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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채영 의원, (사)대한민국킹투기협회 현판식 및 출범식 참석

7시간전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수석이자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이채영 의원은 지난 17일 독립기념관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킹투기협회 현판식 및 출범식에 참석해 협회 설립을 축하했다.이날 이채영 의원은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 킹투기협회의 출범은 킹투기의 역사와 정신을 바로 세우고, 생활체육과 제도권 체육 안에서 자리매김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밝혔다.킹투기는 태권도를 기반으로 복싱, 유도, 레슬링 등 다양한 무술의 장점을 종합해 1964년 대한태권도협회 오도관 관장이었던 구판홍 옹에 의해 창안된 한...
종로구는 주차난 해소와 주민 편의 제공을 위해 공영주차장 신설 및 민간 부설주차장 개방에 주력하고 있다.구는 지난해 삼청제1공영주차장, 창신소담공영주차장, 옥인제1공영주차장을 연이어 준공하며 도심 주차 문제에 돌파구를 마련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신영동 공영주차장이 문을 연다.이달 12일 운영을 시작한 옥인제1공영주차장은 지하 4층~지상 2층, 연면적 4,997㎡ 규모로 90면의 주차 공간을 갖췄다.거주자우선주차·시간제 주차·이륜차 주차가 가능하다.아울러
동작구가 동작오픈스튜디오 누적 이용객이 2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9월 4일 첫 개방 이후 119일 만에 거둔 성과다.동작오픈스튜디오는 구청 신청사 지하1층에 38.84㎡ 규모로 조성됐으며 LED월, 크로마키 스크린, 조명 등 방송 장비를 갖추고 있다.이와 함께 ▲3D 스케치 미디어 아트월 체험 ▲뉴스데스크 앵커 체험 ▲대관 및 방송 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이용객의
금산군은 지난 13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제11회 대전엠비씨배 국제오픈태권도대회 유치를 위해 대전엠비씨, 충남태권도협회, 엠비씨국제오픈태권도조직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군은 국제오픈태권도대회 개최에 필요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대회 운영 지원과 홍보 등 전반에 걸쳐 협력할 계획이다.대회 기간 중 20개국 2500여 명의 선수단과 관계자가 금산군에 체류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숙박·외식 등 소비 확대를 통한 지역
중랑구는 중앙정부, 서울시, 민간기업 사회공헌 사업 등에서 시행하는 각종 공모사업에 전략적으로 대응해 외부재원을 적극 확보하고, 주요 현안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한 ‘2026년 공모사업 관리 추진계획’을 수립해 본격 추진한다.구는 올해 ‘서울시 중랑구 공모사업 관리 조례’를 바탕으로 공모사업의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했으며, 부서별 공모사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신규사업 발굴과 사전준비 확대, 공모사업 추진 실적에 따른 인센티브 부여 등 다양한 전략을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다.중랑구는 20
논산시는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겨울철 건강·안전 예방 교육 및 겨울나기 꾸러미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논산시 드림스타트 아동 127가정에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직접 방문해 방한용 꾸러미를 전달하고, 아동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한편, 겨울철 한파와 각종 사고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예방 교육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꾸러미 물품은 보온텀블러, 무릎담요, 보습로션, 핫팩 등 저체온증 예방과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물품들로 구성되어 있다.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지난 13일 안성시와 이천시를 시작으로 2026년 ‘찾아가는 민생현장 정담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경상원은 경기도 내 전통시장, 골목상권 상인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기관 사업에 반영하고자 지난해부터 ‘찾아가는 민생현장 정담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지난 한 해 동안 19개 시군을 방문했으며 올해는 도내 남은 12개 시군을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이날 안성시와 이천시 정담회에는 경상원 김민철 원장, 원미정 상임이사 등을 비롯해 경기도상인연합회 이충환
국내 종합가전 브랜드 신일전자가 지난 1월 16일 라마다 서울 신도림 호텔에서 200여 명의 임직원 및 파트너사와 함께 2026년 신년회를 개최했다고
코그는 20일 ‘그랜드체이스 모바일’에 새 영웅 라임을 선보였다.이번에 도입된 라임은 SS 등급 마법형 영웅으로, 넓은 범위의 적에게 지속적인 피해
이강덕 시장이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돈으로 사는 행정통합, 민주주의와 지방자치의 진정한 가치를 버리는 일’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정부가 행정통합특별시에 연간 5조 원씩, 4년간 최대 20조 원의 막대한 재원을 지원하겠다는 방침은 냉정하게 물어야 한다”며 정부의 행정통합특별시 지원책을 강하게 비판했다. 이 시장은 “모든 지자체는 국민 세금의 일부를 ‘지방교부세’라는 이름으로 지원받아 살림을 꾸린다. 수도권을 제외한 대부분의 기초자치단체는 이 교부세에 생존을 의존하고 있다”며 “풍선의 한쪽이 늘어나면 다른 한쪽은 쭈그러들듯,
