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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오로라주 공직자단 춘천 방문…재난·복지·환경 행정사례 공유

필리핀 오로라주 공직자 방문단이 지난 7일, 춘천을 찾아 재난 대응체계와 노인복지, 환경기초시설 운영 현황 등을 살펴봤다.이번 방문은 순복음춘천교회 초청으로 마련됐다. 아리엘 사투르노 비통 마리아 오로라 시장과 노엘 C. 둘라이 마리아 오로라 부시장, 레트 로난 T. 앙가라 발레르 시장을 비롯한 오로라주 공직자와 관계자 등 약 20명이 춘천을 찾았다.방문단은 먼저 춘천시청을 찾아 시의 재난 대응체계와 통합관제센터 운영 현황을...
강원특별자치도가 사상 처음으로 국비 11조원 시대를 열었다. 2027년도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강원도 국비는 11조1,230억원으로, 당초 목표액보다 4,230억원, 지난해보다 8,630억원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다. 재정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작지 않다.이번 국비 확보에서 특히 눈여겨볼 대목은 예산의 규모보다 투자 방향이다. 철도·도로·항만 등 SOC에 2조4,243억원, AI·반도체·바이오·수소·미래차 등 미래산업에 1조2,234억원, 복지·보건 분야에 2조9,732억원이 반영됐다.
양구군이 접경지역의 열악한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정부 차원의 지원 확대를 요청하고 나섰다.김왕규 양구군수는 지난 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김민재 차관을 만나 접경권 발전사업과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 특별교부세 지원 등 지역 현안을 설명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건의했다.이번 면담에서 양구군은 특히 두타연 일원의 민통선 북상을 비롯해 지역의 생활SOC 확충과 관광·치유 인프라 구축을 위한 사업들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두타연 일원의 민통선 북상은 양구의 대표적인 안보·관광자원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의원들의 윤리의식과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윤리특별위원회를 본격 가동한다.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3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제348회 정례회 제1차 윤리특별위원회에서 국민의힘 김영숙 의원을 위원장으로, 더불어민주당 김남희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임했다.이번 윤리특별위원회 출범은 도의회가 도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의원 윤리와 청렴 의정에 대한 관리·심사 기능을 한층 강화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제12대 전반기 윤리특별위원회는 지난 7월 8일 구성 결의안이 의결된 데
한국철도공사 태백역이 철도 이용객을 위한 문화공간을 넘어 지역 관광을 알리는 새로운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다.태백역은 인구감소지역의 관광 활성화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국립공원공단 태백산사무소와 함께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6일까지 10일간 태백역 맞이방에서 ‘태백산 국립공원 지정 10주년 기념 사진전’을 열었다.이번 전시는 태백산의 국립공원 지정 10주년을 기념하고, 태백을 찾는 철도 이용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태백산의 아름다운 사계절과 풍부한 자연 생태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열차를 기다리는 짧은 시간에도 태백의
강원특별자치도가 사상 처음으로 국비 11조원 시대를 열었다. 특히 확보된 국비 가운데 2조4,243억원이 철도·고속도로·국도·항만 등 사회간접자본 확충에 투입되면서 강원의 광역교통망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강원도는 3일, 국회에 제출되는 2027년도 정부예산안에 역대 최대 규모인 11조1,230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목표액 10조7,000억원보다 4,230억원 많고, 지난해 확보액 10조2,600억원보다 8,630억원 증가한 규모다.이번 국비 확보는 단순한 예산 규모 확대
강릉시가 물 문제 해결과 미래산업 기반 확충을 위한 중앙정부 지원 확보에 나섰다. 김중남 강릉시장은 3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만나 강릉시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이날 김 시장은 동해안권의 안정적인 물 공급 기반 마련을 위한 해수 담수화 연구용역 추진 등 대체수자원 확보 방안을 비롯해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을 위한 345kV 변전소 설치 ▲도암댐 양수발전소 전환·건설 등 주요 현안을 건의했다.특히 강릉 남부권 경제 활성화의 핵심 사업으로 추진 중인 AI 데이터센터의 원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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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주 화성시의원이 지난 8일 제254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제기된 화성도시공사 144억 토지 매각·잔금 연장 해명 요구에 따른 또 다른 분석이 나와 화성시 전역에 충격을 주고 있다.화성도시공사의 시정질문 답변 내용을 보면 화성시의 관리·감독, 공사 자산관리 적정성 여부 등이 도마 위에 올랐다.화성특례시 만세구 조암 지역 1만3000여㎡ 규모 소유의 화성도시공사가 보유해 온 토지에 대한 매각과 관련해 여러 문제점이 제기됐다.9일 화성시와 화성도시공사에 따르면 공사 ‘유휴자산 매각이 공사에 유리’ 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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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은 연안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현장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9월 2일부터 연안순찰 드론 5대를 주요 파출소에 배치하고 본격 운용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에 도입한 연안순찰 드론은 공중에서 넓은 지역을 빠르게 확인하고,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곳까지 살필 수 있다는 장점을 활용해 갯벌·방파제 등 연안 위험지역 순찰과 인명구조를 지원한다.인천해양경찰서 하늘바다·영흥파출소, 태안해양경찰서 마검포파출소, 평택해양경찰서 당진파출소, 보령해양경찰서 홍원파출소에 각각 1대씩
복잡한 도로 구조와 교통난 속에서 정말 운전자 없이 자동차가 스스로 달릴 수 있을까. 그것도 시민들을 수송하는 대중교통수단으로서 노선버스처럼 운행할 수 있을까. 관광지를 순회하며 여행객들의 이동을 돕는 관광형 버스 역할을 할 수 있을까. 트럭이 스스로 운행하며 화물을 수송하고, 도로를 청소하는 그런 날이 정말 올까.꿈만 같던 자율주행차 운행의 시대가 실제로 열리고 있다.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미래 모빌리티인 자율주행차들이 제주 도심과 관광지를 달리고 있다. 노선버스형 ‘탐라자율차’와 첨단과학단지 내 수요응답형 ‘네모라이드’,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해 북서울꿈의숲에 조성한 도심 속 생태공간 ‘플랜비 정원’으로 ‘2026 서울특별시 정원도시
