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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대 만화웹툰콘텐츠학과, 서울 공동전시 참여

충북 음성 강동대학교 만화웹툰콘텐츠학과 학생과 교수들이 서울에서 열리는 공동 웹툰 전시를 통해 다양한 창작 작품을 선보인다. 강동대 만화웹툰콘텐츠학과는 오는 4일부터 11일까지 서울 마곡 아트앤갤러리에서 열리는 ‘웹툰, 화면 밖으로 나오다’ 전시에 참여한다. 나눔향기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디지털 화면에서 감상하던 웹툰을 현실의 전시 공간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웹툰과 일러스트레이션, 디지털 아트, 캐릭터 디자인, 생성형 AI 이미지 등 다양한 매체와 제작 방식의 작품을...
충북 충주시는 오는 9월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관아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충주 국가유산 야행’에서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선보인다.올해 행사는 ‘달빛 흐르는 역사의 길을 따라서’라는 부제로 충주의 소중한 국가유산을 활용한 야간 특화 프로그램들로 꾸며진다.이번 야행을 기념해 충주의 역사와 중원문화의 깊은 가치를 조명하는 특별 탁본전 ‘돌에 새긴 중원문화 탁본으로 만나다’가 9월4일부터 관아골 갤러리에서 막을 올린다.이번 전시에서는 국원문화연구원 장준식 이사장이 소장한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대표 탁본 20점
 지난 28일, 충남 서산시 시설관리공단이 충남도가 주관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서산시시설관리공단은 산단 폐수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기술지원으로 지역 내 입주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아왔고, 특히 한 기업은 운영비 3,000만 원 절감하는 성과도 있었다.  또한 산업폐수처리 대한 소극적인 재재행정이 아니라, 기업을 직접방문해 공정흐름과 약품 사용, 슬러지 관리 등 산업폐수 관리 사항, 설비 최적화, 활성슬러지 처리 등 노하우를 전수하는 기업별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
충북 청주시 서원구 사직1동 자원봉사대는 지난 28일 행정복지센터 조리실에 돼지고기 두루치기와 열무김치 등의 반찬을 만들어 지역 내 저소득 15가구에 전달했다./청주시 제공
충남 논산시가 ‘2026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충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1위에 올랐다. 충남도가 개최한 이번 경진대회에는 도와 시·군, 공공기관에서 총 69건의 적극행정 사례가 접수됐으며, 예선심사를 거쳐 선정된 25개 사례를 대상으로 전문가 발표심사와 모니터링단 현장투표, 도민투표 등을 종합해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심사 결과 논산시 기획감사실 박은영 주무관이 발표한 ‘무관심 속 공공시설 전기요금, 자동분석으로 불필요한 지출 억제’ 사례가 최고상인 ‘​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서산시는 국립식량과학원과 협력하여 식량자원 분야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은퇴 후에도 열정적인 삶을 영위하는 ‘활동적 은퇴자’ 대상으로, 오는 8월 24일부터 9월 16일까지 관내 치유농업 실증농장 4곳에서 ‘2026년 농장협력형 식량자원 활용 치유농업 현장 실증 적용’ 사업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립식량과학원 식량자원 치유농업 연구의 일환으로, 특히 서산시 관내 활동적 은퇴자 20명을 대상으로 총 8회기에
  충남 서산시가 동문동 800번지 일원에 조성 중인 ‘동부전통시장 대규모 주차장’의 내년 5월 준공에 총력을 기울인다.                                           해당 주차장은 동문동 일원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로 인근 상권을 활성화하고자 조성된다.  연면적 4,883.91㎡, 지상 2층 규모로 총 273면의 주차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주차 공간은 일반 차량 247면, 대형 버스 6면, 장애인 차량 6면, 전기차 충전 공간 14면으로 구성된다.  시는 당초 2026년 11월 준공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2028년 제23대 국회의원 선거를 1년 6개월여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광명갑·을 총선 구도가 벌써부터 요동치고 있다. 광명갑에서는 3선에 도전하는 임오경 국회의원에 맞서 이재명 대통령 최측근으로 꼽히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출마설이 나오고 있다. 여기에 박승원 광명시장의 출마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광명을에서는 초선 김남희 국회의원과 양기대 전 국회의원의 ‘리턴매치’ 성사 여부에 귀추가 주목된다. 재선 수성이냐, 4년 만의 설욕이냐. 공수가 뒤바뀐 두 사람의 치열한 승부가 관전 포인트다. ◆광명
43분전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 70여 팀이 참여하는 대규모 음악 페스티벌이 인천에서 열린다.인천시는 홍대 공연의 성지 롤링홀이 5~6일 오전 10시 30분~오후 10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여는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을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후원한다고 3일 밝혔다.‘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은 메인과 서브 5개 무대에서 펼쳐지며 YB, Young K, 김준수, 체리필터, 국카스텐. 크라잉넛 등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출연한다.행사를 주최·주관하는 롤링홀은 관
