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는 2월 24일 '노인일자리 통합지원센터'를 개소하고 노인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본격 추진한다.노인일자리 통합지원센터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고 지역 내 노인의 안정적인 사회 참여와 소득 보전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한 통합 거점 기관이다. 기존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10개소를 연계ㆍ조정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며, 일자리 교육부터 취업 연계,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센터는 의정부시 힐링센터 4층에 위치하며, 연면적 717.25㎡ 규모로 시니어 통합상담 창구와 개별 상담실, 교육실 등을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