배우 조정석이 두 딸의 아빠가 된 기쁜 소식과 함께,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의 잠정 휴식기를 발표했다.지난 19일 조정석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청계산댕이레코즈' 커뮤니티에 직접 쓴 자필 편지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그는 "항상 영상을 시청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분
4.3미술제조직위원회는 4.3미술 프로젝트 '청년사삼정감'의 참가자를 공모한다. '청년사삼정감'은 4·3을 중심으로 한 역사적 기억을 청년 예술가와 연구자의 시선으로 재사유하고, 현장 조사, 예술적 실천, 연구로 새로운 서사를 구축해 가는 연구형 전시 프로젝트다.프로젝트는 탐라미술인협회 주최로 2024년부터 4·3유적지 답사 및 전국 역사 순례와 조사 과정을 통해 청년 세대가 직접 역사 현장을 경험하고, 이를 각자의 예술 언어로 재구성하는 실험을 진행했다. ‘청년’은 단순한 연령 구분이 아니라, 기억을 현재의 문제로
통일교 관련 의혹과 공천헌금 문제에 대한 ‘쌍특검’을 요구하며 단식에 돌입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엿새째 단식을 이어가며 민주당을 강하게 압박하고 있다.장 대표는 20일 자신의 SNS에 ‘단식 엿새째’라는 제목의 자필 글을 올리며 “민주당은 이 순간에도 자백을 반복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국민의 심판은, 국민의 특검은 이미 시작됐다”고 덧붙이며 단식의 의미를 강조했다.이날 장 대표는 잠시 국회 밖으로 나와 기자들과 만나 “뭔가 달라지고 있다. 반드시 변화는 올 것”이라고 말했다.판사 출신인 장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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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및 신재생에너지 전문 기업인 비에스텍이 혹한기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거액의 성금을 쾌척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비에스텍은 지난 19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이웃돕기 성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경기지역 공공기관들이 연말연시를 맞아 경기도민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경기신용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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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지난 2022년부터 연천군 청산면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해 온 ‘농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이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2026년부터 정부 주도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으로 확대 개편되어 전국적으로 실시된다.20일 경기도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해 경기도 모델을 바탕으로 전국 8개 도, 10개 군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로 확정했다.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에 처한 농어촌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책으로, 대상 지역 주민에게 매월 15만 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것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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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김창석 의원이 19일 경상남도청 응급의료상황실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부산시 응급의료체계 개선을 위한 정책적 시사점을 모색했다.이번 방문은 최근 전국적으로 반복되는 '응급실 뺑뺑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광역 단위의 구조적 개선 사례를 확인하고자 추진됐다. 경상남도 응급의료상황실은 전국 최초로 365일 24시간 가동되는 전담 조직이다. 119구급대의 요청을 받아 병원별 병상 현황과 진료 가능 여부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최적의 의료기관을 연계·조정하는 ‘컨트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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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
영주시는 2026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로 2만 3천여 건, 4억여 원을 부과하고, 납부 안내에 나섰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과세기준일인 1월 1일 현재 행정기관으로부터 인·허가 등을 받아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면허 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면허를 보유한 개인과 법인을 대상으로 부과된다.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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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정보유출 우려 554만명 … 실제 서버 30대"
