신고 세목인 사업소분의 원활한 신고·납부를 위해 세액, 납부기한이 기재된 납부서를 발송했으며 납세자는 송달받은 납부서로 기한 내 납부하면 신고·납부한 것으로 인정된다. 만약 납부서에 기재된 과세표준
진주시와 진주문화관광재단은 14일 진주성 공북문과 김시민 장군 동상 앞에서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진주성’ 개막식을 열고 오는 9월 6일까지 24일간 대규모 야간 미디어아트 행사를 진행한다.올해 주제는 ‘가온누리, 진주성도’로, 매일 저녁 7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공북문·촉석루·진주대첩 역사공원 일대를 중심으로 전통과 첨단이 결합된 12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개막식은 홍보영상 상영과 개식, 환영사, 개막 세리머니, 주제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빈이 함께 태고의 북을 울리자 진주시립국악관현악단의 연주와 대형 미
통영시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발생한 피해에 대해 생활 기반시설을 우선 복구하고 피해 주민 지원을 확대하는 등 시민 일상 회복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시는 19일 오전까지 공공시설 127건, 사유시설 91건, 기타 19건 등 총 237건의 피해를 접수했으며, 이 가운데 124건의 응급복구를 완료했다. 현재까지 집계된 피해액은 약 140억 원으로, 추가 피해조사와 복구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도로 파손이 심했던 봉수로 일원은 차량 진출입이 가능하도록 응급복구를 완료했으며, 보도블록 등 보행로 정비도 19일까지 마무리해 시민들의 통행 불
합천군은 최근 내린 단비로 지속되던 가뭄이 상당 부분 해갈되면서 농작물 생육 여건이 개선된 가운데, 향후 고온과 강수량 변화에 대비한 생육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군은 가뭄이 이어지던 지난 8월 10일부터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소방차와 읍·면 살수차, 농협 지원 차량, 군부대 지원 차량 등을 투입해 누적 120대 규모의 급수 지원을 실시하며 농업용수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최근 내린 비로 논과 밭의 수분 여건이 개선되면서 가뭄은 상당 부분 해갈됐지만, 향후 이어질 고온과 강수량 변화에 따라 벼 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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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경기 화성특례시장이 전국 19개 대도시를 대표해 행정·재정 권한 확대와 공동 현안 해결을 이끌게 됐다.대한민국대도시시장협의회는 19일 민선 9기 제1차 정
거제 장승포 주민들이 장기화된 단전·단수로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전기와 물이 모두 끊기면서 집을 떠나 모텔 등 임시 거처에서 생활하는 주민도 있습
스카이브리지 캐피털 창립자이자 전 백악관 공보국장 출신인 금융인 앤서니 스카라무치는 비트코인이 다시 10만달러를 넘어설 수 있지만, 그 계기가 갖춰지기까지 최대 18개월가량 걸릴 수 있다고 전망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스카이브리지 캐피털 창업자인 그는 CNBC '스쿼크 박스'에 출연해 현재 시장을 '분명한 비트코인 약세장'이라고 진단했다.스카라무치는 비트코인이 약 9주 동안 최근 5년 새 가장 좁은 변동성 구간에 머물렀다고 설명했다. 또 2월 이란 전쟁이 시작된 뒤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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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화관광재단이 ‘무장애 관광’ 기능을 강화한 울산관광 누리집을 19일 새롭게 공개했다. 주요 개선 내용은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 구축 △무장애 관광 안내지도 다운로드 및 무장애 차량 예약 누리집 연계 △저시력자 및 고령자 등을 위한 화면 확대·축소, 텍스트 돋보기, 고대비 모드 등 웹 접근성 기능 강화 등이다. 특히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은 무장애 관광 인프라가 구축된 숙박·음식점·관광지·체험시설 등의 편의시설 정보를 제공한다. 이용자가 ‘장애인 주차장·장애인 화장실·진입 경사로’
제주도내 기업에 대한 ‘ 환경표지 인증 심사비 ’가 지원된다.제주녹색구매지원센터는 19일 도내 기업의 친환경 제품 생산을 독려하고 녹색제품 보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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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은 2026년 9월 1일자 교육공무직원 177명에 대한 정기 인사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는 학교 현장 결원 충원을 위해 ▲조리사 10명 ▲조리실무원 100명 등 총 110명을 신규 배치하고, 학교 간 인력 불균형을 완화하기 위해 ▲조리사 9명 ▲조리실무원 58명 등 총
AI 아바타·영상 생성 전문기업 에이아이파크가 ‘혁신 프리미어 1000’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혁신 프리미어 1000’은 금융위원회를 포함한 14개 정부 부처가 산업별 혁신성과 성장성을 갖춘 중소·중견기업을 선별해 정책금융기관의 금융·비금융 지원을 연계하는 대표 정책금융 프로그램이다.이번 선정에서는 547개 기업이 이름을 올렸으며, 선정 기업은 2026년 말까지 한국산업은행·중소기업은행·한국수출입은행 등을 통한 금리 우대, 스케일업·IR 연계 등 다양한 지원을 받는다.에이아이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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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가 국가중요시설에 대한 테러 대응 역량을 높이고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실전형 훈련을 실시했다. 