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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을지연습 연계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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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은 오는 8월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국적으로 동시 시행되는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 한다. 이번 훈련은 최근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 상황 속에서 주민들의 비상대피 요령을 숙지시키고 위기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관내 민방위 대피시설은 고령군청, 대가야문화누리, 고령교육지원청 및 추가 지하 시설인...
이재명 대통령이 ‘6·25전쟁’을 종식하기 위한 다자 논의를 제안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해 “전쟁을 종식하고 한반도의 불안정한 정전 체제를 평화 체제로 바꾸는 여정에 나설 것이다"라며 "서로에 대한 상호 위협 의사를 내려놓고 아주 오래된 전쟁을 끝내
청도군은 각 부서장과 읍·면장, 팀장급 공무원이 전원 참석한 가운데 주요 현안사업을 점검하는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 9기 군정 운영 방향에 맞춰 추진 중인 사업들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주요 현안사업을 공유하며 보완·조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 부서가 함께 고민하고 방향성을 찾는 공감대 형성의 장
영주시와 영주문화관광재단은 8월 12일부터 28일까지 어린이 건축 프로젝트 ‘삼각 트러스 건축놀이터: 우리가 꿈꾸는 마을’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주문화예술놀이터 ‘영주야, ○○하자!’​의 일환으로, 어린이들이 건축을 예술의 한 장르로 경험하고 영주의 문화유산과 현대 건축의 구조적 원리를 탐구하며 자신만의 건축물
이재명 대통령이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하게 축적한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을 물을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해 “지난 6월 2일 ‘친일재산귀속법’이 공포된 만큼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 축적했던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
육군 50보병사단은, 오는 8월 17일부터 28일까지 한미연합 및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대구·경북 일원에서 '26년 UFS 연습을 실시합니다. UFS 연습은 한미연합 전력 및 민·관·군·경·소방 전력이 통합된 가운데, 실제 병력과 장비가 기동하고 공포탄, 연막탄과 같은 교탄을 사용하는 등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진행됩니다
청도군은 최근 계속된 무더위와 가뭄으로 일부 농경지에 논바닥이 마르는 등 농업용수 부족에 따른 논 마름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살수차를 활용한 긴급 농업용수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최근 강수량 부족과 폭염이 장기화되면서 지역 내 일부 농경지에서는 토양 수분이 급격히 감소하고, 논바닥이 드러나
중부뉴스통신 = 농림축산식품부는 8월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참여 17개 군의 군수가 참여하는 간담회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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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0일 6선 조경태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2년6개월의 중징계를 내리는 등 현역 의원 4명에게 무더기 징계를 결정했다. 특히 조 의원을 비롯해 진종오 의원, 권영진 의원은 2028년 4월 총선까지 당원권 정지 기간이 이어져 국민의힘 소속으로
더존비즈온과 테크핀레이팅스, KAIST 연구진이 공동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 거래관계망 신용평가 모형이 세계적 권위의 국제 학술대회에 채택됐다.더존비즈온은 테크핀레이팅스, KAIST 박찬영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연구한 'AI를 활용한 거래관계망 신용평가 모형개발' 논문이 'ACM International Conference on Information and Knowledge Management'에 채택됐다고 20일 밝혔다.CIKM은 인공지능, 데이터 마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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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소방본부가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도담동 일대에서 경찰, 시청 교통부서와 함께 ‘전국 동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재난현장으로 출동하는 긴급차량의 통행로를 확보하고 시민들에게 올바른 양보 운전 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세종소방본부와 경찰은 실제 긴급출동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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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남구청은 20일 2026년 을지연습과 연계해 공습 상황에 대비한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시민들의 안전 확보뿐만 아니라 청사 방호 및 행정재산 보호를 위해 공습상황을 실제로 가정해 행동요령을 숙지하고 직원들의 대응 역량 점검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남구청은 청사 내 직원과 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대피 훈련을 진행했으며, 훈련은 △경보 단말 작동 점검 △공습경보 발령 시 비상대피 장소 이동 △민방위 대원 및 유도 요원의 통제에 따른 안전 복귀 △직장민방위대원 역할 및 안보 교육 순으로 이뤄졌다.정정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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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YWCA는 20일 안전한 디지털 세상, Safe Space 프로젝트 일환으로 디지털 성범죄 예방강사 아카데미 수료식을 가졌다.인천광역시 양성평등기금지원사업으로 열린 이 아카데미는 이해우 ‘하하호호양성평등교육극단협동조합’ 이사장의 강의로 지난 10, 12, 19, 20일 4일에 걸쳐 모두 8시간 교육과 시연과정으로 운영됐다.인천YWCA는 디지털 성범죄 예방교육 전문강사를 양성·지원하여, 성인지 관점의 예방교육 확산을 통해 아동청소년이 보다 더 안전하게 디지털 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했다.인천Y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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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포항 일대에서 진행될 대규모 한미연합 해병대 상륙훈련이 미군이 참가하지 않고 한국 해병대 단독으로 축소해 진행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트럼프 미 대통령이 한미연합훈련 축소를 언급한 뒤 국방 안보의 핵심 축을 담당해 온 한미연합 해병대 상륙훈련의 축소가 현실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역사회의 안보공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20일 본지가 해병대와 국방부 등을 취재한 결과, 군 측은 하반기 한미연합 보병 훈련 등 모든 훈련이 차질 없이 예정대로 진행돼왔고, 하반기 훈련도 예정대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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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 재정난 여파가 전기차 보급 확대 정책에도 영향을 미쳤다.정부가 전국 지자체에 전기차 구매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는 가운데 시는 700억원대 국비를 배정받고도 해당 예산에 매칭할 시비에 부담을 느껴 150억원 상당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2028년 4월 총선 공천 불투명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20일 조경태·서범수·권영진·진종오 의원에 대해 ‘당원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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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개발에 개인정보 원본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AI 기술 개발을 위한 개인정보 활용 특례를 담은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안이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으며, 국무회의 상정·의결을 거쳐 공포 후 6개월 뒤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AI 산업 진흥·개인정보 보호 모두 만족 위한 법적 근거 마련AI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광범위한 고품질 학습데이터 확보가 필요하다. 