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캠프가 국가정보원과 국가보안기술연구소가 공동 주최하는 ‘사이버 서밋 코리아 2026’에 참가해 국가 망 보안체계와 AI 확산에 대응하는 보안 기술을 선보인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CSK는 국제사회가 사이버 위협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2024년 시작된 국가 단위 사이버안보 행사다. 올해 행사는 ‘연결된 세상, 함께하는 보안’을 주제로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삼성동에서 열린다. 정부·기업·학계·연구기관의 정보...
카카오벤처스는 창업자를 위한 몰입 공동체 공간 ‘템프서울’을 공식 개관하고 ‘언카피어블’을 주제로 인사이트 세션을 개최했다. 개관식에는 템프서울 1기 멤버를 비롯해 국내 주요 창업자와 업계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했다.템프서울은 AI 시대 창업가들이 한 공간에 모여 각자의 제품 개발에 몰입하고, 가까운 거리에서 서로의 경험과 시행착오를 나누며 성장하는 창업자 공동체 공간이다. 빠르게 가설을 세우고 제품을 만드는 창업가들이 서로 자극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높은 밀도
시큐웨이브는 ‘2026 스마트 워크 & 컨택센터 엑스포’에 기술세미나와 AI 스마트 워크 서밋 2026의 핵심 세션 연사로 참여하여 차세대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운영 모델인 ‘DWOC’를 선보이며 큰 주목을 받았다.AI와 자동화를 기반으로 임직원의 디지털 업무 환경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차세대 IT 운영 모델인 DWOC는 기업의 디지털 업무 환경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장애 징후를 사전에 탐지·조치해 임직원의 업무 중단을 최소화한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글로벌 네트워킹 및 스마트홈 기업 티피링크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컨벤션센터에서 ‘Together We Connect the Future’를 주제로 티피링크 APAC B2B 서밋 2026을 개최하고, 와이파이 8을 공개했다. 이번 행사에는 아시아태평양 18개국에서 총 1489명의 파트너와 고객, 업계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현장에서 아시아태평양 최초로 와이파이 8을 공식 발표했다.한국에서도 주요 파트너 50명이 서밋에 참석했다. 특히 다수의 오마다 엑스퍼트가 함께하며 국내 네트워킹 시장에서 오마
외식문화 선도 기업 SFG 신화푸드그룹의 정통 일본요리 브랜드 ‘긴자’가 디지틀조선일보 주최 2026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대상에서 ‘정통 일식’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올해로 18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대상은 소비자 조사와 전문가 심사를 종합해 한 해 동안 가장 높은 가치와 만족도를 제공한 제품 및 서비스를 선정하는 제도다. 디지털조선일보가 주최하고,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와 산업통상부, 조선일보가 후원한다.긴자는 맛과 공간,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게 평가받으며 정통 일식 부문 최고
엔큐리티가 정보보안 분야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외부 공격표면 관리와 위협 헌팅을 활용한 차세대 보안 운영 센터 전략을 소개했다.엔큐리티는 제주에서 열린 ‘CONCERT 가을 정회원 워크샵’에 협력회원으로 참가해 벤더 세션을 진행하고 인터넷 인텔리전스 플랫폼 ‘센시스’의 기술과 활용 사례를 발표했다.이번 발표에서는 단편적인 IP와 파편화된 외부 위협 데이터에 의존하는 기존 보안 환경의 한계를 짚고, 공격자 관점에서 기업의 외부 노출 자산을 식별하고 추적하는 위협 헌팅 및 ASM 전략을 다뤘다
윌로펌프는 가정용 음식물분쇄기 ‘디퍼’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디퍼는 윌로가 보유한 펌프 및 수처리 관련 기술을 가정용 싱크대 환경에 적용한 제품으로, 음식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배관 문제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제품에는 미생물 분해 과정 이후 액상화된 물질을 위쪽으로 끌어올려 배출하는 ‘상향 배출 구조’가 적용됐다. 기존 중력식 배출 방식과 달리 배출 과정에서 잔여물이 배관에 머무를 가능성을 낮추도록 설계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윌로펌프는 디퍼가 관련 환경 기준에 맞춰 배출되도록 설계됐다고 밝혔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의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후보자 선정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강원평화경제연구소는 21일 성명을 내고 김 후보자에 대한 이사장 임명 절차를 즉각 철회하고 재공모를 실시할 것을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에게 촉구했다.앞서 강원신용보증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17일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을 이사장 후보자로 선정했다. 강원일보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정청래 국회의원실 비서관·보좌관을 비롯해 최문순 국회의원실 보좌관, 강원도 정무비서관·대변인·대외협력관, 허영 국회의원실 보좌관 등을 지냈다. 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 의사가 없다는 입장 확인을 계기로 개헌 추진에 속도를 내면서 여야 간 공방이 본격화하고 있다. 민주당은 대통령 연임 논란이라는 야당의 기존 문제 제기가 해소된 만큼 이제는 개헌 논의에 참여해야 한다고 국민의힘을 압박하고 있다. 반면 국민의힘은 개헌보다 민생과 국정 정상화가 우선이라며 민주당의 개헌 추진을 정국 전환을 위한
