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 경쟁력을 만드는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 은 서울 유망 중소기업으로 인정한 하이서울기업이 ‘25년 매출액 17.1조원,
중부뉴스통신 = 고양특례시는 지난달 30일, 관내 유망 기업인 하이비코리아, 에너지엑스, 테스콤을 잇달아 방문해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
우리은행이 기술력과 성장성을 겸비한 테크 기반 유망 기업에 대한 생산적 금융을 본격 확대한다.우리은행은 지난 14일 한국상용인공지
순천향대학교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초기창업 패키지’ 사업을 통해 충청권 유망 초기창업기업을 모집한다. 초기창업 패키지는 창업 3년 이내 기업의 사업 안정화와 성장을 지원하는 정부 대표 창업지원 사업이다. 순천향대는 충청권 주관기관으로 참여해 전 기술 분야에서 총 19개사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
대웅재단이 젊은 의과학자의 학술 연구를 지원하는 '신진의과학자 학술연구지원사업'을 통해 지원 대상으로 총 20개 과제를 최종 선정했다. 대웅재단은 유망 연구자가 연구와 학술활동에 몰입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간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난 8월 11일부터 9월 12일까지 진행됐다. 감염·내분비·종양·신경질환·안과·노화 등
경북도가 2026년괴 2027년을 이끌 도 대표 지역축제 14개를 확정했다. 구미 라면축제와 김천 김밥축제가 최우수 축제로 선정됐으며, 우수·유망 축제를 포함해 2년간 도 차원의 집중 지원이 이뤄진다.경북도는 16일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열고 최우수 축제 2개, 우수 축제 6개, 유망
경북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유망 스타트업 발굴에 나섰다. 2일 경북대 창업지원단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의 올해 ‘초기창업패키지’ 및 ‘창업도약패키지’ 2개 사업의 일반형 유형 참가 창업기업을 모집한다. 아이디어의 사업화부터 데스밸리 극복까지 창업 생태계의 허리를 받치는 핵심 지원 사업이다. 모집은 창업 시기에 따라 두 갈래로 나뉜다. 우선 초기창업패키지는 창업 3년 이내 기업이 대상이다. 안정적인 시장 안착을 돕기
충남신용보증재단은 16일 충남벤처협회와 충남신보 본점에서 조소행 이사장과 남승일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예비창업자 및 유망 벤처기업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결합해 벤처기업의 예비창업 단계부터 성장 단계에 이르기까지 기업의 전 주기적 성장을 지원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충남벤처협회는 △예비창업자 발굴 및 유망 벤처
대구시가 미래모빌리티와 자동화 설비 분야의 유망 기업 두 곳을 국가산업단지에 유치하며 지역 제조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대구시는 3일 산격청사에서 천일테크윈, 대원에스디와 대구국가산업단지 내 신규 제조공장 설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업은 국가산단 2단계 구역에 총 295억 원을 투자해 상반기 중 착공하며, 46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 천일테크윈은 인천에 본사를 둔 차량용 전장부품 전문기업으로 HD건설기계와 두산로보틱스 등 주요 기업에 1000여 종의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이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는 서울대기술지주 주식회사와 손잡고 ‘제2의 삼쩜삼’ 발굴에 나선다.양사는 15일 서울 강남구 자비스앤빌런즈 본사에서 ‘AI 기반 생활밀착형 금융·라이프 서비스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양사는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지원, 사업화 연계까지 전 과정에 걸쳐 공동투자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우선 유망 스타트업 발굴에 재원이 될 ‘성장펀드’를 조성한다. 금융과 생활 혜택에서 소외된 긱워커와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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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채취 양여로 주민 소득 창출 기대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촌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 마을을 대상으로 고로쇠 수액 채취양여를 했다고 밝혔다.강릉시 관내 산림보호 활동 이행 실적이 연간 60일 이상 있는 주문진 삼교리 외 5개 마을, 총 14.9ha 면적의 국유림에서 이루어지며 오는 3월 31일까지 약 6,100리터를 채취할 예정이며, 약1,700만원의 소득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산림자원의 건강성을 유지하면서 위생적인 수액을 생산할 수 있도록 채취 현장에 대한 지도·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강릉국유림관리소 경영팀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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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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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동계 스키캠프' 성료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2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도내 대학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외국인 유학생 동계 스키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글로벌강원문화학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원도 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강원의 역사와 문화, 지역적 특성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졸업 이후에도 강원 지역에 정주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최근 강원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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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 ‘아동권리옹호단’ 발대식
