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서울교통공사, 교통약자 안내표지 개선 사업 서울시 ‘적극행정 최우수’ 사례 선정

23시간전
서울교통공사가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높인 지하철 안내표지 개선 성과를 인정받았다.서울교통공사는 ‘모두의 지하철을 위한 안내표지 개선사업’이 서울시 주관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공기관 부문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사업은 휠체어 사용자와 유아차 동반자, 고령자 등이 복잡한 지하철역에서 겪는 이동 불편을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 기존 역사에는 설치 시기와 호선에 따라 서로 다른 안내표지가 혼재해 환승 과정에서 이동 동선을 파악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었다.이에 공사는...
석유관리원이 노사 중심의 안전보건 협력을 수급업체까지 확대한다. 사업장 내 잠재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고 현장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한다는 취지다.한국석유관리원은 11일 미래기술연구소에서 수급업체 관계자들이 포함된 안전근로협의체 위원들과 ‘안전보건경영 이행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사업장 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노사와 수급업체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보건관리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에는 석유관리원 사용자 위원과 근로자 위원을 비롯해 수급업체
IPARK현대산업개발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부대동 394-2번지 및 384-20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천안 아이파크 시티 3·4단지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이번 3·4단지 공급으로 총 6,010세대에 달하는 대규모 단일 브랜드 타운인 천안 아이파크 시티를 완성한다.천안 아이파크 시티 3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공동주택 총 896세대 중 전용 84~116㎡ 851세대를 일반분양하고, 4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공동주택 총 818세대 중 전용 84~116㎡ 777세대를 일반분양한다.천안
부산도시공사가 영구임대주택 관리방식을 시설 중심에서 입주민 생활지원 중심으로 확대하며 다대5지구 몰운대영구임대주택의 주거복지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부산도시공사에 따르면 올해 주거복지사를 몰운대영구임대주택에 배치해 고령자와 독거가구 등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상담·사례관리·지역 복지자원 연계를 추진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주거복지사는 단지 내 취약세대를 직접 찾아 생활실태와 주거환경을 확인한 뒤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결하는 현장 창구 역할을 맡고 있다. 입주 초기부터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선제적으로 파악해 장기
고속철도 통합 열흘 만에 이용객이 지난해보다 35만 명 늘었다.한국철도공사는 고속철도 통합 이후 첫 열흘간 고속철도 이용객이 305만7,000명으로 집계됐다고 오늘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270만4,000명보다 13.1% 증가한 규모다.수서역 출도착 열차 이용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 64만 9,000명에서 80만 6,000명으로 24.2% 증가했다.서울·용산·행신역을 이용한 기존 KTX 이용객도 187만6,000명에서 203만2,
아이에스동서가 지난 10일 울산 남구 B-1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인 '그랑라크 에일린의 뜰' 현장에서 안전기원제를 열고 무재해와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다짐했다.이날 안전기원제에는 아이에스동서와 협력사 관계자 등이 참석해 공사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의 안전과 원활한 공사 진행을 기원했다.참석자들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현장 안전관리와 기본 원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체계적인 공정 및 품질관리를 통해 '그랑라크 에일린의 뜰'을 차질 없이 조성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울산 남구 B-14구역 주
대규모 고용 창출·일자리 질적 향상·공정한 채용 문화 확산임직원 간 활발한 소통 통한 일·생활 균형 증진 기여 ‘공로’ ㈜이가ACM건축사사무소가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이가ACM은 지난 10일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서울 전쟁기념관에서 개최된 인증식에서 대규모 고용 창출, 일자리의 질적 향상, 공정한 채용 문화 확산, 임직원 간 활발한 소통을 통한 일·생활 균형 증진 등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인증을 받았다.‘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고용 창출과 일자리 개선 실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지도사협의회는 2026년 제1회 전국청소년지도사대회를 지난 16일 부산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 클래식홀에서 전국 청소년지도사 및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청소년의 더 나은 내일을 향해, 하나가 되는 청소년지도사'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한국청소년지도사협의회와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 부산시 청소년수련시설협회, 부산시청소년지도사협회가 공동 주최·주관했다.주요 정부 부처인 성평등가족부를 비롯해 부산시, 부산시교육청, 부산시의회가 후원하고 I