김용광 기자 = 경남도는 오는 16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경남 일자리 종합박람회를 개최해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취업 기회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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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11시간전
여성폭력 근절을 위한 입법과제 논의에 법원 내 전문 연구회가 새롭게 참여했다.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단체는 8일 ‘여성폭력 입법과제 추진 협의체’ 3차 회의를 열고 여성폭력 관련 법·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부터는 법원 내 전문분야 연구회인 ‘현대사회와 성범죄 연구회’가 협의체에 참여했다.현대사회와 성범죄 연구회는 2021년 이른바 ‘n번방 사건’ 등 디지털 기술 발전에 따른 신종 성범죄에 대응하고 재판 실무를 개선하기 위해 창립된 법원 내 연구회다. 현재 유현영 수원지법 부장판사가 회장을 맡고 있
12시간전
대구교육대학교와 대구광역시교육청은 9월 8일 오전 대구교육대학교 본관 대회의실에서 ‘대구맞춤형학습지원센터’ 구축·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대구맞춤형학습지원센터를 공동으로 구축·운영하며, 학습지원교육 운영, 교원 역량 강화, 기초학력 보장 성과 관리 및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으면서 입주·이전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8일 열린 도시주택실·도시개발국·경기주택도시공사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기업 이주대책을 집중 점검했다.유 의원은 “현재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아 기업들이 경영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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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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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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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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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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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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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0개만 있어도 상위 10%…XRP 부자 기준 또 낮아졌다
XRP 지갑 상위 10%에 들기 위한 보유량이 다시 낮아졌다.8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현재 약 2120XRP만 보유해도 XRP 레저 지갑 기준 상위 10%에 포함된다.최신 리치리스트 기준으로 상위 10% 진입선은 2119.55XRP, 상위 1% 기준은 약 4만4490XRP로 집계됐다. XRP 가격이 개당 약 1.40달러일 때 2120XRP의 가치는 약 2968달러다. 1만XRP를 보유한 지갑은 약 1만4000달러 규모로, 상위 10% 기준선을 상당 폭 웃도는 수준이다.이 같은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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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는 강력하고 시리는 단순했다…애플이 택한 의외의 승부수
애플의 시리 인공지능은 모델 선택 기능을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운영체제에 자연스럽게 통합해 사용하는 방식으로 차별화됐다는 평가가 나왔다. 8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시리 AI와 안드로이드의 제미나이를 비교한 사용기에서 애플이 대다수 이용자가 AI에 기대하는 사용 경험을 더 잘 구현했다는 평가가 나왔다.시리 AI는 맥북 네오, 아이패드 프로, 아이패드 미니에서 기존 스포트라이트 단축키로 호출할 수 있으며 별도 시리 애플리케이션도 제공한다. 다만 앱에는 제미나이처럼 모델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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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마트폰 생산 8% 줄었지만…애플, 2분기 생산량 삼성 이어 2위
애플이 2026년 2분기 아이폰 약 5200만대를 생산해 전 세계 스마트폰 생산량의 19%를 차지했다.8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의 2분기 아이폰 생산량은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했으며, 글로벌 생산량 기준 삼성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같은 기간 전 세계 스마트폰 생산량은 2억7500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8% 감소했다. 다만 감소폭은 기존 예상보다 작았다. 트렌드포스는 이를 반영해 2026년 연간 글로벌 스마트폰 생산 전망치를 기존 10억5000만대에서 10억7000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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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 자원화 공공 데이터 국민과 공유한다
수도권매립지 관련 공공 데이터가 개방된다.기후부 산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9일 업무 수행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생산·축적해 온 폐기물·환경·자원에너지화 관련 데이터를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공개했다.공사는 그동안 축적해 온 다양한 데이터 가운데 대국민 개방 가치가 높은 정보를 발굴하고, 공개 가능 여부와 활용 가치 등을 면밀히 검토해 2020년부터 순차적으로 개방해 왔다.올해는 주요 시설 운영 및 환경관리와 관련된 데이터 8건의 공개를 완료하는 등 총 70건에 달한다. 이번에 공개한 데이터는 ▲바이오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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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컵앤핸들 패턴 재시험…1.35달러 지키면 3.63달러 목표
XRP가 8월 반등 이후 주간 차트에서 컵앤핸들 패턴 재시험 구간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나왔다.8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현재 가격 흐름이 지지선을 유지하면 XRP는 1.45~1.50달러 저항대 돌파를 시도할 수 있고, 이후 2.4062달러와 3.6330달러 등이 상단 목표로 거론된다.현재 XRP는 1.39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다. 최근 일주일 기준 상승률은 약 3.5%다. 차트 구조는 2025년 7월 3.65달러 부근 고점에서 2026년 8월 중순 0.99달러 수준까지 밀린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