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영종구가 지방자치 역사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지난 6월 3일 지방선거를 거쳐 탄생한 ‘제1대 영종구의회’가 영종구청 구의회에서 6일 개원식을 열고 본격적인 의정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 ‘상향식 지방자치’의 위대한 결실이번 영종구의회의 출범은 남다른 의미를 갖는다. 주민 의견 수렴 당시 97.5%라는 압도적인 찬성률을 기록하며 주민자치를 향한 열망이 확인된 만큼, 이번 개원은 온전히 주민 주도로 이루어낸 ‘상향식 지방자치’의 성과물로 평가받는다.개원식에는 손화정 영종구청장, 배준영 국회의원을 비롯해 조택상 지역위원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안동시의회를 찾아 지역 현안을 청취하며 “안동을 민주당의 지방자치 성공모델이자 경북에서 성과를 만들어가는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김 전 총리는 18일 안동시의회 의장실에서 이재갑 의장과 차담회를 갖고 집중호우 피해 상황과 의대 신설, 군부지 활용, 댐 문제
통합 4대 청주시의회 첫 여성 의장으로 선출된 임은성 신임 의장은 5일 “배제보다는 포용을, 대립보다 조정을 선택해 실용적이고 합리적인 화합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이어 “필요한 때 협력하고 잘못된 것엔 분명히 견제하는 것이 균형이자 의회의 존재 이유”라며 “대한민국 지방의회의 새로운 표준과 모범이 되는 지방자치 실현의 롤모델을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소감은.◆첫 여성 의장이라는 타이틀이 주는 엄중함을 잘 알고 있다. 성별의 구분을 떠나 의장 그 자체의 본질에 충실할 것이다. 여성과 남성이라는 이분법적 룰에서 과
실감미디어 콘텐츠 전문 기업 닷밀의 최대주주 정해운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4.94%로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연명 보고자의 장내 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 취득이 제시됐다.정해운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7월 2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43만60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대비 1만244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4.94%로, 0.07%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38만524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영주시는 여름철 시민들의 대표 휴식 공간인 서천 일원에서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드론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매주 목·금·토·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드론 배달점은 문정야외물놀이장, 서천둔치 건너편, 파크골프장 제2구장, 강바람놀이터 건너편, 지천둔치 등 5곳에 마련됐다. 시민과 관
서울 강북구는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가 지난 21일 미아동복합청사 대강당에서 '제16기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체육 인재 15명에게 총 2,2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는 2011년부터 회원들의 회비를 재원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며 체육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청소년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이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199명의 학생에게 약 2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올해는 관내 학교 추천을 받은 학생 25
티머니는 서울시메트로9호선과 지하철 9호선 25개 역사에서 태그리스 결제 서비스를 정식 오픈하고,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티머니는 우이신설선, 인천지하철, 서울시 시내버스 등 다양한 교통수단에 태그리스 결제를 적용하며 기술 안정성과 고객의 결제 경험 고도화를 지속 확대해왔다.태그리스 결제는 ‘모바일티머니’를 통해 태그리스 결제를 설정하면 모바일 센서와 BLE 기술을 통해 별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