1시간전
시동은 켜진 차문은 굳게 잠겨있었다. 인근에는 매캐한 냄새가 코를 찔렀다. 대구 중구 변두리 원룸 주차장. ‘남편이 차를 끌고 나간 뒤 돌아오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은 지 10시간이 넘었다. 골목을 헤매던 대구 북부경찰서 실종팀 형사들이 강제로 차 문을 열었다.휴대전화 기지국은 정확한
오스코텍이 신약개발 자회사 제노스코의 완전자회사화를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거래 검토에 들어갔다. 외부 전문기관을 통한 객관적인 기업가치 평가를 거쳐
2시간전
배터리 기술 스타트업 리볼틱스가 BMS 설계·제조 역량을 기반으로 센싱·제어와 AI 기술을 접목하며 배터리 운영관리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 국가기술표준원 안전성검사기관 지정으로 재사용전지 검사 기반까지 확보하면서 배터리 상태 분석부터 제품화와 운영관리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2022년 울산에서 설립된 리볼틱스는 BMS 하드웨어·펌웨어와 배터리팩 설계·제조 기술을 자체적으로 개발해온 스타트업이다. 울산 울주군에 소재한 리볼틱스는 2026년 9월 1일 국가기술표준원 제2026-3호 안전성검사기관으로 지정됐으며,
2시간전
현대자동차가 울산공장 등 주요 사업장에서 국내외 권역별 안전 담당자들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우수 안전 사례를 나누고, 안전 관리 수준 표준화를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현대차가 각 권역 안전 담당자들이 모두 참석하는 ‘글로벌 통합 안전 협의체’를 출범하고, 첫 GOSC 콘퍼런스를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양재 사옥과 울산 공장 등 국내 사업장에서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GOSC는 전 세계 현대차 사업장 곳곳의 안전을 책임지는 담당자들 간의 소통을 위해 마련한 글로벌 협의체로, 현대차의 모든 안전 리더가 한 자리에
2시간전
이천시의회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에게 전하는 명절 인사 현수막을 기존의 관행적 게시 방식에서 벗어나, ‘행정용 지정게시대’에만 적법하게 설치하며 솔선수범에 나선다.그동안 명절 기간이면 주요 도로변이나 가로수 등에 명절 인사 현수막을 무단으로 게첨하는 사례가 관행처럼 이어져 왔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은 도시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공공기관이 앞장서 법과 원칙을 준수해야 한다는 시민들의 눈높이에도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지속되어 왔다.이에 따라 민선 9기 이천시의회는 오래된 관행적 행태를
대한항공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여러 대의 무인기를 동시에 운용하는 군집비행 기술을 선보이며 국방 드론 분야의 기술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대한항공은 16일 경기도 포천 승진훈련장에서 열린 ‘2026 국방 드론 기술전’에서 자체 개발한 AI 기반 무인기의 군집비행 및 군집타격 기술을 시연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시연에는 총 22대의 드론이 투입됐다. 각각의 무인기가 자율적으로 비행하면서 서로 간 충돌을 피하고 정해진 임무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임무는 정찰과 교란, 타격으로 나눠 진행됐다. 먼저
2시간전
인천남동 도시첨단산업단지가 조성 당시 기업 수요를 100%로 예상했지만 9.1%가 미분양으로 남은 것으로 나타났다.1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장종태 의원이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인천남동 도시첨단산단의 실제 분양률은 90.9%다.인천남동 도시첨단산단은 남동구 남촌동 210-6 일원에 23만3307㎡ 규모로 조성했으며 첨단제조업과 지식정보산업 업체가 입주 가능한 곳이다.이 산단은 지정 당시 수요조사에서 예상 분양률을 100%로 집계했지만 실제 분양에서 10분의 1가량이 제
제12회 경상북도-포항시 생활체육 국제국학기공대회가 오는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포항문화예술회관과 포항체육관에서 개최​된다.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선수와 동호인, 지도자, 가족 등 7개국 약 3000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국내 44개 팀과 미국·일본·유럽 등 해외 5개 팀이 참여한다.대회에서는 68세이상부, 67세이하부, 18세이하부 및 해외부 선수들이 단체전과 개인전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국학기공 실력을 선보인다. 10월 9일에는 국내부 경연과 개회식이 진행되고, 10월 10일에는 개인전과 해외부 경연이 이어진다.또한 이번
3시간전
한대희 군포시장이 지난 16일 2026년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섰다.한 시장은 군포역전시장과 산본시장을 차례로 찾아 온누리상품권으로 떡, 과일, 전 등 명절 먹거리를 직접 구매했다.이어 시장 곳곳의 점포를 돌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고물가와 소비위축 등으로 인한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번 방문은 추석을 맞아 시민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고 명절 체감 물가를 직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군포시는 이날 시장에서 구입한 물품을 관내 아동 및 청소년 복지시설 5곳에 전달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시 금천패션제조지원센터, ‘2026 SEOUL TEX & TECH’ 부스 운영 성료