충북 음성군이 진천군과 손잡고 중소기업은행과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2차 이전 공공기관을 충북혁신도시에 유치하기 위한 공동 대응을 본격화하고 있다. 두 지역에 걸쳐 조성된 충북혁신도시의 특성을 살려 개별 지방정부 간 유치 경쟁에서 벗어나 공동유치 전략을 추진하고, 금융·체육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공공기관을 추가로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음성군과 진천군은 21일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제2회 2차 공공기관 이전 실무협의회’를 열고 정부의 이전계획에 대응할 유치 전략과 협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헌법친화도시 조성 조례’를 제정했다.‘헌법친화도시’는 대한민국 헌법이 담고 있는 ‘국민주권’의 기본원리를 시정 전반에 자연스럽게 반영해 시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민주주의와 자치분권의 가치를 실현하는 도시를 말한다.시는 ‘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18일 열린 광명시의회 제302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조례는 10월 중 공포 후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조례에는 ▲시장과 공직자의 책무 ▲헌법친화도시 기본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제주 허브동산이 오는 9월 20일부터 아름다운 핑크빛 물결이 펼쳐지는 ‘핑크뮬리 축제’를 개최한다.가을을 대표하는 핑크뮬리가 허브동산 전역을 물들이며, 방문객들은 낮에는 이국적인 허브 정원과 핑크뮬리의 풍경을, 저녁에는 감성적인 야간 조명과 함께 특별한 가을 추억을 즐길 수 있다.이번 축제를 맞아 다양한 입장 혜택도 마련됐다.축제 특별 혜택· 소인 무료 입장· 반려견 동반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오후 7시 이후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당일에 한해 재입장 가능제주 허브동산은 가을을 대표하는 핑크
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부산지방국세청은 추석 명절을 맞아 21일 동래시장을 찾아 세정 간담회와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래시장은 지난 2012년 9월 부산지방국세청과 자매결연을 맺은 곳으로, 343개의 점포가 입점해 있다.이날 오상훈 부산지방국세청장을 비롯한 청 간부진들은 이창수 동래시장번영회장 등 상인회 관계자들과 면담시간을 갖고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이창수 번영회장은 “디지털 기기 사용과 전자신고 방식에 익숙하지 않은 시장 상인들이 많다”면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무료 세무 상담과 지속적인 세정 지원책을 마련해 달라
부산항만공사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9월 21일 부산항 현장을 찾아가 항만근로자를 격려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에도 부산항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현장을 지키는 항만근로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현장 근무자들의 사기를 북돋기 위해 마련됐다.21일 오후 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 부산항운노조 북항 지부, 부산항 종합상황실, 부산항시설관리센터 등을 방문하여 항만근로자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함께 추석맞이 격려품을 전달했다.부산항만공사는 이날 현장을 방문한 부산항운노동조합 이외에도 한국검수검정
울산항만공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울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1천5백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전달된 물품은 지역 종합사회복지관 8개소에서 관리하는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 등 300세대의 추석 명절 선물로 사용될 예정이다.울산항만공사 변재영 사장은“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준비했다”라며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
중부발전이 인공지능 도입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의 위험과 데이터·보안을 관리하는 체계에 대해 국제표준 인증을 받았다.한국중부발전은 인공지능 경영시스템에 대한 국제표준인 ‘ISO/IEC 42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ISO/IEC 42001은 국제표준화기구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가 공동 제정한 AI 관리체계 표준이다. AI 기반 시스템의 기획·개발·운영·관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