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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오시드, 차세대 오이 신품종 ‘다복향’ 본격 출시

국내 오이 시장에서 차별화된 품종 경쟁력을 입증해온 동오그룹의 종자 전문 브랜드 동오시드가 대표 백다다기 오이인 ‘설향’ 품종의 명성을 잇는 차세대 신품종 ‘다복향’을 본격 출시하며 겨울 오이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신품종은 기존 ‘설향’ 품종이 가진 우수한 외관 상품성과 재배 안정성을 그대로 계승하는 동시에 현장 농가에서 보완 요구가 높았던 흰가루병·노균병 복합내병성을 대폭 강화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다복향의 첫 번째 강점은 탁월한 저온신장성이다. 저온 환경에서도 초세가 강하게 유지되고 마디...
농협중앙회가 도시농축협의 역할과 정체성을 강화하고 도시와 농촌 농축협 간 균형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농협중앙회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제주에서 ‘대도시농축협 기능강화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과 전국 대도시농축협 조합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대도시농축협의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도농상생 확대와 경제사업 활성화 등 농협이 당면한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특히 도시농축협이 보유한 금융·유통 기반과 농촌농축협의 생산
농림축산식품부가 광복 100주년을 맞는 2045년을 목표로 농업·농촌의 중장기 비전과 발전전략 마련에 나섰다.농식품부는 지난 7일 서울 명동에서 청년농업인과 농촌창업가, 한국농수산대학교 재학생, 생산자·소비자 단체, 민간 전문가, 새내기 공무원 등과 함께 ‘2045, 농업·농촌의 미래를 그리다’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범부처 차원에서 추진 중인 ‘2045 국가발전전략’과 연계해 20년 후 농업·농촌의 모습을 전망하고 현장 의견을 중장기 전략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는 지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2026년산 고랭지감자 1300톤을 창고수매해 기상이변 등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한다.aT는 지난 7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농업기술센터에서 ‘2026년산 고랭지감자 창고수매 입찰 설명회’를 열고 주요 재배지역의 생육 상황을 점검했다.이번 설명회에서는 창고수매에 앞서 입찰 절차와 수매 기준 등 주요 사항을 안내하고 질의응답과 현장 의견 청취를 진행했다. 이어 평창군 내 주요 고랭지감자 재배지를 찾아 생육 상태와 작황을 점검하고 산지 농가와 관계자들의 의견을 들
농림축산식품부와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 8곳이 3개 기관 체계로 재편된다. 농식품부 산하 기관은 통폐합을 통해 3개가 줄고, 산림청 산하 기관은 2개가 감소한다.정부가 지난 3일 발표한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에 따르면 농식품부 산하 축산물품질평가원과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축산환경관리원은 가칭 ‘한국축산진흥공사’로 통합된다.축산물 품질평가와 가축 방역 지원, 축산환경 관리 업무를 담당해 온 3개 기관을 하나로 묶어 축산 분야 공공서비스의 운영체계를 일원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세 기관의 정원은 축산물품
김호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위원장이 농업인 기준 재정립과 농지제도 개선을 연내 결론 내는 방향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농특위는 현재 32개 정책과제를 논의 중이며, 하반기에는 구체적인 정책대안 마련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농특위는 지난 1일 김호 위원장 취임 1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주요 정책과제의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이날 질의응답에서는 ▲농업인 기준 재정립 ▲농지제도 개선 ▲농어촌기본소득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등 주요 현안이 다뤄졌다
얀마농기코리아가 대단위 농지와 복합영농 환경에 대응하는 140마력급 대형 유틸리티 트랙터 ‘YT6 시리즈’를 하반기 내 선보인다. 기존 YT 트랙터의 수도작 작업 성능과 자동화 기술을 계승하면서 약 5톤급 차체와 강화된 유압 성능을 바탕으로 대형 작업기와 다양한 농작업에 대응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YT6 시리즈는 YT6135와 YT6145 두 모델로 구성된다. 강력한 엔진 출력과 약 5톤급 차체를 기반으로 대단위 농지에서 경운·로터리 등 고부하 작업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
데스크톱 환경을 준비할 때 스피커를 간단하게 구성하고 싶다면 USB 방식이 제격이다. 일반적인 스피커라면 별도의 전원 케이블과 3.5mm 오디오 단자를 연결해야 했다. 때문에 상황에 따라서는 멀티탭이 필요해지기도 한다. 오디오와 전원을 USB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스피커라면 이와 같은 고민이 해소된다.콕스의 'CSB150'도 연결 편의성을 강조한 제품이다. 2채널 스피커인 이 제품은 PC에 USB 케이블 하나만을 연결하는 것만으로 사용 준비가 완료된다. 5W씩 총 10W 출력이 가능한 모델이