강릉시는 19일, 강릉에코파워에서 ‘을지연습 연계 국가중요시설 테러 대응 실제훈련’을 진행했다.이번 훈련은 최근 드론 테러와 해양 침투 등 갈수록 고도화되는 복합 테러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가중요시설의 방호태세와 기관별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에는 강릉시를 비롯해 강릉에코파워, 강릉경찰서, 강릉해양경찰서, 강릉소방서, 육군 제23경비여단, 공군 제18전투비행단 등 유관기관에서 80여 명의 인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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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북한 당 중앙위원회 부장이 한미 연합 군사 연습을 한 번 축소하는 것에는 흥미를 느끼지 않는다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접촉에 대해서...
한국인삼협회가 글로벌 K-컬처 축제 ‘KCON LA 2026’에서 전 세계 젊은 세대를 대상으로 한국 인삼 알리기에 나섰다. 전통놀이와 SNS를 접목한 체험형 홍보를 통해 인삼의 친근하고 활기찬 이미지를 부각하며 미래 소비층 확보와 해외 인지도 제고에 힘을 실었다.한국인삼협회가 글로벌 K-컬처 축제인 ‘KCON LA 2026’에서 젊은 세대를 대상으로 한국 인삼의 우수성과 매력을 알렸다.한국인삼협회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CON LA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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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9월 1일자 인사 명단
【교육공무원】■초등◆승진▲교육전문직원→교육전문직원 △서귀포시교육지원청 교육장 강지선 △제주유아교육진흥원 교육연구관 양정임 ▲교감→교장 △덕수초 강은실 △삼화초 김희 △동홍초 오현화 △도련초 한현숙 ▲교감→공모교장 △종달초 강은주 ▲교사→교감 △구엄초 이상수 △북촌초 김영필 △한림초 김춘남 △서귀북초 고경민 △서귀중앙초 김미성 △예래초 허희숙◆교장 중임▲도순초 김이 ▲도남초 박광철 ▲남원초 현석한◆전직▲교장→교육전문직원 △기획조정실장 이창환 △대외협력과장 신문진 △정서회복과장 양호선 △제주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이병진 ▲교육전문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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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울산 공공주택 6671가구 공급
올해 들어 울산에서 아파트 매매·전셋값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임에 따라 울산시가 오는 2030년까지 공공주택 6671가구를 공급하는 등의 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최근 아파트 매매·전세가격 상승세에 대응하고 시민들의 주거 부담을 줄이기 위한 ‘주거안정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공급회복 흐름을 안정적으로 이어가고 단기적인 수급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세 가지 핵심 대책을 추진한다. 먼저 청년·신혼부부·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주택 공급을 확대한다. 울산도시공사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력해 오는 2030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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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친일·반민족 행위자 부당 축적 재산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 묻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하게 축적한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을 물을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해 “지난 6월 2일 ‘친일재산귀속법’이 공포된 만큼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 축적했던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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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수도권 23만호+α 공급…청년·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정부가 수도권에 신규택지 10만호를 포함해 23만호 이상의 주택을 추가 공급한다. 공공택지 착공 기간을 최대 31개월 단축하고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을 낮추는 등 민간 주택공급 활성화에도 나선다. 청년과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를 위한 주거·금융지원도 확대한다.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 국무조정실, 재정경제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은 2022년 이후 이어진 주택공급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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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생활권, 반도체 수혜 ‘북오산자이 드포레’ 아파트, 미분양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경기 남부권역을 중심으로 거대한 반도체 산업 생태계가 확장되면서 배후 주거지에 대한 부동산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경기도 오산시 일대는 인접한 화성 동탄신도시의 대규모 인프라를 직접적으로 공유할 수 있다는 지리적 강점에 힘입어 신흥 주거 단지로 