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지난 22일 창원시 마산회원구 소재 ㈜웰템이 경남도내 위기가정을 돕는 기빙클럽에 참여해 명패를 전달했다.㈜
산청군은 군수실에서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전달식에는 이승화 산청군수와 박희순 경남적십자사 회장, 박철
대구부산고속도로㈜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기빙클럽에 참여했다. 신대구부산고속도로는 2006년 1월 개통 이후 하루 평균 13만 대 이상의 차량이 이용하는 영남권 핵심 교통망으로, 경남과 경북을 이어주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안지산 기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가 15일 ㈜정우엠에스와 ESG실천기업 89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정우엠에스는 공작기계가공부품 스핀들·메인 헤드를 생산·조립·수출하는 기업이다. 이 대표이사는 2021년부터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참여하고 있다. /안지산 기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가 ㈜에스엘전자와 기빙클럽 65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창원시 마산회원구에 있는 에스엘전자는 절연 코드세트·기타 도체 제조 기업이다. 저소득층 지속적인 나눔 실천 공로로 2024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안지산 기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가 22일 ㈜웰템과 기빙클럽 66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창원시 마산회원구에 있는 웰템은 산업용 냉동 공조기기 전문 제조 기업이다. 박 대표는 ‘2024년 하반기 최고 경영인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안지산 기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가 소노캄 거제와 수상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안전관리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수상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안지산 기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가 지난달 30일 ㈜현성부직포와 씀씀이가 바른기업 463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진주시에 있는 현성부직포는 농업용 오리털 다겹보온커튼 전문 생산 기업으로 2020년 ‘이달의 A-벤처스 제 11호’에 선정된 바 있다. /안지산 기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가 지난달 30일 이수기술단㈜와 ESG실천기업 87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진주시에 있는 이수기술단은 건축전기·통신·소방·설계·배전·송전·변전·진단업을 수행하는 기타 엔지니어링 서비스업체이다./안지산 기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가 23일 마산회원구 봉암동 내에서 대학RCY 회원들이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도내 9개 대학 19명의 RCY회원들은 700여 장의 연탄을 봉암동 내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안지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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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NASA 홍보대사 초청 우주항공 특강…'우주경제' 시야 넓힌다
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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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이 먼저 길 연 행정통합, 본격 추진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는 1월 20일 15시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동은 정부가 1월 16일 발표한 행정통합 지원방향이 직접적인 계기가 됐다. 정부는 통합특별시를 대상으로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통합특별시 위상 강화, 공공기관 이전 우대, 산업 활성화 지원 등 인센티브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양 시도는 이날 수도권 1극 체제가 한계에 이르러 지방 소멸 우려가 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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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박차…충남도와 협력 방안 모색
충남 천안시는 22일 이종택 전략산업국장을 비롯한 실무진이 충남도청을 방문해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도비 확보를 위한 행정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이날 이 국장 등은 안호 산업경제실장과 성만제 보건복지국장을 차례로 만나 핵심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며 도 차원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과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이번 방문은 시가 중점 추진 중인 전략 산업의 동력을 확보하고, 충남도와의 체계적인 협업 체계 구축으로 광역 차원의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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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2026년 중점사업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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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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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주청사 없는 3청사 졸속 합의 철회하라’ 
무안군의회는 27일 전남도청 잔디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날 발표된 전남·광주 행정통합 관련 합의 내용을 두고 “깊은 유감을 넘어 강력한 분노를 표한다”며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를 정면으로 규탄했다. 김 지사는 강기정 광주시장 등과의 간담회에서 통합 자치단체의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을 ‘광주특별시’로 정하고, 청사는 전남 동부·무안·광주에 균형 있게 두되 주청사는 정하지 않는 데 합의했다고 밝힌 바 있다. 군의회는 “이미 1월 25일 간담회에서 주청사를 무안 전라남도청으로 한다는 잠정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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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진흥공사는 28일 부산 동구 협성 마리나 G7 A동 3층에 위치한 '코비씨 워리나'가 공공회의실로 새출발한다고 밝혔다.코비씨 워리나는 정부부처, 해운·항만·물류 등 해양 기업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공회의실로 해진공이 해양 기업 지원 차원에서 만들었다.워리나는 일과 휴양·여유를 결합해 만든 명칭으로 일과 휴식의 균형 속에서 창의적 소통과 협력이 이뤄지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내부에는 영상·음향 장비 등을 갖춘 대회의실과 중회의실, 소회의실 등 3개의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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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 공천을 심사할 시·도당 공천관리위원회를 구성하면서 현역 국회의원과 지역위원장의 참여를 대폭 제한했다.민주당은 28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시·도당 공관위 구성을 의결했다.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현역 의원과 지역위원장을 거의 배제하고, 전문성·객관성·중립성을 갖춘 외부 인사 중심으로 공관위를 구성했다"고 밝혔다.그간 민주당은 지방선거 공관위에 현역 의원과 지역위원장을 다수 배치하고 일부 외부 인사를 초청하는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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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소방서는 지난 28일 관내 서랑저수지에서 겨울철 수난사고 현장 대응 능력 향상과 동계 잠수 특성에 따른 인명구조 및 구조기법 숙달을 위한 동계 수난구조 특별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훈련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안전점검관을 지정하고, 사전 안전교육과 표준작전절차를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이날 훈련은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으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진행됐으며, 얼음 위 구조 상황을 가정해 실제 수난사고와 유사한 조건에서 실시됐다. 주요 훈련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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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경북·대구 행정통합 반대 성명서 발표
영주시의회는 27일 주민 동의와 경북 북부권 상생 방안 없이 추진되는 경북·대구 행정통합에 대해 반대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또한 일방적으로 진행되는 행정통합 논의가 민주적 절차를 무시하고 지역 간 불균형을 심화시킬 수 있다며 강한 우려를 밝혔다.영주시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행정통합을 경북의 미래를 좌우할 중대한 사안으로 규정하고 통합이 대구 중심으로 설계될 경우 경북 각 시·군, 특히 북부 지역이 정책·재정·공공서비스 배분에서 구조적으로 소외될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이어 “‘통합’이 ‘흡수’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