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내덕2동 주민자치위원회, 환경정비 활동

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덕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추석을 맞아 14일 지역 내 도로변과 골목길 등을 돌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했다. /청주시 제공...
대전 유성구가 대학의 창업 역량과 지역의 공간을 연결해 청년들의 창업 도전을 지원한다. 유성구는 12월까지 유성구 안녕센터에서 어은동과 궁동 일원의 창업문화 확산과 도심 활성화를 위한 ‘어궁동 창업 캠퍼스’ 를 운영한다. 이 사업은 충남대학교와 협력해 대학의 인적 자원과 지역의 창업 인프라를 연계해 실전형 창업교육을 제공하고, 대학생의 창업 활동을 지역과 연결해 어궁동 일대의 창업 기반을 강화하는 것이다. 어궁동 창업 캠퍼스는 충남대 정규 교과목인 ‘창업실습’ 과정과 연계해 매주 월요일 총 14회에 걸쳐 진행
충북 충주YWCA는 제18회 자원순환의 날을 기념해 지난 5일 탄금공원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친환경 자원순환 행사 ‘용기로 지키장’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용기를 가져와 지구를 지키는 용기를 내자’는 재치있는 메시지를 담아 일상생활 속 쓰레기를 감량하고 올바른 자원순환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장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환경보호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다채로운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생활용품 및 제로웨이스트
대전 동구는 16~18일까지 용운·신도꼼지락·중앙·역전시장 등 4곳에서 ‘추석 맞이 장보기의 날’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6일 용운시장 △17일 신도꼼지락시장 △18일 중앙시장·역전시장에서 진행된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시장을 찾아 장보기에 참여해 상인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예정이다. 특히 행사 기간과 맞물려 16~20일 중앙·역전·신도·용운·인동시장에서는 농수축산물 구매 금액의 최대
대전 서구는 21일·22일 이틀간 구청 1층 로비에서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직거래 장터에는 서구 지역을 비롯해 자매결연 및 업무협약 도시 등에서 온 23개 농가 및 업체가 참가한다. 배·떡·한과 등 지역 농·특산물 70여개 품목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판매할 예정이다. 구는 직거래 장터가 지역 농가에는 판로를, 주민들에게는 실속 있는 명절 준비를 제공하는 상생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발걸음을 당부했다. /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대전 중구는 12~13일 이틀간 선리단길 일대에서 ‘제3회 북페스티벌’ 야외도서관​을 운영한다. 야외도서관은 ‘책으로 이어진 골목, 이야기로 연결되는 중구’라는 주제로, 원도심의 골목과 문화공간을 책으로 연결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만나고 사람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오후 3~9시까지 운영되며, 테마별 북큐레이션과 자율독서 공간을 비롯해 북스킹, 책골목투어, 인형극, 체험 프로그램, 전시, 도서·중고책 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야외도서관의 중심 프로그램인 북스킹에서는
 태안군이 29년간 끈끈한 유대를 맺어온 자매도시 중국 산둥성 태안시와 손을 맞잡고, 관광·스포츠는 물론 치유산업과 현대 농업을 아우르는 전방위적 교류 협력에 나선다.  태안군은 지난 9월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간 유윤수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대표단이 중국 태안시를 공식 방문했으며, 마지막 날인 7일 오전 태안시청에서 양 도시 간 ‘우호교류 증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1997년 4월 결연 이래 양 도시가 이어온 우호 관계를 한 단계 도약시켜, 급변하는 시대 흐름에 발맞춘 실질적 협력
1시간전
‘AI시대 건축도면정보 활용과 저작권 보호방안’ 정책토론회 개최건축도면정보 효율적 활용 방안 모색 신호탄 쏘아올려 “AI시대 건축물 정보를 바탕으로 이를 활용할 수 있는 여건 마련은 빅데이터 구축과 함께 저작권 보호 방안이 요구되는 사안으로 건축도면 정보가 안전하게 활용, 건축산업 혁신을 이끌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는데 힘을 모으겠습니다.”박환용 건축공간연구원장은 14일 여의도 소재 중식당에서 기자오찬회를 갖고 AI시대 건축도면정보 활용과 저작권 보호방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건축공간연구원은 이미 ‘건축법 챗
성남시는 제312회 성남시의회 임시회에서 의결된 '성남시 청년기본소득 지급 조례안'에 대해 14일 재의를 시의회에 요구했다.신상진 성남시장은 "청년의 실질적인 자립과 미래에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이 무엇인지 심사숙고한 끝에 재의를 요구했다"며 "한정된 재원을 특정 연령에 일률적으로 지원하기보다 일자리·주거·복지·교육 등 청년들이 실제 필요로 하는 분야에 집중해 더 많은 청년이 스스로 성장하고 자립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재의요구된 조례안은 성남시의회에서 다시 의결 절차를 거치게 된다.
