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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성산읍 야초지 화재...5시간 여만에 가까스로 진화

제주의 한 야초지에 불이 나 5시간 여만에 가까스로 꺼졌다.23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0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에 위치한 야초지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119가 진화에 나섰지만, 발화 지점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소방당국은 헬기까지 동원해 진화에 나서 신고 접수 5시간 여만인 오후 2시 20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다행히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야초지 1652㎡가 불에 탄 것으로 파악됐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설 명절을 앞두고 실시된 6.3 지방선거 여론조사에서, 제주도교육감 선거 초반 판세는 현직인 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이 우세한 가운데 고의숙 교육의원과 송문석 전 서귀중앙여중 교장이 추격하는 구도가 형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김 교육감이 다소 격차를 벌리며 앞서는 흐름이지만, 판세가 굳어졌다고 보기는 이르다는 평가다. 남은 변수의 영향력에 따라 반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분석이 나온다.6.3지방선거 공동보도 협약을 체결한 와 KCTV 제주방송, 삼다일보, 한라일보 등 언론 4사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에 의뢰해 실시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오후 제주어선안전조업국을 방문해 연휴 기간 출어한 어선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오 지사는 상황실에서 제주 해역 조업 현황과 기상 여건, 출어선박 분포 등을 확인하고, 조업 중인 어선과 실시간으로 교신하며 안전 운항과 조업 중 구명조끼 착용을 당부했다. 특히 기상 변화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강조했다.오 지사는 “어선 안전은 어업인의 생명과 직결되는 사안”이라며, “명절 연휴 중에도 상황관리 체계를 빈틈없이 유지하고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해양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아쉬움이 가득했던 2025시즌 제주SK. 시즌 후 신임 감독으로 세르지우 코스타가 선임됐고, 팬들의 반응은 정반대로 바뀌었다. 새 시즌을 기다리는 팬들로 제주 팬 커뮤니티는 가득찼다. 는 2026시즌을 앞두고, 프리뷰 2편으로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제주SK 팬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시즌 전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한다.구글 설문지를 통해 진행된 이번 조사는 객관식 6문항, 서술형 2문항 등 총 8문항으로 구성됐으며, 제주SK 팬 125명이 참여했다.◇가장 기대되는 선수, '지난해 MVP' 김륜성...기티스 2위가장 기대
기상청은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18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도는 오전까지 가끔 구름 많겠다고 예보했다. 제주도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3~5도, 낮 최고기온은 11~14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0.5~1.5m로 일겠다. 한편, 목요일인 19일은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20일과 2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수도권과 강원도는 가끔 구름
제주에서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운전자가 숨졌다.18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전 10시 7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한 도로에서 ㄱ씨가 몰던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ㄱ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구조 당시 ㄱ씨는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6.3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이 출마 선언 기자회견 장소를 돌연 대학 캠퍼스 앞으로 변경했다.위 의원측은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19일 오후 2시 예정된 출마 기자회견 장소를 제주대학교 아라캠퍼스 정문 앞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당초 원도심 중심인 탐라문화광장에서 갖겠다고 공지한 바 있으나, 장소를 자신의 대학 캠퍼스 앞으로 긴급 변경한 것이다. 위 의원측은 장소를 변경한 이유에 대해 "제주대 캠퍼스는 민주주의와 정의를 향해 외쳤던 모교로, 청춘의 심장이 뛰던 곳"이라며 '첫
은성종합사회복지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제주특별자치도의회를 방문해 의정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이번 체험은 청소년들이 지방의회의 역할과 조례 제정 과정을 직접 배우고,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체험하도록 마련됐다.참여 청소년들은 본회의장을 견학하고 의회의 구성과 운영 방식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모의 의정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스포츠 클럽 활동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과 ‘청소년 비만 예방을 위한 건강증진 조례안’을 주제로 찬반 토론과 질의응답, 표결 과정을 체험하며 실제 의원의 역할을 경험했다.