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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팜스, ‘농장에 답하다’ 캠페인…즉석 해결책 제시

동원팜스가 ‘농장에 답하다’로 하반기 캠페인에 돌입했다. 상반기에는 ‘현장에서 답하다’로 캠페인을 전개했다. 동원팜스는 지난 8월 27일 충남 논산문화예술회관에서 전국 영업조직 임직원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오전 시간에는 ‘2026 썸머 캠페인’의 성과를 공유하는 ‘FBI 콘테스트’를, 오후 시간에는 ‘농장에 답하...
한국돼지수의사회는 지난 3일 대전 계룡스파텔에서 바이오라이트와 ‘건강한 엄마돼지 만들기’ 공동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돈 임상 현장의 전문성과 산업계의 기술·운영 역량을 연계해 모돈의 건강관리와 동물복지 방안을 모색하려는 목적이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모돈 건강관리와 동물복지에 관한
경기도수의사회는 지난 9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사단법인 마침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은퇴 국가봉사동물의 병원 치료에 힘을 합치기로 합의했다. 현재 국내에서 임무를 수행 중인 국가봉사견은 1천106마리다. 해마다 약 150마리가 은퇴한다. 그러나 은퇴 후 새 가정을 찾는 비율은 약 22%
국제 정세와 곡물 수급 불안에 생산비가 치솟아 고통받고 있는 축산농가를 위한 일선축협의 들풀 자원화 추세가 갈수록 확산하고 있다. 축산농가 생산비 부담 경감을 위해 하천부지는 물론 간척지와 공항부지, 군유지를 가리지 않고 들풀을 수거해 제조 경비 수준인 원가에 공급하고 있는 축협이 늘고 있다.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에
반영구형 플라스틱 소초광, 폐기량·농가 자재비 절감 대안 부상 국산 생산 기반 강화…수거부터 재활용까지 순환 시스템 구축 시급 국내 양봉 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소초광 폐기가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업계는 연간 약 500만장의 소초광이 폐기되면서 꿀·밀랍 소모와 소초광 구입비
합천군과 합천축협이 긴밀하게 다져온 고급육 생산 기반이 차별화된 출하 성적으로 결실을 맺고 있다. 지난 3일 김해 부경축산물공판장에서 열린 ‘제21회 경남 한우 고급육 경진대회’에서 합천군 박덕기 농가가 거세우 부문 최우수상을 차지한 것. 이는 지난해 이태천 농가의 우수상 수상에 이은 2년 연속 입상
올 여름 한낮 기온이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양돈 현장의 피해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가축재해보험의 ‘폭염특약’에 대한 양돈현장의 관심도 그 어느때 보다 높아지고 있다. 가축재해보험을 취급하는 일선 농축협 역시 기후변화 속에 갈수록 뜨거워지는 국내 여름 날씨 등을 감안, 가입을 적극 권
자기소개서 작성에서 가장 어려운 파트 중에 하나가 입사지원동기다. 대부분의 경우 뚜렷한 목표 의식을 가지고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좋아보이는 기업들이기에 지원하기 때문이다. 그나마 좋아보이는 기업들은 마음이라도 끌려서 지원하지만 그렇지 못한 기업은 어쩔 수 없이 취업을 위해 지원하는 경우가 제법 많다.그러다보니 뚜렷한 동기를 밝히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 실제로 기업 역시도 지원자들의 동기를 중요시 여긴다. 동기가 강한 사람일수록 조금 더 열정적으로 업무에 임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따라서 너무 기업에 초점을 맞추면 작성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로 이재근 KB금융 부문장이 낙점됐다. 현 회장인 양종희 회장의 연임은 좌절됐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오후 회의를 열고 이 부문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결정이 이례적이란 반응이다.앞서 지난해 3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올해 3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잇따라 연임에 성공한 터라, 이번 KB금융의 결과는 더욱 의외로