대구광역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동행에 나선다. 대구시는 9월 9일 산격청사 접견실에서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iM뱅크와 함께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이날 행사는 ▲추경호 대구시장의 모금회 명예회장 추대식을 비롯해 ▲iM뱅크 온누리상품권 전달식 ▲모금회 추석명절 지원사업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먼저 모금회는 추경호 대구시장을 모금회 명예회장으로 추대하고 추대패와 사랑의 열매를 전달했다. 신홍식 모금회장과 모금회 홍보대사인
Sh수협은행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혈액암 환자와 가족들의 생활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Sh수협은행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혈액암 환우와 가족들을 돕기 위해 한국혈액암협회에 10㎏ 쌀 250포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쌀 전달식에는 도문옥 Sh수협은행 수석부행장과 장태평 한국혈액암협회 회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기부는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환자와 가족들이 보다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쌀은 한국혈액암협회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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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도보권 경기 단지, 두 자릿수 청약 경쟁률 이어 단기간 완판학세권 아파트 1년 새 억대 상승… 초·중·고 도보권 단지 주목 분양시장에서 자녀가 학교까지 걸어서 통학할 수 있는 ‘학세권’ 아파트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분양가와 금융 부담이 커지며 청약시장 내 옥석 가리기가 심화된 상황에서도 학교가 가까운 단지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고 단기간 계약을 마무리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실제 올해 경기권에서 분양한 학세권 단지들은 양호한 청약 성적을 거뒀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 5월 경기 안양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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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지방 주택시장 활성화를 위해 ‘세컨드홈 특례’ 적용 대상을 확대하면서 강원지역 부동산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고분양가와 대출 규제 등으로 주택시장 전반의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낮은 지방 중소형 주택이 대안으로 부각되는 분위기다.정부는 지방 미분양 해소와 생활인구 확대 등을 위해 수도권 1주택자가 지방에 추가 주택을 취득하더라도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기존 1주택자에 대한 세제 혜택을 유지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를 확대했다.기획재정부가 올해 1월 발표한 ‘2025년 세제개편 후속 시행령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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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는 지난 9일 부산 전시컨벤션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열린 ‘2026 대한민국 도시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HD현대중공업이 육상용 발전엔진과 소형모듈원자로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고 미래 AI전력 수요에 대비한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AI 인프라 시장 선점에 나선다.HD현대중공업은 총 1조722억 원을 투자해 발전엔진 신규 생산기지 구축과 SMR 제작 전용 공장 건립에 나선다고 10일 공시했다.울산 울주군 온산읍에 3GW 규모의 '힘센엔진' 신규 생산기지 구축에 8336억 원이 투자되며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SMR 주기기 제작 전용 공장 설립에도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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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특집 페이지를 열고 치지직 생중계와 같이보기, 현장 콘텐츠 등을 통해 아시안게임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네이버 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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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7시 36분께 인천시 서해구 인천지하철 2호선 검바위역에서 아시아드경기장역으로 향하던 전동차가 멈춰 섰다.인천교통공사 측은 전력 공급을 차단한 뒤 무인 운전 중이던 전동차에 안전 요원을 투입해 운행을 재개했다.이 과정에서 전동차 운행이 10분가량 지연됐다.인천교통공사는 통신 장애로 인해 종합관제실에서 제어가 되지 않으며 전동차가 멈춘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인천교통공사 관계자는 "당시 통신 장애가 발생하면서 열차가 멈췄다"며 "역사에 배치된 안전 요원이 해당 전동차로 이동해 운행을 재개했다"고 말했다.
