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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오픈스튜디오 대박났네’… 누적 이용객 2만 명 돌파

2시간전
동작구가 동작오픈스튜디오 누적 이용객이 2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9월 4일 첫 개방 이후 119일 만에 거둔 성과다.동작오픈스튜디오는 구청 신청사 지하1층에 38.84㎡ 규모로 조성됐으며 LED월, 크로마키 스크린, 조명 등 방송 장비를 갖추고 있다.이와 함께 ▲3D 스케치 미디어 아트월 체험 ▲뉴스데스크 앵커 체험 ▲대관 및 방송 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이용객의...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육류 소비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쇠고기와 돼지고기 등 축산물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도축장을 조기 개장한다고 밝혔다.2025년 도축 물량 분석 결과, 인천 지역 하루 평균 도축두수는 소 75두, 돼지 1,428두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설 명절 성수기에는 하루 평균 소 121두, 돼지 1,593두로 도축 물량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연구원은 2026년 1월 12일부터 2월 4일까지 목요일과 금요일을
인천시와 연세대학교가 ‘양자-바이오·메디컬 혁신 클러스터’ 조성에 첫걸음을 내딛었다.유정복 인천시장은 8일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윤동섭 연세대 총장과의 면담을 갖고, 인천 송도를 중심으로 한 세계 최고 수준의 양자-바이오·메디컬 혁신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면담은 양자 알고리즘·응용 연구를 선도하고 있는 연세대 양자사업단과 송도세브란스병원을 중심으로 한 미래성장동력 발굴 및 실질적인 협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시와 연세대는 ▲혁신적인
동작구는 지하철 역사 내 조성된 ‘보라매역 서울 아래숲길’을 겨울정원으로 새롭게 연출했다고 8일 밝혔다.해당 공간은 지난해 5월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해 보라매역 1·2번 출구 하부에 약 300㎡ 규모로 마련됐다.구는 주민과 방문객들이 지하철을 이용하는 일상 속에서 자연과 계절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서울 아래숲길’을 겨울 테마로 재구성했다.크리스마스 장식과 포토존 등을 설치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기온 하강으로 관리가 어려운 벽면녹화 구간에는 감각적인 디자인의 가림막을
국제올림픽위원회 공식 파트너 삼성전자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의 홍보대사 '팀 삼성 갤럭시' 선수단과 캠페인 메시지 'Open always wins'을 8일 공개했다.삼성전자는 1998년 나가노 올림픽을 시작으로 30년 가까이 올림픽·패럴림픽의 공식 파트너로 함께 활동하며, 혁신 기술을 통해 선수와 팬이 소통하고 전세계가 하나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다.이번 2
경상북도의회 「Post-APEC 전략실현 연구회」는 1월 7일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Post-APEC 전략실현 연구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정경민 대표의원을 비롯한 연구회 소속 의원, 경상북도 APEC 준비지원단, 문화체육관광국, 경주시 포스트 에이펙본부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등 40여명이 참석하였다.세미나의 첫번째 발표를 맡은 모노플레인 정관호 대표는 Post-APEC 이라는 주제로 ▲메가 이벤트에 대한 기대치로 발생하는 장단점 ▲2025 APEC의 효과 ▲ MI
충남도가 인공지능을 바탕으로 한 제조업 혁신과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성장·발전에 힘을 싣고 있는 가운데, 산업 현장과 도내 관련 기업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도는 8일 천안에 있는 LS일렉트릭에서 ‘2026년 제1차 경제상황 현장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김태흠 지사와 관계 공무원, 9개 기업 관계자, 충남AI특별위원 및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충남 인공지능 대전환 전략 관련 토의, 기업 의견 수렴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이번 회의에서 도는 △인공지능 전담 부서
◇과장급 전보 ▲부동산시장과장 백경원
tags :#인사
부천 삼정동 ‘AI 데이터센터’, 디씨플랫폼과 기획단계부터 협업인천 구월동 ‘AI 데이터센터’, 방진설계 5억 반영 등 LG CNS·간삼건축 등 협업 유진그룹 계열 동양이 도심형 AI 데이터센터 개발에 속도를 내며 인프라 플랫폼 기업으로의 도약에 나설 것을 천명했다.동양은 AI·클라우드 산업 성장에 따른 데이터 처리 수요 증가를 장기적인 산업 구조 변화로 인식하고, 도심형 AI 데이터센터 개발을 본격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AI·클라우드 산업의 확산으로 데이터 처리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24분전
인하대학교는 최근 중국 산동농업공정학원과의 중외합작 판학프로그램을 중국 정부로부터 승인받았다고 14일 밝혔다.중외합작 판학사업은 중국 교육부의 승인을 바탕으로 교육·연구 역량이 우수한 중국 대학과 외국 대학이 협력해 공동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내용이다.중외합작 판학사업은 기구와 프로그램으로 나뉜다. 기구는 중국 대학과 해외 대학이 공동으로 설립하는 독립적 교육기관으로 양교의 복수 학위를 발급한다. 프로그램은 중국 대학이 해외 대학과 개별 전공·학과 단위로 협력해 운영하는 교육과정이다.중국 산동농업공정학원은 중국 산동성에 위치한
