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중랑구가 지난해 11월부터 3개월간 추진한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이 올해도 구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역대 최고의 모금액을
중부뉴스통신 = 서울 성동구가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15일부터 올해 2월
중부뉴스통신 = 금천구는 지난해 연말부터 진행한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이 목표액인 18억 원을 훌쩍 넘은 21억 6천만 원이 모금되며, 역대 최고 실
중랑구가 지난해 11월부터 3개월간 추진한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이 올해도 구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역대 최고의 모금액을 달성하며 마무리됐다.‘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중랑구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11월부터 3개월간 성금 8억여 원, 성품 18억 7천만 원 등 총 26억여 원을 모금했다. 이는 당초 목표액이었던 18억 원을 훌쩍 뛰어넘어 148.7%의 초과 달성을 기록한 수치다.특히 올해는 기업 및 단체의 대규모 물품 기탁이 잇따르며 성
구로구는 지난해 11월부터 3개월간 추진한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이 구민들의 따뜻한 나눔 참여 속에 역대 구로구 모금액 중 최고 모금액을 달성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구로구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대표적인 겨울철 나눔 사업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지난 3개월 동안 모인 금액은 성금 9억 7천만 원과 성품 53억 6천만 원을 합친 총 63억 3천만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당초 목표액이었던 31억 원을 크게 웃도
동작구가 2026년 ‘희망 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에서 목표액인 14억 원을 103% 달성한, 총 14억 3,825만원의 성금․품을 모금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11월 15일부터 올해 2월 14일까지 3개월간 추진되었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동작복지재단과의 민관 협력을 통해 진행됐다.구는 나눔이 일상이 되는 생활 속 기부 루틴 정착을 위해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동작기부릴레이페스타 개최▲모금 키오스크 설치 등을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특히 ‘동작기부릴레이
서울 성동구가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15일부터 올해 2월 14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되었으며, 성금 8억 9천4백여만 원과 12억 9백여만 원 상당의 성품 등 총 21억 3백여만 원이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접수되었다.이는 다양한 사회적 어려움 속에서도 전년 대비 8% 증가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사업 추진 이래 역대 최고 실적이다.특히 성금 모금액은 다소 감소했으나 성품은 전년보다 1억 8천5백만 원 증가하여 취약계층의
서울 강동구는 지난해 11월 15일부터 시작된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통해 성금·품 총 17억 6백만 원을 모금하며 목표액 15억 원을 초과 달성하고, 나눔온도 113.8도에 도달했다고 23일 밝혔다.「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나눔 운동이다. 기업·단체·주민 등 다양한 주체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지며 사랑의 온도를 꾸준히 상승시켰고, 목표액 초과 달성이라는 뜻깊은 결실
금천구는 지난해 연말부터 진행한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이 목표액인 18억 원을 훌쩍 넘은 21억 6천만 원이 모금되며,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모금 내역을 살펴보면 성금 5억 3천만 원, 성품 16억 3천만 원이 모여 총 21억 6천만 원을 기록했다. 이는 캠페인 시작 이래 가장 높은 금액으로,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낸 따뜻한 나눔의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 성과는 지역 주민들을 비롯해 관내 기업, 단체, 구청 직원 등 다양한 주체가 함께 참여해 이뤄낸 결
서울 강서구가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서 자치구 역대 최대 금액을 모금해 2년 연속 서울시 자치구 중 1위를 기록했다. 올겨울 가장 따뜻한 자치구임을 입증한 것이다.강서구는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결과 80억6000만 원을 모금해 2년 연속 서울시 자치구 1위에 올랐다고 9일 밝혔다. 이는 강서구 역대 최대 모금액이자 서울시 자치구 역대 최대치다.최종 모금액은 전년 대비 32억여 원 증가한 80억6000만 원으로 현금 15억600만 원, 현물 65억5400만 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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