서울시 금천패션제조지원센터가 지난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디자인랩 1층 DDP 쇼룸에서 열린 ‘2026 SEOUL TEX & TECH’에 참가해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디토앤디토와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제조기업의 샘플 제품을 매개로 한 1:1 바이어 상담회와 함께 AI를 활용한 상품기획 및 K-패션 브랜드의 새로운 글로벌 성장 전략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함께 진행돼 참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다.센터는 서울의류협회와 협력해 금천 패션 제조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시, 추석 성묫길 산불 막는다… 산불방지 특별 대응
대구광역시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객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예방 활동과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성묘객이 많이 찾는 장소와 시간대에 예방 인력과 장비를 집중 배치해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 발생 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KB금융 회장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양종희 회장 연임 불발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이 올랐다. 양종희 현 회장의 연임은 불발됐다. KB금융 회추위는 11일 회추위를 열고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양종희 회장, 이재근 부문장 3인 숏리스트 후보별 2시간 동안 심층 인터뷰를 한 뒤 최종 투표로 이 부문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평가는 회장 자격 요건에서 정하고 있는 업무경험과 전문성, 리더십, 도덕성, 그룹 비전과 가치 공유, 장단기 건전 경영 노력 5개 항목 25개 세부기준을 검증하는 절차로 이뤄졌다.이 부문장은 관계법령 등에서 정한 임원 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초시, 민생회복부터 기업·복지·고향사랑까지 지역경제·공동체 활력 높인다
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Generic placeholder image
회기 중 여성과 호텔...유부남 광명시의원, "꿍꿍이 있어서 갔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연수구, 인공지능 활용 지반침하 사고 사전 예방
연수구가 인공지능과 지표투과레이더 기술을 활용해 지반침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지하 안전 관리 체계 구축에 나선다.구는 지하 개발과 지하 시설물 노후화로 인한 지반침하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AI·GPR 활용 스마트 지반 조사 체계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스마트빌리지 공모 사업에 선정된 데 따른 것으로, 국비 5억 4천600만 원을 포함해 총 7억 8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구는 오는 9월 18일 입찰 공고를 시작해 10월 계약 체결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평풍물대축제, 어린이 씨름대회·역사투어 참가자 모집
부평구 부평문화원은 2026 부평풍물대축제의 시민 참여 프로그램인 ‘어린이 장사 씨름대회’와 ‘부평 역사투어’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2026 부평풍물대축제 어린이 장사 씨름대회’는 10월 3일 오후 4시 30분 모다아울렛 앞 모래 경기장에서 열린다. 초등학교 3~4학년 남녀 어린이를 대상으로 남자부와 여자부를 나눠 승자 진출 방식으로 진행하며, 우승자와 준우승자에게 상장과 상품을 수여하고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을 제공한다.‘부평 역사투어’는 10월 3일과 4
Generic placeholder image
남동구, ‘청년미디어타워’ 새 이름 찾는다
인천 남동구는 기존 ‘남동구 청년미디어타워’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하고, 공간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담은 새로운 명칭을 선정하기 위해 오는 10월 18일까지 명칭 공모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시설 명칭에 포함된 ‘청년’이라는 표현으로 인해 이용 대상이 청년층으로 한정된다는 인식을 개선하고, 영상·음향 등 미디어 시설과 회의실, 다목적홀, 카페 등 다양한 공간의 특성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대상은 새롭게 변화하는 시설의 특성과 남동구의 이미지를 잘 나타내면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해구, ‘온AI' 지방정부 시범서비스 기관 선정
인천 서해구는 행정안전부의 지능형 업무관리플랫폼 ‘온AI’ 지방정부 시범서비스 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온 AI’는 생성형 AI와 메일·메신저·영상회의·드라이브 등 협업 기능을 하나로 결합한 지능형 업무관리플랫폼이다. 문서 검색과 초안 작성, 자료 취합, 회의록 요약 등을 지원하며, 출장·현장근무 중에도 모바일 자료 확인과 보고, 화상회의 및 의견 전달이 가능해 업무 절차를 간소화하고 의사결정 속도를 높인다.구재용 구청장은 “온 AI 도입을 통해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최근 발생
Generic placeholder image
성남, 추석 연휴 25개 상황근무반 운영
성남시는 추석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시는 9월 14일부터 27일까지 안전·교통·편의·방역·물가·나눔·공직기강 등 7개 분야에서 점검과 대응책을 추진한다.연휴 기간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는 495명을 투입해 25개 상황근무반을 운영한다.안전 분야에서는 재난·재해 상황반을 24시간 가동한다.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 41곳을 점검한다. 도로와 시설물도 살피고,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여부를 점검한다.교통 분야에서는 교통 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