클로버게임즈는 사내 H2 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미소녀 팀 전술 RPG '헤븐헬즈'를 오는 2월 4일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헤븐헬즈는 연옥이 열린 근미래 도쿄를 배경으로, 악마에 맞서는 전투요원 '윗치'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용자는 4인 스쿼드를 구성해 실시간 전투를 지휘하며, 캐릭터 상성과 스킬 조합을 활용한 전략적 전투를 즐길 수 있다는 설명이다.정식 출시일 공개에 맞춰 신규 PV 영상도 함께 공개했다. 영상은 아카데미를 배경으로 한 소녀들의 일상을 밝고 경쾌하게 그려내며, 헤븐헬즈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헌정질서 파괴 혐의로 사형이 구형됐다. 13일 열린 결심 공판에서 내란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을 "헌정 질서 파괴의 우두머리"로 지목하며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의 심리로 진행된 이날 공판에서,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윤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수단으로 사법·입법 권력을 장악하려 시도했으며, 이는 명백한 반헌법적 내란 범죄”라고 밝혔다.헌정질서 파괴 목적의 계엄…내란 혐의로 사형 구형내란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이 2023년부터 비상계엄
SK인텔릭스의 헬스 플랫폼 브랜드 SK매직은 2026년을 맞아 ‘새해엔, 떠나볼 행운’ 구독 행사를 전개한다고 14일 밝혔다.행사
구리도시공사는 최근 계약업체 및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공사 임직원을 사칭한 피싱 사기 시도가 잇따르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공사에 따르면, 최근 공공기관을 사칭한 이...
만성적인 낙농가 고령화와 후계자 부족, 환경규제, 생산비 상승, 우유소비 감소 등 구조적 문제가 한국 낙농산업을 압박하고 있는 가운데, 관세철폐와 유제품 수입 확대까지 겹치며 산업 전반의 위기감은 한층 고조되는 모습이다. 다만, 이같은 변화는 단순한 침체의 신호일 수도 있겠지만, 산업 구조 전환을 요구하는 분기점으로 해석될 수도 있
홍종오 기자 = 대구가톨릭대가 대구·경북 지역 재학생 1만 명 이상 대형사립대학 중 12년 연속 취업률 1위를 달성했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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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연금 기준액 19만원 인상…연봉 9500만원 부부도 수급 가능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이 해마다 인상되면서 일정 수준의 근로소득이 있는 중산층 노인까지 수급 대상에 포함되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기초연금이 노후 소득 보장의 핵심 제도로 자리 잡았지만, 수급 범위 확대 속도가 빨라지면서 재정 부담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보건복지부는 8일 2026년도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을 단독가구 월 247만 원, 부부가구 월 395만 2000원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단독가구 기준으로는 전년 대비 19만 원이 오른 수치다. 기초연금은 65세 이상 노인 가운데 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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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비수도권', '수도권'처럼 경제·생활권 만들어야”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김경수 위원장이 이재명 정부의 '5극3특' 균형발전 전략을 두고 “이제 수도권 1극을 가지고는 AI 시대에 대한민국의 성장을 이끌어간다는 게 불가능한 시대가 됐다”고 말했다.수도권으로의 투자·인구·일자리 집중이 성장의 엔진이 아니라 병목으로 바뀌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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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부 장관, CES 2026 현장서 미래 교통기술 점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세계 최대 정보통신기술 전시회인 ‘CES 2026’에 참석해 미래 국토교통 산업과 연계 가능한 신기술 동향을 점검했다.김 장관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국내외 기업들의 기술 경쟁력을 살폈다.CES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가 주관하는 글로벌 전시회로, 매년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4,5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고 14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규모 행사다.최근에는 가전 중심 전시에서 벗어나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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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 재정정책, 공공기관 투자·정책금융 공급 대폭 확대 등으로 경제성장률 2% 달성