그러나 현행법상 정보주체의 동의나 계약 등을 통해 적법하게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른 목적으로 이용하려면 정보주체의 별도 동의를 받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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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왜 마감 1분 전 재상고했나…9440억원 '현금 지급'이 발목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9440억원을 지급하라는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판결에 불복해 재상고한 배경에는 재산분할 비율 등에 대한 법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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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9월 ‘양주국가유산 야행’ 개최…‘다시, 관민동락’
양주시가 오는 9월 12~13일과 19~20일 양주관아지 일원에서 ‘2026 양주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야행은 ‘다시, 관민동락’을 주제로 조선시대 양주목에서 백성과 관리가 함께 즐기던 ‘관민동락’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참여형 행사로 꾸민다. 행사는 ‘1막 양주의 무형유산, 한판에 담다’와 ‘2막 관민동락, 다시 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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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친일·반민족 행위자 부당 축적 재산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 묻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하게 축적한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을 물을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해 “지난 6월 2일 ‘친일재산귀속법’이 공포된 만큼 친일·반민족 행위자들이 부당 축적했던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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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을 살려달라”…5위와 2312표차, 최고위원 막판 뒤집 가능할까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가 막판 초박빙 승부로 접어들었다.원외·평당원 후보 김용이 당선권인 5위 한민수 후보를 불과 2312표, 0.15%p 차로 바짝 추격하면서 막판 역전 가능성을 열어뒀다.16일 경기·서울 권리당원 순회경선을 끝으로 지역 순회경선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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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에서 창업까지…'함께 성장하는 원주' 도시 경쟁력 키운다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따뜻한 나눔과 미래산업을 이끌 창업 생태계 조성이 원주의 새로운 도시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업의 사회공헌부터 민·관·학·연이 힘을 모은 창업도시 전략까지, ‘함께 성장하는 원주’를 위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기업의 나눔, 아이들의 내일을 밝히다㈜푸드플래닛은 지난 14일 원주시청을 찾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아동·청소년을 위한 지정기탁 후원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 가운데 1천만 원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되며, 2천만 원은 저소득 아동·청소년 5명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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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장애인자립센터, 겨자씨 공동생활가정에 성금 7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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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북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20일 북구청장실에서 겨자씨 공동생활가정 지원을 위한 성금 70만원을 북구청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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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너무 좁게 봐"…비트와이즈 CIO가 꼽은 암호화폐 3대 오해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시장의 실제 성장 가능성과 경쟁 구도, 향후 거래량 증가 폭을 지나치게 보수적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특히 자산 토큰화와 AI 에이전트의 등장이 기존 암호화폐 시장의 규모와 거래 방식을 크게 바꿀 수 있다는 분석이다.20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매트 호건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는 정기 메모에서 암호화폐 시장을 바라보는 투자자들의 대표적인 오해 3가지를 제시했다.호건이 가장 큰 오해로 꼽은 것은 암호화폐 플랫폼의 잠재 시장을 현재 암호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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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원전 안전 확보·트램 성공 팔걷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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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가 밀집한 원전 시설의 안전 관리와 전국 광역시 중 유일하게 도시철도가 없는 대중교통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전담 특별위원회를 동시에 가동하고, 3차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와 행정사무감사 등으로 본격적인 하반기 의정 활동에 들어간다. 울산시의회 운영위원회는 20일 시의회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제266회 임시회 폐회 중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를 열고 ‘원전특별위원회’와 ‘문화를 잇는 미래교통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과 제267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기간 결정 협의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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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기후 변화가 모든 산림 나무의 성장을 촉진하는 것은 아니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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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 단축법·특별감찰관 후보 추천안 국회 통과
4시간전
국회 신속 처리 대상 안건의 심사 기간을 기존 330일에서 90일로 단축하는 국회법 개정안이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본회의에서 국회법 개정안을 상정, 재석의원 234명 중 찬성 153명, 반대 81명으로 가결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충분한 숙고 없이 여당이 국회법을 일방적으로 개정한다며 반발했다.개정안은 지난달 31일 본회의에 상정됐지만,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에 나서면서 통과되지 못했다. 7월 임시국회 회기 종료로 당일 자정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