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서울 강북구는 스카이코리아와 함께 지난 4일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식에서 스카
김진수 기자 = 국제라이온스협회 355-A지구 제1지역는 지난 10일 부산 중구를 방문해 설맞이 성품(라면 140박
중부뉴스통신 = 서울 은평구는 지난 6일 동원F&B 봉사단과 함께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이웃돕기 성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동원F&B
중부뉴스통신 = 서울 은평구는 지난 8일 응암2동 주민자치회 김대혁 감사와 서우건설산업 김정현 씨와 함께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성금·성품 전달식을
고령군산림조합에서 다가오는 설을 맞이하여 1월 30일 사랑의 성품 라면을 기탁하였다. 이번에 기탁한 라면은 대가야사회적협동조합에 전달되었다.고령군산림조합에서는“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우리의 작은 나눔의 손길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윤종백 다산면장은 “설을 맞이하여 라면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부산진구여성자원봉사회는 설 명절을 앞둔 9일, 50만 원 상당의 성품 500개를 당감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회원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성품은 지역 내 소외계층 120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김미자 회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의 소외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선물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부산진구여성자원봉사회는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을 위한 성품을 전달하고 있으며, 농촌 일손 돕기, 김장 담그기,
영도구 소재 기업인 ㈜매일마린은 지난 1월 30일,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백미 500포를 영도구에 기탁했다.㈜매일마린은 지난 2010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28회에 걸쳐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성품 역시 관내 저소득 가구와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되어, 소외된 이웃들이 보다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큰 힘이 될 전망이다.김명진 대표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기업으로 영도
밀양시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업과 단체의 성품 기탁이 잇따르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먼저 BNK경남은행 밀양지점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680만원 상당의 생필품 복꾸러미 15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BNK경남은행이 매년 실시하는 ‘설 명절 사랑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꾸러미는 라면, 떡국떡, 각종 양념 재료 등 간편식으로 구성되어 명절 식사 해결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같은 날 밀양시81연합
8시간전
부산 동구 수정2동지역발전협의회는 지난 10일 설을 맞이하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성품 나누기’를 추진하였다.지역 내 여러 업체와 단체, 개인의 기부로 520만 원 상당의 성금과 성품이 마련되었으며, 이는 수정2동 저소득 주민 약 300세대에 온누리상품권 등으로 전달될 예정이다.수정2동지역발전협의회 이기봉 회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많은 분들이 따뜻한 마음을 모아 주셔서 감사드리며,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께서도 건강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수정2동 찾아가는 복지팀은 소중한
부산 남구 용호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성품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매년 명절마다 이어져 온 나눔 행사로 용호4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8개 각급 단체와 늘빛교회, 용산교회, 휴마트 용호점, 서광부동산 소장 박희채, 한마음요양복지센터장 정형순,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안종한, 부산광역시개인용달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이사장 조인석 등 개인 기탁자들의 따뜻한 후원으로 마련됐다.이날 후원된 물품은 백미 10kg 136포와 식료품 20상자로 관내 저소득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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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시니어 고용 정책 총정리!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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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의심, 부모가 확인해야 할 법적 대응 절차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발생하는 아동학대가 의심 사례가 사회적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모는 감정적인 대응보다 사실관계 확인과 법적 절차에 대한 이해를 우선할 필요가 있다. 어린이집 아동학대, 유치원 아동학대 의심 사건은 초기 대응 방식이 향후 수사 방향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법적으로 아동학대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신체적·정서적 학대는 물론 방임과 성적 학대까지 폭넓게 규정되고 있다. 단순 훈육과 아동학대의 경계는 보호자의 주관적 판단이 아닌, 수사기관과 법원이 객관적인 자료와 정황을 종합해 판단하게 된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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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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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관내 3개 농축협 ‘피해 예방 우수 사무소’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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