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LG유플러스의 해킹 은폐 의혹과 관련해 경찰의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다.21일 박 의원실에 따르면 LG유플러스의 서버 폐기와 운영체제 재설치 등에 대한 경찰 수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수사 의뢰 이후 10개월째 진행 중이다.이번 사건은 익명의 화이트해커가 LG유플러스에서 유출된 것으로 추정되는 파일을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제보하면서 알려졌다. 이후 미국 보안 전문지 '프랙'에도 관련 파일이 공개됐다.침해 대상으로 지목된 계정권한관리시스템은 LG유플러스 내
중부뉴스통신 = 최근 5년 간 서울시 내 부동산 거짓신고 3건 중 1건은 강서구에서 발생했다. 부동산 거짓신고란 시세 조작, 대출 한도 상향, 세금 탈루 등을 목
올해 들어 대구·경북 지방정부를 겨냥한 사이버공격이 1000건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경북은 불과 7개월 만에 지난해 연간 확인 건수의 96%를 넘어서면서 공공 전산망에 대한 보안 대응 강화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20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의원이 공개
전국 17개 시도 중 서울시가 최근 3년간 스타벅스 상품권을 가장 많이 구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1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전국 1...
시민안전보험의 보험금 지급률이 계약기관에 따라 큰 차이를 보였다.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일 전국 지방자치단체 213곳에서 제출받은 2025년부터 올해 7월까지의 시민안전보험 현황을 분석한 결과다. 시민안전보험은 지자체가 주민 전체를 피보험자로 가입하는 보험이다. 분석 결과 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계약한 89곳의 평균 지급률은 108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를 겨냥한 사이버 공격이 크게 늘고 있다.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6일 공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44개 중앙행정기관과 17개 광역자치단체 보안장비가 올해 1~7월 자동 탐지한 사이버 공격은 15억7000만건에 달했다. 하루 평균 약 740만건으로, 지난해 연간 탐지 건수 11억7965만건을 이미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최근 3년간 스타벅스 상품권 구매에 17억원 넘게 쓴 것으로 나타났다.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국 지자체는 2024년 1월부터 올해 6월까지 스타벅스 상품권 구매에 총 17억792만원을 지출했다.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톨 사이즈 한 잔 가격인 4700원을 기준으로 환산하면
지방자치단체들이 성인지 예산을 대부분 집행하고도 스스로 설정한 성과목표는 4분의 1가량 달성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9일 전국 광역자치단체에서 제출받은 2023~2025 회계연도 성인지 예산 결산 자료를 분석한 결과, 평균 예산집행률은 2023년 97.4%, 2024년 98.3%, 2025년 97.7%로 집계됐
서울에서 부동산 거래가격 등을 거짓으로 신고해 과태료 처분을 받고도 실제 징수가 이뤄지지 않은 사례가 10건 중 4건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5일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서울지역 부동산 거짓신고는 642건으로 집계됐다. 부과된 과태료는 원금 기준 120억6000
공공기관 등을 사칭한 ‘노쇼 사기’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3일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시도경찰청별 노쇼사기 현황’을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에만 3936건이 발생해 피해액이 1155억원에 달했다. 지난해에는 6515건, 1259억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올해 상반기 피해액만 지난해 전체의 91.7%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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