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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현 에스포항병원 응급실장, 경북도지사 표창 수상

에스포항병원은 지난달 28일 소속 박기현 응급실장이 다수사상 재난 대비 구급대응훈련 업무 추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박기현 응급실장은 현장 대응 능력을 향상하고, 소방서와 119구급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
현대제철은 28일 당진제철소 내 연구실 2곳이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신규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대학 및 기업부설연구소 등을 대상으로 연구실의 안전활동 수준과 관리 체계, 연구원들의 안전 의식 등을 종합적
경북도의 높은 하천점용료가 농가 경영을 압박하고 있다는 지적이 경북도의회에서 공식 제기됐다. 타 시도보다 최대 2.5배 높은 점용료율이 적용되면서 농민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다는 주장이다.경북도의회 이춘우 의원은 28일 열린 제36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청송군이 과수 농가의 경영 부담을 낮추고 고품질 과실 생산 기반을 다지기 위해 대규모 지원 사격에 나섰다.청송군은 과수 재배 환경 개선과 농가 소득 안정을 위해 총 18억 원 규모의 ‘2026년 과수분야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의힘에서 당원 자격을 박탈당한 한동훈 전 대표가 29일 정치 복귀 의지를 공개적으로 천명했다.한 전 대표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저를 제명할 수는 있어도 국민을 위한 좋은 정치의 열망을 꺾을 수는 없다”며 “저는 반드시 돌아온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가 이 당과
28일 코스피가 5170.81로 마감해 또 한 번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전날 역사상 처음으로 종가 5000선을 넘긴 5084.85에서 하루 만에 80p 넘게 더 올랐다. 코스닥도 1133.52까지 치솟으며 ‘천스닥’이 선언이 아니라 현실이 됐다. 원·달러 환율은 1422원대로 내
늘봄학교가 단순한 돌봄을 넘어 공교육의 새로운 영역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기대가 크다. 대구시교육청이 지역대학과 손잡고 늘봄학교의 외연과 내실을 동시에 확장하겠다고 나섰기 때문이다.방과 후와 방학 중 돌봄 공백을 해소하겠다는 정책적 목표는 분명하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교육의 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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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란으로 최고위 회의에서 공개 충돌까지 빚어진 가운데, 정청래 당대표가 반대파 최고위원들을 개별적으로 만나 설득에 나섰지만 별다른 효과를 거...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6·3 교육감선거 예비후보자 접수 첫날인 3일 40명이 등록하면서 본격적인 선거전에 불이 붙었다. 거리 유세 등 일찌감치 얼굴 알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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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문제를 두고 국무회의에서 반복적으로 강조한 핵심 문장은 단순하다. “아마는 없다.” 이 짧은 문장은 지난 수년간 한국 부동산 정책이 왜 신뢰를 잃었는지를 정확히 짚는다. 정책의 내용보다 더 큰 문제는, 정책이 번번이 예외와 연장으로 스스로의 약속을 무너뜨려 왔다는 점이었다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는 명목상 ‘4년 유예’였지만, 실제로는 1년 단위 연장의 반복이었다.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말은 정책의 경고가 아니라 시장의 학습 자료로 작동했다. 버티면 바뀐다, 기다리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지난 2일 ‘GTX-G 노선 도입 추진 특별위원회’를 출범하고 특별위원장에 김성남 의원을 임명했다.이날 경기 포천시 소흘읍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GTX-G 노선 도입 추진 특별위원회’ 출범식에는 백현종 대표의원과 김성남 특별위원장을 비롯해 방성환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장, 서광범 의원 등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들이 다수 참석했다.‘경기도의회 국민의힘 GTX-G 노선 도입 추진 특별위원회’는 포천을 기점으로 경기 서북부와 서
동양대학교 유아교육과는 최근 2026학년도 신입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명회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설명회는 예비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학과 교육과정과 진로 방향, 대학 생활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온라인 환경에서도 원활한 소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운영됐으며, 학과 소개와 질의응답, 선배와의 만남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은 신입생들이 학과 생활을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줬다.설명회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평균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84점으로 나타나 전반적으로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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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논공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에 나섰다. 논공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을 맞아 저소득 독거어르신과 한부모·조손 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50가구를 대상으로 ‘설맞이 복꾸러미 나눔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지난 3일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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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발전소 안전과 원자력 산업 육성 등 울산이 원자력 산업 거점도시 역할을 공고히 할 수 있는 방안이 논의됐다. 울산시의회 원전특별위원회는 3일 제261회 임시회 회기 중 제9차 원전특별위원회를 열고, 2026년도 울산시 원전 안전 및 원전산업 육성에 관한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울산형 방사능재난 주민보호시스템 운영 △환경방사선 감시 및 방사능 정보 공개 △방사능재난 대비 주민보호 기반 구축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조성 및 활성화 지원사업 △한국원자력환경복원연구원 건립 및 고리원전1호기·월성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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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한파가 이어진 대구 중구 2·28기념중앙공원 앞. 목도리를 두른 평화의 소녀상 앞을 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지난 2일 '블랙 먼데이'로 5% 넘게 폭락했던 코스피가 하루 만에 전일 낙폭을 모두 회복하고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3일 코스피는 전장 대비 338.41포인트 오른 5,288.08에 장을 마감했다.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다시 새로 썼다.같은 날 코스닥도 전장보다 45.97포인트 급등한 1,144.33으로 거래를 마치며 하루 만에 1100선을 회복했다.이날 코스피는 165.514포인트 오른 5,114.81로 출발한 뒤, 코스피200선물 지수가 5%
