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하동군 진교청소년문화의집은 ‘찾아가는 청소년문화의집’ 프로그램 중 하나로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하동초등학교 학생 80명을 대상으로 체험형 코딩교
칠곡군과 칠곡교육지원청은 지난 8일 국립칠곡숲체원에서 칠곡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2026 여름방학 호이 멘토링’을 개최했다. 호이 멘토링은 지난 2024년
칸라이언즈서울은 대학생 동아리의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발굴하고 광고·마케팅 업계 선후배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영상 공모전 '2026 드림라이언즈 클럽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출품작 공모는 광고·PR·마케팅·영상·미디어 관련 대학생 동아리를 대상으로 오는 8월 10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올해 공모전의 주제는 '2026 칸라이언즈서울에 가지 않을 핑계를 찾아라'이며, 대학생들이 동아리 출신 현업 선배와 함께 실제 커뮤니케이션
충남 천안지역에서 선·후배 관계인 20대들이 조직적으로 고의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사로부터 약 3억원의 보험금을 받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충남경찰청 교통수사계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편취한 혐의로 주범 A씨를 구속하고, 범행에 가담한 공범 등 23명을 불구속 상태로 송치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은 사고 현장 CCTV와 차량 블랙박스 영상 분석을 비롯해 계좌 추적, 휴대전화 디지털 포렌식, 통신수사, 병원 진료기록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 A씨 등 24명이
충북 음성 대소중학교가  24일 교내 신관에서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의 고교생활 적응을 돕는 ‘2026 학습사다리교실 GROW-UP 브릿지캠프’를 운영했다. 캠프에는 대소중 3학년 희망 학생 20명과 대금고 또래학습 코칭스터디 학생 20명이 참여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고교생활 토크쇼와 선배 학습노트 살펴보기, 중·고교 교과 연계 비주얼맵 제작, 고교 3년 성장계획 수립 등으로 구성됐다. 대금고 학생들은 후배들에게 고교 수업과 시험, 동아리활동 등 학교생활 경험과 과목별 공부법과 시간 관리, 시험 준비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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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복합민원 ‘한 곳에서’…‘원스톱민원팀’ 운영
하남시가 여러 부서의 협의가 필요한 복합민원을 전담해 조정·관리하는 ‘원스톱민원팀’을 8월 14일부터 운영한다.이번 조직개편은 복합민원 처리 기능을 강화해 시민들이 민원 하나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부서를 찾아다니거나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설명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그동안 민원팀에서는 복합민원과 함께 특이민원, 주민등록 등 다양한 민원업무를 함께 담당해 왔다. 시는 이번 개편을 통해 복합민원 관련 기능을 강화하고, 원스톱민원팀이 여러 부서의 협의가 필요한 처리과정을 관리하도록 했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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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임금 협상했는데 하루아침에 권한 박탈"…전남광주 공공운수노조 '반발'
옛 전남도청 공무직 노동자들이 광주시와 전남도의 통합에 따른 단체 교섭권의 지위를 잃게 되자, 기존에 확보한 내년 3월까지의 교섭권을 인정해 달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공공운수노조 조합원과 지역 연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은 1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광주청사 앞에서 '공무직 실질교섭 보장 공공운수노조 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20년간 전남도와 임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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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여성 대학(원)생 대상 단기 취업캠프 추진
시흥시 일자리경제과 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는 여름방학을 활용해 취업을 준비하는 여성 대학생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3일 단기 취업캠프’를 오는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운영하는 가운데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취업캠프는 방학기간 중 취업 준비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나의 필살기’를 주제로 한 역량카드 활용 강점 찾기 및 직업가치관검사 ▲‘지원서류 치트키’를 주제로 한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합격 스토리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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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조경태 등 현역 4명 무더기 징계…비당권파 ‘공천 비상’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0일 6선 조경태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2년6개월의 중징계를 내리는 등 현역 의원 4명에게 무더기 징계를 결정했다. 