18시간전
인천시가 영종구 삼목항을 지방어항으로 신규 지정하고, 체계적인 다기능 어항으로 개발하기 위한 어항개발계획 수립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인천광역시는 영종구청, 인천수산업협동조합, 운서어촌계, 삼목선주영어조합법인 등 유관기관 및 어업인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삼목항 어항개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11일 개최했다.현재 삼목항은 어촌정주어항으로 관리되고 있으나, 기상 악화 시 어선들이 안전하게 피항할 수 있는 시설과 상시 접안 공간이 부족해 그동안 어업인들로부터 시설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에 따라 인천시는 지난 3
올해 상반기 국내 증시 활황 속에 운용보수를 크게 불린 상장지수펀드 투자금이 3분기 들어 고점 대비 꺾였다. 대형 운용사 수익 기반이 하반기 시험대에 올랐다.11일 금융투자협회와 각 사 영업보고서에 따르면 6월 말 운용자산은 삼성자산운용 559조2000억 원으로 가장 크고 미래에셋자산운용 369조5000억 원, KB자산운용 220조8000억 원, 한국투자신탁운용 136조 원이었다. 1년 전보다 각각 42.7%, 64.5%, 33.6%, 63.8% 늘었다.상반기 펀드 운용보수는 미래에
19시간전
동탄1신도시 중심부에 20년 가까이 미완성으로 남아 있던 금싸라기 부지가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간다. 동탄 개발 초기부터 주거와 상업, 업무, 문화 기능을 아우르는 핵심 거점으로 계획된 이곳에 대규모 주거복합단지 '아크메르 동탄'이 들어설 예정이다.사업지가 자리한 부지는 동탄1신도시의 지리적·상징적 중심으로 꼽힌다. 메타폴리스와 동탄센트럴파크, 북광장·남광장 상권 등 1신도시의 주요 생활 기반시설이 집중된 곳이지만, 1단계 주상복합 개발 이후 2단계 사업이 장기간 지연되면서 지역 주민들의 개발 기대가 이어져 왔다.이 같은 개발이 주목
19시간전
라오스 어린이들로부터 ‘회장님 할아버지’로 불리는 김성일 세무사. 11일 할아버지로부터 가방과 학용품을 받아든 라오스 능리안 초등학교의 꿈나무들이 일제히 환호성을 질렀다.팔순의 김 회장은 올 9월에도 어김없이 라오스 벽지의 이 초등학교를 찾았다. 50명의 입학생들에게 가방과 학용품을 일일이 전달하며 사랑으로 감싸 안은 것.한국과 달리 라오스는 5월에 졸업을 하고 9월에 입학식을 갖는다. 김 회장은 20년 가까이 졸업식과 입학식을 비롯해 매년 서너 번씩 능리안초등학교를 방문한다.졸업생에게는 장학금을, 입학생에
20시간전
인천광역시교육청은 8일부터 11일까지 3박 4일간 청소년 독도탐방단 학생 및 지도교사, 교육청 관계자 총 26명을 대상으로 ‘민주평화 100길’ 중 제1길인 독도 탐방을 진행했다.도성훈 교육감은 8일 시교육청 본관 앞에서 청소년 독도탐방단과 함께 ‘민주평화 100길 출정식’을 개최하고 독도를 향한 첫 여정을 격려했다. 출정식에는 청소년 독도탐방단 학생 및 지도교사, 교육청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민주평화 100길’은 민주주의와 평화의 가치를 역사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시교육청
21시간전
“선생님, 저 이제 집에 가도 돼요? 배고프고 다리 아파요.”3월의 초등 1학년 교실, 5교시 수업이 끝날 무렵이면 교실 여기저기서 칭얼거리는 소리가 터져 나온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33.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뉴데일리 의뢰...