중부뉴스통신 = 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도 중소기업 연구인력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연구인력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이 필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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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 AI 인재 양성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보건의료분야 AI 인재 양성을 본격화하며 재학생들의 실무 중심 AI 역량 강화에 나섰다.충북보과대는 간호학과를 비롯한 11개 학과 재학생과 교수진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학생 AI 부트캠프'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보건의료 및 산업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AI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급속히 확산하는 보건의료분야 AI 기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특히 교육부의 첨단산업 인재양성 정책과 연계해 추진된 AI·DX 역량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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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대 바이오테크과 연구팀, 캡스톤디자인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7일전
재능대학교 바이오테크과 학생연구팀이 전국 전문대학을 대상으로 열린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수상팀은 남정훈 바이오테크과 학과장의 지도를 받은 홍수지 학생, 박수정·홍수영 학생으로 구성된 ‘나노엑스팀’이다. 해당 팀은 지난해 환경부 장관상 수상에 이어 올해 교육부 장관상까지 연이어 수상하며, 재능대학교 바이오테크과의 장관급 수상 실적을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나노엑스팀은 기존 세포 기반의 치료‧분석 기술이 고가 장비와 외부 환경 조건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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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경찰서, 농협 광명시지부 피싱범죄예방 우수금융기관 선정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경찰서에서는 최근 지능화·고도화되고 있는 피싱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범죄 예방 인식을 높이고자 ‘피싱범죄 예방 우수금융기관 선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광명경찰서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광명 관내 금융기관으로부터 총 8건의 112신고가 접수되어 피싱 피해를 사전에 차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광명경찰서는 금융기관 종사자의 초기 대응과 신속한 신고가 피해 예방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고, 금융기관의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대외 홍보함으로써 금융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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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말레이시아 600억원 규모 해저케이블 턴키 수주
LS전선은 말레이시아 전력공사로부터 약 600억원 규모의 해저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를 턴키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말레이시아 본토와 주요 관광지인 랑카위섬 사이의 132kV급 해저 전력망을 확충해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핵심 프로젝트다.LS전선은 단순히 케이블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 설계부터 자재 공급, 포설, 시공까지 전 과정을 일괄 수행하는 고난도 턴키 역량을 입증했다.LS전선은 이번 수주전에서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했다. 특히 과거 수행한 ‘랑카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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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직의 「혈의 누」는 친일 작품... "지금까지도 '개화기' 문학이라니..."
7일전
국립인천대학교 이태룡 독립운동사연구소장이 40년 동안 의병연구 끝에 의병이 남긴 문학작품을 집대성하여 『일제침략기 의병문학』을 출간했다.이태룡 소장은 오는 1월 30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일제침략기 의병문학』 출간을 기념해 특강한다.이 소장은 이 책에서 이인직의 「혈의 누」가 반청친일 사상을 담은 작품을 광복 후 지금까지 개화기 문학이라 미화하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에따르면, 일제침략기 최남선이 일본의 전통 운율인 7·5조를 들여와서 「경부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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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피아Ai 문화뉴스] ‘확장’의 숫자와 ‘지속’의 제도…흥행·안전망·기억이 교차한 하루
2월 3일 문화계는 ‘확장’과 ‘안전망’이 동시에 시험대에 오른 하루였다. 관람객이 몰리자 국립중앙박물관은 개관 시간을 30분 앞당기고 분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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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청장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되면 세부담 최대 2.7배”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가 오는 5월 9일 종료될 경우 세 부담이 최대 2.7배까지 급증할 수 있다는 국세청장의 시뮬레이션 결과가 공개됐다.임광현 국세청장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주제로 한 세 부담 분석 결과를 공개하며 “양도세 중과 유예가 종료되면 양도차익 10억 원 기준으로 2주택자는 최대 2.3배, 3주택 이상 보유자는 최대 2.7배까지 세 부담이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임 청장이 제시한 사례에 따르면 양도가액 20억 원, 양도차익 10억 원,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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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외모 or 연기?! "미남 쪽으로 가고 있어"
박정민이 미남과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3일 '충주시' 채널에는 '박정민 x 충주맨 1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에서 박정민은 충주맨이 "연기력 차이가 학생 때부터 많이 나냐"고 묻자 "압도적으로 잘하는 친구들이 한두 명 있지만 나머진 거기서 거기라고 본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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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뚫렸나...창녕서 의심축
경남 창녕 소재 양돈장에서 3일 오후 ASF 의심축이 신고됐다. 해당농장은 2천400두 사육규모로 지난 2일부터 이틀간 이유자돈 16두가 폐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할 방역당국의 1차 부검에서는 전형적인 ASF 소견을 나타낸 것으로 알려졌다. 정밀검사 결과는 4일 새벽에 나올 예정이다. 해당농장이 양성판정을 받을 경우 경남에서는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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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청룡'서 화사 무대 관찰짤…맨발인가 싶어 봤다"
박정민이 '청룡영화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3일 '충주시' 채널에는 '박정민 x 충주맨 1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공개된 영상에서 박정민은 지난해 11월 청룡영화상 화사의 축하무대 당시 화사를 뚤어져라 바라본 것에 대해 "진짜 맨발인가 싶어서 본 거다. 나를 찍고 있는지 몰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