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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제출' 실시

안성시가 2026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검증을 마치고, 결정·공시에 앞서 9월 1일부터 22일까지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열람 및 의견 제출을 받는다.이번 열람 대상은 총 2,289필지다. 개별공시지가는 안성시청 누리집, 시청 토지민원과, 토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서식을 작성해 시청 토지민원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표준지 선정과...
광진구가 장애인과 어르신, 유아차 이용자 등 이동약자가 생활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소규모 점포의 출입구 문턱을 개선하는 ‘경사로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계단이나 높은 문턱으로 인해 점포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이동약자의 불편을 줄이고, 누구나 자유롭게 생활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2022년 이전에 건축된 50㎡ 이상 300㎡ 미만 규모의 소규모 점포이며, 편의점과 약국, 음식점 등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시설을 중심으로
충남도립대학교 충남기후환경교육원은 8월 29일 천안시 소재 장애인복지시설인 ‘위함사회서비스센터’ 발달장애인 27명과 교사 7명 등 총 34명을 대상으로 발달장애인 맞춤형 기후환경교육 프로그램인 ‘기후온난화 이야기’​를 처음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발달장애인의 눈높이에 맞춰 지구온난화의 원인과 기후변화로 인한 지구의 위기를 쉽게 이해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과 체험활동을 연계해 진행했다.‘기후온난화 이야기’는 어려운 기후·환경 개념을 발달장애인이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한 맞
양주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2일까지 2026년 청년기본소득 3분기 신청을 받는다.신청 대상은 양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2001년 7월 2일부터 2002년 7월 1일 사이 출생자로, 경기도에 최근 3년 이상 계속 거주했거나, 연속되지 않더라도 거주 기간을 합산해 10년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대상자에게는 취업, 소득, 재학 여부와 상관없이 분기별 25만 원씩 1인당 최대 100만 원을 양주사랑카드로 지급한다.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분기별 지급이 아닌 일시금으로 지급한다.신청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
성동구의회는 제10대 의회 개원 후 첫 임시회인 제293회 임시회를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개회한다고 밝혔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채택 및 승인하고, 각 상임위원회에 상정된 의원발의 조례안 2건을 포함해 총 23개의 안건을 심사·의결한다.25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 오천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개원 당시의 선서와 초심을 되새기며 말보다 행동으로, 약속보다 실천으로 구민의 뜻과 성동의 발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아울러 “의
함양군 안의면 소재 용추사는 지난 27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백미 10kg 108포를 안의면에 기탁했다.지역 주민들과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용추사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품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해가스님은 “지역사회에서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해졌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신도들과 함께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꼭 필요한 분들에게 마음이 닿을 수 있게 하겠다”라고 말했다.홍중근 안의면장은 “어려
대구 달성군이 화원읍과 옥포읍 일대 화물자동차 주차난 해소와 물류 인프라 확충을 위해 추진한 ‘달성화물자동차공영차고지’ 조성사업을 준공했다.2015년 기본계획 수립 이후 약 11년 만에 결실을 맺은 사업으로, 총사업비 610억 원을 투입해 75,860㎡ 부지에 총 592면의 주차 공간을 조성했다. 대형 415면, 소형 99면, 트레일러 15면, 일반승용 63면으로 구성됐으며, 전국 세 번째이자 대구·경북 최대 규모다.관리동에는 운전자 휴게실과 수면실, 샤워실 등 편의시설을 갖췄으며, 화물 운송 관련 중개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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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를 퇴직하고 1년이 지나면 임원으로 복귀하는 길이 차단된다. 또 농축협 조합장이 앞으로 농협중앙회장 선거에 출마할 때는 조합장직을 사퇴해야 한다. 농협중앙회는 지난 8월 27일 농협본관 대강당에서 임시 대의원회를 개최하고, 정관을 개정했다. 개정된 농협중앙회 정관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의 인가를 받으면 바로 시행된다. 농협중
