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간전
부산시와 영도구, 부산테크노파크는 지난 5일 국립한국해양대학교 및 봉래나루로 일원에서 「RUN LIKE A PRO X 영도 러닝 클래스」를 개최했다. 행사는 초보 러너부터 기록 단축을 원하는 러너까지 다양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러닝 프로그램과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 민관협력 지역상생협약사업인 「F&B+ 신산업 클러스터 영블루밸리」의 일환으로 영도의 해양경관을 활용한 체험형 스포츠 콘텐츠를 통해 지역의 매력을 알리고 봉래나루로 일대를 연계해 지역 내 생
중부뉴스통신 = 오산시는 지난 7일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 3층 소체육관에서 오산시사회복지협의회주관으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고
중부뉴스통신 = 서울 강동구는 청소년의 스포츠 활동 참여를 활성화하고 학교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8월 19일부터 ‘2026년 청소년 스포츠 런런리그’를
15시간전
경기도 오산시는 7일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 3층 소체육관에서 오산시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복지 run, 함께 뛰는 오늘’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사회복지시설·기관 종사자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약 200명이 참석해 사회복지의 의미를 되새기고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시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현장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민·관 복지 관계자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기념
19시간전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가 광명스피돔이 있는 광명과 미사경정장이 있는 하남의 스포츠 꿈나무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경륜경정총괄본부는 광명스피돔에서 광명시체육회에 학교 운동부 스포츠 꿈나무 서포터 지원사업 기부금 4,740만 원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오는 12일에는 서울올림픽기념 마라톤대회 ‘88 RUN’ 개회식에서도 하남 지역 학생운동부 지원을 위해 3,760만 원을 기부할 예정이다.이번 지원은 지역 스포츠 꿈나무들의 훈련 환경을 개선하여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운동을 이
서울 강동구는 청소년의 스포츠 활동 참여를 활성화하고 학교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8월 19일부터 ‘2026년 청소년 스포츠 런런리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청소년 스포츠 런런리그’는 관내 중고등학교 스포츠 동아리 학생들이 종목별로 팀 대항전을 펼치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 매년 높아지는 참여 열기에 힘입어 올해는 관내 19개 중학교와 11개 고등학교에서 총 105개 팀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된다.런런리그는 교내 활동에 머물렀던 스포츠 동아리 학생들이 학교 간 대항전을 통해 다
부산관광공사는 지난 8일 용두산공원 일원에서 러닝과 관광, 사회공헌을 결합한 ESG 관광콘텐츠 「Morning Park Run : Run for Kids」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용두산공원의 오전 유휴시간을 활용해 새로운 콘텐츠를 발굴하고, 최근 확산되고 있는 러닝 문화를 지역사회 나눔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 기반 러닝 전문 브랜드인 온유어마크와 협업해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참여도를 높였다.행사 참가자들은 오전 7시 용두산공원에서 함께 스트레칭을 진행한 뒤, 용두산공원을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도심 러닝 ‘RUN & FIT 컬렉션’웰니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가을 러닝 시즌을 앞두고 도심 러닝을 위한 ‘런&핏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Generic placeholder image
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노후 주거환경 개선 속도…도시정비 조례 개정안, 강원도의회, 상임위 통과
4시간전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도내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의 걸림돌을 치우고 주거환경 개선 속도를 내기 위한 조례 개정에 나섰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복지건설위원회는 8일 정연철 ...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릉군, 출산 산모 대상 '산후조리비 최대100만원 지원'시행
김재욱 기자 = 울릉군은 심각한 저출생 위기 극복과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지난 4월 관련 조례를 제정해 예산...
Generic placeholder image
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6시간전
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시, 민선9기 첫 '시장·구청장·군수 정책회의' 개최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9월 8일 오후 5시 추경호 대구시장과 9개 구·군의 구청장·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
Generic placeholder image
“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6시간전
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