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닝브랜즈그룹의 프리미엄 한우다이닝 브랜드 창고43은 올해 봄 시즌을 맞아 "쌓일수록 더욱 커지는 혜택, 봄날 모임에 한우 리워드를 즐겨보라"는 컨셉으로 모바일 스탬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내달 30일까지 열린다. 창고43은 봄 시즌에 맞추어 가족 및 지인과 함께하는...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지난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로 촉발된 쿠팡 사태가 해를 넘어 국내외로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쿠팡에서 유출된 대량의 정보가 범죄에 악용될 수도 있다는 우려까지 겹치면서 문제가 더욱 커지고 있는 모양새다. 그럼에도 쿠팡 실소유주인 김범석 이사회 의장의 막가파식 태도, 당국의 조사에 대한
현대자동차그룹 정주영 창업 회장 서거 25주기를 맞아, 시대를 초월해 현재까지 이어지는 아산 정주영 창업 회장의 정신이 음악으로 재조명됐다.현대차그룹은 ‘아산 정주영 서거 25주기 추모 음악회 : 이어지는 울림’을 25일 서울 예술의전당 음악당 콘서트홀에서 개최했다.정주영 창업 회장은
하나금융그룹은 전 그룹사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생명 존중을 바탕으로 헌혈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하며 나눔 문화 전파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하나금융그룹은 매년 상·하반기마다 헌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달 24일 여의도 사옥을 시작으로, 4일 명동·강남 사옥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오는 16일에는 청라 사옥에서 실시될 예정이다.각 사옥에 방문한 헌혈차를 통해 임직원 누구나 쉽
경남도는 동부권 180만 도민의 핵심 식수원인 낙동강의 수질을 개선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먹는 물 공급을 위해 ‘경남형 낙동강 수질개선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그간의 수질개선 노력에도 불구하고, 반복되는 낙동강 녹조 발생과 비점오염원 증가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차별화된 수질개선대책으로 경남도 자체 수립한 5개년 중장기 수질개선 로드맵이다.특히, 최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발표한 낙동강 수질개선 대책의 핵심 내용인 ▲총인 배출량 감축 ▲생활하수 및 도시 비점오염 관
AI 풀스택 기업 엘리스그룹은 이재명 대통령의 싱가포르 국빈 방문 기간 중 개최된 ‘한-싱 AI 커넥트 서밋’에 참여해 글로벌 AI 기업으로서의 성장 전략과 기술 혁신 사례를 발표했다고 밝혔다.엘리스그룹은 싱가포르를 글로벌 진출의 전략적 거점으로 삼고, 현지 파트너십 강화와 기술 수출을 적극 추진해왔다. 현재 ▲싱가포르 교육부 디지털 교과서 개발 프로젝트 수주 ▲국방부 산하 ‘캡 비스타’와 AI 교육 파트너십 체결 ▲공공 및 민간 영역 AI 교육 솔루션 공급 등 가시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삼성전자가 미국 5세대 이동통신 사업과 관련해 협력사에 공장 이전을 강요하고 부당하게 발주를 중단했다는 ‘갑질’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4일 삼성전자는 입장문을 통해 최근 제기된 협력사 공장 이전 강요 의혹에 대해 “법령 준수와 협력회사와의 상생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으며 법 위반 사실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앞서 일부 보도에서는 공정거래위원회가 삼성전자가 미국 현지에서 하도급업체 A사에 대해 부당하게 위탁을 중단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지난해 말부터 관련 조사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A사는