국제조사 포함 현장 조사경력 18.8년인 조사전문가 김진우 전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장이 세무대리인으로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김 국장은 지난 7월 국세공무원교육원장을 마지막으로 39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했다.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87길 21, 9층 '세무법인 해송'을 설립해 대표세무사로 새출발하며, 개업소연은 9월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 이날 조세범칙조사 관련 사례 553건을 분석해 정리한 1552쪽 분량의 실무서 '조세범칙조사 실무해설' 출판 기념식도 함께 진행된다.김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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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을 기반으로 지역 부동산 시장을 집중적으로 다뤄온 유튜브 '태박이'가 현장 밀착형 콘텐츠를 앞세워 부울경 부동산 뉴미디어 시장에서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유튜브 '태박이'에 따르면 채널은 아파트 입지와 분양 정보는 물론 실제 거주자의 주거공간과 생활 방식까지 폭넓게 소개하며 구독자 16만 명을 확보했다고 밝혔다.국토일보 부산울산경남 취재본부 이우룡 대표는 지난달 25일 부산 해운대에서 '태박이' 채널을 운영하는 이태수 대표를 만나 지역 부동산 시장의 변화와 뉴미디어의 역할, 향후 콘텐츠 전략을 들었다.이
맞춤법은 이제 AI가 모두 봐준다. 따라서 작성은 끝났지만 링크가 열리지 않거나, 파일이 깨져 보이거나하는 사람의 손을 거치는 문제가 훨씬 중요해졌다. 이 과정에서 자칫 잘못하면 좋은 프로젝트도 망칠 수 있다. 제출 직전 두려운 손을 잠시 멈추게 해줄 최종 체크리스트 TOP3를 살펴본다. 포트폴리오는 제출 직전에도 완성도가 달라진다. 작성은 끝났지만, 링크가 막혀 있거나 파일명이 정리되지 않았거나 오탈자가 남아 있으면 좋은 프로젝트도 약하게 읽힐 수 있다. 제출 직전 두려운 손을 잠시 멈추게 해줄 마지막 체크리스트 세 가지를 살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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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다는 ‘네트워크 엔지니어링을 바꾸는 AI 자동 설계 전략’을 주제로 ‘오마다 디자인 허브’ 웨비나를 개최하고, AI와 자동화 기술을 활용한 네트워크 설계의 실무 적용 방안을 공유했다. 웨비나에서는 변화하는 네트워크 환경과 설계 자동화의 필요성을 짚어보고, ‘오마다 디자인 허브’를 실제 설계 업무에 활용하는 전 과정을 소개했다.이번 웨비나는 지난 5월 ‘차세대 네트워킹 월드 2026’ 세미나에서 다룬 AI 기반 네트워크 설계 전략을 실무 관점에서 구체화한 자리다.당시 티피링크코리아 김성진 프리세일즈 엔지니
국내 기술로 독자 설계 및 건조된 3,000톤급 1번 잠수함 도산안창호함이 161일간 태평양을 왕복 횡단하며 연합훈련 임무를 성공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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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진주·사천지역 항공기 부분품 수출액이 전년동기대비 16.2% 증가하며 3년 연속 증가했다.1일 경남서부세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항공기 부분품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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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내년도 총지출을 820조9000억 원으로 편성하면서 역대 최대 규모의 ‘슈퍼 예산’을 내놨다. 반도체 호황에 따른 세수 증가분을 활용해 인공지능과 첨단산업, 청년, 지방 등에 대한 투자를 대폭 늘리는 한편 162조3000억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해 미래 성장과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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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감소지역인 인천 강화·옹진지역 어촌 4곳이 낙후된 어촌 생활·안전 기반 개선에 목적을 둔 정부의 '2027 어촌뉴딜 3.0' 공모에 도전장을 냈다.시는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2027 어촌뉴딜 3.
