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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통령 공소취소 모임 출범, 한마디로 미친 짓"

3시간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3일 더불어민주당 내 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 모임 출범과 관련해 “한마디로 미친 짓”이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오늘 민주당 의원 104명이 참여한 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 모임이 출범식을 연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법원은 불소추특권의 소추가 공소 유지는 포함되지 않고 공소 제기만 의미한다고 판결했고, 그렇기 때문에 수사도 가능하다고 했다”며 “헌법에 규정된 불소추특권을 내세워서 재판을 멈춰 세웠지만 그 법적 근거가 사라졌으니 재판을 재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설날인 17일 대구·경북은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큰 일교차가 이어진다.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기온은 대구 영하0.4도 안동 영하0.2도 구미 영하3.1도 포항 2.5도다.낮 최고 기온은 7~12도로 예상된다.대구기상청은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밝혔다.전국 날씨도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낮아 춥겠다.기상청은 17일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7도~3도 낮 최고기온은 4~13도로 예상된다.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
지난 설 연휴 기간 동안 지역민들에게서 가장 큰 화두는 ‘대구·경북 행정통합’이었다. 자연스레 3개월 조금 더 남은 제9대 지방선거도 온갖 예측을 낳으며 밥상머리 큰 화제로 떠올랐다.선거가 코앞으로 닥친 상황에서 대구시장과 경북도지사를 선출하게 될 것인지, 대구경북특별시장을 선출해야 할 상황이 될 것인지에 대한 추측 자체가 화제가 된 형국이었다.대구경북통합이 조만간 가시화할 것이라는 전망 속에서 지역 정가는 오히려 혼란에 혼란을 거듭하며 벌써 선거 후폭풍까지 염려하는 분위기가 나오고 있다.지역 정치권과 유권자들에게서는 대구·경북 통
연인이 이별을 통보하자 격분해 일회용 라이터로 부탄가스를 터트린 혐의를 받고 있는 50대가 징역 1년을 선고 받았다.1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구지법 형사11부는 홧김에 빌라에서 일회용 라이터로 부탄가스를 폭발시킨 혐의로 기소된 50대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A씨는 지난 2024년 12월 15일 경북 구미시 한 빌라에서 여자친구가 이별을 통보하고 나가버리자 흉기로 부탄가스 3개에 구멍을 낸 뒤 일회용 라이터로 불을 붙여 폭발시킨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폭발 사고로 주민 등이 대피했으며, 약
경북도가 지난해 초대형 산불로 주거지를 잃은 이재민 가구의 동절기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기 위한 추가 대책을 시행하기로 밝혔다.임시 조립주택은 단열 성능이 낮아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이 늘 수밖에 없고, 이로 인해 일부 가구에서 전기 사용량이 급증했다. 누진제가 적용되면서 요금이 크게 오른 사례도 발생했다.이에 따라 도는 한국전력과 협의를 거쳐 이재민 가구에 적용되는 전기요금 체계를 주택용에서 일반용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일반용은 누진제가 적용되지 않아 사용량 증가에 따른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다.최근 3개월 동안 누진제 적용으로 과다
설날인 17일 오후 본격적인 귀경 행렬이 이어지면서 고속도로 정체가 극심해지고 있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승용차로 대구에서 서울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6시간 10분이다. 부산→서울은 7시간 10분, 울산→서울은 6시간 50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됐다.반면 서울요금소에서 대구까지는 3시간 3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됐다.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은 천안분기점 부근∼안성휴게소 부근 32㎞, 남이분기점∼청주휴게소 부근 19㎞에서 극심한 정체가 나타났다.대구·경북 구간인 도동분기점 부근∼칠곡분기점 16㎞에서도 차량이 가다
17일 오전 4시 47분께 영천시 도남동에 위치한 자원순환시설 야적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화재가 발생했다.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소방당국은 굴착기 등 중장비를 동원해 불길 확산을 막으며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현장에는 합성수지 폐기물이 약 300t가량 적치돼 있어 잔불 정리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가 완전히 진화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23일 노인복지회관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께 신년 인사를 전하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제주시는 밝혔다.이날 김 시장은 대한노인회제주시지회 문준식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새해 덕담을 나누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풍부한 경험과 지혜로 지역과 이웃을 위해 애써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표했다.문준식 회장은 “새해를 맞아 직접 찾아와 따뜻한 마음을 전해줘 감사하다”며, “지역사회 발전과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이에 김완근 제주
사선후는 부여군청을 방문해 관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사선후는 부여읍 북부권역 청·중년 농업인으로 구성된 모임으로 총 54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금액으로, 부여군 내 저소득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이봉종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박정현 부여군수는
사흘째 이어진 함양 마천면 산불이 진화율 90%를 목전에 두고 있다. 산림당국은 해가 지기 전까지 주불 진화를 목표로 가용 가능한 장비를 총동원하고 있다.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3일 낮 12시 기준 산불 진화율이 83%를 보이고 있다며 산불영향구역은 232㏊로 피해가 확산되지 않았
경남도는 23일 새벽, 사흘째 진화 작업이 이어지고 있는 함양군 마천면 산불 현장을 방문해 진화 상황을 살피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날 박완수 도지사는 함양
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23일 대전·충남 등 지역 행정통합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에게 양당 대표 공식 회담을 제안했다.정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전·충남, 광주·전남, 대구·경북의 행정통합은 국가 백년대계를 설계하는 중대한 과제"라며 "특히 충청권 통합을 실질적으로 진전시키기 위해 장 대표께 공식 회담을 제안한다"고 밝혔다.그는 "행정통합 특별법은 여야 합의가 필수적인 사안"이라며 "정치권이 방향을 제시하지 못하면 현장 혼란만 커지고 국민적 공감대를 얻기 어렵