최근 세계 3대 게임쇼 중 하나로 평가받는 독일 ‘게임스컴’이 폐막했다. 행사 위상에 걸맞게 다양한 신작과 볼거리가 공개돼 유저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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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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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피링크, IFA 2026서 차세대 ‘와이파이 8’ 라인업 공개
글로벌 네트워킹 및 스마트홈 선도 기업 티피링크는 IF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와이파이 8 제품 라인업 공개와 함께 무선 네트워크 기술 비전을 제시했다.티피링크는 와이파이 8 공유기 ‘아처 8 울트라’와 메시 와이파이 시스템 ‘데코 8 울트라’를 중심으로 차세대 와이파이 기술과 함께 다양한 와이파이 8 제품군을 공개했다.와이파이 8은 속도 향상을 넘어 실제 사용 환경에서의 연결 안정성과 신뢰성 강화에 초점을 맞춘 차세대 무선 기술이다. 공유기와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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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IFA 2026 혁신상 4개 수상…무풍콤보 2관왕
삼성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오는 8일까지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에서 혁신상 4개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혁신상은 IFA 베를린이 2025년 신설한 시상 프로그램으로, 삼성전자는 디자인 부문 최고 혁신상 1개와 혁신상 1개, 가전 부문 혁신상 2개를 받았다.'비스포크 AI 무풍콤보 프로 벽걸이' 에어컨은 디자인 부문 최고 혁신상과 가전 부문 혁신상을 동시에 받아 2관왕에 올랐다. 에어컨을 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인테리어 오브제로 재해석한 점이 평가받았다. 삼성전자는 제품 전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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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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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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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인문학연구소, ‘동아시아 아이돌 문화의 변동’ 주제로 제7차 컬로퀴엄 개최
인천대학교 인문학연구소와 디지털-감응 인문학연구단은 9월 10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인문대학 329호에서 ‘동아시아 아이돌 문화의 변동 : 공연공간, 팬덤, 글로벌 퍼포먼스’를 주제로 제7차 컬로퀴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 Zoom을 병행해 진행한다. 본 컬로퀴엄은 인천대학교 인문학연구소와 디지털-감응 인문학연구단이 주최하며, 동아시아 아이돌 문화를 대중음악이나 스타 소비 현상으로만 보지 않고 공연공간의 변화, 팬덤의 조직과 실천, 글로벌 무대에서의 퍼포먼스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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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환경, CJ대한통운과 남양주 물류센터 PC공사 93억7500만원 계약 체결
조경 시설·공사 기업 자연과환경이 CJ대한통운을 계약상대방으로 경기 남양주시 소재 CBRE IM NLC 물류센터 신축공사 중 PC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계약 내용에 따르면 계약금액은 부가세 별도 93억7500만원이며, 회사의 2025년도 연결기준 최근 매출액 373억원 대비 25.1% 수준이다. 계약 상대방인 CJ대한통운의 최근 매출액은 12조2847억원으로, CL사업·택배사업·글로벌사업·건설사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한다. 회사와 최근 3년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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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김우성 의원, 노후계획도시 실행력 점검·인천도시공사엔 전임 시정 관성 정면 질타
인천시의회 김우성 의원이 10일 ‘제31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시정질의에서 노후계획도시 특별법 시행에 따른 인천시의 정비 지원체계와 인천도시공사의 역할과 책임 문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김 의원은 "선도지구 선정은 출발점일 뿐이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는 이후 행정지원 체계의 촘촘함에 달려 있다"고 강조하며 ”연수·선학 일대 주민들의 기대에도 불구하고 전임 시정에서 주민동의 확보, 구역 설정, 기반시설 확충, 이주대책, 재원 마련 등 핵심 쟁점에 선제적 준비가 부족했다“고 지적했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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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클라우드 보안 2026] F5 “AI 공격 시대, 실행 경로까지 통제해야”
AI가 공격자가 되는 시대가 열렸다. 공격자는 에이전트를 사용해 공격 대상과 악용할 수 있는 취약점을 찾아낸다. 수백 개의 변형 악성코드를 자동으로 생성해 침해를 시도하고, 과정과 결과를 분석하면서 더 나은 공격 경로를 식별한다. 스캐닝부터 공격 개시 후 수평이동, 공격 완료까지 걸리는 시간이 크게 단축되며, 공격자의 개입이 줄어들어 더 많은 조직을 동시다발적으로 침해할 수 있다.AI가 업무에 사용되면서 공격 도구로 악용되고 있다는 점도 문제다. 에이전트가 읽고 수행하는 애플리케이션에 가드레일을 우회하는 정교한 악성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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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추석연휴에 공영주차장 642곳 무료개방
인천광역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방문객들의 주차 편의를 돕고 도심 주차난을 해소하여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공영주차장 및 공공기관 부설주자장 등 총 642개소를 연휴기간 무료개방 한다고 밝혔다.무료 개방 기간은 기본적으로 연휴 시작일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총 4일간이며, 특히 시 직영 공영주차장 24개소는 연휴 앞뒤로 하루씩을 더해 총 6일간 추가로 확대 운영하며, 관련 세부 내용은 인천시설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