학생들은 “조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교육정책디자인연구소은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학교 행정 업무 정비 및 교복 가격 점검 정책에 대해 “교육공동체의 현실을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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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가 기후 위기를 인류의 생존과 직결된 헌법적 기본권 문제로 규정하고, 탄소중립기본법 개정 과정에서 미래세대의 의견을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23일 국회의장 공보수석실에 따르면, 우원식 국회의장은 이날 오후 국회 접견실에서 기후헌법소원 소송단과 면담을 가졌다. 이번 면담은 최근 헌법재판소의 결정 이후 탄소중립기본법 개정을 위한 국회 차원의 공론화 방향을 논의하고, 기후 위기 대응 과정에서 소외될 수 있는 미래세대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체계적인 소통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우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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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027 강릉 방문의 해’를 선포한 강릉시가 설 명절 연휴를 기으로 관광 회복세에 뚜렷한 탄력을 받았다. 강릉시는 올해 설 연휴 기간 방문객이 큰 폭으로 증가하며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밝혔다.◆ 설 연휴 5일간 86만여 명 방문… 일평균 10.3% 증가한국관광공사 빅데이터에 따르면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강릉을 찾은 방문객은 86만3,902명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설 명절과 비교하면 총 방문객 수는 연휴 일수 차이로 다소 감소했지만, 일평균 방문객 수는 17만2,780명
오는 6월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 예비후보 등록 둘째날인 23일, 5명이 추가로 예비후보로 등록했다.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30분 기준 등록된 제주도의원 예비후보는 총 29명으로 집계됐다.이는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지난 20일과 비교해 5명이 늘어난 것이다.이날 등록한 후보는 ▲삼도1.2동 △강원근 전 더불어민주당 제주시갑 청년위원장 ▲삼양.봉개동 △박안수 전 민주당 중앙당 원내대표 특보 ▲연동갑 △황경남 연동청소년지도협부회장 ▲외도.이호.도두동 △민주당 고연종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결산 배당시즌이 다가왔다. 올해부터는 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으로 세 부담이 낮아지면서 고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23일 한국상장회사협의회에 따르면 올해 2월 결산배당 기준일을 정한 상장사는 총 69개사로, 작년 동기 대비 15개사 증가했다. 다음 달 기준일 상장사는 전년 149개사보다 적은 100개사로 집계됐으나 공시 미완료분을 감안하면 최종 숫자는 늘
글로벌 크로스보더 액셀러레이터 & 벤처캐피털 2080벤처스가 서울대학교 RISE사업단과 지역혁신 중심 연구·산학협력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발표했다.지난 1월 28일 체결된 이번 협약은 교육부의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 추진 취지에 따라 지역-대학-산업 간 연계를 강화하고, 글로벌 창업 기업 육성 및 인재 양성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협력의 핵심은 세 가지 목표로 구성된다. RISE 단위과제 및 세부 사업 연계를 통한 산
단체장 선거에 출마하려는 도의원들이 사퇴 시기를 놓고 저울질에 들어갔다. 현역 도의원은 사퇴해야 예비 후보자로 등록해 선거운동이 일부 가능해져서다.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뛰어들거나 현역 프리미엄을 누리는 게 낫다는 계산이 오가고 있다. 단체장 선거에 출마하는 지방의원은 선거일 30일 전
"바로크 시대부터 20세기 초반에 이르기까지 각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들의 작품으로 점차 확장되고 깊어지는 음악을 표현하고자 한다. 특히 '사랑과 이별'을 주제로 한 깊은 내면 속 감성 충만한 무대를 관중과 함께 만들고 싶다."오는 3월 10일 서울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귀국 독창회를 여는 소프라노 최예은은 공연을 준비하며 이 같은 소감을 밝혔다.소프라노 최예은은 인천예술고등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거쳐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립음대에서 석사과정과 Konzertexamen(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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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가 행정안전부 '2025년도 지방정부 혁신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정부가 한 해 동안 지방 행정 혁신을 위해 기울인 노력과 이루어낸 성과를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자리다.평가항목은 ▲혁신역량 ▲혁신성과 ▲자율지표로 구성했다. 각 항목은 ‘혁신활동 참여와 혁신성과 확산 노력’, ‘조직문화 개선 및 행정내부 효율화’, ‘대표 혁신과제’ 등 10개 지표로 세분화하여, 전문가 평가단의 심사와 국민체감도 조사 등을 통해 구체적인 실적을 평가했다.특히 새 정부의 혁신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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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전세자금대출 인지세 면제 법안 대표 발의
전세자금대출에 대한 인지세를 면제하는 방안이 추진된다.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7일 이런 내용을 담은 '인지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송 원내대표에 따르면 현행 제도하에서 무주택 서민들은 전세보증금 마련을 위해 전세자금대출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여 있다. 이로 인해 신규 전세계약은 물론 계약 갱신 때마다 전세자금대출 계약을 다시 체결해야 하고, 그때마다 인지세를 반복적으로 납부해야 하는 구조라는 설명이다.전세자금대출은 주택담보대출과 달리 투자를 위한 선택이 아니라, 집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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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장' 분위기 타고 상장사 66% 목표주가 ↑...현대차 오름폭 1위