적극적 재정정책과 공공기관 투자·정책금융 공급을 대폭 늘리는 것 등으로 올해 경제성장률 2%를 달성한다. 정부는 9일 이런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이형일 재정경제부 제1차관은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경제성장전략’ 브리핑을 해 “총지출 8.1% 확대, 공공기관 투자와 정책금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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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충북교육감 “방학기간 안정적 진급 지원 강화” 주문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지난 9일 겨울방학과 중·고등학교 배정 결과가 발표되는 시기를 맞아 학습 공백 최소화 및 안정적 진급 지원 강화를 주문했다. 윤 교육감은 이날 열린 기획회의에서 “배움과 성장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간인 만큼 학생 한 명 한 명을 세심하게 살피는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방학이 학습 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은 교육청의 책무”라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겨울방학 학력도약 교실’과 ‘방학 중 실력다짐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 중학생 대상의 ‘학습사다리 교실’ 운영을 차질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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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연천 ‘홍명목장’
한우 사육서 낙농으로 전환…초유떼기 젖소 5두 입식으로 시작 “낙농은 현금 만질 수 있는 매력적 업종”…열성으로 경영 일관 조사료 자급·토지 확대로 43년 성장 역사…지역낙농 발전 기여 농촌의 많은 업종 가운데 노력한 만큼 매달 현금을 만질 수 있는 매력 있는 업종이 낙농업이라며 열과 성을 다하는 서울우유 낙농가가 있다. 경기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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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축협, 2026년 첫 경매 힘찬 출발...최고가 781만원 기록
경남 남해축협은 지난 9일, 2026년 첫 경매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새해 축산 유통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열린 큰소 경매에는 총 34두가 출품돼 활발한 거래가 이어졌으며, 서면 지역 출하 농가가 최고가 781만 원을 기록해 2026년 첫 경매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는 남해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사양관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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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그룹 계열 동양, 도심형 AI 데이터센터로 인프라 플랫폼 기업 도약한다
부천 삼정동 ‘AI 데이터센터’, 디씨플랫폼과 기획단계부터 협업인천 구월동 ‘AI 데이터센터’, 방진설계 5억 반영 등 LG CNS·간삼건축 등 협업 유진그룹 계열 동양이 도심형 AI 데이터센터 개발에 속도를 내며 인프라 플랫폼 기업으로의 도약에 나설 것을 천명했다.동양은 AI·클라우드 산업 성장에 따른 데이터 처리 수요 증가를 장기적인 산업 구조 변화로 인식하고, 도심형 AI 데이터센터 개발을 본격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AI·클라우드 산업의 확산으로 데이터 처리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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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장 건강 트렌드 이끄는 서울우유 ‘플레인 요거트’
모디슈머 열풍·프로바이오틱스 제품 확대로 발효유 라인업 강화 새해를 맞아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건강을 다짐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불규칙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가진 젊은 층을 중심으로 간편하게 장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요거트 제품이 소비자로부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고품질 원유 경쟁력을 바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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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유, 무관세 수입 공세 속 프리미엄 ‘A2+우유’로 승부수
무관세 우유 수입이 본격화되면서 국산 우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유업계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단백질과 기능성 음료 등 유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거나 아이스크림, 디저트 등 신사업을 준비하며 돌파구 마련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국내 유업계 1위 서울우유협동조합은 ‘A2+우유’를 앞세운 프리미엄 전략을 펼치며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