21시간전
9월 11일 정치권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한국갤럽 조사에서 38%로 떨어지며 같은 기관 조사 기준 취임 후 최저치를 다시 경신한 가운데, 국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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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67조 ‘통합 발전 본사’ 신축한다…1800명 상주 예상
한국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 등 5개 발전공기업을 하나로 합친 ‘㈜한국발전’이 내년 10월 출범한다.정부는 한국전력이 지분 100%를 갖는 매머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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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평야 올해 첫 벼베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 3대 곡창지대로 알려진 김해평야에서 지난 4일 올해 첫 벼베기를 시작했다. 이날 김해 삼정동 이인규 쌀전업농김해시연합회장 논에서 조생종 해담벼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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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영 강원도의원 "현수막 걸고 자축할 때 아니다…예산 내실 면밀히 점검해야"
이한영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강원도의 국비 확보 성과에 대해 외형적 수치보다 사업의 질적 내용을 챙겨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5일 SNS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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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돌봄도 숲에서 함께”…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가족형 워케이션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은 9월3일부터 5일까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형 산림워케이션’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양육기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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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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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신임 국제관계대사에 정우진 전 주르완다 대사
울산시는 정우진 전 주르완다 대사를 11일 자로 신임 국제관계대사에 임용했다고 12일 밝혔다.정 신임 대사는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제28회 외무고시에 합격한 뒤 1994년 외무부 외무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했다.이후 주베트남 1등서기관과 외교부 남아시아태평양국 동남아과장, 주호주 참사관, 주베트남 참사관 등을 거쳤으며, 지난 2023년 5월부터 올해 7월까지 주르완다 대사로 재직했다.정 대사는 앞으로 해외 투자유치와 통상 지원, 국제교류 확대 등 울산시의 대외협력 업무를 맡게 된다.울산시 관계자는 “정우진 국제관계대사는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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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 검정고시 최고령 합격자 3명 초청 합격 기쁨 나눠
1시간전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11일 접견실에서 ‘2026년도 제2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최고령 합격자 3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이날 조용식 교육감은 최고령 합격자들에게 합격증서를 전달하고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이번 검정고시 초등학교 졸업 최고령 합격자는 만 76세 한모씨다. 한씨는 올해 제1회 시험에서 일부 과목에 합격한 데 이어 제2회 시험에서 최종 합격했다.중학교 졸업 최고령 합격자는 만 74세 박모씨로, 이번 제2회 시험에 처음 도전해 합격했다.고등학교 졸업 최고령 합격자는 만 85세 천모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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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청년의 날 기념행사 18일 오후 7시 북구문예회관 야외공연장
1시간전
울산 북구는 오는 18일 오후 7시 북구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북구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연다고 12일 밝혔다.‘청춘 ON! 우리가 켜는 오늘, 함께 만드는 내일’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기념식과 축하공연, 버스킹·댄스·힙합·DJ 공연, 체험 프로그램, 청년정책·취업·복지 정보 홍보부스, 플리마켓 등으로 진행된다.기념식에서는 청년발전 및 지원 유공자 표창과 퍼포먼스 등이 예정돼 있으며, 공연무대에는 울산에서 활동중인 청년 DJ, 래퍼, 댄스동아리 등이 출연한다.체험존에서는 미니 꽃바구니 만들기, 타로상담, 베이커리, 키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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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주말 대체로 맑고 낮 29℃ 안팎…큰 일교차 주의
이번 주말 울산은 대체로 맑거나 가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낮 기온이 30℃ 가까이 오르며 다소 덥겠다.1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울산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다가 가끔 구름이 많겠다. 낮 최고기온은 27℃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일요일인 13일에는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가끔 구름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9℃, 낮 최고기온은 29℃로 예상돼 낮에는 다소 덥겠다.14일에도 가끔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울산의 아침 최저기온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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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우리 군 전력 강화하고 한미 동맹 지켜야"
북한이 12일 동해상으로 단거리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이와 같은 상황 속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본인의 페이스북에 "우리 군의 전력을 더 강화하고 한미 동맹을 흔들림 없이 지켜야 한다. 그것이 대통령의 할 일이고, 정부의 책임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하지만 이재명 정권은 끊임없이 거꾸로 간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미사일 쏘는 북한에도, 파병 압박하는 미국에도 제대로 말 한마디 못 하며 '페이스메이커' 주장만 반복하고 있다"고 꼬집었다.그는 "사관학교 통폐합은 사실상 대한민국 국방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