교원그룹이 최근 불거진 랜섬웨어 침해 보도와 관련해 고객정보 유출 규모와 서버 수가 실제보다 과장돼 전달되고 있다며 사실관계 정정을 요청했다. 14일 교원그룹에 따르면, 회사가 지난 10일 랜섬웨어 침해 정황을 인지한 뒤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한 고객정보 유출 우려 규모는 554만 명이다. 다만 일부 보도에서 중복 가입자를 포함한 이용자 수 960만 명이 혼용돼 사용되면서 실제 고객정보 규모보다 과도하게 표현되고 있다는 것이 교원 측 설명이다.교원은 고객 불안 해소와 정확한 정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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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새벽 1시에 "한동훈 제명" 기습 발표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14일 오전 1시경 당 윤리위 의결로 '제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익명 당원게시판에 한 전 대표와 그 가족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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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당게 논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의결
여권 내 갈등의 뇌관이었던 '당원게시판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에게 제명이라는 초강수 처분을 내렸다.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13일 오후 5시부터 심야까지 마라톤 회의를 거친 끝에, 가족 연루 논란이 제기된 이른바 '당게 사태'의 책임을 물어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다.이번 결정은 앞서 당무감사위원회가 상정한 안건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당 관계자는 "윤리위의 제명 의결은 적법한 내부 절차를 준수하며 심도 있게 논의된 결과"라고 설명하며, "정치적인 파장은 불가피하겠으나 절차적 정당성에는 결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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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2025년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 우수기업 재인증
부산항만공사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의 2025년도 우수사업장으로 9일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은 대기업·공공기관이 모기업이 되어 협력업체 및 지역중소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자율적인 안전보건 개선 활동을 추진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모기업이 현장 안전관리 기술과 경험을 전수하면, 정부가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구조로 중소기업의 산업재해 예방 역량을 높이고 근로환경 격차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둔다.부산항만공사는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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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는 청년층의 주거 안정과 지역 정착을 위해 매입한 아크로베스티뉴 청년임대주택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아크로베스티뉴는 동안구 호계동 915번지 일원에 있으며, 지하철 4호선 범계역에서 도보 5분 거리의 초역세권 입지로 교통 편의성이 뛰어나다. 또 인근에 평촌1번가 문화의거리, 백화점, 대형마트 등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이번에 공급되는 청년임대주택은 전용면적 39㎡ 규모로, 각 세대는 거실과 주방, 화장실 등으로 구성돼 1~2인 가구가 거주하기에 최적화된 구조를 갖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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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경제 성장 전략 민생경제 회복 마중물 되길
제주 지역경제의 위기를 단기적 현상으로만 보기는 힘들다. 팬데믹 이후 이어진 고금리·고물가·고환율의 삼중고와 경기 둔화에 대한 대응 부족이 누적돼 지금과 같은 위기를 초래했다. 문제는 앞으로 더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다.이 같은 상황에서 제주특별자치도가 민생경제 회복과 경제 체질 개선을 위한 ‘2026년 경제 성장 전략’을 마련했다.제주도는 지난 19일 오영훈 지사 주재로 올해 첫 경제정책협의회 회의를 열고 ‘민생경제 온기 회복’과 ‘경제 체질 개선’을 목표로 7대 정책, 22개 분야에 88개 핵심 과제를 밝혔다.우선 소상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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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이라는 제주의 한계상황 극복해 나가야
최근 일론 머스크가 쇼츠에서 한국의‘저출산·환율 폭등·경제위기’상황을 들어 참담한 한국의 미래를 예측하면서 세간의 관심과 공감을 불러왔다. 특히 저출산, 지역경제 피폐 등으로 점철된 제주미래를 예감한듯하여 더욱 공감케 했다.특히 관광·서비스업에 편중된 제주지역 경제가 앞으로 엄습할 국내외 정치적·경제적 위기상황에서 외부충격에 벗어나기가 쉽지 않을 뿐만 아니라 안정적 일자리 부족 등으로 청년인구의 제주정착을 더욱 어렵게 할 것이라는 점에서도 그렇다.상주인구 감소 속에서 1차산업의 대외경쟁력이 떨어지고 관광산업의 난맥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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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미분양 주택 해소 ‘총력전’…파급 효과 ‘주목’
제주특별자치도가 미분양 주택 해소를 위해 팔을 겉어붙였다.제주지역 미분양 주택은 지난해 11월 말 기준 읍면지역 1517호, 동지역 1003호 등 총 2520호에 달하고 있다. 특히 준공 후 미분양된 ‘악성 미분양’은 1965호로 역대 최고치다. 제주도가 올 상반기에 도내 주택시장을 활성화하고 건설경기 회복을 위해 미분양 주택 가격을 파격적으로 할인하는 ‘착한가격 주택 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이유다.미분양 주택 예상 할인율은 읍면지역은 30% 이상, 동지역은 10~20% 이내로 알려지고 있다.제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