급부상 중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오산시 내삼미동 일원에 들어서는 대형 건설사 브랜드 단지 '북오산자이 드포레'가 일부 미계약 물량에 대한 선착순 공급 일정을 진행하고 있어 지역 내외 실수요층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이 단지는 오산 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에 새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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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일보 보도사진전]다사다난했던 울산의 일상 이야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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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울산문화예술회관 제4전시장에서 개막한 제30회 경상일보 보도사진전은 사진작가는 물론 일반 시민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지난 1년간 울산 곳곳을 누비며 취재한 사진들이 한자리에 전시된 현장에서 시민들은 생각에 잠기거나 공감대를 형성하며 이야기꽃을 피웠다.새로운 시선으로 마주한 울산○…시민들은 평소 알던 울산의 모습을 사진기자의 다양한 시각으로 표현한 보도사진을 보며 새롭다는 반응을 보였다. 오현아씨는 “보도사진전을 통해 살고 있는 울산의 모습을 보니 새롭다. 우리가 못보던 각도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전시를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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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애 관광기능 강화 울산관광 누리집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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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화관광재단이 ‘무장애 관광’ 기능을 강화한 울산관광 누리집을 19일 새롭게 공개했다. 주요 개선 내용은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 구축 △무장애 관광 안내지도 다운로드 및 무장애 차량 예약 누리집 연계 △저시력자 및 고령자 등을 위한 화면 확대·축소, 텍스트 돋보기, 고대비 모드 등 웹 접근성 기능 강화 등이다. 특히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은 무장애 관광 인프라가 구축된 숙박·음식점·관광지·체험시설 등의 편의시설 정보를 제공한다. 이용자가 ‘장애인 주차장·장애인 화장실·진입 경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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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윤리위, 오늘 서범수 등 4人 징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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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0일 회의를 열어 비당권파 현역 의원 4인에 대한 징계 여부와 수위를 결정한다. 19일 국민의힘 등에 따르면 윤리위가 전날 징계 심의 대상인 의원 4인을 불러 소명을 들은 데 이어 이틀 만에 다시 회의를 소집한 것으로, 당 안팎에선 징계 결정이 내려지면 당내 갈등이 본격적으로 재점화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당무감사실은 이날 “중앙윤리위원회는 내일 오전 10시30분 제19차 회의를 개최해 진종오 국회의원에 대한 소명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 관계자는 “내일 회의에서 징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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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정기국회, 울산 여야 6人 ‘국비·현안’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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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일 시작되는 2026년 정기국회를 앞두고 울산 지역 여야 국회의원들이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 국정감사 및 입법전략 마련을 위한 본격 준비 체제로 전환했다. 특히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이 마무리되면서 울산 의원 6명이 모두 희망했던 상임위원회에 배치된 만큼, 이번 정기국회에선 의원별 전문 상임위를 활용해 울산의 산업·에너지·노동·교통·교육·법률 현안을 얼마나 구체적인 성과로 연결하느냐가 최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19일 지역의원들에 따르면 후반기 상임위가 확정된 직후 맞는 첫 정기국회라는 점에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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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관리 ‘사후 처방’서 ‘상시 통제’로… 도의회 국민의힘, 조례 4건 손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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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세수 추계부터 기금 차입과 상환까지 경기도 재정운용 전반에 대한 통제 장치를 강화하는 조례 제·개정에 나선다.그동안 재정위기의 책임 소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