특히 조 의원을 비롯해 진종오 의원, 권영진 의원은 2028년 4월 총선까지 당원권 정지 기간이 이어져 국민의힘 소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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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3년 연속 수상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이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2012년부터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일자리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방정부를 선정·시상하는 지역 일자리 분야의 대표적 평가다.공시제 부문은 공시한 일자리 목표 대비 실적(▲고용률 ▲취업자 수 등 주요 고용지표 증가율 ▲일자리 대책의 효과성 ▲주요 핵심사업 성과 및 사례 ▲일자리 질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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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운영심의위원 위촉식 개최
송파구의회는 8월 21일 금요일 오후, 의원연구단체의 효율적인 운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의원연구단체 운영심의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위원회는 「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지원 조례」 전부개정에 따라 신임 위원을 위촉하고 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위촉된 위원은 총 7명으로, 의회 운영위원회 소속 내부위원 2명과 예산 및 정책연구 분야에 전문적 식견을 갖춘 외부위원 5명(김형대·김영심 전 구의원, 나길수 서일대학교 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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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을지연습 연계 ‘우리동네 민방위 대피소 바로알기의 날’ 운영
서울 용산구는 2026년 을지연습과 연계해 20일 원효2동주민센터 지하주차장 일대에서 ‘우리동네 민방위 대피소 바로알기의 날’을 운영했다.이번 사업은 재난이나 비상사태가 발생했을 때 안전 취약계층이 가까운 민방위 대피소의 위치와 이용 방법을 정확히 알고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들이 실제 대피공간을 직접 확인하고 체험하는 방식으로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날 대피훈련에는 지역 내 일민유치원 원아와 리버힐제2경로당 어르신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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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훈 강서구청장, 여름밤의 페스티벌서 구민과 소통 행보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22일 주말에도 지역 축제를 찾아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진 구청장은 이날 강서대학교에서 열린 ‘2026 여름밤의 페스티벌’을 방문해 축제 운영 전반을 세심히 챙겼다. 일찌감치 행사장을 찾은 진 구청장은 이날 내린 비로 인한 위험 요소는 없는지 현장 안전과 구민 편의시설 등을 꼼꼼히 살폈다.축제 곳곳을 다니며 구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함께 공연도 관람했다. 가수들의 무대에 연신 박수와 환호를 보내며 축제를 즐겼고, 초대 가수가 로제의 ‘아파트’를 부르자 노래에 맞춰 춤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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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Insight]"모든 소프트웨어 업체는 결국 개발 툴 회사 될 것"...왜?
소프트웨어 코드 대부분을 AI가 짜는 시대가 오면 엔지니어 역할을 어떻게 달라질까?이와 관련해 개발자 생산성 플랫폼 아비에이터 공동창업자 겸 CEO 안킷 제인은 최근 더뉴스택에 쓴 글에서 코드를 직접 작성하는 일이서 코드를 짜는 기계를 만드는 일로 무게 중심이 넘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그에 따르면 앞으로 엔지니어는 프론트엔드나 백엔드가 아니라 제품 엔지니어와 플랫폼 엔지니어로 구분될 전망이다. 제품 엔지니어는 고객이 쓰는 제품을 만들고, 플랫폼 엔지니어는 이런 제품을 만드는 엔지니어들이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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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중국법인 833억원대 사고…“매일 확인했다”더니 7개월간 깜깜
IBK기업은행 중국법인에서 800억원을 웃도는 대형 금융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사고를 사전에 걸러내지 못한 내부통제와 금융당국의 사후 대응이 도마에 올랐다.은행이 대출금은 직접 집행하면서 차주들의 원리금 회수는 외부 온라인 플랫폼에 맡긴 데다, 상환 내역과 실제 입금액을 매일 대조했다고 밝혔는데도 수개월간 사고를 인지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24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신동욱 의원이 금융감독원과 기업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기업은행 중국법인은 현지 비은행 금융기관 A사와 협약을 맺고 현지 차주들을 대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