"농민 웃고 장바구니 가벼워진다"… 농협, 국산 양파 최대 45% 할인 승부수대한민국 농업 지형이 지난 40년 동안 기후 변화와 수입산 농산물의 거센 공세 속에서 생존을 위한 사투를 벌여왔다면, 2020년대의 농촌은 '소비 부진'이라는 또 다른 거대한 벽에 직면해 있다. 풍년이 들어도 웃지 못하는 농민들의 시름은 이제 단순한 농가 부채 문제를 넘어 식량 안보와 직결되는 국가적 과제가 됐다. 이러한 엄중한 상황에서 농협이 꺼내 든 '양파 소비촉진 할인행사'는 단순한 가격 할인을 넘어, 위축된 소비 심리를 자극하고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3월 첫째 주 ‘산불조심주간'을 맞아 치악산국립공원 일원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봄철 건조기에 국립공원 인접 지역의 산불 취약요인을 줄이고, 주민과 탐방객의 산불 예방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3월 2일 공원 인근 독립가옥과 사찰을 대상으로 재처리용기·대용량 소화기 등 산불 예방 물품을 지원했다. 또한 3월 3일에는 탐방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정수를 현재처럼 45명으로 유지하고 비례대표를 늘리는 법안이 발의됐다.김한규 국회의원은 도의원 정수를 지금처럼 45명 이내, 비례대표를 기존 20%에서 25%로 확대하는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4일 밝혔다.김 의원은 “전국적으로 비례대표를 확대하려는 분위기가 있고, 다양한 사회적 목소리를 의정에 반영하기 위해 비례대표 정수 확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그러면서 “기존 교육위원회가 다뤘던 안건, 회의록 등 일체의 사무와 자료를 향후 교육·학예 사무를 심사할 상임위원회
오산시는 시민 불안감을 해소하고 재난 없는 안전도시 조성을 위해 관내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시는 지난해 7월 서부우회도로 사고 이후 공공시설물 102개소를 대상으로 긴급 보완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주의’ 등급으로 확인된 시설물의 결함 사항은 즉시 보수를 완료하거나, 지속적인 추적 관찰과 예산 확보를 통해 체계적인 사후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또한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안전점검 결과도 공개하고 있다. 「시설물안전법」 대상 오산시 주요 시설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골목상권 메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시는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뉴타운골목상점상인회 대상 메뉴개발 특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지난 24일 사업 참여 점포에서 개발한 메뉴의 완성도를 점검하는 시식회를 열었다.이번 사업은 골목상권 내 점포별 특성을 반영한 대표 메뉴를 개발하거나 기존 메뉴를 개선·고도화해 차별화된 먹거리 콘텐츠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시는 외식 전문가를 연계해 참여 업소를 대상으로 ▲기존 메뉴 진단 ▲신규 메뉴 개발 ▲레시피 표준화 ▲매장 환경 개선 등을 맞춤형
곧바로병원이 삼성서울병원 출신이자 Mako 로봇 인공관절 수술 전문가인 조영탁 원장을 관절센터에 영입했다고 밝혔다. 조영탁 원장은 오는 3월 2일부터 곧바로병원에서 진료를 시작한다.조 원장은 성균관대학교 삼성서울병원에서 슬관절 분야 전임의 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외래교수로 활동 중이다.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에서 견주관절 및 슬관절 분야 전임의로 근무하며 무릎과 어깨 관절 질환 전반에 대한 풍부한 임상 경험을 쌓았다.조영탁 원장의 핵심 강점은 최신 로봇 인공관절 수술 기술이다. Mako 로봇 인공관절 전치환술 및 부분치환술 집도 인증
울산시장애인체육회는 25일 울산시티컨벤션 안다미로홀에서 제43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주요 현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이사회는 재적임원 34명 중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석만 부회장 주재로 성원 보고와 보고사항, 심의사항, 기타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기본현황 및 각종회의 개최 결과 보고와 심의사항 △2025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2건을 심의·의결하고 2026년 울산시 장애인체육 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울산시장애인체육회는 새로 만드는 울산에서 하나 되는 장애인 체육이라는 비전을 토대로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이원택 국회의원은 4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관영 전북도지사의 12·3 비상계엄 당시 대응을 두고 “문서 기록은 계엄 순응을 가리키는데 해명은 정반대”라며 공세를 폈다.
이에 대해 전북도는 같은 날 도청 브리핑을 통해 “도청 청사는 폐쇄되지 않았고 행정 대응 역시 통상적인 비상 대응이었다”며 즉각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