고금리와 내수 부진이 장기화되면서 국내 은행권의 부실채권 규모가 8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특히 중소기업과 개인사업자를 중심으로 부실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금융권의 건전성 관리에도 경고등이 켜졌다.금융감독원이 2일 발표한 ‘2026년 6월 말 국내은행 부실채권 현황’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국내은행의 부실채권 규모는 18조9000억원으로 집계됐다.이는 지난 3월 말 17조7000억원보다 1조2000억원 증가한 규모다. 2018년 6월 말 19조4000억원을 기록한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전체
축단협, 품목별 피해 분석·농가 참여 보장·실효성 있는 대책 촉구 “축산업 영향 충분히 검토해야” 축산관련단체협의회가 정부의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가입 논의와 관련해 축산업에 미칠 영향을 품목별로 면밀히 분석하고 충분한 사회적 합의를 거쳐 가입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실제 권총과 외형이 흡사한 물건을 들고 거리를 돌아다닌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3일 화성동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화성시 한 거리에서 “권총처럼 보이는 물건을 든 사람이 돌아다닌다”는 내용의 112 신고가 접수됐다.
김재욱 기자 = 상주시는 2026년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고 지역 농특산물의 소비를 촉진...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이 다시 격화하면서 국제유가가 한국 경제의 핵심 위험변수로 떠올랐다. 2일 현지시간 브렌트유 선물은 배럴당 95.63달러,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 선물은 91.0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한국이 국제유가 흐름을 판단할 때 중요하게 보는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한국석유공사 오피넷 기준 9월 1일 배럴당 99.91달러까지 올라섰다.그러나 국제유가가 급등했다고 해서 국내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다음 날 같은 비율로 뛰는 것은 아니다. 원유 가격과 석유제품 국제가격, 원/달러 환율, 정유사 공급가격, 유통비용, 세금
1시간전
‘시골집’이나 ‘노후용 주택’으로만 여겨지던 단층 구조가 최근에는 불필요한 동선을 과감히 덜어내면서 미니멀 라이프의 상징으로 다시 떠오르고 있다. 공간제작소가 새
1시간전
보안 스위치를 최초 개발해 상용화하면서 네트워크 보안 시장에서 특별한 기술력을 제공해 온 한드림넷이 대교CNS에 인수됐다. 대교CNS는 IT 서비스 사업에 한드림넷의 독보적인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을 결합해 매출 기회를 넓힐 수 있으며, 한드림넷은 대교CNS의 안정적 운영지원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차세대 통합 보안 솔루션을 국내외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다고 기대한다. AI 전환 및 글로벌 도약 발판을 다지고 있는 한드림넷의 장기적인 비전과 로드맵을 소개한다.대교그룹의 종합 IT 서비스 기업 대교CNS가 네트
복잡한 도로 구조와 교통난 속에서 정말 운전자 없이 자동차가 스스로 달릴 수 있을까. 그것도 시민들을 수송하는 대중교통수단으로서 노선버스처럼 운행할 수 있을까. 관광지를 순회하며 여행객들의 이동을 돕는 관광형 버스 역할을 할 수 있을까. 트럭이 스스로 운행하며 화물을 수송하고, 도로를 청소하는 그런 날이 정말 올까.꿈만 같던 자율주행차 운행의 시대가 실제로 열리고 있다.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미래 모빌리티인 자율주행차들이 제주 도심과 관광지를 달리고 있다. 노선버스형 ‘탐라자율차’와 첨단과학단지 내 수요응답형 ‘네모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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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 세미나: 목조건축의 미래'…9월18일
'2026 국제 세미나: 목조건축의 미래'가 9월18일 오후 1시30분부터 서울 방배동 대한건축학회 지하 1층 강당에서 열린다.중대형 목조건축(Tall 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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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사회 진단] (8월 31일) 위험은 이미 신호를 보냈다…수사·금융·과거사·실종·돌봄에서 다시 묻는 ‘사전 책임’
8월 31일 사회 진단은 경찰의 사건문의 통제를 강화하는 새 내부규정, 나체사진 유포 협박과 연 4만%대 초고금리를 결합한 불법 사금융 조직 적발, 제주4·3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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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안전성과 신뢰성 점검할 전문심사 인력에 자격증 수여
3일전
AI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국제표준에 따라 점검할 전문심사 인력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수료식이 열렸다.한국기업인증원은 경인지역 인증심사원 교육을 마치고 28일 부천 소재 한국기업인증원에서 교육을 마친 전문가들에게 ISO/IEC 42001 관련 자격이 수여하는 AI인증 국제심사원 자격증 수여식을 열었다.국제심사원 과정은 지난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ISO 27001 정보보안경영시스템, ISO 27701 개인정보보호경영시스템, ISO 42001 인공지능경영시스템을 통합적으로 다루며 실제 인증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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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주택매입 속도…민간 참여 확대