한국아케이드게임산업협회는 14일 전국 청소년게임제공업소 회원사와 함께 건전 게임문화 조성을 위한 자율 캠페인을 전개하고, 핵심 운영 지침을 발표했다
미래에셋증권이 공기업을 대상으로 퇴직연금 릴레이 세미나를 세 차례 열고 일정을 마쳤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11일 행사까지 최근 3주간 퇴직연금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전국 84개 기관에서 약 250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퇴직연금 제도 의무화와 기금화, 머니무브 등 시장 변화를 배경으로, 공기업 재무·비계량 분야와 총 인건비, 퇴직연금 주제 경영 현안 등을 다뤘다. 회사는 자체 데이터에 기반해 공기업의 퇴직연금 운영 현황을 분석한 자료도 공개했다. 한 지방 공기업 관계자는 "퇴직연금을 반복
■우리나라의 3대 악성* ● 우륵 : 가야의 궁중 악사로, 12현의 가야금과 ‘가야 12곡’을 만들었음● 왕산악 : 고구려의 음악가로, 칠현금을 개조하여 거문고를 만들었음● 박연 : 세종을 도와 조선의음악을 정비하고 개혁하였음*악성 : 성인이라 부를 정도로 뛰어난 음악가■국악의 5음계● 궁 · 상 · 각 · 치, 우의 5가지 음계로, 오성음계라고도 한다.■국악 장단의 빠르기 ● 국악에 쓰이는 장단을 느린 것부터 차
tags :#음악3
2시간전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사퇴를 요구하는 경기도민 청원이 참여자 1만 명을 넘어 공식 답변 요건을 충족했다. 지난 8월 경기도가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 이후 세출 구조조정과 시·군 보조사업 도비 부담률 조정, 산후조리비 지원 문제 등이 잇따라 논란이 된 가운데 도정 운영을 둘러싼 갈등이 도민청원으로 확산하는 모습이다.14일 경기도청원과 관련 보도를 종합하면 지난 11일 게시된 ‘추미애 도지사 사퇴를 청원합니다’ 청원은 이날 오후 5시 30분께 참여자 1만 명을 넘어섰다. 경기도청원은 청원 작성 후 30일 안에 1만 명 이상이 동의하
추석 연휴를 앞두고 다중이용시설과 건설현장, 여객선 등의 위험요인을 미리 점검하고, 연휴 기간에는 재난·의료·교통·화재 등 13개 분야 안전대응체계를 가동한다.제주특별자치도는 추석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에 대비해 13개 분야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사전 점검부터 연휴 기간 상황관리와 초기 대응까지 분야별 대책을 추진한다.연휴 전에는 이용객이 많은 시설과 사고 위험이 높은 현장을 중심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은 관계기관 합동점검반이 안전관리 상태를 살피고, 도내 건설공사 현장과
유한양행은 개발 중인 경구용 HER2 표적치료 후보물질 YH42946의 임상 1/2상 최초 인체 투여 연구 디자인 및 진행 현황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6 세계폐암학회에서 포스터 발표를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HER2 및 EGFR 엑손20 삽입변이는 비소세포폐암을 포함한 다양한 고형암에서 예후를 불량하게 하는 주요 종양 유발 인자로 알려져 있다.기존 치료제는 정맥 투여 방식이거나 독성 문제로 사용이
2시간전
남부지방산림청은 본격적인 임산물 수확기를 맞아 9월14일부터 10월31일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추진한다.이번 집중단속은 약초와 버
경남도는 14일 도청에서 한화, 경남도자원봉사센터, 초록우산과 취약계층 생활안정 및 복지현장 지원에 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화폐를 활용한 경남 지역상생 지원금 협약 및 전달식을 열었다.협약 및 전달식에는 박일웅 경남도 행정부지사, 홍덕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상무, 신문현 경남도자원봉사센터장, 신정원 초록우산 사회공헌협력본부장 등이 참석했다.경남도는 한화, 경남도자원봉사센터, 초록우산과 함께 총 10억원 규모의 지역화폐를 활용한 지역상생형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한다. 경남도자원봉사센터와 초록우산은 각각 취약계층과 사회복지기관·시설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Generic placeholder image
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Generic placeholder image