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1일 지인을 차량에 강제로 태워 끌고 다닌 혐의로 20대 A씨 등 4명을 구속 송치했다. A씨 등은 지난달 20일 오후 2시10분쯤 청주의 한 아파트에서 친구 B씨를 차량에 태워 강제로 끌고 다니며 1시간30분 동안 감금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B씨로부터 양도받은 계좌로 불법 자금을 관리하려 했으나 B씨가 계좌 지급정지를 하자 이에 격분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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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2400달러 지지 주목…"이더리움 흐름이 당분간 암호화폐 시장 방향 좌우"
이더리움이 향후 몇 주간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흐름을 가늠할 선행 지표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0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XRP의 2024~2025년 700% 이상 상승을 예측해 주목받은 암호화폐 트레이더 돈알트는 현재 이더리움 일간 차트를 시장에서 가장 깔끔한 흐름으로 평가했다.돈알트는 이더리움이 핵심 저항선을 강하게 돌파한 뒤 곧바로 횡보 구간에 들어선 점에 주목했다. 그는 이더리움의 움직임이 나머지 시장 흐름을 보여줄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이더리움은 최근 보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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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예산안 820조9000억 원 역대 최대…AI·반도체·청년 집중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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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027년도 예산안을 역대 최대인 820조9000억 원으로 편성했다. 미래대응기금 162조3000억 원을 신설하고 AI·반도체·청년·지방 등에 투자를 확대한다.정부가 2027년도 예산안 총지출을 820조9000억 원으로 편성했다. 올해보다 93조 원, 12.8% 늘어난 규모다. 총지출이 800조 원을 넘어선 것은 처음이다. 정부는 반도체 호황에 따른 세수 증가를 바탕으로 인공지능·반도체 등 성장동력과 청년·지방 분야 투자를 확대하는 한편 162조3000억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한다.정부는 1일 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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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대종천 지하수저류댐' 국비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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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인 불명’
제주에서 실종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사인 불명’으로 판단하고 있다.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은 31일 경찰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시신 부패로 인해 사인 불명으로 확인됐다”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은 실종 신고 후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의 사망 원인을 둘러싼 의혹이 이어지자 최근 시신이 발견된 야자수 농장에서 신체 조건과 자세 등을 고려해 재연 실험을 가진 바 있다.홍 본부장은 제주에서 발생한 실종 허위 종결 사건을 둘러싼 부실 수사 논란에 대해서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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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가 정부의 '8·13 대책' 이후 달라진 주택매입 제도를 민간사업자에게 본격적으로 알린다. '2026년 하반기 주택매입 사업설명회'를 통해 매입가격 산정 방식과 사업 신청 요건, 금융지원 등 제도개선 사항을 안내하고 민간의 사업 참여 확대를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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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이 기후위기 대응과 해양생태계 복원을 위해 중앙정부, 공기업, 전문기관과 손을 잡고 전국 대표 블루카본 선도 도시로의 입지를 다진다.군은 28일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해양수산부,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산자원공단과 ‘민간협력 바다숲 조성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민간 재원이 투입되는 제1호 민간투자 방식의 바다숲 조성사업으로, 태안군 해양 탄소흡수원 확대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협약식에는 윤희신 태안군수를 비롯해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 김종덕 한국수산자원공단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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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에서 관광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ESG)로 잇는 강원의 새로운 가치, 강원관광재단-한국광해광업공단, 지속가능 관광 활성화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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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과 한국광해광업공단은 지난 9월 1일 한국광해광업공단에서 지역상생 및 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관광·MICE 분야와 광해복원·지역진흥 분야의 전문성을 연계해 석탄산업전환지역의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관광 협력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환경·사회·지배구조 공동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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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누리카드로 여수세계섬박람회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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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문화누리카드 이용자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박람회장에서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등록을 지원한다.통합특별시는 여수시, 전남문화재단과 협력해 오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열리는 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 판매처와 행사장 식음료·기념품 판매부스 등 40여 곳의 가맹점 등록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가맹점 등록이 완료되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는 박람회 입장권과 등록된 행사장 판매부스에서 먹거리와 기념품 등을 카드로 구매할 수 있다.문화누리카드 이용자의 박람회 이용 부담을 덜고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누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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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전통술·미식으로 가을밤 채운다 11~12일 ‘술 페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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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의 술과 지역 미식, 문화가 어우러지는 가을밤 축제가 열린다.춘천시는 오는 11~12일 이틀간 KT&G 상상마당 일원에서 ‘2026 춘천 술 페스타’ 본행사를 개최한다.개막식은 11일 오후 7시에 열리며 올해 축제의 슬로건은 ‘천천히 빚어 깊어진 춘천의 술’이다.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춘천 술 페스타는 춘천에서 생산되는 다채로운 전통주를 한자리에 소개하고 지역 농식품 기반의 미식 문화를 접목해 ‘미식도시 춘천’의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는 대표 축제다.매년 1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으며 정체성 있는 지역 대표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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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가축질병 진단 전문성 높여 농가 피해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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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는 가축질병 진단 전문성을 높이고 축산농가의 질병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동물위생시험소 직원을 대상으로 축종별 현장 맞춤형 직무역량 강화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가축질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병성감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양돈·가금·양봉·대가축 등 축종별 현장 전문가와 내부 전문인력을 활용해 실무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다.1일 동물위생시험소에서 열린 교육에서는 ‘콕시듐 감염증과 천연항콕시듐제 개발 이해’를 주제로 콕시듐 감염증과 제어 방법, 생활사와 병리진단, 천연항콕시듐제 개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