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영종구는 지난 8일 카페 차덕분에서 드림스타트 이용 아동 양육자 13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교육과 다도체험을 결합한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드림스타트 이용 아동의 안전한 성장을 도모하고 보호자의 양육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참석자 등록, 개회, 아동학대 예방교육, 휴식, 다도 체험, 만족도 조사 순으로 진행됐다.먼저 ‘아동학대 예방교육’에서는 인천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 이윤희 강사가 나서 아동 학대 문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