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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가 녹색대전환 국제주간에 참여해 수출 협력 체계 구축과 전력·에너지 정책 홍보에 나섰다. 민간기업 지원과 기술 소개를 병행하며 녹색산업 확산 기반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전력거래소는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여수 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열리는 ‘2026 녹색대전환 국제주간’에 참여한다.이번 행사는 ‘제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과 ‘2026년 기후변화주간’과 연계해 개최된 국제 기후·에너지 행사다.전력거래소는 20일 녹색산업 얼라이언스 확대 협약 체결
기후부가 녹색 신산업 해외진출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기후에너지환경부 20일 오전 여수 소노캄에서 ‘녹색산업 협의체 확대 협약식 및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지난해 10월에 출범한 기후에너지환경부의 해외진출 지원기능을 강화하고, 재생에너지와 수소 등 급증하는 전 세계 녹색 신산업의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기존 74개 기관이 참여하던 녹색산업 협의체가 환경 중심이었다면 이번 협의체는 에너지와 플랜트, 전력계통 등 녹색 신산업 전반으로 대폭 확장돼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녹
4월부터 올해 환경분야 창업대전이 진행, 녹색전환을 선도할 것으로 보인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선도할 유망 창업기업을 찾아내 키우기 위해 ‘2026 기후에너지환경창업대전’ 참가팀 모집을 4월 1일부터 시작키로 했다. 2018년부터 시작된 ‘환경창업대전’은 녹색산업 분야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국내 대표 환경창업경진대회로, 환경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유망기업 성장 기반을 마련해 왔다. 올해부터는 탈탄소 분
딥리뉴어블스가 정부 지원사업에 선정되며 태양광 플랫폼 사업화 역량을 입증했다.딥리뉴어블스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운영하는 ‘2026년 에코스타트업 지원사업’ 일반창업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환경·딥테크 특화 액셀러레이터 탭엔젤파트너스가 운영기관으로 참여하며, 녹색산업 분야 유망 창업기업의 시장 진입과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에코스타트업 지원사업은 기술력과 사업화 가능성, 시장 확장성을 중심으로 기업을 평가해 실제
해외발주처 초청은 물론 사업설명회를 통한 환경기술 해외진출 확산을 도모하는 행사가 열린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이달 20일부터 21일까지 산업통상부 및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공동으로 ‘글로벌 그린 허브 코리아 2026’을 여수 소노캄 및 엑스포에서 개최한다. ‘글로벌 그린 허브 코리아’는 녹색산업 분야의 해외 발주처 및 구매처를 초청해 국내기업이 해외 녹색사업을 수주할 수 있도록 협력망 구축을 지원하
글로벌 수처리 전문기업 부강테크가 정부 주도의 녹색산업 해외수출 활성화 프로젝트에 본격 합류했다.이를 기점으로 부강테크는 자사의 혁신 모델인 코플로 캠퍼스의 글로벌 시장 확산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부강테크는 20일 오전 여수 소노캄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개최한 ‘녹색산업 협의체 확대 협약식 및 간담회’에 참석해 ‘녹색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0월에 출범한 기후부의 해외진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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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코리아, 자돈설사 원흉 '대장균·클로스트리디움' 대응전략
세바코리아는 지난 16일 충북 청주에 있는 제이원호텔에서 ‘엔테로포크 콜라이 에이씨’ 런칭세미나를 열고, 자돈 대장균·클로스트리디움 대응방안 등을 알렸다. 이날 세미나에서 정병열 한국동물용의약품평가연구원 고문은 “대장균과 클로스트리디움은 자돈 설사 원흉이다. 특히 신생자돈에서 설사, 탈수, 괴사성장염, 폐사 등을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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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역 주도 대학‧인재 육성 전략 마련 시동
경상북도는 ‘지방대 육성법’ 개정 및 시행에 따라 ‘지방대학 및 지역 균형 인재 육성지원 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발 빠르게 나섰다. 법 개정으로 5개년 기본계획 수립 권한이 광역 지자체로 이양됨에 따라 경북도는 전략적 기본계획을 선제적으로 마련해 정부의 행‧재정적 지원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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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해양수산부
◇ 임원 임명▲ 국립청주해양과학관장 남기헌 ◇ 과장급 전보▲ 해양개발과장 이민석▲ 해양영토과장 이재영▲ 포항지방해양수산청장 이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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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갈모봉, 하늘숲길 품은 산림관광 랜드마크로
고성군은 갈모봉 자연휴양림 내 산림레포츠시설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체험형 산림휴양 공간 조성에 나서고 있다.◆고성의 새로운 랜드마크…고성갈모봉 산림레포츠시설 조성고성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3월 실시설계용역 등 행정절차에 착수하면서 본궤도에 올랐다. 사업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총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해 관광·휴양·레포츠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핵심은 기존의 정적인 산림휴양 기능에 활동성과 체험 요소를 더해 갈모봉 자연휴양림의 활용 폭을 넓히는 데 있다.갈모봉 자연휴양림은 이미 고성의 대표 자연휴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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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의건강교실」 사업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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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의종합사회복지관은 15일 지역 내 건강취약계층 노인들을 대상으로 「숭의건강교실」 사업 오리엔테션을 진행했다.「숭의건강교실」은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건강취약계층 노인을 대상으로 ▲만성질환관리교육 ▲일상건강관리교실 ▲영양관리교육 ▲영양요리교실 ▲정신건강교육 등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참여자의 복약 습관, 식습관, 질환 인지도 등도 사전에 조사하여 개인별 특성에 맞춘 맞춤형 건강관리를 지원한다.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정기적인 건강관리로 혈압·혈당·운동 활동을 기록하며 참여자 간 관계 형성을 통해 지속적인 건강관리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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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은 지난 3월 개정·공포된 ‘아동수당법’에 따라 아동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아동수당 지급대상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확대는 「아동수당법」개정에 따른 것으로, 기존 8세 미만에서 9세 미만까지 지급 연령이 확대된다. 이에 따라 더 많은 아동이 안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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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라이프는 21일 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20여 명 규모의 장애인을 추가 고용한다고 밝혔다. 신한라이프는 직무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채용을 진행하며, 특히 발달장애인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전문성을 키워 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근무 여건을 적극 조성할 계획이다.앞서 신한라이프는 지난 2024년부터 공공기관과 협력해 발달장애인 예술가와 함께하는 ‘거리 아트 갤러리’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또 비영리 단체 굿윌스토어와 연계한 임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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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2025회계연도 재정운용의 건전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지난 4월 2일부터 21일까지 20일간 실시한 결산검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산은 영주시의회 심재연 의원을 비롯해 시의원, 세무사, 행정전문가 등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7명의 결산검사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세입·세출결산, 재무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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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1호 골목형상점가’ 학사골목 활성화 위해 다함께 머리 맞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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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지난 21일 경북전문대학교 앞 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 ‘제1호 골목형상점가’ 학사골목 상인들과 만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영주시의 첫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학사골목 상인들을 직접 찾아가 실질적인 혜택을 알리고, 학사골목 상권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규모 설명회 대신 실질적으로 골목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