올해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넘기는 등 랠리 중인 가운데, 국내 상장사 10개 중 6개꼴로 목표주가가 오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18일 금융정보회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 증권사 3곳 이상이 목표주가를 제시한 280개 종목 중 작년 말 대비 목표주가가 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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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을 품고 피어난 꽃들] 꽃처녀의 혼이 맺혀 핀..여름새우난초
한비 김평일 한라야생화회 회장의 ‘제주의 들꽃’ 연재에 힘입어 꽃에 담긴 전설을 전하는 ‘전설을 품고 피어난 꽃들’을 두번째 새로운 기획으로 연재를 시작합니다. 꽃의 전설을 연구해 온 제주자생란연구소 제주오름 조윤하 선생은 제주 출신 교육자이자 생태작가로도 활동하는 야생화 사진작가입니다. 40여 년간 초등교육에 헌신하며 과학과 환경교육에 힘써 왔고, 지난 2012년 한라환경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우리 곁에 있는 아름다운 꽃에 대한 전설은 앞으로 100회에 걸쳐 연재할 예정입니다. 84. 꽃처녀의 혼이 맺혀 핀 여름새우난초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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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관광‧휴양시설 투자이민제, 2027년까지 운영 연장
제주 관광‧휴양시설 투자이민제의 운영기간이 2027년 12월 31일까지 연장된다.제주도는 투자금액과 투자대상 등은 현행대로 두고 운영기간만 2026년 4월 30일에서 2027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17일 밝혔다.이는 외국인 투자자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관광·휴양시설 분야에 안정적인 투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다.관광‧휴양시설 투자이민제는 외국인이 관광‧휴양시설에 10억 원 이상을 투자하면 거주자격을, 5년간 투자 상태를 유지하면 영주자격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2010년 제주에 도입됐다.현재 제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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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듀발 별세…‘대부’ ‘지옥의 묵시록’ 명연기, 향년 95세
영화 ‘대부’와 ‘지옥의 묵시록’ 등으로 잘 알려진 미국 배우 로버트 듀발이 향년 95세로 별세했다.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듀발은 16일 미국 버지니아주 자택에서 평화롭게 눈을 감았다. 유족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사랑하는 남편이자 친구였던 그가 가족 곁에서 평안하게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다.1931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태어난 듀발은 대학에서 연극을 전공한 뒤 군 복무를 마치고 뉴욕으로 이주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1962년 영화 ‘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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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바이옴 전문 기업 지놈앤컴퍼니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과 손익 변동 내용을 23일 공시했다.지놈앤컴퍼니의 2025년 매출액은 245억8684만7088원으로, 2024년 277억4468만3042원 대비 11.4% 감소했다. 2025년 영업손실은 292억3441만4724원으로, 2024년 영업손실 241억9870만3745원보다 20.8% 확대됐다.2025년 당기순손실은 83억8979만8345원으로, 2024년 당기순손실 268억4954만3035원 대비 68.8% 줄었다. 회사는 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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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닥· 타임스프레드· 지니어트 용돈퀴즈에서 "액츠 퍼펙트"관련 퀴즈를 제시했다.월요일인 2월 23일 오후 7시경 진행되고 있는 '액츠 퍼펙트'관련 문제는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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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 기업 평화산업이 2025년 연결 기준 실적을 23일 공시했다.평화산업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 6260억6234만2000원을 기록했다. 직전사업연도인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의 매출액 5883억7747만2000원 대비 6.4% 늘었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33억4264만원으로 집계됐다. 직전사업연도 영업이익 140억6135만4000원 대비 5.1% 감소했다.당기순이익은 157억636만8000원으로,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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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재난 대응 패러다임 전환
경주시는 2026년을 목표로 예방부터 복구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안전관리체계를 고도화하며, 시민 체감형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행정 역량을 집중한다. 경주시는 23일 오후 시청 알천홀에서 ‘2026년 상반기 안전관리위원회’를 열고 지역 재난·안전 관리체계를 종합 점검한 뒤, 연간 안전관리계획을 심의·의결했다. 기후 변화와 사회 구조 변화로 재난 양상이 복합화되는 가운데, 경주시가 선제적 안전관리 전략 재정비에 나선 것이다. 안전관리위원회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근거해 구성된 기구로, 경주시 재난 대응 정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