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은 7일 2026 아동권리옹호단 발대식을 진행했다./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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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랑이 모여 커다란 행복으로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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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2025년 글로벌 판매 180만800대…전년 比 9% ↓
독일 자동차 기업 메르세데스-벤츠가 힘겨운 한 해를 보낸 2025년 실적을 공개했다.12일 발표된 내용을 보면, 지난해 4분기 메르세데스-벤츠 그룹 판매는 55만8400대, 이 가운데 벤츠 자동차는 45만9400대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 각각 –1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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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앞두고 임금체불 집중 점검… 강원지청 "명절 전 청산 총력"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이 설 명절을 앞두고 임금체불 예방과 청산에 총력을 기울인다. 체불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임금 지급을 지도하고, 대지급금 제도와 체불청산지원 사업주 융자제도를 적극 안내해 노동자들이 명절 전에 체불임금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강원지청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강원특별자치도 임금체불액은 4만3,853백만원으로 전년 동기 5만1,441백만원 대비 7,588백만원 감소했다. 신고 사건 수 역시 4,218건으로 전년 동기 4,523건보다 305건 줄었다.반면 전국 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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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산과학관, 설 연휴 상설전시관 무료… 설맞이 ‘라떼 시절’ 놀이 속 과학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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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산과학관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상설전시관 및 어린이과학관을 무료로 개방하고 아날로그 감성과 과학을 결합한 설맞이 체험 행사 ‘라떼는 말이야’를 비롯한 다채로운 과학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국립부산과학관은 16일부터 18일까지 상설전시관과 어린이과학관을 무료로 개방한다. 단, 설 당일인 17일은 휴관한다.무료 관람을 희망하는 사람은 1층 안내데스크와 2층 상설전시관 입구 또는 어린이과학관 안내데스크에서 손목띠를 받아 입장하면 된다.설 연휴 기간 상설전시관에서는 특별 해설 프로그램 ‘로봇의 조상 오토마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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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설 연휴, 밀양시에서 만나는 겨울 감성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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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가 다가오면서 많은 이들이 진짜 쉼을 찾아 떠난다. 복잡한 일상을 벗어나 자연과 사람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곳, 밀양시가 겨울 여행지를 제안한다.△천천히 걸으며 느끼는 치유 여행지밀양의 겨울은 조용한 속도로 여행자를 맞는다. 바쁜 일상을 벗어나 마음을 쉬게 하는 공간들이 밀양시 곳곳에 자연스럽게 놓여 있다. 영남알프스 얼음골케이블카는 해발 1,020m까지 이어지는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 영남알프스의 풍경을 조망할 수 있는 겨울 대표 명소다. 상부승강장에 도착하면 웅장한 산세가 한눈에 들어오고, 고요한 능선의 윤곽이 겨울 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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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해경, 기사문항서 1인 조업선 사고예방 합동 캠페인 전개
강릉해양경찰서는 지난 9일에 이어 12일에도 양양 기사문항 일대에서 1인 조업선 사고예방을 위한 합동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양양군 해양수산과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양양군 수협 ▲지역 어촌계 등이 함께 참여해 어업인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상시 착용과 안전수칙 준수를 집중 홍보했다.참여 기관들은 항·포구를 오가는 어선과 어업인을 직접 만나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1인 조업 시 발생할 수 있는 해상 추락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특히 고령 어업인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실제 사례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