넷마블의 콘텐츠 마케팅 자회사 엠엔비가 ‘쿵야 레스토랑즈’ 팝업스토어 ‘아임파인다이닝’을 더현대 대구에서 운영한다. 금번
새 학기 교복비가 다시 가계 부담으로 떠오르고 있다.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교복값을 문제로 지적한 뒤 교육부가 전수조사를 검토하고 관계 부처 회의까지 열었지만, 정작 핵심인 조사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발표 시점조차 정하지 못한 채 “협의 중”이라는 설명이 반복되면서, 전수조사가 실질적 대책이 될지에 대한 의문도 커지고 있다.교복비 논란은 단순히 “비싸다”는 하소연으로 치부하기 어렵다. 제도가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면서 총액이 커지는 구조가 고착화됐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상한가 제도가 존재하지
더불어민주당이 23일 김남국 전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을 신임 당 대변인으로 임명했다. 지난해 12월 ‘인사청탁 문자’ 논란으로 비서관직에서 물러난 지 약 80일 만이다.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박규환 대변인이 최고위원으로 지명됨에 따라 김 전 의원을 대변인으로 임명하고 최고위에 보고했다”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김남국 대변인 추천은 저와 정청래 대표가 함께 공감했던 부분”이라며 “중요한 지방선거를 앞둔 시기에 대변인 제안을 수락해준 점을 당은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
금융위원회가 저축은행의 대출 대상을 중견기업까지 확대하고, 자산 5조원 이상 대형 저축은행에는 은행권 수준의 자본규제를 단계적으로 적용하는 내용을 담은 ‘저축은행 건전 발전방안’을 23일 발표했다.부동산·건설업 중심의 여신 구조를 실물경제 전반으로 전환하고, 규모에 걸맞은 건전성·지배구조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이날 저축은행중앙회에서 열린 CEO 정책간담회에서 “저축은행이 단기 수익 중심 영업에서 벗어나 지역·서민금융기관으로서 정체성을 재정립해야 할 시점”이라며 구조적 전환의 필요
1시간전
인투씨엔에스는 20여년간의 병원 운영 경험과 2000개 이상 동물병원이 사용해온 온프레미스 EMR 노하우를 기반으로 축적된 현장 데이터를 집대성한 클라우드 EMR ‘인투벳 클라우드’를 공식 선보였다.인투벳GE는 병원 내 서버에 설치되는 온프레미스형 EMR로 보안성과 안정성을 중시하는 국내 병원 환경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인투벳 클라우드는 이 검증된 EMR 구조를 기반으로 클라우드 환경에 맞게 재설계한 SaaS형 EMR이다.인투벳 클라우드는 진료, 검사, 행정, 협진, 사후관리 등 병원 운영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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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올림픽 금메달 최가온에게 축하 선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으로부터 선물을 받았다.최가온은 지난 1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신동빈 회장으로부터 받은 화환과 선물 사진을 공개했다.화환에는 '축하드립니다, 롯데그룹 회장 신동빈'이라고 적혀 있다.학창 시절 스키 선수였던 신동빈 회장은 2014년부터 2018년까지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회장을 지냈으며 협회는 신 회장이 자리에서 물러난 이후로도 지금까지 롯데그룹이 회장사를 맡고 있다.롯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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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관광‧휴양시설 투자이민제의 운영기간이 2027년 12월 31일까지 연장된다.제주도는 투자금액과 투자대상 등은 현행대로 두고 운영기간만 2026년 4월 30일에서 2027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17일 밝혔다.이는 외국인 투자자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관광·휴양시설 분야에 안정적인 투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다.관광‧휴양시설 투자이민제는 외국인이 관광‧휴양시설에 10억 원 이상을 투자하면 거주자격을, 5년간 투자 상태를 유지하면 영주자격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2010년 제주에 도입됐다.현재 제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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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예술의전당과 제주국제합창축제 조직위원회는 공동 기획한 세계인의 합창축제인 ‘제10회 제주국제합창축제’가 오는 2월 22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된다고 18일 밝혔다.올해 10주년을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CARITAS OMNIA TEGIT’를 주제로 열리며, 한국을 비롯해 코스타리카, 인도네시아, 미국, 폴란드 등 5개국 23개 합창단, 800여 명이 참여하여 세계적인 합창 문화 교류의 장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국제합창축제 조직위원회가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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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인 오늘과 연휴 마지막 날에도 전국 주요 병원들이 응급실을 정상 운영하며 의료 공백 최소화에 힘쓰고 있다.17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연휴 기간 전국 응급의료기관은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고, 일부 병·의원과 약국도 지정 일정에 따라 문을 연다.지역별로 보면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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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대부’와 ‘지옥의 묵시록’ 등으로 잘 알려진 미국 배우 로버트 듀발이 향년 95세로 별세했다.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듀발은 16일 미국 버지니아주 자택에서 평화롭게 눈을 감았다. 유족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사랑하는 남편이자 친구였던 그가 가족 곁에서 평안하게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다.1931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태어난 듀발은 대학에서 연극을 전공한 뒤 군 복무를 마치고 뉴욕으로 이주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1962년 영화 ‘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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