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학교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2715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은 크게 △학생부교과 △학생부종합 △실기/실적 전형으로 나뉘며, 전형 간 구분 없이 총 6회까지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전 모집단위에 교차지원이 가능하며, 일부 모집단위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학생부교
학령인구 감소와 신입생 기초학력 저하 문제에 대응해 공학기초 교육과 융합교육을 단계적으로 연계한 지역 대학의 교육 모델이 학계에서 우수 연구성과로 공인받았다.대구가톨릭대학교는 미래자동차공학과 김기대 교수가 한국공학교육학회의 2026년 포상제도에 따라 ‘이병기 우수논문상’ 수상자로 최종
대구가톨릭대학교가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손잡고 사회보장정보 및 공공·민간 빅데이터를 활용한 보건복지 분야 교육·연구와 AX 인재 양성에 나선다.대구가톨릭대는 지난 8월 6일 본관 코이노니아홀에서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상호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인공지능과 로봇공학을 중심으로 산업구조가 급변하면서 대학 교육 현장에서도 현장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체질 개선이 가속화되고 있다. 강단 중심의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기업이 요구하는 실전 과제를 직접 해결하고, 나아가 이를 채용까지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려는 움직임이
대구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이 루가관 증축을 통해 교육공간을 다시 구성했다. 단순히 강의실을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컴퓨터 기반 시험 공간을 새로 마련해 수업과 평가 기능을 함께 강화한 것이 핵심이다.대구가톨릭대학교의료원이 루가관 증축을 통해 2층 로비를 비롯, 강의실과 CBT실
9월 2일 안중근 의사 탄신 147주년을 맞아 안 의사 집안과 대구가톨릭대학교가 70여 년에 걸쳐 이어온 특별한 인연이 주목받고 있다.그 시작은 안 의사의 장녀 안현생 전 효성여자대학 교수였다. 6·25전쟁 당시 대구로 피란한 안 전 교수는 1953년 대구가톨릭대 전신인 효성여대 강단
대구가톨릭대학교 박물관이 병인박해의 시련 속에서 피어난 프랑스인 선교사와 조선인 신자의 인연을 다룬 특별전 ‘조선을 사랑한 이방인, 기억되다 – 박해가 맺어준 프랑스 신부와 조선 신자의 우정’을 오는 11월 27일까지 개최한다.2026년 대학박물관 진흥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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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학교가 재학생 1인당 장학금 집계에서 3년 연속 전국 대형대학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며 ‘학생 맞춤형 장학’의 성과를 입증했다.2026년 대학정보공시 기준 대구가톨릭대의 재학생 1인당 장학금은 489만 5323원으로, 재학생 1만 명 이상 대형대학 가
경상북도는 지역 청년들이 나고 자란 곳에서 수도권 못지않은 수준 높은 문화를 마음껏 누리며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대경대·김천대·대구가톨릭대 등 도내 대학과 함께‘K-U시티 문화콘텐츠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K-U시티 프로젝트’는 경상북도가 지역 대학·기업·시군과 협력해 교육·취업·주거·문화를 연계 지원하는 지방소멸 대응 사업이다. 문화콘텐츠 활성화 사업은 청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에 대한 관심과 정주 여건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지역 청년들은 직접 지역의 특색과 자원을 발굴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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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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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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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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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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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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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팜, 차세대 RNA 국제 심포지엄 ‘RISC 2026’ 성료… 글로벌 석학과 미래 논의
에스티팜은 8일 서울 서초구 양재 엘타워에서 ‘RISC 2026’이라는 이름으로 차세대 리보핵산 산업 발전을 위한 국제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mRNA, ASO, siRNA 등 차세대 RNA 치료제에 관한 최신 연구와 상업화 전략을 공유하고, 산학연 협력을 더욱 넓히고자 마련됐다. 이 행사에는 노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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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중앙시장에 울려 퍼지는 추억과 낭만의 음악
영주시는 오는 12일 오후 4시 30분 영주중앙시장 상설무대에서 ‘시민을 위한 8090 공연’이 열린다고 밝혔다. 한국생활음악협회 영주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직장인과 시민 밴드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다양한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연은 오후 4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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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농지전수조사 본격화…현장 방문조사 실시
영주시는 오는 9월 8일부터 12월 30일까지 농지전수조사 대상 농지에 대한 현장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농지전수조사의 일환으로, 농지의 실제 이용현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농지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 기간에는 읍면동 농지조사원이 대상 농지를 직접 방문해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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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하양 동서지구 재해위험개선사업 신규 선정
경산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7년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국고보조사업 대상지로 하양 동서지구가 최종 선정, 국비 155억원을 포함하여 총사업비 310억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대상지로 선정된 동서지구는 하천 합류부 저지대 지형에 따른 구조적 배수한계로 집중호우 시 주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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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사전투표제 전면 폐지 제안
"이번 정부에서 개헌은 없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8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선거제도 개편과 관련해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