LH가 정부의 '8·13 대책' 이후 달라진 주택매입 제도를 민간사업자에게 본격적으로 알린다. '2026년 하반기 주택매입 사업설명회'를 통해 매입가격 산정 방식과 사업 신청 요건, 금융지원 등 제도개선 사항을 안내하고 민간의 사업 참여 확대를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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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인 불명’
제주에서 실종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사인 불명’으로 판단하고 있다.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은 31일 경찰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시신 부패로 인해 사인 불명으로 확인됐다”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은 실종 신고 후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의 사망 원인을 둘러싼 의혹이 이어지자 최근 시신이 발견된 야자수 농장에서 신체 조건과 자세 등을 고려해 재연 실험을 가진 바 있다.홍 본부장은 제주에서 발생한 실종 허위 종결 사건을 둘러싼 부실 수사 논란에 대해서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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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전국 CU 매장서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 운영
KT는 BGF네트웍스와 리테일 미디어 네트워크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전국 약 3000개 CU 매장에 설치된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를 자체 광고 플랫폼 '바로광고'와 연계해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바로광고는 광고 상품 탐색부터 청약, 집행, 성과 분석 등을 지원하는 KT의 광고 플랫폼이다. 광고주는 바로고아고를 통해 다양한 리테일 미디어 상품을 확인하고 원하는 매체에서 광고를 집행·관리할 수 있다.KT는 바로광고를 기반으로 광고주의편의성을 높이고 광고 집행과 매체 운영 효율을 강화할 계획이다. 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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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레븐랩스, 韓 데이터 레지던시 구축 추진…기업용 음성AI 공략
글로벌 음성 AI 기업 일레븐랩스가 한국에 데이터 레지던시 구축을 추진한다. 국내 기업의 데이터 보안·저장 요구에 대응하고 기업용 음성 AI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다만 구체적인 도입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유진 리앙 일레븐랩스 아시아태평양 총괄은 3일 서울 강남구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에서 열린 '일레븐랩스 이그제큐티브 조찬 세션'에서 "현재 싱가포르에는 데이터 레지던시가 구축돼 있으며 한국에도 도입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데이터 레지던시는 기업이 생성·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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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맥스모빌리티, 로보택시 운영 인프라 협의체 출범
모빌리티 인프라 기업 휴맥스모빌리티가 로보택시 플릿 운영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휴맥스모빌리티는 2일 자회사인 하이파킹·휴맥스이브이·피플카, 관계사인 카일이삼제스퍼·코나투스와 함께 '로보택시 플릿 운영 인프라 공동사업 협의체'를 출범하고 6개사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협의체는 자율주행 차량의 주차·대기 거점 모델 발굴, 충전 및 차량관리 운영체계 연계, 자율주행 차량 운영 실증, 택시 사업자와의 협력 모델 개발, 국내외 자율주행 사업자와의 공동사업 발굴 등 5개 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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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엑스알로보틱스, 해외 시장 진출 가속화
티엑스알로보틱스는 UAE 아부다비 ‘한국 특화 산업단지’ 프로젝트 관계자와 만나 중동 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협의는 UAE 주요 인사들의 방한 일정에 맞춰 지난 9월 1일 티엑스알로보틱스 서울 마곡 사옥에서 진행됐다.방한단에는 에너지·인프라 투자 및 GCC·MENA 시장 진출 구조 설계를 담당하는 ’44 Group’의 창업자 사프완 발라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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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방산, 세계 진출에 기여한 전문가”
“일자리 창출과 경제 성장을 위해 항공기 유지·보수·운영 사업을 제주도가 유치해야 합니다.”이준곤 건국대학교 방위사업학과 겸임교수는 방산 전문가로, K-방산의 세계 진출에 앞장서 왔다. 그는 국가 안보와 유사시를 대비한 방위산업 분야에 29년간 재직 중이다.이 교수는 제주~김포 노선은 연간 1300만명의 승객이 이용하는 전 세계 1위 노선으로 이와 연계해 고부가가치 종합정비산업인 항공기 정비 사업을 유치하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성장에 시너지 효과를 불러 올 수 있다고 했다.이어 한림공고가 한림항공우주고로 전환된