ASF 살처분농장 재입식 준비 ‘한창’
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학온지구 입주 2월·개교 3월…최민 도의원 “하나라도 밀리면 안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민 부위원장이 지난 3일과 7일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경기주택도시공사를 잇따라 만나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학교 설립과 주택 건설 일정을 점검했다.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으로 학교부지가 수용된 안서초등학교는 학온지구로 신설대체이전해 학온1초등학교로 새로 문을 연다. 올해 상반기 학부모 설문에서 이전 동의가 과반을 넘기면서 확정 공고까지 마무리됐고, 내년 1월 착공해 2030년 3월 1일 개교를 목표로 한다.최민 부위원장은 학교 설계 단계에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찬대 인천시장 “접경지, 남북 협력 무대로”
박찬대 인천시장이 지방정부 차원의 남북 교류로 “접경지역을 협력 무대로 바꾸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인 그는 평화경제특구와 함께 지역 특색에 맞는 교류 사업 중요성도 강조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도 풍력발전 조례...이익 공유-주민참여 '분리'
제주도가 추진 중인 추자해상풍력 발전 사업에 추자도 주민들도 투자자로 참여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제주도의회 미래경제산업위원회는 14일 454회 정례회에서 ‘제주도 풍력발전사업 허가 및 지구 지정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안을 심사하고, 수정 의결했다.당초 도가 제출한 조례안 35조는 도지사는 발전사업을 하려는 자에게 공적자원인 바람을 이용한 개발이익을 제주도에 환원하도록 하기 위하여 ‘주민참여 계획을 포함한 개발이익 공유화 계획을 제출하게 할 수 있다’며 주민참여에 대한 법적 의무
Generic placeholder image
수소 전세버스 71억원 미집행...내년에 또 반영 '논란'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7월 말 민생 추경에서 수소 전세버스 도입에 71억원을 편성했지만 연내 사용하지 못하고 불용처리할 예정이다. 그럼에도 내년도 예산안에 사업비 97억원을 편성할 방침이어서 논란이 일고 있다.제주도의회 미래경제산업위원회 양경호 의원은 “지난 2회 추경에서 수소 전세버스 19대 도입비 71억원을 삭감하려고 했지만, 도정은 꼭 필요하다고 해서 반영했다”며 “그런데 한달 반 만에 예산을 쓰지 못하고 내년으로 이월하면서 정작 꼭 필요한 사업에 쓸 예산은 반영하지 못하게 됐다”고 지적했다.양 의원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체도 없는데...298억원 들여 이착륙장 조성 '논란'
제주특별자치도가 298억원을 들여 2028년까지 성산포항에 도심항공교통 버티포트를 설치하지만,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됐다.제주도의회 미래경제산업위원회 한동훈 의원은 “버티포트 설치에는 많은 비용과 운영비가 들어가지만 2028년부터 실제 활용될지는 의문으로, 장밋빛 미래를 보고 추진하는 것 같다”면서 “수요는 물론 기체 모델은 있는지, 투자할 기업은 있는지 불확실성이 높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실제 상용화된 기체가 없는데 UAM 사업에 도비 50%
Generic placeholder image
베노티앤알, 2대1 주식병합 결정…액면가 500원에서 1000원으로
인테리어 공사 기업 베노티앤알이 2대1 비율의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베노티앤알은 보통주 2주를 1주로 합치는 방식으로 주식병합을 진행한다. 병합 전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 기준 3755만158주이며, 병합 후에는 1875만5079주로 감소한다.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에서 1000원으로 변경된다. 종류주식은 해당 사항이 없는 것으로 기재됐다.이번 주식병합의 목적은 적정 주가 형성 및 기업가치 제고로 명시됐다. 이사회 결의는 2026년 9월 14일 이뤄졌으며, 사외이사 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